surin7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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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방탄] 추억이다...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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왘ㅋㅋㅋㅋㅋㅋㅋ 분홍소년단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진짜 어려보인다 ㅠㅠ
진짜 너무 좋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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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대항전] 1일1방탄_그저 방탄이라서 고마워
이번 시카고 콘서트 사진이 올라왔다. 그걸 보는데 왜 갑자기 고마워진걸까. 이날을 잊을 수 없어. 그저 당연히 너희가 받을수밖에 없는 상이라고 생각해서, 대상은 당연히 타니들이지 했어. 근데 뭔가, 항상 웃던 호석이가, 밝은 호석이가, 그렇게 웃던 호석이가 울면서 수상소감을 말하는데, 아, 2018년이 우리 애들에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새삼 느껴지더라.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다 이해할 수 있을 줄 알았어. 너희가 뭐땜에 힘들어하는지, 감히 이해한다고 생각했던거야. 덤덤히 수상소감을 이어갔던 지민이. 이미 그 마음속에서, 호석이 형이 우는걸 본 순간부터 여린 지민이는 분명 마음이 어려웠겠지. 하지만 너무나 씩씩하게 잘 말했던 우리 지민이. 하지만 떨리는 목소리가 얼마나 작년이 너희에게 큰 짐이었는지 말해주고 있었어. 부모님 얘기를 하며 눈물을 쏟아내던 태형이. 꾹 참으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됐나보다 했어. 태형이는 워낙 착하고, 슬픔이란 감정을 참는데에 많이 힘들어했었으니까. 하지만 그날 눈물은 뭔가 달랐달까...마음에 꾸역꾸역 담아두었던 서러움과 두려움을 모두 폭발 시킨 눈물같아서 수상소감을 지켜보던 나는 점점 두려워졌던것 같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하면서. 2016년 마마에서 대상을 타고 흘린 눈물을 난 아직도 기억한다. 그 눈물의 이유가 바로 내가 방탄소년단에 입덕하게 된 이유가 되었는데, 그 눈물의 주인공이 담담하게 말하는것에 더 마음이 아팠지만, 바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자신의 형제들이라고 말하는 윤기오빠를 보며 이미 나는 눈물제어실패. 형제라고 말한거, 실제로 윤기오빠가 직접 말한건 처음 들었었다. 그래서 더더욱 확신했다. 이들에게 2018년은 너무나 힘든 한해여서, 그들이 더 돈독해질수밖에 없었다고. 이미 눈물을 꾸역꾸역 참아내고 있던 정국이. 이날 눈물 참으려고 고개를 으랏차 하면서 흔드는게 많이 화제가 되었는데, 자기딴에는 안울고 끝까지 형들을 위로해주는 든든한 막내가 되고싶었나보다. 하지만 정국이는 자신의 솔로곡 BEGIN에서 말했듯이, 형들이 힘든게 자신의 힘든거라고 얘기할정도로 형즐이 힘들어하면 제일 마음 아파했다. 저 날도 분명히 그랬을거고. 그리고, 드디어 석진오빠가 아미들의 눈물수도꼭지, 그날의 수상소감의 문을 열었다. 떨리는 목소리로 불렀던 이름, 아미. 왜 저렇게 떠는걸까.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하면서 지켜보는데 석진오빠의 말에서 나왔던 단어, "해체". 이 단어가 나오는 순간 멤버들 모두, 격양된 반응을 보였다. 마치 끝까지 참다가 결국 참을수 없이 다 폭발시키는 것처럼 감정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어느샌가 나도 울고 있었다. 해체라니. 더군다나 재계약 소식이 나온 이후였기때문에 더더욱 충격적이었다. 분명 모든 얘기는 그 전에 벌어졌을테니까. 긴 시간이 흐른게 아니었으니까. 심장이 내려앉았다. 우리의 희망을 노래해주고, 우리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던 그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너무나 당연하게 노래하고, 너무나 당연히 상의 주인이 되리라 확신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그들도 다 내 또래였음을. 내가 세상을 두려워하는것처럼 그 아이들도 단지 무서웠을것이다. 기대감을 충족시켜야한다는것. 나오자마자 물망에 오른다는것. 하지만 포기할수없었기에 지쳤을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순차다. 그런데 그들은 함께, 그 시간을 지났고, 문제를 해결했고, 그렇기때문에 팬들에게 자신있게 말했던 거였다. 우린 형제라고. 여러분 곁에서 하나로 남을 수 있게 되었노라고. 남준이가 번더스했던 말을 떠올렸다. 저도 아직 어리거든요. 근데 7명의 멤버들이 감당할수도 없는 일들을 오롯이 팬들을 위해서 감당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심정을 이해할수조차 없어서, 그리고 우리 곁에 남아준 그들이 너무나 고마워서...그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이날 정말 많이 울었다. 나는 데뷔팬은 아니다. 2016년, 피땀눈물 뮤비를 보며 알게되었고, 그해열린 마마 시상식에서 그들이 대상을 받는걸 보며 어느샌가 마음아파하는 나를 보고 있었다. 왜였을까. 단지 애들이 울고 있어서? 그건 아니었던것같다. 그들도 똑같이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고, 그걸 표현해줘서 고마웠달까. 같은 문제를 보고있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연예인이기 이전에 그들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임을 알게해줘서 그랬던 것 같다. 그렇게 애들은 승승장구했다. 동시에 악플과 비난의 수위도 올라갔다. 팬들이 아무리 쉴드를 쳐도 받는 관심이 올라가는 것만큼 그들을 깍아내리려는 힘도 세지고, 아직도 그들을 무시하는 이들은 존재했다. 하지만, 그들은 팬이 있기때문에 우리는 계속 나아가겠다라고 예전부터 그리고 지금까지도 얘기했다. 나는 저렇게 애들이 행복하게 함께 콘서트를 다니고 일상을 찍어올리면 그마저도 너무 고맙다. 그리고 존경스럽다. 나는 아직도 해결중인, 내 인생의 문제를 직면하는 것을 이들은 함께 깨달은 것 같아서. 얘들아. 너희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좋은 성적을 내서가 아니라, 그저 방탄소년단으로 우리와 함께해줘서,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이어서 너무나 고마워. 우리는 언제나 너희의 편이 될거야. 남은 콘서트 일정 잘 마치고, 재밌게 놀다와💜보라해💜 (갑자기 콘서트 단체샷 올라온거 보고 너무 감동받아서 혼자 훌쩍이며 글을 주저리주저리 ㅠㅠ 그치만 여러분도 모두 공감하시죠...?😭)
[1일1방탄] 현생에 치인 나에게 전정꾸는 힐링 그 자체다 07
요즘 느끼는것인데 정국이는 정말루 너무너무 잘생김 진짜 너무너무 최고임 뭐죠....이 심장설레는 움짤은....? 정꾸 분명 저보다 동생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정말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데요 여러분 ㅠㅠㅠㅠ 저 오빠라고 정꾸한테 오빠라고 불러도 될까요...? (응 안돼) 와 진짜 레알 제 일상에는 이런 잘생긴 아이 어디 없나요 정말 정국이 실제로 봐보고싶다 ㅠㅠㅠㅠㅠ 어찌 이런 존잘이 있나요 ㅠㅠㅠ 세상에 존재해줘서 너므너므나 감사합니다 전정국!!! 저 이짤 정말 너무너무 애정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이때즈음에 찍은 브이라이브에서 너 베이비 아니래매, 정꾸야 ㅠㅠㅠㅠㅠ 근데 이건 완전이 토깽이 베이비가 아미들한테 이케이케!!! 하는거잖아 뒤에서 호비형이 애기 우쭈쭈하듯이 보고있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귀여워 정말 ㅠㅠㅠㅠ 그런데, 이 토끼가 근돼토끼 전정국이라는것을 저는 잊고 있었습니다. https://www.vlive.tv/video/129862 잊지말자, 이날의 지진정태, 그리고 대환장의 extended 잇진 띵똥~ 그럼 이제 누군가가 온 것 같으니 라이브를 종료하겠다는 진오빠와 지민....그리고 그들은...근육토끼를 마주하게 되는데...!! 눈빛보소....쌀벌.... 껐잖아쒸!!!!!!!!! 그렇게 지민이형아는 근돼토끼 정꾸가 괜찮은가 보러도 오고... 그렇게 맏내 형아 석진이도 정꾸괜찮은지 호텔을 뒤져가면서 보러오고... 그렇게 태형이횽아도 지진정조합에 함께해주시고.... 우리 막내 정말 사랑받는군하?? 그런데 나도 누가 이런 눈빛으로 껐어? 이러면 정말 살벌할듯...정국아 막내여서 아마 형들이 그게 젤루 고마울거다...고마워 막내로 남아줘서... (?) 결론: 현생에 치인 나에게 힐링 그 자체가 되어주는 정꾸야, 빵따니도 마니 사랑해, 보라해 💜💜
[방탄소년단 6주년 축하해] 우리의 가수, 방탄소년단에게 편지쓰기 이벤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빵따니입니다!! 저번에 개인이벤트를 열었었는데 이번에는 6주년도 다가오고 있고 하니, 제가 또 이벤트를 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빙글에서 저랑 친해질 수 있다면, 내 통장이 텅장이 되어도 괜찮아..!) 자 그럼, 이벤트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우선 방탄소년단의 6주년 기념일인, 6월 13일까지 하는걸로 생각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의 반응을 보고 다음주까지로 미룰수도 있구...?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후후) 이 이벤트에 어떻게 참여하느냐! (상품도 물론 있습죠!!) 이벤트 참여 방법 1. 방탄 움짤이나 사진, 영상 등 미디어를 넣기! 위에 움짤들처럼 모든 아미들의 마음을 울리는 옛날 움짤이나 멤버들이 다들어가있는 감동 움짤이나 영상 사진과 함께 올리면 가산점 2. 방탄소년단에게 편지쓰기! 멤버별로 해도 좋지만 6주년 이벤트인만큼, 7명 모두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더더욱 감동적이겠죠?? 3. 자신이 좋아하는 가사 넣기 이 가사가 제가 너무 힘들때 힘이 되어준 가사였어요, 시험공부할때 들으면서 했는데 등수 올라갔어요, 등 자신만의 사연을 넣으면 또 가산점 업! 4. 새로운 빙글러 멘션하기! 톡방에서 새로오신 분들은 보이는데 그분들이 오래 못머무시는것 같다싶으면 놓치지말고 릴레이로 그분들도 할수있도록 글에 멘션해주기! 5. 제목에 꼭꼭꼭 [방탄소년단 6주년 축하해] 라고 적어주세요! 그래야 빵따니가 이벤트 결과를 낼때에도 보기 쉽고 여러분들의 카드도 놓치지 않을 수 있답니다! 빵따니가 예시로 적어보자면... 안녕, 내가수, 방탄소년단! 이렇게 진짜 글로 적어보려니까 너무 떨리고 마음이 두근거려. 나는 비록 피땀눈물때 타니들을 알게되었지만 어느새 제가 모르는 순간에서부터 열심히 달려온 너희에게 정말 박수쳐주고 싶어. 6주년이 되기까지 너무나 수고했다고. 둘! 셋! 방탄!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 라고 외치면서 아미들 곁에 와준 너희, 이때만 해도 정말 속으로 많이 울고 겉으로는 부서져라 또 열심히 했을 너희였을거야 이제 옛날 영상을 돌아보며 함께 웃고 떠들며 화양연화를 즐기고 있는 너희가 있어 우리도 너무 행복해. 그 웃음이 나오기까지 지나온 6년이 얼마나 너희에게 힘들 시간인지를 알기에, 끝까지 그리고 매일매일 더 깊어지는 마음으로 응원하게 되는것같아 그때 기억해 나의 십대의 마지막을 함께 불태웠던 너 그래 한 치 앞도 뵈지 않던 그때 울고, 웃고 너와 함께여서 그 순간조차 이제는 추억으로 박살난 어깰 부여잡고 말했지 나 더 이상은 진짜 못하겠다고 포기하고 싶던 그때마다 곁에서 넌 말했지 새꺄 너는 진짜 할 수 있다고 - First Love 가사 중 너희가 멋있어서, 귀여워서 좋아할때도 있지만, 내가 취업시기 가운데 있을때 내 자신을 끊임없이 열등감 가운데서 하락시키고 하면서 지쳐있을때 이렇게 일깨워주고 응원해주는 가사가 있어서, 너희를 더더욱 좋아하게 된것같아! 앞으로도 너희의 곁을 지켜주는,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날개를 달아주는 그런 팬이 될게. 보라해 방탄소년단 💜undefined 방탄6주년 릴레이 명단 @lovblue @amingmangchae @surin7987 @J951013 @mini0113 @gdoyeon90 @btslovecome @yskim060225 @kangyena725 @y09071053 @jasmin2422 @ttorri070814 @Hjs1004 @army06130119 @usey6527 - 이렇게 많은 빙글러 여러분들을 멘션해주셔도 되고, 적게 해주셔도 되고! 몇명인지는 상관없지만 다른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게 멘션 꼭 걸어주세요! 또 어느새 쓰다보니, 눈물을 주르륵 흘리고 있는 저를 보개 되네요...(주책) 이런 식으로 6년동안 달려와준 탄이들, 일곱멤버 모두에게 편지를 써서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방탄 움짤이나 사진, 영상 등 미디어를 넣기! 2. 방탄소년단에게 편지쓰기! 3. 자신이 좋아하는 가사 넣기 4. 새로운 빙글러 멘션하기! 5. 제목에 꼭꼭꼭 [방탄소년단 6주년 축하해] 라고 적어주세요! 이벤트에 당첨된 1등, 2등, 3등을 모아서, 빵따니가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상품도 걸려있으니 참여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후후 상품은 추후 공지를 하도록 할게요!) 이벤트 참여하고, 빙글러 분들이랑도 서로 친해지고, 무엇보다도 우리의 가수, 방탄소년단의 소중한 6주년 축하해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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