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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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자한테 치명적인척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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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웃겨서 먹힐지도 ㅋㅋ 할 용기가 안난다
ㅇ용기~퐈이어..ㅎ
용기내서 해봤다가 망함 우짬..
팁을 주자면 저렇게 하고 그냥 갔다가 다시 와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ㅋㅋㅋㅋㅋㅋ
쌍둥이 자매 뭐라 한거임, 궁금해 ㅋ
쌍둥이자매 있어요? 없어요?? 그럼 그 쪽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겠네~☆
@bwh2o82 ㅋㅋㅋㅋㅋ
아이다스~(찡긋☆)
누군데ㅋ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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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자가 알려주는 여자 꼬시는 방법!
안녕 여러분! 네이트에서 대박난 글 중에 [여자로서 여자 꼬시는 법 알려줌]이라는 글이 있는데 여자인 내가 봐도 넘나 맞는말ㅇㅇㅇ이라서 퍼왔음!ㅋㅋㅋㅋ 간단한 얘기들 이지만 현실에서는 이 간단한 몇가지를 몰라서 연애못하는 연애 고자가 많으니깐?! 의외로 이런 간단한 것들이 크리티컬 하다는 걸 알고가길 바람!! 1. 다정하면 됨 솔직히 1번만 있으면 다 됨ㅇㅇ 다정한 말투 다정한 눈빛 나한테만 다정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모든 여자들한테 다정하다 해도 끼부리지 않는 이상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 없음.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시전한 매너로 설레는 여자들 많음 여동생에게 다정하다거나 동성친구에게 다정하다거나 전부 괜찮음 오빠미 폭발 ☆★ +내 의견 추가! 이거 진짜 레알임 "어차피 얼굴이 잘생겨야..."어쩌구 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얼굴 잘생기면 당연히 좋지만, 이건 외모 외적으로도 엄청엄청 엄청난 포인트임 !! 예를 들어볼까? 응답하라 1994에서 여자들이 개설렜던 최고의 명장면이 뭔지 알아?? 바로 이 버스에서 덕선이 지켜주는 정화니임ㅠㅠㅠㅠㅠㅠㅠ 이부분에서 안설렐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 류준열이 박보검보다 잘생겨서 이 부분이 제일 설렜냐 하면 그건 아니잖아????? 여자는 일단 이렇게 다정하게 챙겨주고 신경써 주는 사람한테는 개싫은 사람 아니면 무슨 이론이고 뭐고 필요 없이 끌리도록 만들어 져 있음 ㅇㅇㅇ 2. 눈웃음 별거 아닌 거 같은데 1번을 표출하는 수단이랄까..? 눈 마주칠 때 눈웃음 쳐주면 진짜 기억에 오래남고 계속 생각남. 다정한 눈웃음 아니면 개구진 눈웃음도 좋음! 웃을 때 못생겼다 이딴거 상관 없음. 그냥 웃는 자체가 좋은 거 +내 의견 추가! 이것도 진짜 개공감임 ㅋㅋㅋㅋ 여자들 외모취향이 엄청 다양한 건 알고 있지?? 그 다양한 취향들을 다 관통하는 건 바로 '호감'임ㅋㅋㅋㅋ 이렇든 저렇든 나한테 '호감'이 느껴지면 외모적으로 잘나지 않아도 잘생겨보이고 끌리는거ㅇㅇ 그 호감을 유발하는 가장 대표적인 요소가 (눈)웃음임 이분야 국가대표급이 바로 권지용ㅇㅇ 권지용 물론 존잘이지만 저 눈웃음이 외모를 몇배 더 '호감'으로 느끼게 해주는 포인트임ㅇㅇ 권지용 뒤에 대성도 '눈웃음' 아니었으면 지금 만큼 호감 이미지 쌓고 성공했을까???? 눈웃음은 ㄹㅇ 매력 업그레이드 수단임ㅋㅋㅋㅋ 요즘 여자들이 '두부상' 좋아하잖아? 그 두부상의 대표적인 특징이, 호감가게 만드는 웃음임 두부상 대표인 샤이니 온유도 호감가는 웃음이 외모를 몇배는 더 빛나게 해줌ㅇㅇ 3. 관심 가져주기 조공을 한다거나 대놓고 들이대지 않아도 그날그날 여자의 컨디션을 확인한다거나 이런 자근것들. 지인들과 나의 경험 상 여자는 상대가 먼저 자신을 좋아하는 줄 알고 짝사랑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만큼 관심을 가져주면 배로 여자의 관심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 같이 놀았다거나 전에 여자와 얘기했던 것들을 '그때 그건 어떻게 되었어?' '그때 진짜 재밌었는데' 식으로 다시 꺼내며 자주 말을 붙이는 것도 좋음! 바뀐것들을 알아채주거ㅏ 여자가 아프다면 걱정도 아낌없이 해주길 바람. 이정도만 자주 해줘도 여자의 신경이 쓰이게 할 수 있음 장담하는데 쟤가 나 좋아하나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했을거임 ㅋㅋㅋ 하지만 여기서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확신하거나 다른이에게 말할 수 있는 건 아니니 안심하시길. 저행동을 바탕으로 친구들에게 쟤가 나 조아하는 것 같다고 말하는 순건 병신소리 듣기 쉬움 +내 의견 추가! 관심 가져주기 당근 개공감ㅋㅋㅋㅋㅋ 이건 원글쓴이가 충분히 잘 설명했으니까 만화로 예를 들어볼게ㅋㅋ 혹시 '유미의 세포들'이라는 만화 알아?? 거기서 최근에 제일 반응 터진 장면이 뭐였냐면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 (여주가 울려고 하니깐 꽃가루 핑계대면서 챙겨주는 장면) 이 짧은 컷에 여자들 개난리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힌 라이크가 10만개가 넘는다구!!!!!!!!! 이런 관심과 챙겨줌은 진짜 하...♥ 더설명안할게ㅋㅋ 내가 너무 공감가서 남자들도 잘 와닿으라고 짤이랑 예시도 많이 넣어서 퍼와봤어!! 그럼 잘 참고해서 연애성공하길 ><
30년만에 림스치킨...
어릴적 아부지가 누런 쌀봉투에 담아 사오신 통닭부터 동네어귀나 유원지에서 팔던 전기통닭- 야구장 근처에서도 팔더라구요 - 그리고 지금도 나오는 페리카나, 멕시카나, 처갓집 등등 오래전 나왔던 프렌차이즈에 교촌, 육십계, bhc, bbq, 굽네 등등 너무나 많은 치킨들이 있었습니다. 어릴때 맛봤던 포항 중앙통 초원통닭도 죽도시장 마늘통닭도 생각납니다. 저와 와입은 둘둘치킨이나 치킨뱅이 스탈의 치킨을 좋아합니다. 건대입구에서 일할때 LA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유인탁 사장님께서 튀겨주신 치킨뱅이는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참 친했었는데 일을 그만두고나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습니다. 부모님집 앞에도 치킨뱅이가 있었는데 유인탁 사장님께서 해주신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부산 내려와서는 동네에 둘둘치킨이 있어서 자주 먹었는데 없어지고 나서는 통 맛을 못봤네요. 부산에서는 아예 프렌차이즈가 철수한 모양이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 와입과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림스치킨 이야기가 나왔고 둘다 림스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에 부평동 어느 좁은 치킨집에서 맛봤던 그 맛있는 치킨이 바로 림스치킨이었습니다. 기회는 바로 어제. 초2 데리고 쇼핑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림스치킨 두마리를 튀겨왔습니다. 동래 메가마트 근처 골목에 아직 있더라구요. 대한민국 최초의 프렌차이즈였는지 신세계 백화점에 입점해 있었는지는 치킨상자에 적힌 글씨를 보고 알았습니다 ㅋ. 제가 한참 흙 파먹고 뛰어놀때 런칭됐었네요... 감튀랑 치즈스틱도 들어있네요. 간만에 와인 한잔 곁들여줍니다. 치킨 한마리를 네조각으로 나눠놨네요 ㅋ. 크다 커. ㅋ 뒷면을 보니... 아, 중3, 초2 그리고 저희도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담에도 종종 튀겨 먹으려구요... 림스치킨 동래 메가마트점... 편의점에서 데려온 라오산 맥주에요. 라오스 맥주 아니고 중국 맥주입니다. 칭따오 맥주에서 만들더라구요. 친구쯤 되겠네요. 음, 5개 만원이라 한번 데려와 봤어요. 근데 잔에 따른지 얼마 안됐는데도 김빠진 라거맛이 나는건 왜일까요. 거품도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네요. 밍밍한 맛이에요 쩝... 홉을 맥주에 담궜다가 금방 뺀맛이랄까 ㅋㅋㅋ
[친절한 랭킹씨] 등산 vs 낚시, 헬스장 vs 홈트…뭘 많이 하나 봤더니
바깥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지만 마음 편히 집을 나서기가 어려운 상황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벌써 일 년 이상 이어지는 중인 감염증 탓에 전보다 아웃도어 활동이나 운동을 즐기는 이들도 줄어든 게 사실인데요.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방법은 있었나 봅니다. 마스크‧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면서, 야외 활동과 운동을 이어나간 사람들도 있었지요. 바이러스 확산을 피해가며 그들의 발길이 향한 곳은 과연 어디였을까요? 한국갤럽이 발표한 ‘마켓70 2021-아웃도어 활동, 실내외 운동 경험률’을 통해 그 흔적을 살펴봤습니다. ※ 전국 만 13세 이상 5,100명 대상 설문. 조사기간 2020.9~2021.3 우선 최근 1년간 경험한 아웃도어 활동에 대한 순위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인구 밀접도가 높은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즐기는 활동들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활동은 바로 등산(44%)입니다. 등산은 2030 세대 사이에서 ‘인싸’ 운동으로 불리며 관심을 받기도 했지요. 다음은 운동 친구 없이 혼자 즐기기에도 좋은 자전거와 조깅/달리기가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4‧5위는 역시 거리두기를 지키며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차박 등 캠핑과 낚시가 꼽혔습니다. 그렇다면 멀리 야외로 나가지 않아도 되는 실내운동에 대한 선호도는 어땠을까요? 코로나19 이후 최대 수혜를 받은 분야인 홈트레이닝(23%)이 단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뒤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곳곳에서 땀흘리고 있는 헬스와 요가/필라테스가 이었는데요. 수영의 경우 4% 응답으로 4위에 올랐지만 전년(10%)에 비해 경험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취미나 건강을 위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구기종목 순위입니다. 구기종목의 경우 아웃도어 활동이나 실내운동에 비해 경험률이 절반 수준인 점이 특징적. 감염 우려 탓에 전에 비해 활동이 크게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순위권에 든 총 6개의 종목 중에서도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로 진행되는 당구(11%)를 쳤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런가하면 체력 소모가 상당한 축구를 비롯해 배드민턴, 탁구 순서로 경험했다는 응답이 이어졌고, 골프와 야구가 5‧6로 순위권에 포함됐습니다. ---------- 지금까지 코로나도 막지 못한 아웃도어 활동과 실내외 운동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각 항목의 순위에서 여러분이 최근에 했던 활동은 얼마나 포함됐나요? 또 이밖에도 거리두기를 지키며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활동 또는 운동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이심쩐심] 아파트 vs 오피스텔, 세금·대출 어떻게 달라?
거래량 쑥!’ 내 집 마련 위해 오피스텔 찾는 사람들 최근 치솟은 집값과 그것을 제한하려는 각종 규제로 부동산 시장이 상당히 복잡한 상황입니다. 특히 아파트를 중심으로 규제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수요가 오피스텔로 향하고 있는데요.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오피스텔 거래량이 올해 1월과 3월 두 달 사이 20.39%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아파트의 거래량은 10.56% 감소했지요. 겉보기엔 비슷한 아파트와 오피스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주거만을 위해 지어진 아파트는 주택법을, 사무용과 주거용이 혼합된 오피스텔은 건축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둘러보면 동일한 면적일 경우 아파트가 더 넓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적용되는 법이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입니다. 아파트가 분양면적을 공용면적과 전용면적을 합한 공급면적으로 표시하는 반면, 오피스텔은 공급면적에 기타공용면적까지 합산한 계약면적으로 표시하는 것. 또 발코니 설치가 법적으로 불가능한 오피스텔과 달리 아파트는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한 서비스면적 활용도 가능합니다. 분양면적의 차이는 관리비 차이로도 이어집니다. 아파트와 동일한 공간을 오피스텔에서 사용하려면 분양면적이 더 넓어야 되기 때문이지요. 분양면적이 넓어지면 관리비도 상대적으로 많이 부과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오피스텔의 단점을 찾아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실제 오피스텔은 앞서 언급했던 단점과 더불어 높은 취득세, 아파트에 비해 낮은 환금성, 잘 오르지 않는 가격 등으로 과거에는 선호도가 낮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단점도 많고 세금도 많이 내야 하는 오피스텔의 거래량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는 오피스텔이 아파트와 달리 각종 규제에서 한 발 벗어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덕에 오피스텔의 기존 단점들이 희석되는 셈이지요. 대표적인 것으로 대출규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주택담보대출 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지역과 매매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규제지역의 경우 취득가 9억원 이하는 40%, 9억원 초과는 20%까지만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피스텔은 정부 차원의 LTV 규제는 없었고 각 금융사별로 60~70%가 자체 적용되고 있었지요. 물론 정부 정책의 확대로 5월 17일부터는 오피스텔의 LTV도 일괄 70%가 됐습니다. 단, 같은 70%라도 규제지역이라면 오피스텔을 살 때 아파트보다 대출을 더 받을 수 있는 것. 치솟는 집값과 심화된 대출 규제, 그리고 끓어오른 열기로 바늘구멍보다 좁아진 청약의 문까지.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이루기란 불가능한 꿈처럼 느껴지는데요. 그렇기에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재당첨 재한도 없어 상대적으로 구매가 쉬운 오피스텔로 발길이 향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던 많은 단점들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되겠지요. 최근 1주택 실수요자를 위한 부동산 규제 완화 논의가 정치권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결정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요. 아파트와 오피스텔, 무엇이 되든 집은 구매도 어렵지만 한 번 사면 되돌리기도 힘듭니다. 소중한 내 집을 살 때는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