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h9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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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멀리뛰기 대회....... 전 세계 신기록.. 와..GIF


진짜..... 멀리 뛰네요

신기 방기 하네요.... 좋아요요요

감사합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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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어조단 ㄷㄷㄷ 진짜 멀리뛰네
물이ㅠ싫어서 넘으려고 했는데 못 넘고 풍덩 한듯
와 진짜 아무 생각없이 무표정으로 클릭했다가 나도 모르게 입이 점점 벌어짐ㄷㄷ
그와중에 꼬리 살랑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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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엄청나게 사람 친화적이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모두 느끼고 있겠지만, 강아지라는 동물은 엄청나게 사람 친화적이다. 내가 예뻐하고 사랑해주기는 하지만, 내가 주는 사랑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큰 사랑을 표현하기에 어쩔 때는 신기할 정도다. 실제로, 강아지는 자신과 평생을 함께 한 형제 강아지보다 사람을 더 믿고 따른다고 한다. 강아지가 사람을 좋아하는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고마워, 앞으로 더 잘 할게!'라고 마음먹게 되는 이야기다. 형제 강아지보다 사람을 더 믿고 따를까? 다른 강아지 및 사람에 대한 애착을 측정하기 위한 이 연구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및 라이트 주립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실험의 대상은 같은 어미에게서 태어나 함께 살아온 7~9세의 믹스견 8마리였다. 형제견 2마리씩 총 4개의 팀으로, 모두 사회화가 되어 있었다. 형제와 갑자기 떨어진 강아지, 익숙한 장소라면 괜찮아 이 실험에서는 우선 강아지가 함께 자란 다른 강아지에게 느끼는 애착을 시험하였다. 방법은 익숙한 장소에 있는 형제 강아지 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빼내어 남은 강아지의 행동을 4시간 동안 관찰하였다. 보통 1년 미만의 어린 자견들이 함께 있을 때, 형제 강아지를 갑자기 떨어뜨려 놓는다면? 다시 만날 때까지 낑낑거리며 불안해한다. 하지만 실험에 참여한 성견들은 그렇지 않았다. 형제 없이 혼자 남겨져도 불안함을 보이지 않았다. 짖거나 돌아다니지도 않을뿐더러, 혈액 속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도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익숙한 장소에 있는 한 행동적 변화는 없었다. 낯선 장소에서는 형제 강아지와 함께여도 공포심 느껴 반면에, 강아지가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 혼자 남겨졌을 때는 달랐다. 그때는 확연히 불안감, 공포심을 느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수치는 50% 이상 치솟았다. 이때, 중요한 점은 낯선 장소에서의 불안감은 형제 강아지와 함께여도 똑같았다는 것이다. 이 낯선 장소에서 형제 강아지들은 서로 의지하지도 않았고, 서로의 존재로 인해 안정감을 얻지는 못했다. 강아지, 낯선 장소에서도 사람과 있다면 안정감 느껴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낯선 상황에서 사람과 함께 있을 때는 또 다른 결과였다. 강아지는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서 교류하고 싶어 했다. 그리고 사람과 함께 있을 때에는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거의 정상 상태로 돌아왔다. 강아지들은 두려운 상황에서 다른 강아지와 함께 있을 때보다 사람과 함께 있을 때 훨씬 더 안정감을 느낀다. 아마, 강아지는 사람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믿음은 형제에 대한 믿음보다 더 크다는 점이 증명되었다. 감사합니다!!!
캣맘캣데디 들에대한 감사글
안녕 하세요 찡가네 쉼터장입니다 남양주시에서 진행하는 길고양이 중성사업 (TNR) 을 시작 한지 4개월째 접어듭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인해 6월15 일 부터 사업을 중지 한다는 공문이내려왔습니다 남양주시 유기농업 쎈타 에 동물 복지팀이 새로이 생겨 유기동물 을비롯한 여러가축과 동물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청에접수된 길고양이중섬수술에 대한 민원을 전달받고 전화상담후 .캣맘.캣데디 분들과 방문 소통하여 되도록이면 스트레스 최소화하여 안전하게 방사 조취를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원을받아 상담을 하며 방문을 해보면 정말 애정을 가지고 돌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것을 알게되여 마음이 뭉클 해지기도 합니다 비록 길냥이 로 태여났지만 누군가에 보호아래 보살핌을 받으며 지낼수 있다는것은 정말 축복 받은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는 우리나라는 학대받고 고통받는 유기동물들이 99%라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도 유기동물을 혐오 스럽게 생각하는분들이 많습니다 그중 1% 에 해당하는아이들이 캣맘들.캣데디 들한테 보살핌을받는데 그것도 고양이의 경우는 1% 라지만 유기견들에 현실은 거의 모두 안락사. 도살.식용 .학대의 대상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런 참담하고 모순듼 우리나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도 아름다운마음들은 살아나고 있음을 체험하고 있어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마음은 행복 가득합니다 길냥이 중성수술을 의뢰 하시는캣맘이 10분이면 그중3분이 캣데디.1~2분 캣그랜마덜^^;; 캣그랜파덜도 계십니다 수술후 계류 하는 동안 안부전화도 오시고 결국은 집으로 입양해가시는분들도 계십니다 이런분들이 점점많아지면 하는바램입니다 얼마전 독성이강한 무언가를 먹어 다죽어 가는 밥주던 턱시도 양이를 케이지에넣어 데려오신 자동차공업사를 하시는 캣데디 님 에 간절함이 느껴져 제가 2주를 저희집 꼬미란 막내 아이와 간호 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아이를 정말살리고 싶어하는 캣데디에 진정성이느껴졌어 저도 도와드리고 싶어서 힘든일 이지만 흥쾌히 행했습니다 쉼터가아닌 매장에서 케어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매장서 의식주를 해결 했습니다 아이를 맡겨 놓으신 캣데디 분은 거의 매일오셨으며 못오시는날은 목소리를녹음해보내주셨어요 제가 혼자 살릴수있는일도 아니고 병원에 데려간다고 살릴수있는것도 아닌상황에 모두에 사랑과정성과 아픈아이에 성격과 습성.환경 .또다른 따뜻한마음에 동료 냐옹이 .이모든것이 이아이를 살릴수 있었습니다 생명을 살린다는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런 좋은 에너지들이 모여 많은 아이들을 살릴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래봅니다 길거리 를 떠도는 아이들이라고 학대 하지 말것이며 내가 싫어한다고 남의 가족을 혐오 스럽게 생각하지 말것이며 내것을 내여주고 더불어살수있는 마음들이 모여 커다란 에너지 가 되여 원래 자연속에 주인들과 더불어 살수 있길 절실히 바랍니다 눈앞에 이득에 눈먼 인간들이 한오백년 살줄알고 행하는 어리석은 행동들은 온전히 행한이에게 저주와 재앙으로 돌아갈것입니다 보름간 간호 보조 냥이 꼬미팅게일^^* 하네스 해서 삐졌네요 ㅎㅎ^^; 꼬미야 고마웡 깜식이 이제는 제정신 들어서 냉장고 뒤에서 눈똥그랗게 뜨고 하악질 ~~ 살아줘서 고맙다 링거 맞고 3일 째 습식 파우치를 먹는다 고비는 넘겼다 눈도 못뜨던 아이가 두눈을 뜬다 서있는것도 힘들었던 2일차 수액달고 오줌을 그자리서 보기 시작했다 살았다 잘버텼다 고맙다
진상손님 갑질+쿠팡이츠 삽질로 분식집 사장 사망
1. 분식집 사장님(A씨)는 전날 쿠팡이츠를 통해 음식을 배달시킨 고객으로부터 항의전화를 받음. 새우튀김 3개중 2개를 먹고 나머지 1개가 색깔이 이상하다고 환불을 요구한 것. 2. 환불이 어렵다고하자 고객측이 '세상 그따위로 살지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어?'등의 폭언을 함. 3. 사장은 결국 사과하고 새우튀김값을 환불. 가게 화장실에서 울고있었음. 4.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이 고객이 쿠팡이츠 통해 시킨 음식 전부를 환불해달라고 요구. 거기다 개념없는 사장이라고 별점1개 테러. 5. 쿠팡이츠 측에서는 A씨에게 고객 기분이 상했으니까 업주가 환불해줘야한다고 여러차례 연락하면서 압박 6. A씨는 자신도 폭언을 들은 점을 항변하면서 통화하던 도중에 뇌출혈로 쓰러지심. (유가족은 이전에 별다른 질환이 없다고 밝힘) 7. A씨가 의식불명으로 사경을 헤메는 와중인데도 쿠팡이츠 직원은 가게 직원에게 '동일한 문제(환불 요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장님에게 전달 부탁드린다' 이러고 있음. 아직 눈도 못떴다고 말하는데 계속 앞으로 주의해달라고 반복... 8. 결국 A씨는 깨어나지 못하고 3주만에 사망 PS) 쿠팡이츠가 받아쓰기 시켜서 메일 50번 보내신 사장님.jpg 별점테러 리뷰 해결하고 삭제 요청했는데 010 옆에 하이픈 안썼다고 그거로도 빠꾸시킴;; ㄹㅇ 미친듯..... 출처 : 더쿠
낯선 기사님들 집 방문하자 '접대냥이'가 보인 반응..'따라다니며 참견하기'
낯선 사람들의 방문에도 경계는 커녕 신이나 이리저리 참견을 하고 다니는 '접대냥이'의 모습이 랜선 집사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집에 온 기사님들을 온몸으로 환영해주고 있는 '모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낯선 기사님들을 보고 잔뜩 신이 난 모네. 겁먹고 몸을 숨기지도, 경계를 하지도 않고, 버선발로(?) 뛰어나가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창 일을 하고 계신 기사님들 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참견을 하느라 좀처럼 곁을 떠날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요. 집에 손님이 오자 마냥 들뜬 모네의 모습이 더없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제가 쉬는 날이라 인터넷이랑 집에 고장 난 여러가지를 다 해결해야 해 같은 날 여러 기사님들이 방문하시게 됐다"는 유미 씨. "다들 고양이 알레르기는 없으시다고 해서 편하게 뒀더니, 모네가 기사님들 옆에 앉아 간섭을 하기 시작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제 손에 연행돼 몇 번 끌려 나왔는데도 '웨옭!' 하고는 다시 가더니, 기사님들의 쓰다듬도 받고 귀엽다는 얘기도 끝내 듣고야 말았다"며 "결국 기사님들께 크게 방해 안 되는 상황까지는 그냥 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런 모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기사님들도 '니가 할 거야?'라고 농담을 건네시기까지 했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소망이 마당에서 뛰놀수 있게 스님법당에 휀스작업 했습니다
#봉사활동 #소통 #축복봉사단 #휀스공사 #유기견.유기묘 #웃으시는스님 #찡가네쉼터 비가 그치고 시원하고 깨끗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저번주에는   유기견돌보시는 스님댁 휀스 작업을  마쳤습니다 토요일부터 휀스 견적내고  이동하고   ..... 날이 더울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도  간간이 소나기에 바람까지 불어줘  별고생없이 마무리 했습니다 바닥 수평이 고르지 못해  초보둘이  시간은 종 걸렸지만  그럴듯하게  마감했습니다 스님께서 점심공양에  감자.옥수수.  부처님께 올려진 수박 까지  연신 먹을것을 가져 오셔서  집에 돌아와서는 저녁을 못먹었네요ㅎㅎ ^^;; 이웃분들  도 오셔서 관심보이시며  도와주셨습니다 스님은  얼굴에  웃음꽃이 피셨습니다 모든 것은 소통에 있는것같습니다   이제이렇게  이웃과 소통하시며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시도록 더욱더노력 해야겠습니다    현재는 축복봉사단장님 소개로 마석 의료기 에서 임시 청력 검사 받으시고 저렴 한 보청기 두개 구매 해드렸습니다 잘들린다며 표정이 밝아 지셨네요 차로 모시고 다니며 식사도 대접하고 이동봉사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소망이도 이제 마당에서 뛰여 놀수있습니다 뒷곁에  울타리 작업도 해드려야 하고 보일러도 손봐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에 많은관심과사랑이 필요합니다 소망이 입양하실분 과 도움에손길주실분 연락주세요  010-8448-9652   울서방 연장정리 폼종 나나요? ㅎㅎ^^;; 모냥은 프론데 아직 초보여요 재능기부해주실분 연락주세요 점심공양 받고 공사 개시~^^홧팅 운반비 절약 하느라 이고 가요~^^ 일단 재료 마당에 투척~~^^ 이웃과 소통하기위해 누더기 합판과그물 철거 시원하게 뻥 뚫고 자유롭게 생활 하세요 어떠세요? 시원하시죠~스님~!! 마당이 완전넓어요 수평않맞어 시공이 쉽지 않네요 ㅜㅜ 울서방고생이많어요 평탄작업이 않되 바닥 까부수기 로 몸살났슈ㅜㅜ 와우~~^^ 그럴뜻하네요 다음에는 더잘할수 있겠어요 뒷다리 불편한 소망이와 눈이 않보이는 심바가 마당에서 뛰여놀고 있네요~^^ 이젠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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