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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데모데이]

[반려동물 데모데이]
5월 23일(목), 반려동물 스타트업과 함께 데모데이를 개최합니다.
함께 모여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 네트워킹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길 원합니다:)

○ 일시 : 2019. 5. 23.(목) 19:00~21:00
○ 주제 : 반려동물
○ 발표기업
>>키노트 : 페오펫 최현일 대표
>>피칭(서비스명)
(1) 펫츄 윤석호 대표
(2) 동행 최재원 대표
(3) 야옹서가 고경원 대표
○ 신청 : hhv.or.kr/5demoday
○ 문의 : contact@honghapvalley.org / 02-337-1314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주차는 불가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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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카페에서 훼마 커피머신을 만나다
점심먹고 동료와 커피를 마시러 가는게 낛이다 가능한 동네 상권을 살리기 실천을 위해 프렌차이즈 천원커피는 안가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우린 삼천원짜리 작은 개인카페에 들린다 여기서 아이러니 하게도 이태리 커피머신의 아버지 훼마를 만났다 착한가게였네요 피스톤식 기계가 높은 온도에서 에스프레소의 추출이 이루어짐에 따라 크레마와 향이 빨리 없어진다는 것이 ‘옥에 티’였다. 이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증기압 대신 수압을 이용하는 1958년 훼마(Faema)가 현대식 커피머신이 탄생했다.오늘 보일러 시스템과 전동 펌프를 장착한 것이다. 훼마 커피머신은 수평으로 바뀌는 커피바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작업 능률과 편의성을 더욱 증대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했다. 피스톤압력을 전동펌프가 대신 9Bar 정도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된 것도 큰 소득이었다. 일정한 맛의 커피를 더욱 간편하게 추출할 수 있게 됨으로써 커피사업의 대형화가 가능했다. 어찌보면 결국 훼마가 커피 프렌차이즈를 가져왔으니 아이러니하다. 독립보일러 시스템은 그룹마다 소형 보일러를 따로 장착한 것으로, 아주 미세한 온도의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다. 호주에서는 프렌차이즈는 살아남질 못한다 로컬의 퀄리티가 훨씬 높고 서비스가 획일화된 프렌차이즈 서비스보다 정감있는 친밀서비스가 지역상인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의 충성도로 이어진다. 그들은 동네 내가 가는 카페에 들려 하루 일과를 묻고 수다로 시작하는게 일상같았다. 메뉴의 개성과 맛이 흔한 프렌차이즈는 따라가질 못한다. 로컬을 사랑해주는 고객님께 대한 보은같이 말이다. 본김에 대표머신들 이름이나 알아보자 커피의 대형화를 이끈 훼마 에스프레소 머신의 시작 베째라, 이름이 . .ㅋ 피스톤 원리를 도입시킨 가찌아, 이도 이름이. . 에스프레소 머신의 명품브랜드 라마르조꼬 돈 좀 있고 바리스타가 추출시간까지도 컨트롤 가능한 수준이면 맘껏 기술을 부려볼 수 있는 워너비 머신. 이 비싼 머신이 호주에서는 동네 작은 가게에서도 쓰더라. . 쩝. . 이상 동네카페 훼마에서 시작된 커피머신 수다였습니다.
[르포]"음식에 이 정도 열정 없다면 외식업 창업 마세요"
[자,영업시작] 오직 ‘맛’ 하나로 골목상권 평정한 수제버거 가게 사장님의 하루 훔쳐보기 대한민국 자영업자 550만 시대. 매일 3,000개의 가게가 대박을 꿈꾸며 개업하고 2,000개의 가게가 발버둥 끝에 문을 닫는다. 잔혹한 ‘大자영업시대’의 막이 오른 지 오래지만 자영업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자, 영업시작]은 기자가 자영업자의 하루를 함께하며 보고 들은 ‘살아 숨쉬는’ 창업 이야기를 다룬다. 경험자의 일상보다 값진 조언은 없는 법이니. 업종: 음식점업/미국식 수제 햄버거 사장님 프로필: #전직 직업군인 #버거 경력 7년 #3년차 자영업자 #불리한 상가 입지를 극복하고 성업 중 관찰 소요시간: 17시간(05:00~22:00) 한줄평: ‘이 세상의 모든 사장님들, 존경합니다.’ ►새벽 5시, 너와 내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실감나는 새벽 5시. 어둠 가득한 송파대로를 지나 가락시장에 들어서니 낮과 밤이 바뀐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지게차와 트럭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오늘의 주인공. 서울 소재의 한 여대 앞에서 3년째 수제버거 가게 ‘버거인’을 운영하고 있는 정성근(만 35세) 사장이다.  “이 시간에 오지 않으면 사람이 너무 많고 차도 막혀서요.” ‘이렇게 일찍 장 볼 필요가 있나’ 갸웃하던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정 사장이 가게에서 일하는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남들보다 긴 하루를 보내는 자영업자들에게 꽉 막힌 도로에 시간을 흘려보낼 여유는 없다. 도매시장은 이들을 위해 24시간 불을 훤히 밝힌다. 이날 사야 할 품목은 로메인 상추, 토마토 그리고 계란. 유통업자를 통해 가게로 배달시키는 편한 방법도 있지만 시장에서 직접 사는 게 가장 저렴하단다. 정 사장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주일에 한 번씩 새벽장을 보는 이유다. “어? 저번보다 가격이 싸네요.”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둔 상추를 카트에 싣던 정 씨가 환한 표정으로 상인에게 말을 건넸다. 그는 장사를 시작하고 햄버거 재료를 공수하는 거래처를 세 번이나 바꿨다고 했다. 머릿속에 물음표가 떴다. 정기적 거래를 통한 두터운 인간관계와 신뢰야말로 상도(商道)의 핵심 아니던가. “(시장 상인들이) 처음에는 손님을 잡으려고 좋은 가격에 물건을 주거든요. 그러다 슬금슬금 가격을 올려요. 어느 순간부터 바가지를 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래한 지 2~3개월 정도 지나면 다른 가게를 돌아보면서 가격을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시세에 별 관심이 없다는 인상을 풍기는 순간 소위 ‘호구’되기 십상이더라고요.” 빠른 속도로 움직이던 카트가 계란 코너 앞에서 멈칫했다. 이어지는 정 사장의 당혹스러운 표정. “어…. 이럴 리가 없는데. 여기가 제일 싼 곳이거든요.” 지난 겨울 내내 외식업자들을 힘들게 했던 계란 가격이 또 말썽이다. 이날 계란 값은 대란 한 판에 6,850원. 결국 그는 동네 마트에 가봐야겠다며 발길을 돌렸다. ►목이 좋지 않아도 맛만 있으면 손님은 찾아온다 해가 서서히 떠올라 빌딩 끝자락에 걸린 아침 8시. 정 사장이 향한 곳은 서울 용산구의 한 주택가였다. 그를 따라 작은 골목에 들어서며 눈을 비볐다. 대체 이 곳 어디에 햄버거 가게가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저기예요. 저도 처음엔 제 가게를 못 찾은 적도 있어요.(웃음)” 정 사장의 손 끝이 작고 하얀 동그라미를 가리켰다. 그제서야 햄버거 그림이 그려진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가게 문을 열자 음식점 대신 나타난 것은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었다. ‘주택가’, ‘이면도로’, ‘지하’. 피해야 할 음식점 입지의 완벽한 삼박자. ‘이거 장사가 되긴 하려나’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처음 가게를 시작할 때 자금이 넉넉지 않았어요. 여기는 이면도로에 지하라 월세가 많이 싸거든요. 목이 안 좋아도 맛만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올 거라는 생각에 이 곳을 택했죠.” 사장님의 본격적인 하루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열 다섯 평 남짓한 식당을 청소하는 것. 물걸레질까지 쓱싹쓱싹 끝내고 나면 그날 팔 햄버거의 재료를 준비한다. 토마토와 채소를 썰고 햄버거의 핵심인 패티도 직접 만든다. 아침에 만든 패티는 당일에 모두 소진하는 것이 정 사장의 원칙. 손님이 많아 패티가 일찍 떨어진다면? 그날 영업은 그걸로 끝이다. “7년 동안 장교 생활을 하다 전역하고 수제버거집에서 3년 넘게 일했어요. 한국에 진출한 미국 브랜드였는데 거기서 패티 만드는 법을 배웠죠. 한국 사람 입맛에 맞는 레시피를 건의하고 다른 버거집에 대한 보고서도 만들면서 참 열심히 했거든요. 그런 게 쌓이다 보니 제 자산이 됐고 지금은 저만의 레시피로 패티를 만들고 있어요.” 소고기를 갈아 뭉치고 눌러 소금과 후추를 뿌리는 작업이 끝없이 이어졌다. 지금의 패티를 만들기 위해 정 사장은 피나는 연구 과정을 거쳤다고 했다.  “소고기의 안심, 갈비살, 부채살 등 여러 부위를 써 보고 지방 비율도 조금씩 바꿔가며 레시피를 발전시켰어요. 일 하면서 서울에 있는 거의 모든 수제버거 집을 다 다녔고요. 맛있는 곳이 있으면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쓰레기통을 몰래 뒤졌죠. 어떤 재료를 썼는지 보려고요.(웃음)” ►자, 영업 시작 오전 11시 반. 점심 장사를 도울 아르바이트생 두 명이 도착했다. 영업 시작을 알리는 간판에 불이 들어오기 무섭게 손님이 들어찼다. 가게를 들어올 때 했던 걱정이 무색하게도 가게는 금세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잘 달궈진 철판에 패티와 베이컨, 계란이 치이익 소리를 내며 올라가고, 버터를 바른 번(햄버거 빵)도 노릇노릇 익어갔다. 햄버거를 완성해가는 정 사장의 손놀림이 점점 빨라진다.  “지금 주문하시면 20분 정도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2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가득 차고 어느새 가게 문 앞은 자리가 나길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였다. 햄버거를 포장해 가기 위해 20분을 기다리겠다는 손님도 있었다. 주방이 바빠질수록 기자의 눈도 팽글팽글 돌았다. 지켜보는 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는데도 혼이 나갈 지경이다. 만약 저 자리에 있었다면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가게를 나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우리의 사장님은 신기하게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다. “제가 정신줄을 잡지 않으면 같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이 영향을 받아요. 주문이 너무 몰려 알바생들에게 공황이 온 것 같다 싶을 땐 절대 채근해선 안 돼요. 일단 일을 다 멈추게 하고 차근차근 정리를 도와주죠. 손님들에게 음식이 조금 늦게 나가더라도 모든 일을 망치는 것보다 나아요.” 전쟁같던 점심 시간이 끝나고 오후 3시가 되자 정 사장은 가게 문을 걸어 잠갔다. 저녁 장사가 시작되는 5시까지 좀 쉬나 싶었는데 다시 요리용 장갑을 집어들었다. 그렇게 소고기를 뭉쳐 찍어 누르고 간을 하는 작업이 한 시간 반 가량 반복됐다. 이때부터였다. ‘자영업,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저녁 영업까지 남은 시간은 20분. 정 사장은 오후 4시 반이 넘어서야 점심 식사를 하러 근처 식당을 찾았다. 메뉴는 냉면. 시간이 없으니 후루룩 먹을 수 있는 찬 음식이어야 한단다. 하루 중 처음으로 엉덩이를 붙이고 앉을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그는 문자 그대로 ‘냉면을 마시고선’ 5분도 안 돼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누구보다 맛있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 창업하라 “저녁 때는 점심만큼 손님이 한꺼번에 몰리지는 않아요. 조금씩 꾸준하게 오시죠. 그래서 점심시간보단 수월해요.” 이어진 저녁장사에도 그는 전혀 지쳐보이지 않았다. 한 것 없는 기자의 다크서클만 점점 짙어진다. 진심으로 궁금했다. 이같은 하루가 매일 이어져도 정말 힘들지 않은 걸까.  “직업 군인 출신이라 그런지 많이 힘들진 않아요. 군대만큼 힘든 게 없잖아요.(웃음) 손님들이 ‘폭풍흡입’ 하고 텅빈 쟁반만 남으면 큰 힘을 얻어요. 한 입 딱 드시고 주방을 바라보시면서 ‘와~’ 하실 때 그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죠. 정말 재밌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햄버거 맛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 덕에 힘든 줄 모르고 즐겁게 일 한다는 정 사장. 덕분에 ‘버거인’은 입소문만으로 불리한 상가 입지를 극복하고 월 매출 1,500만원을 바라볼 정도로 성장했다. 그는 “맛에 대한 엄청난 노력과 연구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뻔하디 뻔한 얘기지만 생각보다 많은 외식업 창업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만고불변의 성공비결이다.  지난해 말 기준 사업기간이 1년도 채 안 되는 음식점업 자영업자 비중은 23.8%. 모든 산업을 통틀어 조기에 폐업할 확률이 가장 높지만 진입장벽이 낮은 탓에 너도나도 뛰어들고 있는 게 음식점업이다. 이토록 치열한 외식업 시장에 3년 먼저 뛰어든 창업 선배는 어떤 조언을 했을까. “어떤 메뉴든 누구보다 맛있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 창업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누구나 낼 수 있는 음식 맛이라면 창업을 다시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손님들이 다른 데서 같은 음식을 먹어도 ‘아, 거기가 더 맛있었어’라고 할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영업이 끝나기 전 마지막으로 그에게 물었다. 얼마 전 한국에 상륙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쉐이크쉑(ShakeShack) 버거보다 버거인의 햄버거가 더 맛있다고 자신할 수 있느냐고.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확신에 찬 답이 돌아왔다. “자신있습니다.” 영업 마감 시간을 30분 남겨놓고 준비해 둔 패티가 모두 동났다. 이제 모든 게 끝인 줄 알았건만. 정 사장은 철판을 깨끗이 닦아내고 주방 벽에 튄 기름을 없애느라 계속해서 몸을 움직였다. 징그럽게 긴 하루다. 이른 새벽 가락시장 가던 길보다 더 짙은 어둠이 여대 골목의 이면도로를 지배한 밤 11시. 버거인의 간판 불이 ‘드디어’ 꺼졌다. 자, 진짜 영업 끝. 기사/사진=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영상 촬영/편집= 비즈업 김경범 PD ▶︎오직 맛 하나로 숙대 앞 골목을 평정한 '버거인' 정성근 사장님의 창업 이야기를 오디로클립으로 더 듣고 싶으시면 클릭하세요. http://www.yes24.com/24/Category/Series/001001025008008?SeriesNumber=211863
정부에서 지원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프로그램
아주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름하야 '블록버스터즈Blockbusters' (두둥) 2018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회사인 더벤처스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후훗 - 자신감 넘치는 웃음)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 각 팀 최소 1천만원 이상 직접 투자(이후 추가 투자 컨설팅 진행) -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뉴욕, 9박 일정)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줄 멘토링 - 이런 수업을 공짜로 들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세미나 - 역시 사업은 인맥 형성이 기본, 네트워킹 데이 참여 등의 빵빵한 혜택이 지원됩니다. 우리의 목표는 블록체인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팀을 찾는 것! 모집 마감은 6.30일 자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사업에 대한 영문 설명 1장 이상이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PDF 파일로 준비해서 http://blockbusters.theventur.es/ 에 방문하도록 합시다. 궁금한 사항은 텔레그램 https://t.me/joinchat/JGJakQ05G_cqKkt4NaX4tg 으로 접속하여 질문 주시면 운영자가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대답해 드립니다. 둠둠둠둠둠, 블록버스터즈~~!!
합성X) 입에서 불을 뿜는 물고기가 있다?
그렇다! 오늘은 불을 뿜는 물고기에 대해 알아보자! 카디날피쉬 아직까지 알려진게 거의 없는 심해어다.천적이 꽤 많은 녀석인데 크기가 매우 작다보니 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방어수단조차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카디날피쉬는 특이한 방법으로 적에게서 살아남는데 그것이 바로, 입에서 불을 뿜는것이다. 물론 저건 진짜 불이 아니다. 그럼 카디날피쉬의 입에서 나오는 저건 뭘까? 생물학자들이 이 신기한 어류에 대해 연구한 결과 이녀석들의 비밀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는데 바로 이 괴상하게 생긴것이 카니달피쉬의 비밀이었다. 이건 패충류에 속하는 갑각동물의 일종인데, 몸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발광 갑각동물이다. 이들은 천적이 자신을 삼키면 뱃속에서 생물발광을 이용해 밝은 빛을 내는데,어두운 심해에서 빛을 내면 다른 포식자들에게 "얘 여깄음!빨리 쳐드셈!"이라고 대놓고 위치를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천적 입장에서 패충을 삼키는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어류들은 패충을 잡아먹지 않는다. 대신 크기도 작고 방어수단도 없는 카디날피쉬는 이 패충의 생물발광을 오히려 역이용하는데, 눈앞에 천적이 나타나면 이렇게 일부러 패충을 삼킨뒤 뱉어낸다.이러면 패충들은 위협을 받았다 판단해 빛을 내는데 포식자들이 이 빛에 시선이 끌려있는 동안에 카디날피쉬는 빠르게 도망간다. 덕분에 카디날피쉬는 천적으로부터 쉽게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는게 우리 빙글러들보다도 영리한것 같다. (출처) 빙글러들은 분발하라구!
일찍 성공한 CEO들의 10가지 공통점
1. 행동이 빠르다 긴박감과 긴장감은 젊은 CEO의 삶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좋은 생각을 그저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기 전에 행동한다. 만약 마크 주커 버그가 페이스북을 몇 개월 혹은 몇 년에 걸쳐 천천히 개발하기로 했다면, 페이스북이 먼지가 되어 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빨리 행동했기에 그 결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2. 강한 팀을 구축한다 성공한 CEO에게는 자신의 제국에 항상 좋은 팀이 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설립할 때 그는 혼자가 아니었다. 잡스의 파트너는 그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 통찰력을 주었다. 또 그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이끄는 것에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3. 자신의 성공을 활용한다 성공은 성공을 낳는다고 했다. 구글이 유튜브를 비롯한 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소유한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그만큼 자신의 성공을 다시 회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보적인 회사의 지도자들은 자신의 안전지대를 넘어 자신의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4. 자기 생각을 밀어붙일 줄 안다 중국 알리바바의 CEO 마윈(Ma Yun)은, 회사를 설립하기 전에 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그런데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의 사업 계획을 반대했다. 하지만 마윈은 그를 무시하고 자신의 계획을 밀고 나갔으며 현재 억만장자가 됐다. 이는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한 CEO들이 많이 보이는 일반적인 특성으로, 이들은 혼자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5. 큰 그림을 그린다 젊은 CEO는 항상 큰 꿈을 꾼다. 그들은 항상 좋은 아이디어 뒤에 더 큰 가능성을 본다. 또 그 규모에 압도되지 않으며 무리하게 나아가지 않는다.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선에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그들의 눈은 더 큰 목표를 바라보고 있다. 6. 자신의 열정을 따라간다 인생 초기에 성공을 한 대부분 사람은 자신의 열정에 따라 움직였다. 단지 아이디어가 좋다는 이유로 성공할 수 없다. 그것이 사업을 지속해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1983년 스티브 잡스가 당시 펩시의 부사장이었던 존 스컬리(John Scully​)를 영입하려고 할 때 이렇게 설득했다. "당신은 평생 설탕물만 팔면서 살겠습니까? 아니면 나와 세상을 바꾸겠습니까?" 이는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열정의 화신이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다. 7. 정확한 초점이 있다 정확한 초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비전과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젊은 리더를 위한 아주 중요한 성공의 열쇠가 된다. 마크 주커버그의 목표는 다른 사람은 감히 상상하지 못한 '세계를 연결하는 것'이었다. 지금도 그가 하는 모든 일은 이 목표를 향하고 있다. 8. 항상 학습한다 일반적인 부자들은 이미 모든 풍부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젊은 CEO들은 무언가 학습하는 것을 가장 사랑하며 그것을 공유한다. 이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언제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직의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열린 회의를 개최한다. 9. 교육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성공한 젊은 CEO들은 자신의 팀원에게 비전을 공유하고 가르친다. 이는 함께 일하는 사람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관계를 돈독하게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교육을 통해 CEO 자신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된다.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다. 빌 게이츠(Bill Gates)는 "성공은 축하를 받을 수 있으니 괜찮다. 그러나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수를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세무사기장료 줄이기
사업자들이 무서워하는 4월 4월에는 부가가치세 신고가 있는 달이지요.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세금도 어렵지만 세무사 기장료도 상당히 부담이 된답니다. 사업 초기 세무사 고용 없이 스스로 세금을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머니핀'이라고 하는데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 제가 봐도 세금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업 초기에는 처리해야할 사업비용이 많지는 않지만 세무사 기장료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로 일정 하답니다.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머니핀은 부가가치세나 비용, 급여  세금과 세무기장 재무제표까지 관리 해 줍니다. 또 손익계산서 매출 매입장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기 때문에 우리 회사의 성장 속도까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업무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걸까요. 머니핀 사용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지요. 먼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머니핀을 검색해 봅니다. 다운을 받은 후 아이디를 만듭니다. 그리고 나의 계좌 설정을 진행하는데 나의 전자세금계산서 혹은 사업자 통장 계좌 등을 등록합니다. 조금이라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헬프 데스크 등의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좌나 통장을 통해 들어온 목록들을 클릭한번으로 분류 해 줍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과 같이 먹은 식사는 '복리후생비' 사업을 위해 물건을 사는 경우는 '경비' 등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이렇게 분류된 목록들을 통해서 장부가 만들어지는데 이걸 통해서 부가가치세 혹은 세금을 내시면 된답니다. 하나하나 구분짓는게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하시다 보면 굉장히 쉽답니다 그리고 나의 사업의 수익이나 성장 등을 빠르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사업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세무기장료 아끼기 참 쉽죠. 머니핀 써보세요. https://moneypin.biz/
제품 가격을 정하는 가격전략(Pricing Strategy)
제품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질까? 마케팅 목표에 따라 정해지는 제품 가격의 비밀!😲 식스샵 바로가기 ↓ https://goo.gl/NZUoQZ 가격전략이란 기업이 시장의 수요에 따라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정하는 방식. 제품의 포지셔닝에 맞게 최적화된 가격을 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코노미 가격전략 (Economy Pricing Strategy) -Low Quality 제품을 저가에 출시하는 전략 장점 1. 경기 불황 시, 회사 생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2. 유사제품을 더 낮은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 단점 1. 가격에 민감한 고객들은 언제든지 더 저렴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므로 충성고객 유치가 어렵다. 침투 가격전략 (Penetration Pricing Strategy) -기업이 신제품을 출시할 때 처음에는 경쟁 제품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한 후 점차적으로 가격을 올리는 전략 장점 1. 가장 빠른 방법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고 새로운 경쟁자들보다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다. 2. 빠른 판매를 통해 '규모의 경제' 달성을 적은 시간 내로할 수 있다. 단점 1. 초기 가격을 낮춤으로써, 가격을 인상하기 전까지 낮은 마진이 계속된다. 2. 고객의 반발로 가격 인상이 어려울 수 있다. 3. 초기 가격을 너무 낮게 설정할 경우, 고객들에게 저급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다. 스키밍 가격전략 (Skimming Pricing Strategy) -고가로 제품을 출시한 후 점차 가격을 낮추는 전략 장점 1.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 2. 비용을 회수하는 가장 좋은 방법 단점 1. 비싼 가격으로 출시 후 가격 인하는 얼리어답터 고객들의 불만을 초래할 수 있다. 제품이 차별성이 없거나 가격을 너무 빨리 인하할 경우 브랜드 충성도를 잃을 수 있다. 프리미엄 가격전략 (Premium Strategy) -가장 높은 가격을 설정하여 제품에 고급 이미지를 부여하는 전략 장점 1. 높은 마진 달성에 용이함 2.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타사의 제품과 차별화되는 경쟁력 확보 가능 단점 1. 충분한 마케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고객들은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에 높은 가격을 지불하지 않는다. 2. 높은 가격으로 상류층 고객을 타겟하기 때문에 고객층이 좁다. 식스샵 바로가기↓↓ https://goo.gl/tUYFV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