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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순위 높이는 꿀팁!

안녕하세요! 자산관리사 유지선입니다!
이번에는 주택청약에 관한 게시글로 찾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택청약을 가입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자세한 방법은
모르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본인이 가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조건인지 한번쯤은 확인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청년우대형 통장을 활용하는 방법도 좋은 루트중 하나입니다!
다음에는 실업급여와 실업급여보험에 관한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댓글이나 메시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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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행운과 부를 끌어오는 부자들의 특별한 풍수 인테리어 4가지
부자들은 어떤 인테리어를 하고 살고 있을까요?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행운과 부를 끌어오는 풍수 인테리어를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부자들이 반드시 체크한다는 부를 끌어 오는 인테리어 바로 알아봅니다.^^ 1. 현관을 마주하는 거울 피하세요 현관을 마주하고 있는 거울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풍수지리학적으로 거울이 현관을 마주하고 있으면, 집으로 들어오는 행운을 반사해 버린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현관에 거울이 있다면 바로 치우세요^^ 현관 인테리어 TIP! 현관문을 열었을 때 욕실이 보인다면 화분이나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가려주면 좋습니다 또 현관 정면에서 붉은 꽃그림을 보면 금전 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풍수적으로 안 신는 신발은 신발장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이 너무 많으면 지저분해 보이기도 합니다. 마냥좋은글... 주방 인테리어 TIP! 'ㄱ'자 주방이 물과 불의 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라고 합니다. 그 리고 원목 같은 자연 친화적 컬러,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스틸/돌 같은 소재를 선택했다면 꽃이나 화분 등을 들여놓는 것도 좋다고 하오니 참고하세요. 3. 침실은 어둡게 꾸미세요. 침실은 어둡게 하는 것이 풍수 인테리어상 좋다고 합니다. 침실이 너무 밝으면 운이 떨어지고 재물이 나간다고 합니다. 큰 창이 있다면 암막 커튼 등으로 빛의 양을 조절하고 애정 운을 위해서 침대와 벽 사이에 조명을 설치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마냥좋은글.. 침실 인테리어 TIP! 침실 커튼은 화려한 무늬나 컬러보다는 차분한 색상으로, 원단은 두껍지 않는 것으로 골라야 재물운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4. 돈이 들어오는 노란색으로 거실 꾸미세요. 거실의 북동향에 노란색 아이템을 두면 금전적으로 상승하는 기운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노란색이 도는 아이보리 컬러 벽지나 포인트 소품으로 노란색을 띠는 소품을 사용해도 좋고 노란빛을 띄는 조명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마냥좋은글... 거실 인테리어 TIP! 소파는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는 사이즈,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맞지 않은 소파를 두면 기의 흐름을 방해해 집 주인이 하는 일이 꼬일 수 있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재물과 복이 들어오는 풍수인테리어 알려드렸는데, 어떠셨어요? 풍수인테리어의 기본은 청결과 청소라고 합니다. 늘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을 만들려고 해 보세요. 재물이 저절로 굴러 들어 올수도 있으깐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 마냥좋은글은 부자되시기를 늘 소원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뉴스쏙:속]강변북, 올림픽, 노들길...오늘도 일부 도로통제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밤새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내린 비로 한강 수위가 높아진 6일 오후 서울 강변북로 원효대교 북단 부근부터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진입로까지 양방향이 통제되고 있다. 황진환기자 8/7(금), 오늘을 여는 키워드 : 백신 나오면 마스크 안써도 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대선이 있는 오는 11월 전에 백신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시권에 들어갔다는 건데요. 그러나 중앙방역대책본부 권준욱 부본부장은 “백신 접종이 무사히 완료된다 해도 달라진 점은 없다”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는 계속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백신만 믿었다가 재유행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8월 7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오늘도 출근대란…올림픽·강변북로 일부 통제 중 서울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집중됐던 호우가 잠시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한강 수위는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6일째 통행이 막힌 한강 잠수교의 수위는 어제 최고 기록인 11.53m까지 치솟았지만 점점 낮아져 오늘 오전 6시 기준 9.8m를 기록했는데, 아직 차량 통행 제한 기준인 6.2m를 넘어서는 만큼 잠수교 통제는 계속됩니다. 이외에 올림픽대로 김포방향은 반포대교에서 가양대교까지 하남방향은 가양대교부터 동작대교까지 통제가 이어지고 있고, 강변북로는 한강대교 북단에서 마포대교 북단까지 양방향 차량이 통제됩니다. 노들길도 서울교에서 한강대교 남단까지 양방향 통행이 막혀있습니다. 2. 안전불감증이 부른 의암댐 사고…실종자 5명 수색 재개 어제 강원도 춘천 의암댐에서 민간 고무보트와 춘천시청 행정선, 경찰정 등 선박 3척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6시부터 5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작업이 재기됐지만 거센 물살과 높은 수위로 현재까지 실종자 추가 구조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는 인명 구조도 아닌 춘천시가 의암댐 상류 옛 중도 선착장에 수질 정화를 위해 설치한 인공수초섬이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집중호우에다 의암댐 수문 개방이 일어난 상황에서 수초섬이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에 인력을 투입하는게 맞는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됩니다. 6일 최근 이어진 장맛비와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지난 5일 역대 최고수위를 경신한 경기도 연천군 군남댐이 수문을 열어 방류하고 있다. 이날 한 때 한계치인 40m에 육박했던 군남댐 수위는 현재 약 38m를 기록하고 있다. 박종민기자 3. 비구름, 충청 이남으로…다음 주도 비 비 비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것이 올해 장마입니다. 입추인 오늘(7일)은 장마전선이 다시 활성화하며 전국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특히 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충청과 전북, 경북, 경기남부에 많은 곳은 300mm 이상, 남해안에는 최고 150mm 이상 비가 더 오겠습니다. 또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도는 50-100mm가 예상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중부와 호남에, 이후에는 수도권과 영서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4. 의대 정원확대 반발…오늘 전공의 집단휴진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24시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집회도 연다는 계획인데요. 정부는 오늘 하루 파업인데다 대체인력 확보 등을 통해 진료에 큰 차질은 없을 것을 보고 있지만 평소보다 진료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여기에 개원의 위주의 대한의사협회도 14일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여서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역간 격차와 특수분야 의사 등 부족을 이유로 향후 10년 동안 정원을 늘려 의사 4천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의료계는 현재 인구 감소율을 고려하면 의사 수는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또 10년간 의무복무를 해야 하는 지역의사제에 대한 반발도 큽니다. 5. ‘검언유착’이냐, ‘권언유착’이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과 민변 후배인 권경애 변호사의 진실공방이 뜨겁습니다. 권 변호사가 MBC의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보도 전에 한 위원장이 한동훈 검사장을 내쫓아야 한다고 폭로한데 대해 한 위원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는데요. 한 위원장은 권 변호사와의 통화는 MBC 보도 이후에 이뤄졌고 대화도 보도내용과 관련 없는 내용이었다고 했습니다. 검찰과 언론의 유착인가, 권력과 언론의 유착인가, 검찰이 핵심 당사자인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를 재판에 넘기며 공소장에 한동훈 검사를 공범으로 적시하지 않은 상황에서 권 변호사의 폭로가 나오면서, 진실공방은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 대폭발 일어난 레바논, 시민들 정권 퇴진 시위 # 금값 5일 연속 신기록, 온스당 2069달러 # 美실업수당 청구 3월 이후 최저치 + 나스닥 11,000선 첫 돌파 # 신라젠 상폐 결정 연기, 9월 임시주총 이후로 # 대한항공, 화물+무급휴직에 2분기 흑자 # 토론토로 옮긴 류현진,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초중고등학교가 본격적인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교실에서 종일 마스크를 쓰고 친구와 대화도 나눌 수 없고..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시대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선생님은 물론이고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방학이 짧긴 하지만 지친 몸과 마음 재충전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580@cbs.co.kr
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친절한 랭킹씨] ‘니가 있어 좋다~’ 올여름 최고의 발명품 10
예년에 비해 장마가 길어지면서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습하고 더운 여름, 선풍기와 에어컨 같은 각종 냉방장치가 없었다면 어땠을지,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푹푹 찌는 더위를 잡고, 편리함도 높이는 아이디어는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다는 사실. 더욱 시원한 여름을 위해 만들어진 요즘 발명품들, 그중 최고는 무엇일까요? 특허청이 네티즌 735명에게 물었습니다. ※ 투표 참여자가 미리 선정된 10개 후보 발명품 중 2가지를 추천, 7월 1일~10일 조사 10위는 짐이 가득한 배낭 혹은 여행가방을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향기 나는 파우치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시원한 바람과 깨끗한 공기를 모두 잡은 핸디 공기청정기가 7위, 음료를 더 오래 시원하게 유지해주는 아이스 홀더가 6위에 올랐지요. 다음은 목그늘에 선풍기를 결합한 형태의 목그늘 선풍기가 4위를 차지했는데요. 야외 작업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아본 제품들보다 많은 표를 받은 TOP3에는 과연 어떤 발명품이 꼽혔을까요? 10% 득표율로 3위에 오른 것은 벌레를 잡는 부분이 90도로 돌아가 천장에 붙은 모기도 수월하게 잡을 수 있는 회전 전기모기채입니다. 2위는 회전 날개가 없어 더 안전하고 청소도 간편해진 날개 없는 선풍기가 24.3%로 많은 선택을 받았는데요. 마지막으로 올여름 최고의 발명품 1위는 의자에 장착하면 냉각키트에서 찬바람이 나와 시트의 온도를 낮춰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냉풍시트가 차지했습니다. ---------- 네티즌이 꼽은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요즘 발명품, 어떤가요? 이 아이템들과 함께라면 기분까지 축축 처지게 만들었던 무더위가 싹 달아날 것만 같은데요. 이밖에도 후보에는 들지 못했지만 더 시원하고 편리한 여름을 만들어주는 여러분의 최신 아이템들, 또 무엇이 있나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자동차 유지비를 손 쉽게 줄일 수 있는 꿀팁 3가지
자차가 있으면 출퇴근을 하거나 지인을 만날 때 시간과 장소에 대한 제약이 훨씬 더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런 편리함은 공짜로 오는 게 아닌데요. 기름값, 보험료, 수리비부터 세금까지 단지 차를 가지고 있음으로써 연간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한다면 장기적 저축에 꽤나 큰 타격이 될 수도 있죠. 자동차 유지비를 줄이고 보다 경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 밸류챔피언에서 알려드립니다. 자동차 할부금융 금리와 보험액 비교하기 보통 차를 구매할 때, 할부나 대출을 껴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대출 조건을 꼼꼼히 따지지 않으면 추후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하게 될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불상사를 피하려면 딜러가 추천하는 상품을 무조건 가입하는 것보다 여신금융협회 공시정보 포털 등을 활용하여 상품들의 금리를 직접 비교하고 계약 내용을 꼼꼼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신금융협회에서 볼수 있는 자동차 대출의 최저 금리는 2.9%로, 가장 금리가 높은 상품보다 약 4%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장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느껴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꽤 많은 금액을 아낄 수 있죠. 예를 들어, 7천만 원 자동차를 5년 할부로 구매하려 했을 때 이자율을 가진 두 가지 상품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2.9%의 금리 상품과 6.5%의 금리 상품의 실제 이자액 차이는 2배이상이 됩니다. 특히 현재와같이 시장금리가 급격히 떨어지는 환경속에서 낮은 이율로 론을 받는것이 더욱 중요하겠습니다. 자동차보험도 매년 자동으로 갱신하기 전에 조금의 시간을 추자하여 여러 보험료를 비교해 절약할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산업을 워낙 경쟁이 치열하여 왠만하면 매년 보험상품들이 더 나아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자신의 실제 운전량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경우, 이 기회를 통하여 혹은 자녀의 출생으로 운전생활에 큰 변화가 있는 경우에는 다양한 특약으로 보험료를 할인 받을수도 있습니다. 운전 습관 및 주유 할인 신용카드 사용 한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2020년 1분기 기준 리터 당 1,430.46원으로 세계 61개국 가운데 25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를 소유하는 분들이라면, 차량 유지비 중에서도 주유비는 무시할 수 없는 큰 지출액이라는 걸 느끼실 텐데요. 운전 습관만 바꿔도 연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경제 운전과 비경제 운전을 할 때 연비율은 최대 40%까지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연비에 가장 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두 가지 요소로는 과속과 급가속/급제동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동 후 예열하지 않기, 경제속도를 준수하기 및 신호대기 중 변속기를 중립으로 바꾸기 등 운전 습관만 바꿔도 연비, 즉 돈을 최대 40%까지 아낄 수 있는 셈입니다. 이 외에도, 주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것도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주기적으로 차량 점검받기 일반적으로, 5년 또는 주행 거리 100,000km마다 차를 정기적으로 점검받는 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차의 상태가 연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엔진오일 필터가 막히진 않았는지, 점화 장치가 깨끗한지, 바퀴를 교체해야 되진 않은지 등 정기적으로 점검받고 필요한 부분은 제때 수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리자면, 자동차 정비공의 권고를 무조건 따르는 것보단 해당 차의 제조사의 권장 사항을 따른다면 필요 이상의 수리비를 지불하는 걸 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안전성을 생각했을 때 해당 차량의 제조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는 걸 권장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고 신속하다는 이유로 사설 정비소를 찾는 이들도 있습니다. 어떤 정비소를 찾는 건 본인의 자유이지만, 자동차 부품을 다루는데 능숙하다면 점화플러그 교체나 타이어에 바람을 넣는 등의 간단한 수리는 직접 하는 게 점검비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겠죠. 티끌 모아 태산 모든 재무 관리가 그렇듯, 불필요한 지출은 최대한 막고 아낄 수 있는 곳에서 최대한 아낄수록 미래에 더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조금씩 모아가는 돈이 나중에 큰돈이 될 수 있죠. 특히, 자동차 구매와 같은 큰돈을 들어갈 때면 좀 더 계획적으로 접근하여 불필요한 지출이 새는 걸 막는 게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동차 보험료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비용인데요. 연령, 첫차 유무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보험료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으니 다양한 보험 상품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꼭 필요한 걸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명품 화장품 못지않은 효과를 지닌 저렴이 스킨케어 제품 5가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게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꽉 끼는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의료 종사자들을 포함하여,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습한 공기 탓에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영국 허더스필드 대학교의 카렌 오시(Karen Ousey) 교수는 마스크를 착용하면 땀이 나 마찰이 발생하게 되며, 이는 코와 볼에 압력이 가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피부의 손상을 줄이기 위해, 오시 교수는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 30분 전, 피부 장벽 크림을 바르는 걸 권장했습니다. 그렇다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고 자극을 줄이기 위해선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비싼 제품일수록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지갑을 열기엔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저렴한 걸 사기엔 효과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거라고 느낄 수 있죠. 고렴이 스킨케어 제품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저렴이 제품들, 밸류챔피언이 소개해드립니다. 1. 트리트먼트 에센스 일반적으로 스킨케어 루틴에는 여러 단계가 있는데요, 에센스는 보통 클렌징을 마친 후 바르는 제품으로 피부 결을 정돈해 주고 이후에 바를 세럼이나 로션의 흡수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시중의 에센스 제품 중,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피테라’ 성분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피테라는 갈락토미세스 발표액(GFF)으로, 이는 사케를 발효시켜 얻은 부산물로 영양소가 풍부하며 안티에이징, 피부 톤 개선 및 피부 재생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SK-II 제품은 160ml 기준 199,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반면, 이에 저렴이로 알려진 코스알엑스 갈락토미세스 95 톤 밸런싱 에센스는 100ml 기준 2만 원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적은 용량을 감안하더라도 압도적으로 저렴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SK-II 제품에는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의 함량이 90%인데 반해 코스알엑스 제품에는 95%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부틸렌글라이콜, 펜틸렌글라이콜, 정제수, 소듐벤조에이트, 메칠파라벤, 그리고 소르빅애씨드를 함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코스알엑스 제품에는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과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판테놀과 같은 유익한 성분들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코스알엑스 제품이 SK-II 제품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피부에 유익한 성분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각질 제거 각질 제거는 피부의 죽은 세포를 제거하여 피부 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각질 제거를 돕는 성분들로는 알파 하이드록시 애시드(AHA)나 베타 하이드록시 애시드(BHA)가 있으며, 이는 주로 클렌저, 세럼, 또는 필링 제품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AHA는 수용성 성분으로 거칠고 칙칙한 피부 결 개선에 효과가 있다면, BHA는 지용성 성분으로 피부 속까지 침투해 노폐물을 제거하기에 여드름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이 두 가지 성분들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피부를 보다 건강하고 생기 있게 가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렁크엘리펀트의 T.L.C. 수카리 베이비페이셜 제품과 디오디너리 필링 솔루션 제품 모두 AHA와 BHA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드렁크엘리펀트의 제품이 AHA 25% 및 BHA 2%를 함유하고 있는 반면, 디오디너리 제품은 AHA 30% 및 BHA 2%로 AHA 함유량이 더 높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AHA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서 피부에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예민한 피부의 경우 자극이 될 수 있죠. 디오디너리 제품은 드렁크엘리펀트 제품보다 약 90% 이상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각질 제거 제품이라도 1주일에 1~2번만 사용하는 게 적절하며, 너무 자주 사용할 경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나이트 리페어 세럼 피부는 낮에 비해 밤에 재생 능력이 더 발휘됩니다. 밤 동안 피부에 활발한 혈액 순환이 이루어지며 자연스럽게 재생을 촉진하게 되죠. 나이트 리페어 세럼은 일반적으로 트리트먼트 에센스 후에 바르는 제품으로, 밤 시간 동안 피부의 수분을 제공하여 재생을 돕고 피부 턴오버를 활성화하여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화장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들어봤을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II. 국내에서는 ‘갈색병’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미샤 타임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사이언스 엑티베이터 엠플은 에스티로더 제품의 저렴이 버전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우선 두 제품 모두 비피다발효용해물을 주 성분으로 사용했으며, 이는 스킨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미샤 제품의 경우,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레티놀(비타민 A)과 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B3)가 추가적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이 두 성분은 에스티로더 나이트리페어 세럼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미샤 제품의 경우 50ml 기준 39,000원으로 동일한 용량의 에스티로더 제품에 비해 무려 75% 저렴한 가격으로 훌륭한 가성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분이 더 많이 들어있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며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고려하여 알맞은 제품을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4. 클렌저 클렌징은 스킨케어의 가장 첫 단계로 유분, 땀, 메이크업, 각질을 제거하여 이후에 바를 세럼, 로션 등의 제품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 뷰티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클렌저 성분인 ‘글라이신소자’는 콩 추출물로 부드러운 클렌징과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뷰티 커뮤니티에서 인생 클렌저라고도 불리는 프레쉬 소이 페이스 클렌저는 150ml 기준 57,000원이라는 다소 사악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보습감 있는 젤 제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레쉬 제품의 저렴이로 꼽히는 Sana By Noevir Nameraka 혼포 소이 밀크 페이셜 클렌징 워시 제품은 프레쉬 제품과 마찬가지로 주 성분으로 콩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18,400원이라는 훌륭한 가성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5. 보습제 스킨케어 중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는 보습은 피부 바깥층인 각질층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피부가 덜 예민한 사람일수록 더욱 건강한 피부 각질층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습 제품이 수분 공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몇몇 제품들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기능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글로우 워터멜론 핑크쥬스 오일프리 모이스처라이저 제품과 블리스 왓어멜론 하이드레이터 제품 모두 수박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는 항산화 작용 및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에 효과적입니다. 이 외에도 두 제품 모두 보습에 뛰어난 히알루론산을 주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블리스 제품의 가격이 18,400원으로 글로우 제품에 비해 약 60% 더 저렴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 인공 색소가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에겐 주의를 요할 수 있습니다. 결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제품은? 스킨케어 제품에 있어 무조건적으로 좋은 제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피부 상태와 타입을 가지고 있기에 제품 구매 전, 나에게 맞지 않는 성분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거나 샘플 제품을 통해 미리 테스트하는 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나와있는 정보들을 맹목적으로 믿는 것보다 직접 찾아보고 조사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가성비 제품을 이용하는 것 외에도 세일 기간을 노리거나 캐시백 등의 신용카드 혜택을 적극 활용하는 것 또한 화장품 지출을 줄일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