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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조합과 효율
운동조합과 효율 이것은 초급자보다 중상급자를 위한 설명이다. 운동의 방법은 성장가능성과 부상가능성의 두 가지 측면에서 조합해야한다. 먼저 기준이 되는 세가지를 제시하면 1. 최대근력 2. 관절한계 3. 고립집중이다. 이러한 기준을 통해 운동의 강도에 따른 성장가능성과 부상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먼저 성장이란 결국 한계를 극복하고 돌파한 후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달성된다. 부상은 한계에 도달해서 회복되지 않은 채로 다시 한계로 자극하면서 발생된다. 결국 자신의 신체능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하느냐 아니냐는 회복의 수준을 얼마나 정확히 판단하느냐에 달려있다. 내가 운동횟수를 최소로 기준잡으라는 이유는 최대강도로 한계에 접근하기 위해서다. 신체는 점진적으로 강화되지 않는다. 그래프를 그리자면 성장은 느리게 파괴는 빠르게 일어난다. 그러니까 한계에 근접하면 이미 신체는 회복단계에 몰입한다. 신경계와 호르몬, 화학적으로 이미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기전이 작동한다. 관절은 기계적 스트레스에 취약한데, 그 이유는 관절액이 순환하고 혈액이 공급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확보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관절은 기름칠만 하고 마모도 없는 베어링 시스템이 아니다. 그러니까 기계적 운동방법은 관절부상에 매우 취약하다. 관절의 회복과 근육의 회복은 그래프의 진폭과 기울기가 다르다. 관절을 기준으로 할수록 성장가능성이 올라가고 근육을 기준으로 할수록 부상가능성이 올라간다. 아마 부상가능성을 기준으로 조합을 찾는다면 방법 자체를 바꿔야 할 것이다. 힘을 쓰기 위한 방법은 그래서 손발이 연계된 지면의 반발력과 전신의 협응력을 기반으로 해야한다. 바디빌딩식이라면 언제나 데드리프트가 기준이고 스쿼트와 밀리터리프레스가 조합되는 것이다. 어깨와 척추와 골반이 결합되는 힘이 꾸준히 강화되어야 성장가능성이 올라가고 부상가능성이 줄어든다. 팔다리도 마찬가지다. 손가락과 발가락의 힘을 강화하면서 팔꿈치와 무릎, 어깨와 골반을 연계해야 근육의 결합력, 수축력의 순서와 조합이 강화된다. 최대근력은 근육이 연계되는 협응력을 시험하는 수준을 의미하며, 관절의 한계는 그 힘을 버틸 수 있는 힘줄과 근육, 인대의 상태를 뜻한다. 그러니까 관절을 교차하는 힘줄과 근육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그것을 의식하고 힘을 쓰는 것과 큰 근육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전혀 다르다. 무엇보다 악력과 압력에 따른 신체 각 부위의 부하와 저항을 이해할 수 없다. 초보단계를 넘어 어느정도 힘을 쓸 수 있고 당기는 힘과 버티는 힘의 연계를 알 수 있으면, 다시 가장 약한 부위에 집중해야한다. 손과 발의 역학과 힘의 이동을 강화해야한단 뜻이다. 굳이 거기까지 세분화하지않아도 힘이 세지고 강해질 순 있지만, 운동능력이나 신체의 움직임을 더 올리기 위해서는 비트는 힘도 강화해야한다. 사실상 여기서부터 부상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하체를 쓴다면 무릎을 살짝 굽히고 발바닥으로 지면을 비비면서 무릎이 아닌 종아리가 강하게 버텨낼 수 있도록 단련해야한다. 십자인대의 파열은 발의 좌우회전에 있어서 발과 무릎의 순서가 틀어지면서 발생한다. 원칙은 언제나 발이 먼저 돌고 무릎이 움직이는 것이다. 손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손과 발이 큰 힘을 쓸 때 어깨와 골반이 강하게 잡아주어 무릎과 팔꿈치로 가는 부하를 흡수해야한다. 다리는 허벅지와 엉덩이로 전부 흡수해야하고 팔은 가슴과 회전근개가 수축하며 흡수한다. 어깨와 골반은 구조가 다르다. 결합된 골반과 달리 어깨는 견갑골이 분리되어있다. 그러니까 어깨는 승모근과 능형근, 견갑근의 강화와 함께 어깨의 전반을 서서히 단련해야한다. 골반이 당기는 힘과 미는 힘의 역동적 조합으로 강화된다면, 어깨는 당기는 힘과 버티는 힘의 정적인 수축과 조합으로 강화되는 것이다. 어깨를 회전근개보다 삼각근에 집중해서 훈련한다면 점점 부상가능성이 증가한다고 보아도 좋다. 승모근 광배근보다도 회전근개가 먼저다. 항상 큰 근육보다 작은 근육의 강화를 기준으로 훈련해야 부상가능성도 줄어든다. 성장의 기울기가 낮아지겠지만, 작은 근육을 기준으로 하는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알다시피 잦은 부상은 성장효율을 급격히 떨어뜨린다. 게다가 근육의 불균형은 관절과 인대에 영구적인 손상을 불러올 수 있다. 작은데서 큰 것으로 가야지 큰데서 작은 것으로 가는게 아니다. 대개는 큰데서 작은 것으로 가는게 아니라 큰거 큰거 큰거만 신경쓰고 작은 것은 무시한다. 결국 작은 부위는 다치고 기능은 떨어진다. 작은데서 1을 잃으면 큰데서 10을 잃는다. 다른 방법으로 10을 보충하기 위해 또다른 작은데서 1을 끌어쓴다. 그러나 결국 팔꿈치와 무릎의 약화는 아무데서도 보상받을 수 없다. 운동선수라면 은퇴를 하거나 기능상실 또는 저하를 수용하고 재활로 가야한다. 내가 초보자의 중량운동을 심각하게 경계하는 이유는 허리의 부상과 약화를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척추기립근도 힘줄과 인대의 결합이고 그건 금방 쉽게 발달하지 않는다. 특히 뱃속의 장요근은 눈으로 확인할 수도 없다. 초보자가 신체를 강화하는 최선의 방법은 오르막길을 전력질주하는 것이다. 큰 걸음으로 오르막에서 워킹런지를 반복하는게 가장 빠른 성장의 길이다. 뱃속의 장요근이 견뎌내지 않으면 기립근이 충격을 다 받아야한다. 대부분의 운동에서 허리, 특히 장요근을 간과하기 때문에 성장가능성을 갉아먹고 부상가능성을 끌어올린다. 복근은 허리의 안정성이 보장되었을 때만 의미가 있다. 플랭크가 아니라 달리기를 해야한다. 싯업은 할 필요도 없고 레그레이즈도 굳이 누워서 할 필요가 없다. 그 시간에 앞굽이 워킹런지 전력질주를 하는게 백배 천배 낫다. 전력질주를 굳이 하지 않더라도 장요근을 강화하고 발달시킬 수 있는 운동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그래야 신체능률이 올라가고 운동효율이 상승한다. 물론 기립근과 복직근의 강화도 필요하겠지만 뱃속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힘과 외부에서 감싸주는 힘은 다르다. 복근과 기립근은 상하체의 연계에 중요하지만 상하체의 힘을 연결하는 자체는 장요근에 있다. 어깨도 회전근개가 그렇다. 삼각근도 측면 전면보다 후면이 훨씬 더 중요하다. 날개뼈가 그렇게 생겨먹었다. 전면 측면을 따로 운동할 시간에 후면에 집중하고 어깨와 등 자체를 강화할 운동을 해야한다. 어깨는 가슴 등 팔과 분리해서 볼게 아니라 뼈와 근육, 힘의 이동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복근은 상체를 고립하고 하체를 움직여서 부하를 주고, 기립근은 하체를 고립하고 상체를 움직여서 부하를 주는게 낫다. 그러니까 복근은 상체와 연계되고 기립근은 하체와 연계된다. 어깨도 측면 후면삼각근은 날개뼈, 승모근, 삼두근과 연계되고 전면삼각근은 대흉근 이두근 전완근과 연계된다. 물론 이두근의 건 중 하나는 윗팔뼈의 골두를 지나 견갑골에 붙는다. 다른 하나는 바로 견갑골에 붙는다. 반면 삼두근은 하나는 윗팔뼈에 붙고 다른 하나는 견갑골에 붙는다. 후면 측면 삼각근은 견갑골에 붙는데 반해, 전면 삼각근은 쇄골뼈에 붙는다. 그 말은 결국 견갑골의 움직임에 따라 전면 삼각근을 제외한 모든 근육이 수축한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회전근개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어깨와 팔의 강화를 안정적으로 유도한다. 이걸 근육으로 분리해서 나누면 효율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견갑골의 활용에 문제가 발생한다. 견갑골을 먼저 수축하고 팔을 쓰는 것과 이두나 삼두에 집중해서 힘을 쓰는 것에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는 회전근개의 부하를 가중시킨다. 특히 회전근개의 강화보다 삼각근의 훈련이 앞서면 반드시 회전근개에 문제가 발생한다. 차라리 삼각근보다 팔이 굵은게 낫다. 그게 일반적이기도 하고. 팔이 약한데 어깨가 자꾸 들리면 반드시 크게 다친다. 그러니까 팔꿈치의 변동을 최소화해 고정시키고 날개뼈와 손아귀에 힘을 준 상태에서 팔을 써야만 다치지 않고 힘을 쓸 수 있다. 그래야 승모근과 광배근으로 연계되는 것이고, 그 외에는 전부 분리된다. 그러니 악력과 견갑을 집중해서 훈련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며, 그렇게 조합을 짜야한다. 팔씨름 선수와 클라이머가 어떻게 훈련하는지 보라. 거기서 강도만 조절하면 된다. 맨몸운동에서는 일반적이지만 매달리기는 어깨와 팔 손을 동시에 강화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인체공학적인 방법이다. 한팔씩 번갈아 매달리는 것만으로 근육의 불균형과 수축의 인지를 재정렬할 수 있다. 30초안에서 높이를 달리하며 매달리고 버티는 것만으로 견갑과 이두 삼두의 부하를 조절할 수 있다. 물론 손가락도 단련할 수 있고 전완근도 강화할 수 있다. 이는 다시 이두 삼두의 강화로 이어진다. 버티는 힘을 키우는 것은 관절이 견뎌내는 한계를 끌어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당기는 힘과 미는 힘은 관절이 버티는 힘을 상회해선 안된다. 세 힘이 조화를 이뤄야 부상을 입지않고 힘을 쓸 수 있다. 힘을 쓰기 전에 관절에 힘을 주는 예비동작은 부상을 입지않기 위한 요령이다. 운동의 조합은 신체의 부위보다 힘의 방향과 한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적합하다. 작은 힘부터 큰 힘으로, 작은 부위부터 큰 부위로 올라가는 것이 효율적이고 힘이 연계되는 부위가 같이 강화된다고 의식하는 것이 좋다. 관절의 부하를 줄이는 방법과 순서로 조합하고 훈련해야한다. 그래야만 장기적인 신체의 강화를 유도하고 부상에서 멀어질 수 있다. 대한
<홈 스포츠> 복근 만들기!!
안녕하세요^^ 요즘 시원하게 비도 오고,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 또한 너무 좋네요~ 점점 날씨가 좋아지고 있으니.. 다들 휴가 준비를 하시구 계시죠? 수영장, 계곡, 빠지 등.. 놀러가실텐데 그럴땐.. 복근이 있으면 더더욱 이쁘고 멋진 수영복을 입으실 수 있을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복근운동'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남성분들은 '왕'자 복근, 여성분들은 '11'자 복근을 만들고 싶으실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복부 운동을 식단 조절과 연관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식단 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1. 싯업 - 가장 기본적인 동작으로 흔히 윗몸일으키기 운동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교 체육시간에 많이 실시해본 적이 있는 운동으로 기본적인 복근 발달과 몸통 전체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운동 범위가 크며, 몸통을 아래로 내릴 때 허리 주변 근육이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몸통의 전후를 함께 단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방법> 1) 양 발을 바닥에 대고 누워 무릎을 구부린다. 2) 양 손을 귀 뒤에 대고 머리부터 일으킨다. 3) 숨을 내쉬며 등을 둥글게 구부리면서 몸통을 올린다. 4)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몸통을 바닥으로 눕힌다. 주의)허리를 쭉 편 상태로 실시하면 허리를 다칠 수 있으니, 허리와 등을 부드럽게 말아올리듯 올리고, 펴지듯이 내려주세요.) 2. 사이드 크런치 복근은 몸 가운데에 있는 복직근과 옆구리쪽의 복사근으로 구분되고, 복직근은 다시 위아래로 구분하여 상복부와 하복부로 나뉘는데 사이드 크런치는 주로 복사근을 단련하는 복근운동입니다. <방법> 1) 다리를 구부리고 무릎을 모아 바닥에 붙이고 상체는 위를 향하게 한다. 2) 한 손을 귀 뒤에 대고 머리부터 일으킨다. 3) 숨을 멈춘 상태에서 어깨를 위를 향해 천천히 들어올린다. 4) 복근이 완전히 조여진 상태에서 숨을 내쉬며 다시한번 힘을 주어 복근을 쥐어 짜준다. 5)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어깨를 바닥으로 눕힌다. (반대 동작도 반드시 해줘야합니다.) 주의) 시작자세에서 상체까지 돌아누워서는 안되며, 양쪽 어깨가 항상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유지해주세요. 바닥에 완전히 누워버리면 복근 운동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복근에 힘을 준 상태로 항상 어깨를 살짝 띄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3. 레그레이즈 - 레그레이즈는 하복부 운동 중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 상복부 운동은 상체를 위에서 아래로 끌어당기는 크런치 종류의 운동으로 단련하고, 하복부는 하체를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는 레그레이즈종류의 운동으로 단련합니다. (무릎이나 발끝을 위로 들어올리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를 가슴쪽으로 밀어올린다는 느낌으로 실시하면 효과적입니다.) 1) 바닥에 누워 양 팔을 바닥에 고정시키고 무릎을 약간 굽히고 발 뒤꿈치를 약간 든다. 2) 숨을 멈춘 상태에서 다리를 그대로 들어올리면서 엉덩이를 가슴쪽으로 말아올린다. 3) 복근이 완전히 조여진 상태에서 숨을 내쉬며 다시 한번 힘을 주어 복근을 쥐어 짜준다. 4)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다리를 바닥으로 내려준다. (복근의 긴장을 계속하고 계셔야합니다!) 주의) 반복시에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하복부에 지속적인 긴장이 유지되며, 다리를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다리를 너무 상체 쪽으로 기울이지 않도록 합니다. 남자의 경우는 나이가 들수록 다른 곳보다 배가 볼록하게 나오는 복부비만의 체형이 많은데요. 복부비만은 내장지방과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운동과 동시에 체지방을 줄이는 식습관을 병행해야 배 둘레를 줄이고, 복근을 만들 수 있답니다. 집에서 하는 남자복근운동을 꾸준히 하되, 지금부터라도 고칼로리 음식은 끊어내고 단백질 위주의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아요. 다들 열심히 홈 스포츠를 하셔서 원하시는 몸을 만드시길 빌겠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물어봐주세요! 뿅~
70인데도 30kg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법?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요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가30kg을 감량해서 화제가 되었었죠. 사진 출처 : 홍지민 인스타그램 미국에서도 얼마 전(2019년3월)한 여배우가30kg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습니다.놀라운 사실은 그녀가70세의 고령이라는 점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화 「가위손」,미드 「어메리칸 호러스토리」등에서 열연한 캐시 베이츠(Kathy Bates)입니다. [캐시 베이츠(Kathy Bates), 70세] 사진 출처 : hollywoodlife.com 캐시가 털어놓은 비법은식욕억제제 또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이용하거나 특별한 다이어트 운동을 한 것이 아닙니다. 최근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직관적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당뇨병 위험이 있어 살을 빼려는 캐시에게 사촌이 추천해준 이 식사법은 그저 그릇을 다 비울 때까지 먹는 게 아니라 언제 배가 부른지 몸의 신호를 알아채는 것이 핵심이라고 팬들에게 밝혔습니다. “식사를 한 후20~30분 정도가 지나면 나도 모르게 한숨 같은 것이 나오는데요. 제가 찾은 바는 이런 신호가 나올 때 접시를 5분간만 밀쳐두고 기다리면 포만감을 느껴서 더 먹을 필요가 없는 거죠.” “바로 뇌와 위장이 연결되어 소통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캐시는 “근래 그 어느 때보다도 건강하고 기분도 좋아요. 이건 기적입니다.”라고 최근 소회를 밝혔습니다. 캐시 베이츠가30kg을 감량하고, 뺀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며 건강까지 얻은 비결인 직관적 식사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 직관적 식사에 대해 바로 더 알아보기
드디어 다이어트 문화의 종말이 보이기 시작한 걸까요?
이미지 출처 : https://parade.com/891790/maggie_parker/diet-culture/, Getty Images 제니퍼 로렌스가 '덫에 걸렸다'며 다이어트를 강요 받은 사건을 고백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제니퍼는 배역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긴 했지만 촬영을 마치자마자 다이어트를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다이어트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며 정중히 사양하는 정도에 그쳤지만, 이제 다이어트가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요? "드디어 다이어트 문화의 종말이 보이기 시작한 걸까요? 여기 이 셀럽들은 '예스'라고 답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나온 기사에서 최근 다이어트에 대한 새로운 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유명인들까지 가세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다음은 해당 기사의 도입 부분의 일부입니다. 이제 다이어트가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 연예들이 다이어트 하는 것에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지만, 체중 감량을 위한 제한적인 식사에 많은 사람들이 언제나 반대해왔고 이제 이 다이어트 논쟁은 비등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2019년 직관적 식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작가인 제시카 크놀이 6월 7일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이 소위 '건강(Wellness)' 산업을 강타하며 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유명인들이 자신의 SNS에 지지 의견을 올려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직관식 식사를 연습하고 있다며 크놀의 기사를 공유한 레나 더넘(Lena Dunham,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서, 코미디언 니키 클래이서(Nikki Glaser)도 이 도전을 매우 좋아한다며 오늘부터 참여하겠다고 지지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크놀이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웰니스 산업을 박살 내라. 왜 그렇게 많은 똑똑한 여성들이 유해하고 사이비 과학적인 주장에 속을까요? 몇 달 전, 저는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의 작가와 프로듀서, 에이전트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는 영화 만드는 과정에 대한 모든 것을 듣고 싶었고, 아마도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싶었습니다. 종업원이 주문을 받으러 왔을 때, 영화 <로미와 미셸(Romy and Michele’s High School Reunion)>에서 미라 소르비노가 줄무늬 스커트를 입고 식당으로 들어가 여종업원에게 "여성 사업가를 위한 특별 메뉴가 있나요?"라고 묻는 장면이 언뜻 스쳤습니다. 그날 여성 사업가를 위한 특별 메뉴가 있었더라도 아마 누구도 주문할 수가 없었을 겁니다. 누군가는 홀30(Whole30)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지키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었고, 누군가는 유제품을 먹지 않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저 '나쁜' 주말 후에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제작자는 얼마나 '좋은 상태'인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날씬해 보이는 그녀가 보기에는 좋지만, 사실 코르셋 아래에 있는 그녀의 배는 공포 쇼를 하고 있었습니다. 작가는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너무 많아서 병들어 보인다고 말했고요. 치즈버거를 먹는 남자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궁금해진 저는, 식당을 둘러보았습니다. 한때는 저도 제 자신을 신난 듯 나무랐을 겁니다. 저는 제 몸을 경멸했고, 몸을 바꾸려고 고등학교 때부터 수년간 무급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폭식증만 얻었죠. 결혼을 준비할 때는 하루에 두 번 800칼로리만큼 운동했어요. 그때부터 칼로리와 음식량을 계산하기 시작했고, 쌀 대신 콜리플라워 알갱이, 13일 동안의 장 청소, 간헐적 단식, 그리고 설탕, 감자와 같은 가지류, 유제품 등 금지 음식이 일상에 자리 잡았습니다. 새로운 식이요법은 모두 똑같이 심한 폭식으로 결말이 났습니다. 저는 남편이 잠자리에 들기를 기다린 후에야 냉장고를 비울 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당신 괜찮아?"라고 묻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요. 그 후 며칠 동안 저는 '무결한 식사'의 제단에 몸을 던지곤 했는데, 언제나 이 모든 과정을 다시 되풀이하는 시작점이 되어버렸죠. 저는 (세뇌된 것이지만) 증오하는 몸과 두려워해야 한다고 배운 음식 사이의 지독히도 불편한 관계를 '건강'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제가 웰니스 문화 즉,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염증을 줄이고, 암 위험을 낮추고, 피부를 치료하고, 장 건강과 임신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사이비 과학으로 무장하고 똑똑한 여성들을 유혹하는 위험한 사기를 깨닫기 전이었습니다. '건강(웰니스)'이라는 것을 뜯어보면 체중 감량이 중심에 있습니다. 이는 칼로리가 높고 맛있는 음식을 악마처럼 만드는 악랄한 오류를 일으킵니다. 마른 것이 건강한 것이고, 건강한 것은 마른 것이라고 말이죠. 거의 3년 전, 저는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이혼도 한 후에, 이사하는 것은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가장 심한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일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먹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당시 두 번째 책과 영화 각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부딪쳐야 하는 상황이었죠. 그렇지만 음식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그 어떤 것에도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필사적인 노력을 하던 중 '직관적인 식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관적 식사는 우리가 아기였을 때 가졌던 타고난 지혜를 되찾는 과정이라는 것을 대략 이해할 수 있었죠. 언제 먹는 것을 멈추어야 하는지, 어떤 맛이 좋은지, 그리고 몸에 대한 느낌이 어떤지에 대한 것입니다. 하지만 음식을 제한하는 일을 멈추면서, 자신의 몸이 원하는 몸보다 더 크더라도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배우는 부분 탓에 처음에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던 점도 있었죠. 검색을 한 후 제가 이사 온 곳 근처에 직관적 식사를 창시한 두 분 중 한 명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직관적 식사는 수십 년 전부터 있었지만, 갑자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도 여성들이 마침내 우리를 해치고 착취하는 시스템에 대해 깨닫기 시작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 우리도 추진력이 있고 야심이 있으며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지럼증을 느끼게 하는 녹색 채소 에너지가 아니라 남자들이 먹는 따뜻한 음식을 먹는 데서 오는 에너지 말입니다. 예전에 살던 뉴욕에서도 영양사의 조언을 듣기 위해 많은 돈을 지불했었어요. 제가 영양사에게 '전 음식을 매우 좋아하고 항상 식욕이 왕성했다'고 말했을 때, 그녀는 마치 내 앞에 험난한 길이 펼쳐져 있다며 동정하는 눈길로 고개를 끄덕였죠. "사실은요."라고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작은 사람이고 많은 음식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새로운 영양사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맙게도 그녀는 "정말 선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음식을 사랑하다니. 그건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식욕을 선물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런 과격한 제안을 듣고 잠시 머리를 감싸고 멍하니 있다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영양사에게 코칭을 받은 지 2년이 지났을 때, 저는 전보다 더 가벼워졌어요. 음식은 제 삶의 일부분입니다. 즐거운 부분이죠. 하지만 제가 스스로에게 먹을 수 없다고 말했을 때처럼 음식에서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맛을 느낄 수는 없습니다. 제 몸은 과거에 제가 음식을 제한하거나 폭식하지 않았을 때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여요. 언젠가 제가 어리석게도 균형이라고 칭송했던 '좋은'날과 '나쁜' 날은 제게 더 이상 없습니다. 때때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저는 음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제 영양사는 이 또한 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배고픔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말해줍니다. 감정적인 식사는 극복 메커니즘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이며 지워버려야 하는 습관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듣는 이런 말 또한 또 다른 선의의 거짓말입니다. 모닝커피에 보드카를 타서 먹는 일과 다른 것입니다. 일단 '건강'이란 이름으로 제 자신을 판단하는 일과 육체적인 배고픔을 느낄 때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 폭식이 멈추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음식을 완전함, 무결함, 죄스러움, 속임수(치팅)라는 단어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음식에는 도덕적 가치가 없습니다. 제 몸무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저는 여전히 제 외모와 제 가치를 분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모와 가치는 35년 동안이나 얽힌 두 개의 목걸이입니다. 얇은 금속 쇠사슬이 얇은 금속 매듭에 묶여있죠. 결국, 저는 이 둘을 떼어낼 겁니다. 저는 제 피부에 대해서는 좋게 느낍니다. 그렇긴 하지만, 아마도 제 몸을 사랑하는 일은 없을 듯합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일은 외모에 집착하는 사회에서 비현실적인 목표일뿐만 아니라 이루기 어려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남성들에게 충만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몸을 존중하기 위해 우리의 몸을 꼭 사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이어트 산업은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똑똑하죠. 또 적응력이 좋아 수십 년 동안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위험합니다. 2019년, 다이어트는 건강함과 무결한 식습관을 선사한다며 현대 페미니스트들에게 건강을 가장하여 참여토록 독려합니다. 건강 인플루언서들은 전후 비교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스폰서와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끌어들입니다. 축 늘어진 모습을 활력 있는 모습으로, 소심한 모습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멍한 머리 상태를 명쾌한 상태로 그려냅니다. 하지만 당신이 '좋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자신을 박탈하고, 벌하고 고립시킨다면, 좋은 기분을 느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제가 가장 건강한 것처럼 보일 때 사실 저는 가장 아프고 외로웠습니다. 만약 이들 건강 인플루언서가 정말로 건강에 신경을 쓴다면, 미국 심장 협회가 제시한 최근 예비 연구 결과 등을 제시하며 당신에게 다이어트로 인한 요요가 심장 질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할 겁니다. 또한 친구와 외식하거나 독서 클럽에 가입하는 일과 같은 공동체 활동이나 인간관계를 넓히는 행동을 장려할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속 가능하며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지만, 입에 들어가는 음식의 모든 것을 미세하게 관리하려는 혼자만의 노력인 다이어트와는 상충됩니다. 웰니스(Welliness) 산업은 다이어트 산업이고, 다이어트 산업은 여성들이 스스로를 작게 만들기 위해 벌을 주거나 따르지 않아서 벌을 받는 권위적 뷰티 기준이고,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는 우리의 건강에도 해를 끼칩니다. 저는 마른 백인 여자고, 더 날씬해지지 못한 것에 대해 내가 겪은 수치심과 조롱은 '덜 순종적인 몸을 가진 여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간과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운동을 장려하는 웰니스는 대체로 백인, 특권층, 이미 마른 체격의 여성들을 만족시키는 특권적 사업에 불과합니다. 마지막으로, 웰빙은 또한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심지어 스스로 영양을 공급할 때조차 내리는 결정을 믿을 수 없다는 문화적으로 숨겨진 모욕적인 이유를 만들어 내는 데도 기여합니다. 우리는 일종의 '프로그램'을 고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궤도를 이탈할 것이라며 위협하면서요. 남성에게 더 매력적이면서 덜 위협적이 되도록 우리 자신을 해치길 요구하는 시스템을 스스로 계속 추종하면서 우리가 여성에 대한 괴롭힘, 학대, 억압을 근절하도록 밀어 부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점심 식탁에 둘러앉아 우리의 위장을 공포 쇼로 몰아넣으며 하는 일입니다. 영화 평가에 쓰이는 벡델 테스트라고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1985년 성 평등을 평가하기 위해 미국의 만화가 앨리슨 벡델이 개발한 이 방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남자 이외의 다른 주제에 대해 (2) 서로 이야기하는 (3) 적어도 두 명의 여성을 주인공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하게 들리지만 충격적인 수의 영화들이 이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2019년에는 새로운 종류의 테스트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여성 여러분, 두 명 이상의 여성이 몸과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모일 수 있을까요? 그것은 작은 저항의 행위이며 우리 자신에 대한 친절일 것입니다. 남성들은 사업 상 점심 식사를 할 때 몸에 있는 모든 결점을 지적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남성들은 과거보다 더 많이 이루기 위한 아이디어, 전략, 계획을 논의합니다. 그렇게 점심을 먹읍시다. 누가 저랑 같이 식사할래요? 직관적 식사란?
칼로리의 진실, 평균의 함정
칼로리의 진실, 평균의 함정 우리가 알고있는 칼로리를 만든 사람은 독일사람이다. 우생학을 활용하기 시작한 것도 독일이다. 우유나 소고기를 식품의 표준으로 만든 것도 독일이다. 한국이 쓰는 마블링에 따른 품질기준은 우리만 쓴다. 사실상 모든 식품과 산업의 기준을 만든 것은 유럽이다. 고기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것도 우유를 많이 먹게 만든 것도 다 유럽의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일이다. 설탕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했고 그것도 노예로 플랜테이션 산업을 하던 자본가들이 시작한 일이다. 초콜릿, 아이스크림 다 마찬가지다. 우리가 먹는 현대의 식품군들은 대부분이 다 근대에 와서 자본에 의해 재편된 것들이다. 코카콜라는 바로 그 상징이 아닌가. 설탕, 육식, 우유에 중독되어버린 현대인은 쉽게 살이 찌고 비만에 빠진다. 거기에 헬스산업은 다시 미국에서 시작되어 보충제산업으로 확장된다. 칼로리 기준에 의한 열량계산법은 대중을 평균의 함정에 빠뜨린다. 똑같이 먹어도 살이 잘 찌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다. 그것은 소화력과 활동량 때문이지 칼로리 때문이 아니다. 똑같은 칼로리라도 식품의 종류와 본인의 소화력에 따라 다르다. 그러니까 다이어트의 기준은 본인의 소화력과 활동량이지 칼로리가 아니다. 우유는 서양인에게 적합하다. 동양인에게는 우유를 소화시킬 효소가 적다. 굳이 배탈나가며 우유를 마실 필요가 없다는 소리다. 고기도 마찬가지다. 고기많이먹는다고 그게 다 근육으로 가는게 아니고 지방으로 변하던가 배출된다. 그게 소화력에 따라 결정된다. 특히 지방세포의 수는 유전도 된다. 분명히 잘 찌는 사람과 안 찌는 사람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다. 물론 안먹고 절제하면 되지만 그게 어디 쉽던가. 다이어트는 본인의 상태에 맞게 적당하게 조절되어야 한다. 소식하는 것도 과식하는 것도 둘 다 위험하다.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하루 세끼를 나눠서 위의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만큼만 먹으면 과식을 하려야 할 수가 없고 적당한 운동량이 확보된다면 굳이 칼로리 계산하고 절제해가며 소식을 할 필요도 없다. 원푸트 다이어트나 극단적인 섭취량 감소는 골다공증을 유도한다. 사람이 에너지를 쓸 때는 음식, 근육, 장기, 뼈에서까지 빼서 쓰는데 골다공증이 유발될 정도면 이미 심각한 상태다. 피는 뼈의 골수에서 생성되는데 원활한 조혈작용이 되지않으면 빈혈이 되고 신체 전반의 순환, 면역, 회복체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식품군은 유럽에서 들여오고 먹는 것은 서양인에 맞추고 식단군은 이상하게 조합하기 시작하면 복잡한 문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밥은 적게 먹고 샐러드와 고기를 먹으면서 과자와 밀가루를 먹기 시작하면 당연히 변비에 걸리기 쉽다. 기준은 간단하다. 그 식품이 자연식품이냐 화학식품이냐의 차이다. 자연식일수록 분해가 잘되고 화학식일수록 분해가 잘 안된다. 이제는 상식이 되었지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 굳이 나누면, 탄수화물이 주에너지원이다. 힘을 쓰려면 밥을 많이 먹어야 하는 것이고 사실 밥만 먹어도 근육은 붙는다. 작은 사실과 차이들이 무시되고 그대로 수용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다이어트하는 여성들은 너무 적게 먹고 남성들은 너무 많이 먹는다. 운동량으로 조절하는게 아니라 먹는걸로 조절하려든다. 또 반복하지만 하루에 근육이 몇 kg이나 증가할까? 지방은 또 몇 kg이나 빠질까? 다이어트는 효율의 문제이지 식단의 문제가 아니다. 변수를 잘못집어넣고 함수를 풀면 문제가 풀릴까? 식단은 상수지 변수가 아니다. y=ax+b가 운동식이면 식단은 상수b지 변수a가 아니다. 변수는 효율이지 식단이 아니다. 적당히 골고루 먹으면 식단은 신경쓸 필요가 없다. 식단의 적정량을 정해두고 본인에 맞는 건강식을 찾는게 중요할 뿐이다. 선수들은 체중감량을 위해 수분으로 단시간에 몇 kg을 뺀다. 몸에 수분이 70%니 당연히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극단적인 방식은 당연히 극단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사람의 몸은 호르몬과 면역과 순환에 의한 정교한 체계지, 단순히 기름넣고 엔진출력으로 달리는 자동차나 기계가 아니다. 그러니까 단순한 칼로리나 화학식으로 계산해서 그대로 평균을 내고 일반화해서 개인의 신체를 표준화할 수 있는게 아니란 소리다. 그렇게 하면 딱 정중앙의 표준을 빼고 양쪽은 다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한다. 통계에 정규분포라고 있다. 지금과 같은 식이면 양쪽의 꼬리쪽은 생명에 위험을 초래한다. 거식증, 고도비만,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내가 말하는 정상은 자연스런 건강상태지 평균빼고 다 비정상인 지금의 잔혹한 기준이 아니다. 본인의 골격이나 체질, 신체에 따라 체중이 정해지면 되는 것이지 나는 몇 kg이 될거야. 그게 아니면 비정상이야 비만이야 잘못된거야가 아니란 소리다. 건강식품을 팔아먹는 것도 결국은 산업이다. 살찌게 만들고 살빼라 강요하는게 자본주의의 식품산업이다. 그걸 위해 필요한게 칼로리 기준법이다. 그걸로 사람을 줄세워야 말을 들을게 아닌가.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칼로리 계산안해도 여러분은 정상이다. 필요없는 고민에 스트레스받고 또 먹는걸로 푸는게 이게 뭔 시츄에이션인가. 그냥 맛있으면 먹고 달리면 된다. 그냥 걷고 달리면서 잘 먹으면 된다. 평균은 수학풀 때나 써라. 대한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홈 스포츠> 스쿼트 자세와 방법!
다들 불타는 주말을 준비하느라 바쁘시죠?! 오늘은 하체운동인 '스쿼트'를 필자는 준비했습니다. 상체운동을 잘하고 싶으신 분들은 3일에 한번씩 가볍게 운동을 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시길 것 같습니다. 요즘 온라인에 홈스쿼트 머신이라 것도 나와 있는데, 머신을 이용한 운동은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스쿼트는 다관절 운동이라 머신을 사용하게 되면 특정 부위의 관절만 사용하게 되어 원래 스쿼트 보다 운동 효과는 반감이 되실 수 있습니다. 스쿼트 방법 및 주의 사항 방법 - 허벅지 바깥 쪽 근육과 뒤쪽 근육을 사용하여 천천히 내립니다. - 올라오실 때도 빠르지 않는 속도로 허벅지 전체를 자극시키며 올라온다. - 팔은 앞을 향에 들어주시는 것이 자세에 도움이 됩니다. (복근과 허리에 살짝 힘을 주면서 동작을 하시면 좀 더 쉽게 하실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허리와 엉덩이가 말려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허리 통증 유발) - 무릎이 발가락 보다 최대한 안나오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무릎 통증 유발) 스쿼트 자세 다리 넓이 - 어깨만큼 다리를 벌리시는게 좋습니다. 발 각도 - 11자 발 모양 X, 8자 발 모양 O 체중 - 발바닥의 전체, 최대한 발의 중앙 쪽으로 맞추시는게 좋습니다. (체중이 앞으로 되거나, 뒤로 가면 무릎 관절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세트, 갯수 입문: 30개씩 3세트 초급: 50개씩 3세트 중급: 50개씩 5세트 상급: 덤벨 2~3kg을 들고, 30개씩 5세트 최상급: 덤벨 3kg을 들고, 50개씩 5세트 (이후, 덤벨의 무게를 늘리셔도 되지만, 갯수를 늘리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홈 스쿼트 동작을 해보시구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추후 다양한 홈스쿼트 동작을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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