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up
1,000+ Views

한그릇요리 삼겹살 차슈 덮밥 만들기

안녕하세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리는 일반인입니다.

이번에는 삼겹살 차슈 덮밥 만들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겹살로 할 수 있는 특별한 요리가 없을까 고민하던중
한그릇요리의 추천음식인 삼겹살 차슈 덮밥이 떠올라 만들게 되었네요.

들어간 음식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슈 소스
: 물 1컵(종이컵), 진간장 6T, 설탕 1T, 올리고당 1T, 맛술 2T

기본 재료
: 돼지고기 삼겹살, 양파, 차슈 소스, 생강, 마늘, 대파, 밥

혼밥메뉴로 차슈를 만들어 밥에 올려 덮밥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그냥 차슈 자체를 반찬으로 먹어도 참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일반인 요리의 영상을 통해서 삼겹살 차슈 덮밥 만드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다이어트식단-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다이어트도시락' 프로젝트!!! 앞으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밀프렙 점심 도시락 레시피를 유투브에 공개할 예정이니 쿠킹클레어 유투브채널 많은 구독바랍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g5WGOi5QoY 먼저 재료를 준비해 볼게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만 같은 맛있고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야채는 컬러테라피를 이용해서 도시락 하나에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영양소들을 골고루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7일치 점심도시락 대파1/2 / 브로콜리 한송이 / 애호박1개 / 자색양파 1개 / 다진마늘 한스푼 / 노란피망 1개/ 아스파라거스 10개 / 당근1개 / 방울토마도 15개  / 달걀2개 / 완두콩 한컵 / 닭가슴살 2개 / 새우10마리 / 잡곡밥 2그릇 (소스 : 간장2스푼 / 소금 / 후추 / 오레가노가루 / 파슬리가루 / 올리브오일 ) 1. 양파, 애호박, 피망은 깍둑썰기,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팬에 패닝해주세요.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예열된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 2. 닭가슴살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팬에 패닝하여 한번 버무려 주세요. 사진엔 없지만 저는 여기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주었어요. 예열된 180도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줍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1분정도 볶다가 브로콜리,당근을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간장2스푼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완두콩도 넣고 볶아주면 끝~ 4. 용기에 밥을 먼저 담고, 오븐에 구워진 야채들과 닭가슴살, 새우등을 다양하게 담아주세요. 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이 완성 되었어요. 항상 작업하다가 식사때를 놓치기도 하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시간맞추느라 밖에 나가서 밥먹기 오기도 참 애매했는데 도시락을 싸게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속 도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일주일되니 나름 뱃살 들어간 ㅋㅋㅋ 특별히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주는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먹던것에 비해 음식이 건강해지니 몸이 천천히 반응하는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구성으로 일주일치 다이어트도시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쪽만 너무 편애하지 마시고, 골고루 맛있게 담아주세요 ^^ 이렇게 용기에 담으면 냉장보관하셔도 되시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실 수도 있어요. 용기자체가 냉동,냉장, 식기세척기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선택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까 왠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지만, 만들고 보니 완전 뿌듯하네요. 주말에 시간날때 딱 1시간 투자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먹는 점심 7000~10000원 = 총 7만원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준비할 수도 있죠. 자주쓰는 소금 후추들은 빼고 재료비를 체크해보니 대략 23000원정도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뿌듯함과 건강함은 돈으로 비할 수 없을것 같아요. ^^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직장인분들도 시간내서 한번 도전~! 해보세요. 다음번에 또 간편한 점심도시락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https://youtu.be/Zg5WGOi5QoY
데리야끼수육 만들기- 황금레시피 수육맛있게삶는법
데리야끼소스를 이용해서 맛있는 수육을 만들어 볼게요. 기존에 물에 퐁당 빠뜨려서 삶는 방식이 아니라 적은물로도 기름기가 쏙~ 빠진 담백하고 쫀쫀한 돼지고기 수육이 탄생합니다. 거기에 두말하면 잔소리인 맛있는 데리야끼소스를 입힌 돼지고기 수육입니다. 곁들여서 부추무침레시피도 함께 공개해드려요 ^^ -재료- 수육용 돼지고기 1kg, 양파3개, 대파뿌리, 된장1스푼 부추무침 : 부추한줌,양파1/2개, 간장2스푼, 고추가루2스푼, 설탕1스푼, 참기름1스푼, 새우젖1/2, 식초1스푼 데리야끼소스 : 간장4 설탕2 물엿2 다진마늘2 물100ml 담백한 돼지고기수육도 맛이있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보시면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거에요 ^^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tnMjRB1Q4v0 1. 큰냄비 바닥에 절반으로 자른 양파를 깔고, 대파뿌리도 넣고, 물을 한컵 부어주세요. 다만 양파가 잠겨서는 않됩니다. 그리고 된장한스푼을 물와조금 풀어서 부어줍니다 2. 양파위 돼지고기를 올려주세요. 저는 세일하길래 앞다리살로 했는데, 뭐니뭐니해도 수육은 통삼겹살이죠 ^^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수육은 고기를 물에 푸욱~ 잠기도록 담가서, 인스턴트커피에 이것저것 가진재료를 넣고 한참 끓여주는데요. 그렇게 할필요없이 이방법 만으로도 비릿내를 확~ 잡아주면서 기름기가 쫙 빠진 쫄깃한 수육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고기는 절대 물에 닿지않게 해주세요. 3. 냄비뚜껑을 닫고, 냄비의 공기구멍을 모두 막고 중불에 삶아주세요. 공기를 차단해서 돼지가 비릿해지지 않도록 삶아줄겁니다. 4. 30분기름기가 쪽~ 빠져서 야들야들 담백한 돼지고기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수육맛있게삶는법 새롭게 아셨죠? 이렇게 그대로 썰어서 드셔도 되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봐야지요 ^^ 5. 팬에 설탕,간장,물엿,다진마늘,그리고 물을 넣고 끓기시작하면 돼지고기수육을 통채로 넣어줍니다. 천천히 앞뒤로 뒤집어서 데리야끼소스가 고기에 잘 베이도록 해주세요. 태우지는 마시구요 ^^;; 윤기가 좌르르~ 기름끼가 쏘옥 빠져서 담백하고 쫀득한 데리야끼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요리방법은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이해가 빠르시답니다. https://youtu.be/tnMjRB1Q4v0 손님을 위해서만 맛있는 음식을 만드나요? 소중한 내입을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할때도 있어야죠. 평소에 어렵게 생각되던 돼지고기수육~ 이젠어렵지 않아요~ 돼지고기 세일할때 얼른사다가 데리야끼수육 한번 해보시기 바래요 ^^ 여기에 쐬주는 기본~ 캬아~^^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하다 =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 실제 의미는 그러하지만 통상적으로 착한 사람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스스로가 선함을 지향하고 마음이 청정함보다는 남에게 비춰지는...관심받 싶어하는... 이를테면 강자의 입장에서 말 잘듣는 사람이 자칫 착한사람이 아닐까? 이 글에서 말하는 착한사람은 위의 사전적 의미보다는 타의에 의해서 길들여지거나 그 길들여짐을 스스로 선택한 착함의 의미로 생각하고 읽어보세요.^^* 1. 우리 아들 얼마나 착한지 아세요? 저를 한번도 속 썩이지 않았어요. ㅎㅎ 2. 우리 직원들 엄청 착합니다. 야근을 시켜도 군소리 안하고 잘 따릅니다.ㅎㅎ 3. 제 며느리는 세상 착한 사람입니다. 한번도 대들지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합니다. ㅎㅎ 강자들은... 기득권들은... 약자들을 착하게 만들려고 하다. 그래야 편하게 살기 때문이다.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는 착한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아니, 착한 사람을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 무리한 믿음을 강요하거나 절대적인 신념을 요구하거나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따라줘야하거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따라야 하는등의 심리적인 착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함이다. 착하게 사는 것은 건강한 삶이다. 다만 자기가 편해지기 위해서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물리적인... 약자에게 착함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또한 강자나 기득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무리하게 자신을 착한사람처럼 포장해서도 안된다. 때로는 그렇게 서로 길들이고 길들여지기도 한다. 나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길들이는 갑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고 길들여지는 을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다. 여전히 이러한 생존을 위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물론 착함을 강요당하거나 예쁨 받기위해서 수동적으로 착함을 선택하는 이들은 삶이 괴롭고 고통스러울수밖에 없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수가 없다. 왜 그럴까? 1. 눈치를 봐야 한다. 스스로가 을이라는 위치에 길들여지면서 갑이라는 대상자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타인 감정, 기분, 생각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당신은 착한 사람인가? 아니면 수시로 눈치를 보는 사람인가? 자신에게 착한 사람인가? 남에게 착한 사람인가? 강아지는 참 착하다. 내 말을 항상 잘 따르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 꼬리를 흔들면서 나를 기쁘게 해준다. 주인은 그 강아지를 예뻐할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기분이 나쁘면 강아지를 때릴수도 있다. 2. 참고 사는데 익숙해진다. 인내심, 기다림, 배려하는 마음은 위대하다. 그런데 매번 참기만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매번 참는다는 것은 자기의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다. 집이 불타고 있는데 창문을 닫아버린것과 같다. 나중에 화병이 도진다. 아니면 평생 참고 사는 것이 운명인양 착각하며 산다. 몸이 아프거나 뒤통수를 맞거나 정신적으로 무너질때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는다. 나의 착함을 고마워하는 사람에게나 선함을 베푸는 것이지 이를 이용하는 독사들에게까지 착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3. 당신은 서서히 나쁜 사람이 된다? 나는 기본적으로 착한 마음을 좋아한다. 다만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착한척하거나 착한모습을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굳이 착한사람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진짜 착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늦바람이 무섭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그렇게 착하던 아들이 그런 끔찍한 나쁜짓을? 잘 참는 사람은 사실 없다. 그 안에 분노를 잘 가두고 있을뿐... 물론 마음을 잘 다스리는 수행자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 분노의 씨앗을 담고 있으면 언젠가 터지게 된다. 그 폭탄이 안에서 터져서 자신이 병들거나 나를 괴롭힌 사람을 향해 복수를 하기도 한다. 4. 착한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거 아닌가? 자칫 착한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순진하고 순수한 마음은 속으로만 간직하자. 세상이든 사람이든 그리 만만하지 않다. 착한것도 좋지만 자신을 먼 지킬줄 알아야 한다. 오늘 신문기사를 봤는데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인 유진박이 또 7억원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 믿었던 주변 사람들에게 당하고 또 당했다. 안타깝고 화가 난다. 착하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착한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만을 탓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능사가 아니다. 나쁜 놈들은 그대의 착함을 이용하는데 전문가이다. 그대의 착함이 때로는 나쁜놈들의 기쁨이 될수도 있다. 5.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다. 처음에는 단지 관심 받고 싶은 마음이였다. 그러나 그것도 서서히 중독이 된다. 자꾸 먹고 싶고 또 먹고 싶다. 나중에는 그것이 없으면 중독증 환자처럼 괴롭다. 착하지 않으면 큰일날것처럼 죄책감에 빠진다. 자기의 감정을 자꾸 숨기고 억압해야 한다. 인간은 착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된다. 여유가 있으면 타인을 배려하고 도와주면 된다. 내 삶이 자유롭고 행복해야 한다.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기본적으로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할수 있다. 이러한 건강한 마음을 지녔을때 자신과 타인을 위한 착함이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착함을 강요해서도 안된다. 그들은 참다가 결국 터지게 된다. 착하게 보이려고 가면을 써서도 안된다. 당신의 가면은 언젠가 찢겨지게 된다.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지도 말자. 특별한 이득을 얻기 위해서 자신을 무리하게 낮추지 말자. 작은 것을 얻을지는 몰라도 혹독한 대가를 치룬다. 그저 있는 그대로 생긴대로 살아가자. 그런 과정에서 세상을 살면서 하나씩 배워가자. 그런 과정속에서 선함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정으로 착한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섣불리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자.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자신을 먼저 기쁘게 해주자. 내가 나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보자. 나는 오랜시간 착한 아이처럼 살아왔다. 돌이켜보면 나는 결코 착한 사람이 아니였다. 지금도 그러하고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저서 : http://cafe.daum.net/hypnotherapist/mLOB/6
불난집 ; 길음역
불난집은 오래된 길음역 떡볶이집이에요 가끔씩 현대백화점 갈때나 지나갈때 한번씩 들리는 곳인데 버스정류장앞이여서 다니기도 편해요 불난집이란 이름답게 항상 사람도 많아요 바깥에서 서서 먹을 수도 있고 안에서 먹을 수도 있는데 참 깔끔해요 보통 이렇게 서서 먹는 떡볶이집은 위생이 별로인 곳도 있는데 불난집은 사람도 많은 핫한 곳인데도 깔끔하게 관리되어있어요 제가 다닌지 10년이 넘게 길음역 떡볶이집으로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집인만큼 메뉴도 크게 달라진게 없어요 불난집은 사실 세얼간이때문에 다른 동네사람들한테도 유명해진곳이에요 세얼간이 모르는 사람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이 셋이 퀴즈도 풀고 얼갈이짓을 하는 진짜 웃기는 프로그램이였어요 그 때 대국민투표로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떡볶이집으로 줄 서서 먹고싶은 곳으로 1등해서 더 뜬 집이에요 원래도 사람 많았는데 더 많아짐TAT 그게 지금까지도 이어져요 불난집의 떡볶이는 매운떡볶이에요 요즘 흔한 엽떡처럼 맵기만 한 떡볶이가 아니라 진짜 학교앞에서 먹던 그 추억의 단맛이 있는 떡볶이에요 한입크기로 넘나 귀여운 사이즈라 방심하고 한 두입먹다가 뒷통수 맞을수도 있어요 저야 매운걸 잘먹으니깐 딱 좋았는데 못먹는 사람은 비주얼에 속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중독성있는 맛이라 자꾸 들어가요 고구마, 김말이, 오징어 등 골고루 튀김을 먹었는데 튀김옷이 얇아서 본연의 맛을 잘 느낄 수 있어요 눅눅하거나 느끼하지도 않아요 매운 떡볶이랑 넘나 잘 어울리구요 국물은 그냥 가져다가 먹어도 되지만 오뎅도 하나 시켜서 먹었어요 매운맛을 못먹는 사람에겐 뜨거운 국물로 중화해주는 것도 참 좋잖아요 별거 없는 오뎅인데도 떡볶이랑 먹으니 더 맛있어요 원래 불난집은 떡볶이랑 계란말이 김밥이랑 먹어야 존맛탱인데 나중에 가면 그렇게 또 먹어야겠어요-! 불난집 ; 길음역 http://alvinstyle.com/221562773497
1
Comment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