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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침묵. "모두가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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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침묵이 웅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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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말은 망발이 맞다
근로기준법 제6조(균등한 처우) 사용자는 근로자에 대하여 남녀의 성(性)을 이유로 차별적 대우를 하지 못하고, 국적ㆍ신앙 또는 사회적 신분을 이유로 근로조건에 대한 차별적 처우를 하지 못한다. 이 조문은 우리 근로기준법의 대원칙을 정한 조문 중 하나다. 그가 말한대로 외국인에 대해 임금차별을 법제화한다면 이것부터 뜯어고쳐야 한다. 이 조문이 어떻게 해서 나온 줄 아는가. 이것은 우리가 가입한 각종 국제인권조약과도 관련 있고, 국제인권조약은 우리 헌법에 의해 국내법적 효력을 갖기 때문에 우리가 가입한 이상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다. 황대표가 혹은 자유한국당이 마음먹는 대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황대표는 국제노동기구 협약 중에서 국적을 이유로 임금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협약 97호)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법률을 떠나서 생각해 보자. 황대표 의도대로 우리가 그런 차별입법을 하면 당장 국제적인 문제가 일어날텐데, 혹시라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세계각처에서 임금차별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9일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임금 차별 문제에 대해 ”외국인은 (우리나라에) 기여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임금차별을 해도 된다는 식의 황대표의 말은 망발이다.
빙X레의 신사적인 고객 대응.txt
어찌 처리해야 할까요 ? 쿠팡에서 빙x레 요플레 토핑 다크초코 125g 을 구입함. 190614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먹던 중 이물질을 씹어 치아가 파절됨. 빙x레 품질보증팀에 전화문의. 나 제품을 먹다가 이물질을 씹고 치아가 파절되었습니다. 보험사는 있는건지, 보상절차는 어찌 되는건지. 직원 빙x레 사내에 보험은 아에 없으며,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치료를 해야하는데, 치료비용은 어찌 해야하는건지 ? 직원 사진촬영본과 치과 진단서를 가져와주세요. 치과 방문 결과, 이물질로 인해 파절된게 확인되었으며.. 떼울 수 없는 치아이므로, 씌워야 된다. 치료를 해봐야 알겠지만, 심하면 신경치료까지도 가능하며, 비용은 약 7~80만원 예상해야 된다고 함. 빙x레 동일번호로 재문의. 진단서 받았고, 사진촬영해서 보내드렸으니.. 처리 진행과정을 알려주세요. 직원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이야기 해보고 금방 연락드릴게요. 갑자기 치과에서 연락이 옴. 치과 어떤 여자분이 빙x레 직원이라고 하시는데, 전화로 욕을하면서 거의 취조하듯 물어보는데 어찌 해야하나요 ? 욕을 했다구요 ? 제가 전화해볼게요. 번호주세요. 전화를 끊고, 위 연락처로 전화. 치과에 전화해서 욕을 하셨다는데, 누구시죠 ? 차장 품질보증팀 차장입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황해서 그랬어요. 진단서에 치료과정이나 치료비용이 없어서 물어보려고 전화했던거에요. 당황하면 욕을 해도 되는건가요 ?  치료는 해봐야 알겠지만, 70만원정도 생각해야 한답니다. 차장 아니, 근데 제 번호 어찌 아셨나요 ? 병원에서 알려주던가요 ? 전화해서 따져도 되나요 ? 그건 제가 결정한 문제는 아니구요. 치아에 대한 처리를 어찌 하실건데요. 차장 사람 한명 보내드릴게요. 이야기 해보세요. 빙x레 품질보증팀 실장 등장 ( 출발한다 뭐한다 말도 안하고 갑자기 회사 앞 도착 ) 실장 회사 밑인데요. 올라갈게요. 네. 오세요. 빙x레 품질보증팀 실장과 미팅 실장 일단 죄송하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 이 말만 한 20번 반복.. ) 네 알겠으니, 어찌 대처하실 건지요. 실장 증거물 있으시죠 ? ( 전달 ) 실장 아.. 이게 이물질은 아니고 솔티카라멜 이라는 재료에 하나네요. 이물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 그걸 먹고 이가 파절되었습니다. 보상은요 ? 실장 들어가서 다른팀과 회의 후 월요일에 연락드릴게요. 190617 빙x레 품질보증팀 실장과통화 어찌 처리하게 되었나요 ? 실장 말을 해봤는데.. 제품 상세내용에 주의 표시가 있고, 이물질이 아닌 일반적인 재료이기에  저희 책임이 덜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상은요 ? 실장 20만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아니.. 사람 이가 파절되었는데 20만원이요 ? 향후치료비는 필요없으니, 치료할 때 쓸 비용은 주세요. 실장 죄송한데, 20만원으로 측정되어 그렇게만 가능합니다. 내일 같이 병원좀 가주실래요 ? ( 나는 예약 해줄줄.. ) 네. 190618 빙x레 품질보증팀 실장과 치과 미팅 예약이 안되어 있어서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 이미 약속시간보다 늦게 도착하심 ) 실장 네. 의사선생님 등장 의사선생님 진단서는 환자분이 어떤걸 드셨고 그걸 바탕으로 써드리는겁니다. 진단서는 교과서적인 타이틀이 있어서, 들어가야 할 내용은 다 들어갔는데, 무엇이 궁금하신지요 ? 실장 어떤 치료를 해야하고 금액이 궁금합니다. 의사선생님 치료를 해보기 전엔 모르지요. 떼울 수 있는 치아가 아니라, 떼우지는 못하구요. 씌워야 하는데, 신경치료가 들어갈 수 있고.. 좀 많이가서 뽑아야 하면, 임플란트까지 해야하는데..그걸 어찌 써드립니까? 그리고 왜 자꾸 이사람 저사람이 전화해서 욕을하고 따지고 그래요 ? 빙x레도 그러면 안되죠. 실랑이 버리러 오신거면 가세요. 실장 네. 감사합니다. 병원을 나와 1층에서 빙x레 실장과 대화 그래서 제가 두어시간을 여기 같이 있었는데, 뭐 바뀐게 있나요 ? 실장 바뀐건 없고, 그냥.. 20만원이 최대치 입니다. ( 치과 왜가자고 한건지 모르겠음 ) 연락드릴게요. 어찌해야 할까요 ? ㅠㅠ 20만원 받으면 치료비로도 부족한데... ㅠㅠ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ㅠ [출처] 개드립 - (펌)빙x레의 신사적인 고객대응 공론화 가즈아~~~~ 악덕기업 죠지자~~~~
벽 잠에서 깼더니 눈앞에 거대한 야생 악어가
5월 29일 새벽, 플로리다 주 코랄 스프링스 지역 주민 우즈 씨는 자신의 반려견 프레클스가 짖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난 그가 무슨 일인지 알아보기 위해 방문을 열었을 때, 그는 너무 놀라 심장이 멎을 뻔했습니다. 눈앞에는 약 2m 40cm에 달하는 거대한 악어가 그를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악어와 그의 거리는 고작 1m도 안 되는 가까운 거리였습니다. 우즈 씨는 당시를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처음엔 놀랐지만 이후 공포로 몸이 굳어 꼼짝하지 못했어요. 누가 자신의 집에서, 바로 눈앞에서 악어가 있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우즈 씨는 천천히 뒷걸음질을 쳐 전화기를 든 다음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야생동물 전문가들을 대동하여 우즈 씨의 집에 도착하였고, 약 6분 만에 악어를 포획하여 자연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코랄 스프링스 지역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에버글레이즈 야생동물 관리 구역이 있기 때문에 악어가 드물게 출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정집 안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처음이었죠. 우즈 씨의 반려견 프레클스 우즈 씨는 지역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반려견 프레클스에게 고마움을 밝혔습니다. "프레클스가 짖어 경고를 해주지 않았더라면 어떤 끔찍한 사고가 났을지 몰라요. 제 아내가 퇴근 후 집에 들어오는 시각이었거든요. 집에 악어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아내가 사고를 당했을 거로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윤종오 구상금 문제를 해결하라
요즘 경제가 어렵다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한숨을 내쉽니다. IMF때보다 더한 것 같다는 애기들도 합니다. 기업하는 사람들도 어렵지만 영세 소상공인들은 더욱이 죽을 맛이지요. 이렇게 어려운 것이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세력들도 있지만 이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부터 재벌과 대기업 중심의 잘못된 정책이 누적되어 이제 곪아 터지고 있다는 것이 정답에 가까울 것입니다. 정부의 공공기관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양산이 일반화되고 기업들은 그 영향으로 어떻게 하면 정규직 뽑지 않고 외주화 시키고 이윤 극대화에 골몰했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유통재벌들은 장사가 될 만한 곳은 아무 제재 없이 골목까지 다 점령하고 오순도순 가족끼리 운영하는 가게들까지 길거리로 다 내몰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악순환 구조가 오늘의 한국경제의 현주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울산 코스트코 문제의 발단은 이러한 문제를 조금이나 바로잡아 영세 상인들의 아픔을 행정이 함께 안고 가야하는 것이 이 시대의 소명이라고 생각했기에 오늘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국정농단에 맞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고 촛불을 들었고, 국민들의 열망이 모여져 정권도 바꿨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지주들이 요구도 하지 않은 손해배상금을 지급하고서 마치 시민세금을 축낸 냥 전임 구청장에게 구상금을 청구한 자유한국당 집행부와 무엇이 다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만 결단하면 됩니다. 북구의회에 구상금면제의 건을 의결하도록 상정하십시오.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년이 다되어 가는데 의회가 의결하고 그 결과를 집행한 것 때문에 자치단체가 처벌 받은 적은 한 건도 없습니다. 저도 20년 넘게 공직을 했던 한 사람으로써 많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 문제가 여기까지 온데에는 저 또한 책임이 있기에 제가 안고 갈 것은 다하겠습니다. 주민들의 삶을 책임지고 있는 이동권구청장님, 주민통합의 길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게 결단해 주십시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민주당 정권을 시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이글은 울산 윤종오 전북구청장이 쓴 글의 일부다. 윤종오 전북구청장은 서민경제를 위해 미국계 코스트코 설립을 불허했다는 이유로 살던 집까지 경매에 넘어 갈 처지다. 윤종오, 그래도 당신이 있어 세상은 살만합니다! 이동권 구청장은 구상금 면제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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