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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모두 자기 나름대로 >

우리는 모두 자기 나름대로 
순간순간 최선의 선택을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결과가 나쁘면 
항상 남의 탓으로 돌립니다. 
 
남편, 아내, 부모, 자식을 
잘못 만나서 그렇다며 
남을 고치려 듭니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부처님, 하느님, 용왕님에게 매달립니다.
이래도 저래도 안되면 
사주팔자 탓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결국 이 모든 것은 
다 내 안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똑같은 비가와도 
어떤 씨앗을 심었느냐에 따라
제각기 다른 것이 싹을 트듯이 
자기 내면에 그런 씨앗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시각을 밖으로 돌리지 말고 
안으로 돌려 내면을 깊이 
관찰해야 합니다. 
 
-법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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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에이트 Farm8. 2004년 설립된 한국의 농업회사임 수직 농업 회사이기 때문에 논과 밭이 아닌 공장을 가지고 있음 영화속 장면 아닙니다. 공장 내부임 핑크색인 이유는 led의 빛을 조절해서 식물의 생장을 돕기 때문에 시간 맞춰 색색깔의 색을 비춰줌 이렇게 깜빡깜빡하면서 최적의 빛조합을 뿌려줌 그래서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자람 그래서 남극에도 이렇게 서울 지하철에도 설치했음(상도역 외 4곳) 햇빛 없이 수도랑 전기만 있으면 되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채소를 서브웨이, 버거킹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롯데리아, KFC, 스타벅스, CU, GS25 에 납품해서 2020년에 한 해 매출 560억원 달성함 일본에도 설비 수출했고 내년엔 싱가폴, 몽골, 중동에도 설치하러 감. 참고로 기존 양상추가 1년 2번 수확에 6-7명이 필요하다면 1년에 9번 재배 가능, 0.5명의 인력만 필요 재배기간도 90일에서 40일 단축. 빛과 비료 온도 습도 모든 걸 데이터화해서 최적의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때문 (폭우, 폭염, 가뭄, 폭설 다 상관없음) 이 회사는 3대 아시아 어그테크 기업으로 손꼽힘(세계 10대 스마트팜 회사) (어그테크=농업기술) 아직 상장 안함(내년에 코스닥IPO 예정이라는듯?) (출처) 여태 매번 (주로 해외) 작품들을 제 방식으로 소개했지만 이건 다른 분이 써놓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아름답기도 하고, 너무 멋있는 회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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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나라를 잇는 시소, 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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