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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0일(월) 추천 시사만평!

▲5월 20일 한겨레 그림판...누구 방귀야?

▲[경인만평 이공명 2019년 5월 20일자]총선 맛보기

▲기호만평...배심원들

▲국민만평...데이트폭력?

▲내일만평....늦게 배운 도둑질 밤새는 줄 모른다더니..

▲[딴지만평]정녕 헛되지 않을 것이다

▲[매일희평]남남분단엔 인도적 지원 상호비방금지 그런거 안하나

▲조기영 세상터치...명령대로

▲[김용민의 그림마당]2019년 5월 20일...징계·반성은 없고..

▲[장도리]2019년 5월 20일...쏴버려, 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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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막말.망언을 씨부려도 찍어주는 38%의 개.돼지들이 있는한 없어지지 않을것이다. 독재라고? 정말 독재가 뭔지 한번 보여줘? 개.돼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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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울린 1장의 사진
2019년6월,뉴저지노스스타동물보호소는한장의사진과사진에담긴짤막한사연을공개했습니다. 올해3살의사랑스러운개'무스'는다시는만날수없는아빠를기다리는중입니다.최근무스의보호자는병원침대에누워세상을떠났습니다. 그러나무스는아빠의죽음을받아들이지못한채침대곁을떠나지않는다고 합니다. 관계자에의하면,무스는밥도먹지않은채텅빈침대옆에다소곳이앉아침대만하염없이바라보고 있으며, 추측컨데 무스가 보호자의 죽음을 모른다기 보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 하는 상태로 보인다고 합니다. 보호소는무스가받은충격과녀석이받은상처를사랑으로보듬어줄입양자를찾고있는 상태이니입양을원하는사람은신청서를작성해제출바란다고밝혔습니다. 물론, 무스를하루빨리입양시키는것이목표이지만철저한서류검사를통해무스가행복하게살수있을만한환경을갖춘곳인지를확인하는게최우선순위라고강조했습니다. 한편 무스의 사연이 담긴 게시물을접한유저들은'사진을보니눈물이쏟아져요' '무스가평생행복했으면좋겠다' '하나님무스가좋은주인을만나게해주세요' '이런개들을버리거나학대하지말라고'등의반응을보였습니다. 많은사람의가슴을아프게하는사진이지만,동시에큰사랑과응원을받고있으니곧무스가좋은주인을만날것으로믿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좌파 독재' 빼니 연일 헛발질 황교안, 원인은 철학 부재?
CBS노컷뉴스 이정주 기자 '경알못'에서 '無스펙' 거짓말 논란까지…증폭되는 실언 큰 틀에서 文 정권 견제 못해…대안제시 부족 지적 보좌진 책임론 앞서 '황교안式 자기 정치' 한계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취임 4개월을 앞두고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 이어 '무(無)스펙 아들' 거짓말 논란에 휩싸이며 연일 곤욕을 치르고 있다. 대여(對與) 공세 선봉장에 서야 할 당 대표가 정부‧여당 견제에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자,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 대표의 리더십에 의구심이 제기된다. 아울러 정치와 경제 등 각종 현안들에 대한 이해도와 대응능력 미숙의 근본 원인이 황 대표의 '철학 부재'에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 '집토끼' 잡았지만, '無스펙 아들' 발언 논란 지난 2‧27 전당대회에서 한국당 수장으로 선출된 황 대표는 4‧3 보궐선거를 지휘하는 동시에 지난달 약 18일에 걸친 장외투쟁 등 굵직한 일정들을 소화했다. 통영‧고성과 창원성산 등 PK(부산‧경남) 지역 2곳에서 치른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선 1승 1패로 선방했다.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강행으로 시작된 장외투쟁에서는 영남권 보수층 중심으로 '집토끼' 단속에 성공했다는 게 중론이다. 장외투쟁 당시엔 문재인 정부를 '좌파독재'로 규정, 패스트트랙의 절차적 부당성을 지적하는 동시에 경제 실정(失政)을 부각시키는 것만으로도 여론의 호응을 얻기에 충분했다. 문제는 기존 보수 지지층 결집을 넘어 중도층으로 외연 확장을 위해 청년‧여성 친화행보를 하면서 발생하기 시작했다. 황 대표의 발언이 논란이 된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무(無)스펙 아들' 관련 거짓말 논란이다. 지난 20일 황 대표는 숙명여대에서 열린 대학생 특강에서 "학점이 3점도 안되고 토익은 800점 정도로 다른 스펙이 없는데 대기업에 취업했다"는 일화를 들며 강연 말미에 해당 사례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케이티(KT)에 합격한 사실을 두고 '취업 특혜' 논란이 확산되자, 황 대표는 지난 21일 페이스북에서 '아들의 학점은 3.29, 토익은 925점'이라고 정정했다. 그러나 여론의 비판이 확산된 후에야 강연 당시 발언을 정정한 것에 대해 거짓말 논란이 불거지자, 황 대표는 "낮은 점수를 높게 이야기했다면 거짓말인데, 그 반대도 거짓말이라고 해야 하냐"고 반박했다. '거짓말'에 대한 인정과 사과 대신 반박성 해명으로 되레 화를 키운 셈이다. (사진=연합뉴스) ◇ 연이은 실언에 '경알못' 집중포화…'자기철학' 필요성 제기 경제 관련 민생현장 행보 과정에서는 ▲최저임금 외국인 차등적용 ▲임대아파트 세금폭탄 ▲수제화자영업자 최저임금 등 현장 시민들의 상황과 다소 동떨어진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지난 19일 부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황 대표는 내국인과 외국인의 임금 수준을 법을 통해 차등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지만, 현행 근로기준법 제6조에는 '국적을 이유로 근로조건에 대한 차별적 처우를 하지 못한다'고 규정돼 있어 논란이 됐다. 앞서 지난 14일 서울 성수동 수제화거리를 방문했을 땐 최저임금 적용 사업장이 아닌 제화업계 관계자들 앞에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을 비판했다. 지난달 24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 임대아파트 간담회에선 현 정부의 3기 신도시 정책으로 인해 집값이 떨어지고 '세금폭탄'을 맞게 됐다고 언급해 '엇박자' 지적이 나왔다. 참석자의 대부분이 세입자였기에, 자신이 소유한 집에 매기는 세금과는 관련이 없었기 때문이다. 연이은 구설에 휘말리자 황 대표는 급기야 기자들과의 추가적인 질의·응답인 백블(백그라운드 브리핑)을 줄이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황 대표는 25일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과 중앙보훈병원 방문 등 2곳의 외부 일정 현장에서 질문을 받지 않았다. 당내에선 황 대표의 연이은 실책을 두고 황 대표 본인의 '철학 부재'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동시에 논란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빠른 사과 등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주문도 있다. 당내 한 수도권 의원은 CBS노컷뉴스와 통화에서 "황 대표가 국무총리와 장관을 거친 만큼 의원들이 볼 수 없는 영역들을 넘나들며 넓은 시야에서 정국을 진단하고 정부에 맞서는 능력을 기대했다"면서 "막상 행보를 보니 지엽적인 부분에 매달리는 것 같다. 자기 철학이 없으면 다양한 이슈에 즉각적인 대응이 힘들다"고 말했다. 당내 한 중진의원도 통화에서 "'아들 스펙' 발언은 듣는 사람 입장에선 거짓말이 확실하기 때문에 공격의 빌미를 주지 말고 그냥 사과로 마무리 했어야 한다"며 "취업 부분은 특히 청년층이 민감하게 생각하는 주제인데 대응이 미숙했던 것 같다"고 지적했다. 관료 출신인 황 대표가 본격적으로 정치에 뛰어든 기간에 불과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학습능력을 매우 뛰어나다며 여전히 기대를 거는 목소리도 있다. 당내 핵심 관계자는 "다른 건 몰라도 황 대표의 학습능력 하나만큼은 탁월하다"며 "조직에 몸 담아본 경험이 있던 사람답게 자신의 실수를 철저하게 복기해 반복하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추켜세웠다. 당내 한 중진의원은 "지금 상황에서 황 대표가 쓰러지면 막상 우리당도 대안이 없다"며 "초반 좌충우돌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성장하는 황 대표를 믿고 총선을 치를 수 밖에 없지 않냐"고 말했다.
새끼들을 데리고 가출한 어미 고양이는 앞집으로 향했다
오클라호마에서 자동차 대리점을 운영하는 브라이언 씨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소리를 따라 걸음을 옮긴 곳에는 머리에 캔을 뒤집어쓴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배고픔을 못 이긴 고양이가 캔의 구석까지 핥다가 머리가 낀 것입니다. 고양이에게 다가간 브라이언 씨가 캔을 조심스럽게 벗기자, 경계심 강한 고양이는 재빨리 도망쳐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도망치는 고양이의 앙상한 갈비뼈를 보고 가슴이 아팠던 브라이언 씨는 한참 동안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는 자신의 점심으로 사온 치킨을 잘게 찢어 고양이를 불러 유인했고, 잠시후 고양이는 다시 나타났습니다. 녀석은 그를 잠시 경계했지만, 오랫동안 굶주린 탓인지 천천히 다가와 그의 손에 있는 닭고기를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브라이언 씨는 이후에도 고양이가 배가 고파지면 언제든지 먹으러 올 수 있도록 밥그릇과 물그릇을 자신의 가게 뒷문에 놓아두었고, 고양이는 며칠마다 나타나 그가 준비한 밥을 먹고는 사라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는 것이 일상이 된 브라이언 씨는 녀석을 소피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소피는 브라이언 씨의 진심을 느낀 걸까요. 브라이언 씨가 책상에 다리를 뻗고 쉬고 있을 때 터벅터벅 다가온 소피가 그의 무릎 위로 펄쩍 뛰어올라 낮잠을 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소피가 그에게 마음을 완전히 연 것을 의미했습니다! 소피는 이제 매일 가게를 방문하여 브라이언 씨와 우정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브라이언 씨는 소피를 따라가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소피가 유기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몇 달 전 소피가 도로 건너편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는 걸 봤어요. 가정이 있는 고양이인데 집주인이 잘 돌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브라이언 씨는 소피가 사는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그곳에는 소피는 물론 소피의 새끼 두 마리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는 집주인에게 소피를 자신이 입양해도 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소피의 보호자는 생각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일주일 동안 기다려도 아무런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매일 찾아오던 소피는 일주일 동안 가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소피를 볼 수 없었어요. 그 사람이 제 제안을 거절하고, 집에서 키우고 있나보다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둑어둑한 저녁, 브라이언 씨가 가게 문을 닫고 있을 때 낯익은 고양이가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바로 소피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소피의 뒤에 소피의 새끼 2마리가 함께 온 것이었죠! 브라이언 씨가 닫던 가게 문을 다시 열자, 소피는 가게 안으로 가볍게 점프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뒤를 이어 소피의 아기 고양이들도 경계심 없이 아장아장 걸어들어 왔습니다. "소피가 새끼들을 데리고 직접 저에게 찾아온 것이었어요. 제가 소피와 새끼들을 직접 돌봐줘야겠다고 결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소피의 두 새끼는 브라이언 씨 가게의 직원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그 직원은 브라이언 씨와 함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온 만큼 이 고양이들에게 애정이 컸죠. 하지만 소피는 여전히 어찌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사실, 소피에게 가장 애정이 큰 사람은 브라이언 씨였지만, 그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심각한 고양이 알레르기입니다." 브라이언 씨는 아내에게 소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이 소피에게 갖는 애정이 얼마나 큰지 한참을 설득했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설득 덕에 마침내 아내는 소피를 받아들였습니다! 소피와 브라이언 씨의 묘연이 1년 6개월이 이어진 끝에 둘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났던 소피는 현재 가족들에게 매우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소피는 제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다녀요. (소곤소곤) 화장실까지도요." 클릭해주시는 분들 읽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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