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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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종이접기 입니다.
개구리 점프처럼, 장난감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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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불안장애를 멈추는 5가지 방법
불안장애를 멈추는 5가지 방법 불안장애란? 알려지지 않거나 인지되지 않는 위험 또는 갈등에 대한 불안 공포, 근심, 긴장의 만성적 또는 재발하는 상태 --------------------------------------------- 불안??? 不安 편안하지 않다는 뜻임 불편하다. 불안정하다. 불행하다. 불길하다. 불우하다. 대체적으로 이러 뉘양스의 증상들이다. 불안장애는 심리 문제에 있어서 총제적인 문제이다. 인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평온상태이다. 이 평온이 깨지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겁을 먹거나 심리적으로 취약해질때 급격히 불안해진다. 갑자기 엄마가 사라져버렸을때 죽을듯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아이처럼... 나도 그랬다. 6살때 엄마랑 친적집에 갔는데 잠자고 일어났더니 엄마가 없었다. 그때 엄마가 돌아올때까지 1시간정도 울었던 기억이 ㅋ 암튼 불안장애는 무서운 것이다. 어두운 공동묘지를 혼자서 걸어간듯한... 골목길에서 무서운 깽패형들 사이를 지나가듯... 나를 매일 괴롭히는 친구를 만나는 괴로움... 시어머니의 혹독한 냉장고 검사... 불안장애는 과거의 좋지 않는 경험으로 인해서 현재 불안함을 느끼고 미래까지 불안으로 색칠을 하는 마음의 병이다. 그렇다면 이 불안으로부터 나를 어떻게 지켜나갈수 있을까? 이 불안장애는 단순한 의식의 차원이 아닌, 무의식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 만만치 않다. 그래도 다음의 방법을 잘 유념하고 노력한다면 불안이라는 귀신이 나를 홀리게 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보호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첫번째 나를 느끼며 호흡하라. 불안할때 호흡이 가빠진다. 머리속이 멍해지면서 뇌가 생존위협으로 인지한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쪼여오는등 멘탈이 붕괴된다. 온몸이 긴장되면서 눈 앞이 캄캄해진다. 불안하다는 것은 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인지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있다는것을 가장 쉽게 정확하게 확인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불안 상황, 감정, 기억에 빠지지 말고 지금 당장 호흡을 하면서 불안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취하면 안된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은 호흡을 하라는 말로 나는 해석한다. 천천히 호흡을 하다보면 정신이 서서히 돌아온다. 평상시부터 긴장하거나 불안할때마다 짧게는 5분 길게는 30분정도 호흡을 하는 연습은 불안으로부터 그대는 지키는 좋은 무기가 될 것이다. 두번째 건강관리에 힘을 써라. 10여년 운동선수 활동을 했고 10여년 심리전문가 활동을 했다. 몸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 오로지 '정신만이 최고다' 라는 잘못된 편견을 갖기도 했다. 아니다. 뭄과 마음은 우선순위를 매길수는 없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몸이 병들면 마음이 불안해진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몸이 병든다. 그래서 건강관리에 힘을 써야 한다. 정신이 아무리 청정하고 깨달음을 얻었을지라도 몸이 망가지거나 몸을 함부로 굴리거나 몸에 안좋은 음식물을 섭취하면 마음도 하루아침에 망가진다. 몸이 집이라면 마음은 그 집에 살고 있는 내 자신이다. 집에 물이 세고 흔들리면 얼마나 불안할까? 다만 건강에 대한 집착은 금물이다. 자칫 건강염려증과 같은 요상한 강박증에 걸려서 하루종일 집이 무너질 것 같은 걱정에 빠져버린다. 세번째 욕심을 절반만 내려 놓아라. 사람들에게 욕심을 내려놓으라고 말하면 일단 당황을 한다. 나 역시 그러하다. 어떻게 모든 욕심을 내려놓을수 있단 말인가?ㅎㅎ 반만 잘 내려놓아도 그대는 평온한 삶을 살 것이다. 욕심과 불안장애와는 무슨 관련이 있단 말인가? 욕심은 누구나 부릴수가 있다. 욕심은 평온하고 공평하고 이완되고 자유롭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움등의 정서가 아니다. 불안하고 탐욕스럽고 걱정되고 두렵고 만족못하고 포기못하고 불행스러움등의 정서이다. 결국 욕심이 많은 사람은 대체적으로 불안할수밖에 없다. 우리는 웃기게도 꼭 욕심이라고 하면 대부분 돈을 생각한다. 그러나 더 무서운 것은 정신적인 욕심이다. 기대하는 마음 남들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나를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내가 최고가 되기를 갈망하는 마음 칭찬받고 싶은 마음.... 네번째 당신이 당신의 친구가 되어라. 살다보면 재수없게 하늘에서 떨어진 우박을 맞을수도 있다. 예기치 않는 사고를 당할수가 있다.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한다. 회사에서 모함을 당하거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등... 그럴때일수록 우리는 급격하게 무너져버린다. 비참한 내 자신을 쳐다보기도 싫을 것이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죽어버리고만 싶을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내 자신과 멀어져버린다. 아이를 고아원에 버리고 어디론가 떠나는 엄마처럼.. 그래선 안된다. 내가 잘못을 했던 잘못을 하지 않았던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나의 손을 놓지 않아야 한다. 함께 꼭 껴안고 서로를 부둥켜 안고 의지해야 한다. 엄청 고통스럽고 살이 찢기듯 아프겠지만 최소한 현실세계로부터 도망가지 않아도 된다. 최소한 망상의 바다에는 빠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서서히 불안이라는 안개는 걷힌다. 다섯번째 현실에 못을 박고 당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펼쳐라. 노력은 그대를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dead point(사점) 죽음의 경계라는 표현이 있다. 운동을 할때 죽을 것 같은 순간을 넘어서 버리면 어느순간 심리적인 평온 상태가 찾아온다. 우리가 아직 불안하다는 것은 더 많은 피와 땀을 흘려야 한다는 표현일지도 모른다. 조금만 더 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수가 있다. 무엇이든 쉽게 이룰수가 없다. 불안이라는 것을 꼭 나쁘게 볼필요는 없다. 불안은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도구이다. 인간의 노력이 기적까지 만들수는 없지만 그 노력은 내가 원하는것 이상으로 보답을 할 것이다. 불안하다고 해서 마냥 도망가서도 안된다. 정신 바짝차리고 두 눈 똑바로 뜨면 안개가 걷히면서 내가 가야할 길이 보일 것이다. 불안속에 숨지 말고 불안이라는 종이벽을 뚫고 과감하게 돌진~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하다 =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 실제 의미는 그러하지만 통상적으로 착한 사람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스스로가 선함을 지향하고 마음이 청정함보다는 남에게 비춰지는...관심받 싶어하는... 이를테면 강자의 입장에서 말 잘듣는 사람이 자칫 착한사람이 아닐까? 이 글에서 말하는 착한사람은 위의 사전적 의미보다는 타의에 의해서 길들여지거나 그 길들여짐을 스스로 선택한 착함의 의미로 생각하고 읽어보세요.^^* 1. 우리 아들 얼마나 착한지 아세요? 저를 한번도 속 썩이지 않았어요. ㅎㅎ 2. 우리 직원들 엄청 착합니다. 야근을 시켜도 군소리 안하고 잘 따릅니다.ㅎㅎ 3. 제 며느리는 세상 착한 사람입니다. 한번도 대들지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합니다. ㅎㅎ 강자들은... 기득권들은... 약자들을 착하게 만들려고 하다. 그래야 편하게 살기 때문이다.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는 착한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아니, 착한 사람을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 무리한 믿음을 강요하거나 절대적인 신념을 요구하거나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따라줘야하거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따라야 하는등의 심리적인 착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함이다. 착하게 사는 것은 건강한 삶이다. 다만 자기가 편해지기 위해서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물리적인... 약자에게 착함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또한 강자나 기득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무리하게 자신을 착한사람처럼 포장해서도 안된다. 때로는 그렇게 서로 길들이고 길들여지기도 한다. 나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길들이는 갑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고 길들여지는 을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다. 여전히 이러한 생존을 위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물론 착함을 강요당하거나 예쁨 받기위해서 수동적으로 착함을 선택하는 이들은 삶이 괴롭고 고통스러울수밖에 없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수가 없다. 왜 그럴까? 1. 눈치를 봐야 한다. 스스로가 을이라는 위치에 길들여지면서 갑이라는 대상자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타인 감정, 기분, 생각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당신은 착한 사람인가? 아니면 수시로 눈치를 보는 사람인가? 자신에게 착한 사람인가? 남에게 착한 사람인가? 강아지는 참 착하다. 내 말을 항상 잘 따르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 꼬리를 흔들면서 나를 기쁘게 해준다. 주인은 그 강아지를 예뻐할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기분이 나쁘면 강아지를 때릴수도 있다. 2. 참고 사는데 익숙해진다. 인내심, 기다림, 배려하는 마음은 위대하다. 그런데 매번 참기만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매번 참는다는 것은 자기의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다. 집이 불타고 있는데 창문을 닫아버린것과 같다. 나중에 화병이 도진다. 아니면 평생 참고 사는 것이 운명인양 착각하며 산다. 몸이 아프거나 뒤통수를 맞거나 정신적으로 무너질때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는다. 나의 착함을 고마워하는 사람에게나 선함을 베푸는 것이지 이를 이용하는 독사들에게까지 착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3. 당신은 서서히 나쁜 사람이 된다? 나는 기본적으로 착한 마음을 좋아한다. 다만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착한척하거나 착한모습을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굳이 착한사람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진짜 착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늦바람이 무섭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그렇게 착하던 아들이 그런 끔찍한 나쁜짓을? 잘 참는 사람은 사실 없다. 그 안에 분노를 잘 가두고 있을뿐... 물론 마음을 잘 다스리는 수행자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 분노의 씨앗을 담고 있으면 언젠가 터지게 된다. 그 폭탄이 안에서 터져서 자신이 병들거나 나를 괴롭힌 사람을 향해 복수를 하기도 한다. 4. 착한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거 아닌가? 자칫 착한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순진하고 순수한 마음은 속으로만 간직하자. 세상이든 사람이든 그리 만만하지 않다. 착한것도 좋지만 자신을 먼 지킬줄 알아야 한다. 오늘 신문기사를 봤는데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인 유진박이 또 7억원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 믿었던 주변 사람들에게 당하고 또 당했다. 안타깝고 화가 난다. 착하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착한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만을 탓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능사가 아니다. 나쁜 놈들은 그대의 착함을 이용하는데 전문가이다. 그대의 착함이 때로는 나쁜놈들의 기쁨이 될수도 있다. 5.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다. 처음에는 단지 관심 받고 싶은 마음이였다. 그러나 그것도 서서히 중독이 된다. 자꾸 먹고 싶고 또 먹고 싶다. 나중에는 그것이 없으면 중독증 환자처럼 괴롭다. 착하지 않으면 큰일날것처럼 죄책감에 빠진다. 자기의 감정을 자꾸 숨기고 억압해야 한다. 인간은 착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된다. 여유가 있으면 타인을 배려하고 도와주면 된다. 내 삶이 자유롭고 행복해야 한다.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기본적으로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할수 있다. 이러한 건강한 마음을 지녔을때 자신과 타인을 위한 착함이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착함을 강요해서도 안된다. 그들은 참다가 결국 터지게 된다. 착하게 보이려고 가면을 써서도 안된다. 당신의 가면은 언젠가 찢겨지게 된다.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지도 말자. 특별한 이득을 얻기 위해서 자신을 무리하게 낮추지 말자. 작은 것을 얻을지는 몰라도 혹독한 대가를 치룬다. 그저 있는 그대로 생긴대로 살아가자. 그런 과정에서 세상을 살면서 하나씩 배워가자. 그런 과정속에서 선함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정으로 착한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섣불리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자.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자신을 먼저 기쁘게 해주자. 내가 나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보자. 나는 오랜시간 착한 아이처럼 살아왔다. 돌이켜보면 나는 결코 착한 사람이 아니였다. 지금도 그러하고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저서 : http://cafe.daum.net/hypnotherapist/mLOB/6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9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블루투스 4.0 모듈로 통신(채팅)하는 기능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블루투스 4.0으로 3색 LED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4.0이 지원되는 AT-09, 3색 LED를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AT-09), SMD 3색 LED는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define BLUE 11 #define GREEN 12 #define RED 13 SoftwareSerial btSerial(2,3); void setup() { pinMode(RED, OUTPUT); pinMode(GREEN, OUTPUT); pinMode(BLUE, OUTPUT); btSerial.begin(9600); Serial.begin(9600); } void loop() { if(btSerial.available()) { char c = btSerial.read(); Serial.println(c); switch(c) { case 'r': digitalWrite(RED, HIGH);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LOW); break; case 'g': digitalWrite(RED, LOW); digitalWrite(GREEN, HIGH); digitalWrite(BLUE, LOW); break; case 'b': digitalWrite(RED, LOW);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HIGH); break; case 'a': digitalWrite(RED, HIGH); digitalWrite(GREEN, HIGH); digitalWrite(BLUE, HIGH); break; case 's': digitalWrite(RED, LOW);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LOW); break; } } delay(1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define BLUE 11 #define GREEN 12 #define RED 13 3색 LED를 11번에 파란색, 12번에 초록색, 13번에 빨간색으로 정의(설정)하였습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pinMode(RED, OUTPUT); pinMode(GREEN, OUTPUT); pinMode(BLUE, OUTPUT); 3가지 LED를 연결한 핀을 모두 OUTPUT(출력모드)으로 설정하였습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btSerial.available()) { char c = 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변수 c에 저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switch(c) { case 'r': digitalWrite(RED, HIGH);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LOW); break; 만약 블루투스로 전송된 값이 'r'이면 빨간색 LED만 켜라는 명령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g'가 전송되어 오면 초록색 LED를 켜고, 'b'가 들어오면 파란색 LED를 켭니다. 그리고 'a'가 전송되어 오면 3가지 모든 색상의 LED를 켜고, 's'가 전송되어 오면 3가지 모든 색상의 LED가 모드 꺼지도록 하는 코드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통신할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앱을 설채햐아합니다. 블루투스 2.0은 설정에서 미리 페어링을 해야하지만 블루투스 4.0은 페어링 없이 앱에서 바로 연결해 사용합니다. Play 스토어/App Store에서 [3demp]로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 앱 중 [3Demp - 3dempPlayer...]를 설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 아이콘 모양이 밝은 하늘색으로 표시됩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도 붉은색 LED가 깜박거리는 상태에서 계속 점등 상태로 나타납니다. 이제 통신을 위해 하단 가운데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키에 따라 LED를 켜고 끌 수 있도록 오른쪽 상단 [설정]을 터치합니다. 화면처럼 아두이노로 전송할 키를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SAVE]를 터치합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LED ON', 'LED OFF', 'A', 'B', 'C'를 터치해 LED가 제어되는지 확인해봅니다. 동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r0XRTpkrKi4 이 방법을 조금 더 응용하면 RC카를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음 강좌에는 블루투스 4.0으로 RC카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개정판)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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