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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대세!’ 김주혁의 변신은 무죄

김주혁이 돌아왔다. 그것도 배우가 아닌 예능 꿈나무로. 영화 ‘세이 예스’로 데뷔해 드라마 ‘카이스트’, ‘사랑은 아무나 하나’로 이름을 알린 배우 김주혁. 그는 최근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 합류해 ‘예능 늦둥이’로 두 번째 전성기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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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안전벨트를 꼭 메어야 하는 이유.jpg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 하늘에서 비행기 뚜껑이 날라가버림 거기서 사람이 기압차로 하늘로 빨려들어가버리고. 기체 파손되면서 내부에는 파편으로 부상자 다수 발생 기체는 요동치고 산소 떨어지고 비행기는 언제 두동강 날지 모르는 상황.. 그래도 기기 자체는 잘 작동해서 다행히 공항에 귀환해서 착륙 착륙 직후 사진 안전벨트 맨 승객들은 다행히 전원 무사했고 승무원 한 명이 밖으로 발려나가서 사망. 시신도 찾지 못함. (총 65명의 승객이 경상을 입었고 이중 승객 8명, 승무원 1명은 중상) 유일한 사망자 클라라벨 랜싱 당시 음료 서비수 중이었는데 하필 그때 비행기 윗 뚜껑이 날아가 변을 당함.. ㅊㅊ 더쿠 모야.. 너무 안타깝다.. 불편하다가 벨트 풀지말고 우리 모두 착륙할 때까지 꼭 벨트 합시다ㅇㅇ 아 뚜껑이 날아간 이유는 사고의 결정적 원인은 정비부족, 그리고 이착륙 횟수가 권고 한계치를 넘어서 금속피로 때문에 생긴 균열이었다. 이런 균열을 정비하면서 발견했어야 했지만, 발견하지 못한 채 기체는 비행을 계속하였다. 그래서 사고 당일 비행 도중 더 이상 버티지 못하여 감압이 되자 동체 일부가 그대로 뜯겨 나갔다는 사고 조사관들의 잠정적 결론이 나왔다. 라고 나무위키가 알려줌
이동진의 삶 한줄평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작은 하루와 부분들이, 우리 전체, 인생을 이룬다.” 자연 과학에서 프랙탈이라는 게 있습니다. 프랙탈이 뭔가 하면, 나무의 작은 가지를 하나 꺾어 세워보면 그게 큰 나무의 형태랑 같다는 거예요. 혹은 해안선에서 1센티쯤 되는 부분을 아주 크게 확대하면 전체 해안선의 크기와 비슷하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부분이 전체의 형상을 반복한다는 말을 프랙탈이라고 해요. 저는 인생도 정말 프랙탈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천사가 있고, 천사가 어떤 한 사람의 일생을 판가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의 일생을 처음부터 다 보면 좋겠지만, 천사는 바쁘니까 그렇게 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할게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천사는 아무 단위나 고르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그게 저라고 한다면, 저의 2008년 어느 날을 고르는 겁니다. 그리고 그 24시간을 천사가 스캐닝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날 제가 누구한테 화를 낼 수도 있고, 그날따라 일을 잘 해서 상을 받았을 수도 있죠. 어찌 됐건 그 24시간을 천사가 본다면, 이걸로 그 사람의 일생을 판단할 확률이 95%는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인가 하면, 성실한 사람은 아무리 재수 없는 날도 성실합니다.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수능 전 날이라고 할지라도 성실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렇게 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만들어지는 거지 인생에 거대한 목표가 있고 그것을 위해 매진해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제 인생 블로그에 대문구가 있습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인생 전체를 우리가 플래닝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렇게 변화도 많고, 우리를 좌절시키는 일 투성이인 인생에서 어떻게 해서 그나마 실패 확률을 줄일것 인가? 그것은 하루하루 성실하게 사는 것밖에 없다는 거죠. -영화평론가 이동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