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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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광

금동이처럼 안기고픈 왜용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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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애기 된 내사랑 왜용이~♡ 진짜 애기 같아서 워째요...😍😍😍 아자씬데 ㅋㅋㅋ 왜용이가 안기면? 상상만해도 좋네요😘
왜용이가 엄청 푹신하고 따뜻하거든요 ㅋㅋㅋ 하지만 털이 엄청나게빠져요 ㅋ
왜용이애기네요ㅎㅎ남자들은50넘어야철든다죠?ㅎㅎ 왜용이50넘었나?사람나이로?
음 왜용이는 8살이에요 ㅎㅎㅎ 사람나이로는 몇살쯤됐을까요? 50정도 될거같긴해요 ㅋ
왜용이가 점점 애기가 되가네요~^^
아저씨가 어쩜 이리 귀여우신지 ㅎㅎㅎ
그릉그릉 거리는 소리가 다 들리네요ㅋㅋㅋ
엄청나게 큰 소리로 그릉그릉중이에여 ㅎ
😍😍😍 배 쓰담쓰담하고 콱 ;;; 물리고 싶으다는용 ㅎㅎ
왜용이는 물진 않지만 ㅎㅎ 어깨를 발톱으로 꽉쥐고 매달려서 아프게해요 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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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키워주세요~~!!
많은 관심 감사해요~~^^ 너무 기분 좋은소식이라... "깜이"의 입양자가 나타나셨어요~ 내일 병원 검진후 화요일날 입양보내기로 했어요~~ 관심 감사드려요~^^ 블랙냥 깜이라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깜이라고해요... 일주일전 급식소가 있는곳에서 지내기 시작했어요~ 여기엔 밥도있고 물도있어서 오게됐어요~ 사실 저는 감기에 걸려 눈도 제대로 못뜨고 콧물범벅이로 누워만 있었어요~ 요 아이는 급식소에 일주일전에 갑자기 나타난 아기고양이예요~ 사진엔 좀 크게 나오는듯한데 4~5개월정도된 아이같아요 감기가 걸려서 눈에 진물이나와 들러붙어있었고 콧물이 범벅이되어 숨조차 제대로 못쉬고 입으로 쉬고 있었어요~ 첫날 급한마음에 잡아서 병원에도 데려가보려고 했지만,, 워낙 피하는바람에 포기하고 병원에서 감기약 처방을 받아서 약을 먹이기 시작했는데... 살고자하는 마음이 있어서인지.. 넙죽넙죽 약고 잘 먹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활발히 잘지내요~ 요렇게 숨어있다가 이젠 제가오면 예쁜 얼굴도 보여주고, 제 앞에서 뒤집뒤집도 해주고 귀여운 애교도 부려줘요~^^ 아직은 혹시몰라 약을 먹이고있어요~ 이렇게 배도 허락하고 모든걸 다 주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더 불안해요~ 제가 키울수가없어서 .. 더 좋은집사님을 찾습니다!! 성별: 남아 나이: 4~5개월 추정 성격: 애교가 무지많아서 정말 사랑받아 마땅한아이예요~ 맘이 참 그렇더라구요~ 데려가라고 하는듯한 제스처를 하는데,, 그럴수없어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예요~ 일단 집을 만들어줬는데 그곳에서 잠자고 지내고있어요~ 밥도 잘먹고 아주아주 활발한아이예요~ 입양의사 있으시다면 1차접종하고 보내드릴께요~ 정말정말 좋은분 만나면 좋겠오요~ 길냥이라기엔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거같아서, 그냥 두자니 마음에 걸려서요~ 관심 부탁드려요^^ 이 아이가 지내는곳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쪽이예요~ 많은관심주시구요~ 언제든 입양문의해주세요~~ 카톡:eba0315 (카톡으로 연락주셔도돼요~)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다시한번 관심 부탁드려요~^^ 2019/05/19 (만또아리네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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