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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R NO 표로 고르는 화장대

내 생활습관에 꼭 맞는 화장대는 무엇??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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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안맞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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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 이런 사람 만나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별후 대차게 깨달은 것들
쓰니는 여자여서 여자 입장의 글 같아 보이지만, 남녀를 떠나서 사람과 맺는 모든 관계에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우선 내가 먼저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 헤헤.. 내가 원하는 모습이 내가 먼저 되어야 그런 인연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만약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닌데, 상대방에게 완벽하고 이상적인 모습을 강요하는 건 또 무조건적인 희생을 바라는 게 되니까.. 그리고 솔직히 아래 내용의 모든 걸 충족시키는 연애는 없는 것 같아요. 어느 한 부분은 서로 놔주고 수용하고 해야 되는 듯.. (당연히 완벽한 연애는 없는게 팩트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음 허허허) 분명 내가 뭔가 마음에 걸린다는 생각이 들면 상대방도 나한테 그런 게 꼭 있더라고요. 내 입장만 생각해서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꽤 긴~글이지만 충분히 완독할 가치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립 하시고 퇴근길이나 잠들기 전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올해 연애만 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연애를 많이했는데 제가 느낀것들 모조리 다 써볼게요.. 이별하고 제가 제 스스로 위로하려고 쓴 글인데 이 안에 정말 제가 연애하고 느낀 모든것이 다 담겨있어요 1. 자기와 그릇이 비슷한 사람 + 자기와 사랑의 깊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만나라. 사람은 다들 자기 그릇이 있다. 그릇 = 즉 남을 얼마나 수용할수있는가, 즉 그릇이 넓은사람은 남의 말을 귀기울여 듣고 자기성찰도 하면서 수용 받아들이는 사람. 그릇이 좁은 사람 한마디로 그릇안에 남을 담지 못할정도로 자기만 있거나 자기 하나 담기도 어려운 사람은 자기중심적 이기적 고집세고 남의 말을 들으려하지않거나 들어도 듣는척 노력은 하지않는 사람. 그래서 기왕이면 그릇 좁은 사람은 만나지도 말고 나와 그릇의 크기가 비슷하거나 넓은 사람만나라. 그리고 끼리끼리라고 잘맞는 커플들보면 그릇의 크기가 비슷비슷하다. 남자와 여자의 뇌구조가 달라서 (남자는 뭔가 열정적으로 줄때 사랑을 느끼고 여자는 뭔가 받을때 사랑을 느낌) 그래서 남자 그릇이 넓고 여자가 그에 비해 좀 좁으면 차라리 낫다. 근데 여자 그릇이 넓고 남자가 좁으면 정말 힘들거다. 여자가 애새끼 하나 키우는 기분 들거다. 고로 그릇이 나랑 비슷하거나 넓은 사람만나라. 또하나는 사랑의 깊이가 비슷한 사람만나라. 무슨말이냐하면 사랑의 깊이 = 내가 생각하는 사랑의 가치관이 비슷해야한다. 누구는 자기자신 일적인게 우선이고 연인은 우선순위가 저 아래인 사람이 있다. 정말 가볍게 연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연인의 우선순위를 잘 알고 진지한 마음으로 한번 연애할때 온마음다해 진심을 주고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랑의 깊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끼리 해야 한다. 2. 상대의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육체적을 보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 만나지마라. 한마디로 특히 바쁜사람. 저 중 하나만 잘 안돼도 연애가 힘들다. 상대는 저 부분을 이해하고 감당해줘야하는데 저렇게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이 1번에서 말햇듯 그릇이 넓어 상대방이 나를 기다려주고 소중함 고마움을 알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도 조금이라도 사랑하는 확신, 노력을 해주면 괜찮은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지 동굴로 들어가거나 소홀해지거나 한다. 무책임한놈들 많다. 그럼 여자는 이사람이 나한테 사랑이 식었나 불안해지고 집착하게된다. 이때부터 흔들린다. 특히 애착유형이 불안형인 사람들은 더더 불행해지고 연애가 행복해지지않게 된다. 그래서 상대와 대화를해보고 대화를해도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이면 헤어져라. 그리고 연애 초장부터 저런 여유없는 사람 애초에 만나지말고 사귀고나서 저런경우에는 아무리 마음의 여유가 없어도 확신을 주는 남자를 만나라.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무책임하게 돌아서는 남자들은 당연 결혼상대로도x고 좀만 자기 힘들면 엄살부리며 떠날사람이다. 한마디로 지만생각하고 그릇이 그정도라는거다. 무튼 남자는 길게봐야한다. 지 마음의 여유잇을땐 다 잘해주는데 마음의 여유없고 극한의 상황일때 본성나온다. 그게 본모습. 궁금하면 그 상대가 소중한걸 잃었을때 모습을 보면 답나온다. 3. 사귀기전에 인성, 인품 봐라. 진국인 사람은 남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알수있다. 또는 나랑 그 연인이 모르는 사람이었거나 덜 친했을때 어떻게행동했는지 잘 기억해봐라. 소개팅같은 가식적인 자리에선 모른다. 일적으로 만났거나 학교에서나 등등 모르는 사이일때 또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하는지 강약약강인지 보면 답나온다. 나한테 호감가진후엔 다들 가식적으로 사탕발림으로 다가와 모른다. 그 본성은 나랑 친하지않을때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알수있다. 만약 사귀고 난 후라면 약자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봐라 (특히 남자가 모르는 여자랑 싸웠을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면 답나옴. 여자가 잘못해서 그 행동에 대해 욕을하면 괜찮은데 그 여자의 인신공격 외모공격 하는 남자면 거르자) 4. 좋을때말고 싸울때 행동을 봐라. 좋을때 잘해주는건 누구나 잘해준다. 정말 다들 거의 사탕발림 말들 세상 다정 자상한 사랑꾼으로 잘해준다. 모든 남자가 그렇다. 근데 싸울때가 제일 중요하다. 나는 웬만하면 연애 초기에 많이 싸워보라는거 추천이다. 조금 다툼있을때 기본적으로 미안하다하는거 말고 소리지르는남자, 말안통한다고 집가는남자, 욕하는남자, 욱해서 막말하는남자, 대화안통하는남자,, 등등 조금이라도 보이는 순간 미안하다해도 다 거르자.. 안바뀐다. 오히려 초반에는 사실 싸워도 좋게 미안하다하고 넘기는데 3-6개월 지나보면 싸움에서 본성나온다. 특히 조금만 싸워봐도 여자한테 지지 않으려하는 남자들이 보인다. 무조건 걸러라. 제일 어리석은 남자가 여자를 이겨먹으려 하는 남자다. 여자는 남자가 져주면 바로 괜시리 미안해지고 순종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지가 잘못했는데 여자한테 가스라이팅하고 적반하장하는 놈들 1번 그릇 좁은남자 + 특히 회피하는 스타일에서 많이나오니 제발 만나주지말것. 내가 아무리 고치게하려고 애기처럼 어르고 달래도 그때뿐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안고쳐진다. 그사람 고치게하는법? 1) 종교적으로 신만 가능하다 신이 어느날 깨달음을 대차게 주거나 2) 헤어져서 크게 충격받게하기. 2는 헤어지고 다시만나면 잠깐 잘하다가 다시 돌아온다. 인간이 인간을 바꾸려하지말자. 저어얼대 안바뀐다. 바뀌는것처럼 보일수는 있는데 경험상 모든 진심으로 말해보고 어르고 달래고 해도 안변한다. 변하는 사람이 있긴있다. 극소수고 그런 사람은 한번말하면 진작 고쳤지 그런 사람들도 아마 한번 헤어지잔 소리 듣고 놀라서 고칠확률이 크다. 그래서 계속 노력하고 잘하면 다행인데 같은 잘못을 3번 이상 반복했다? 절대 못고친다. 그래서 싸울때 회피하지않고 서로 그자리에서 바로 대화가 가능한지 잘풀수있는지 (물론 화내는 상대도 큰소리로 화내고 너무 사람피고뇌게 다그치지않는다는 전제하에) 봐라. 그게 안맞으면 별수없이 헤어진다 언젠가는. 5. 그사람의 정말 본성을 알고싶다면 끝나가는 연애때 볼 수있다. 단 그사람이 너 모르게 환승을 하고 혼자 맘정리다하고 너한테 착한척하면서 헤어지는것 제외. 끝나갈때 맘이 좀 식은것같을때 단순히 연락 전화 없는것 말고 너한테 하는 행동 막나가는것 다 본성이다. 특히 이별 마지막에 어떻게 헤어지는지 성숙한 사람인지 미성숙한 사람인지 알수있으니 헤어졌으면 그사람과 좋은 추억을 떠올리지말고 이별할때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자. 분명 그땐 본성나와서 그 모습이 진짜였을거고 이별할때 이기적이고 예의없는놈이면 정말 잘 헤어진거다. 좋을때 추억 회상하지마라. 그건 담에 다른 사람만날때도 또 만들수있는 추억들임. 6. 연애 가치관이 다 다르겠지만 결혼할때쯤 좋은 배우자감을 만나고싶다면 100퍼센트 진심을 줘봐라. 주고나면 상처 받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사람이 최악이었는지 최고였는지 둘중 하나로 바로 알 수 있다.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 상처는 받더라도 더 성숙해지고 그 경험으로 사람을 보는 경험치가 상승한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진심을 다한사람이 지나고나면 승자다. 어정쩡하게 가볍게 만날수도있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모를수도 있다는것이다. 진심을 다 줬을때 갑질안하고 작은것도 소중해하고 고마워하는 사람을 만나라. 7. 만약 진심주기전에 상처 받을까봐 무섭다면 초반에 끊고맺음을 확실히해라. 분명 사귀다보면 말 한마디에나 행동 하나에 응? 이건아닌데..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을거다. 그거 하나하나 예의주시하고 넘어가지말고 바로 아니다싶음 끊고 맺음 확실히하는게 좋다. 그러고 그렇게 연애 초반부가 지나 이사람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면 진심을 줘봐라. 그렇게 진심을 줘봐야 사람의 본성이 나온다. 8. 잘맞는 사람은 물흐르듯 잘맞는다. 처음 만날때부터 말투가 거슬린다던가 무언가가 거슬리면 나중에도 아닐 확률이 높다. 그리고 초반에 이사람이 어떤 애착유형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라. 회피형 불안형 안정형 물론 세가지로 단정짓기 절대 힘들다. 그치만 확실한건 회피형은 무조건 도망쳐라. 사람은 안변한다. 무조건 무조건... 회피형은 그사람한테 내가 엄마가 돼야한다. 여자친구는 엄마가아니다. 절대 바꿀수없고 심해지면 심해졌지 회피형은 소중한 사람 잃어보고 누군가가 꼬집어서 말을해줘서 자기가 회피한다고 알게되지않는이상 자기 스스로 대차게 깨닫지 않으면 절대 안바뀐다. 자기 스스로 회피형인지알아도 바뀌기 힘든 타입. 웬만하면 회피형은 누구 만나서 상처주지말고 혼자 살길바란다. 그래도 연애를 하고싶다면 1번처럼 자기 스스로가 그릇이 넓고 남을 수용하려하고 변화하고 노력하려는 자세가 있으면 가능하다. 그치만 존심 강한 회피형은 고집쎄고 이기주의라 절대 안변한다. 심지어 회피형 만나서 정신병 걸릴수있으니 행복한 연애 하고싶다면 절대 만나지마라. 잘해줄때는 누구나 세상 사랑꾼이니 그런 모습에 절대 속지말기 제발!! 9. 내 스스로가 정신적으로 외롭고 힘들때 남자 만나지말기. 판단 흐려진다. 그걸 이용해서 꼬시는 남자도 있고 본인 스스로가 이 사람이 괜찮은 남잔지 판단이 흐려지기에 절대 내 스스로가 안정적일때 남자 만나기. 나도 한때 외로움을 남자로 채우려하고 사랑하고 헤어지면 힘들어 다른 남자로 잊으려했는데 여럿 만나고 또 연애하고 결국 느낀건 공허함 외로움은 남자로 채울수없다. 절대로. 공허함 외로움은 자기사랑에서 비롯되는거다. 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고 남에게 올인해서 그게 헤어지고 끝나면 외롭고 공허한거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면 그게 덜하다. 그리고 연애는 서로 일상을 공유하면서도 좋은 긍정적인 정신적인 교감 교류를 하는거지 그사람에게 온전히 나 자신을 맡기고 의지하는게 아니다. 건강하고 성숙한 연애는 내 할일하면서 하는 연애다. 그게 안되는데 연애를 하기 시작하면 내 패턴은 다 무너지고 헤어지면 또 외로움에 다른 남자로 채우려하고 반복 반복이다. 10. 인연이면 어떻게든 만난다. 나는 재회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하지만 재회는 둘다 바뀌고 변화해야하는데 사람은 잘 안변한다. 변했으면 연애도중에 여러번 헤어질 위기가 있을때 진작 변했어야지 그때 변할사람들은 변한다. 근데 헤어지기전까지 안변하는 사람들은 뭐 한달 세달 1년뒤 만나도 솔직히 똑같다. 만약 서로 엄청나게 깨닫고 성숙해져서 만난다면 만날수있지만 둘다 바뀐 모습이 아닌이상 다시 만나도 헤어진다 무조건이다. 또 사랑해도 헤어질수있다. 사랑만으로 연애는 절대 할수없다. 사랑해도 인연이 아니면 헤어진다. 헤어진 이유는 사실 더 좋은 사람만나라고 헤어지는거다. 과거에 연연해하지말고 헤어지고 나서 내 스스로 자책감에 빠지진말되 이 연애를 통해 어떤점을 깨달았으며 나는 어떤 사람이며 이렇게 깨달음이 있으면 장담컨대 무조건 더 좋은사람 전사람보다 더 사랑할수있는 사람 만날수있다. 무조건 장담한다. 하지만 연애하고 아무 깨달음없이 다음 사람 만나면 또 반복되고 좋은 사람도 내가 놓칠수있으니 헤어지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자. 연애 또한 삶 한부분의 공부다. 연애를 통해서 깨닫는게 정말 많기때문이다. 인연이면 다시 만난다. 하지만 한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주워오는게 아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게 아니고 그 사람과 좋았던 추억이 그리운경우가 많은데 그사람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 만날수있다. 원래 사랑이라는게 그렇다. 그사람이 마지막같고 전부같지만 절대.. 내가 그사람과 연애를 할때 행복했나 스스로 물어보아라. 마음이 편하고 행복했는지. 자기 인연은 나를 힘들게 하지않는다. 내가 잡으러 노력을 하든 안하든 인연이면 나에게 오게 돼있다. 그치만 나를 위해서 행복한 연애를 하자. 다시 말하지만 사람 본성 저얼대 안변하고 바뀔수없고 바뀌면 진작 바꼈을것이고 바뀐척하는거지 또 돌아온다. 6개월 1년 3년 그사리에 변하는게 그게 무슨 사랑인가. 결혼할사람하고는 5-60년을 살아야하는데.. 그릇이 넓고 성품 좋고 한결같은 사람을 만나자. [출처 : 네이트 판]
하고싶은건 하고 살자 - 여행편 4. 여행은 여행을 낳고 #체코체고 1탄 (갈준비)
여러분 모두 헬로우입니다!! (헬요일은 존말루 할 때 눈을 깔으라는 뜻😞) 주말과의 생이별 후 맞는 헬요일은 매일 새롭고 짜릿하게 혐오스러울 테지만요, 백수에겐 매일이 헬요일이라는 것을 알아주세요^^!!!!!!!! 이거 눈물 아냐,,, 눈에서 흐르는 땀일 뿐이야...(ddo rue rook...💧) 네~ 한많은 취준생의 세상은 oz경 잘들었구요, 다름이 아니라 빙글러 분들의 핥❤️덕분인지 저의 주절력 때문인지 감사하게도 저의 미천한 Card가 명예의 전당에 등극되며 제 잉여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지 모에요!!!허맛! 빙구머니나!!🤭😨😱 헤..헤헤😳헤헤!!!!! ㅊ..최고의 빙글러라구우우~~? 헤,, ㅎ헤헤헤!! 칭찬은 돼ㅈ 아니 oz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딱 들어맞도록 잉여춤으로 화답중입니다 헤헤💛 사실 주말을 겪고 나니 포스팅에 대한 마음가짐이 느슨해 지던 참이었는데 이런 차칸 췤!!!!찍질을 해주시니 이만한 동기부여가 읎슴니다☺️ 취준하다 답답한 맘에 써본 여행기인지라 동네 친구와 맥주마시며 털어놓듯 후두두둑 써내려 왔었는데, 관리자 님께서 친히 링크를 직접 첨부해 주시며 빙알못에게 찌인한 가르침 주시어 여윽시 삶은 배움 투성이구나라는 값진 교훈을 또한번 얻어가는 감사한 순간이어쓰미다😍 (빙글러 분들이 호좁한 저의 이전글까지 관심을 가지실까 하는 마음에 철저히 화자주의였던 어리석음에 인사 oz게 박것습니다 행넴들~!!) 따라서! 4편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읽으실 수 있도록! 말잘듣는 몹엄생 oz가 이전글 링크를 첨부해 둘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맘껏!마아아으으음꺼어엇! Explore해주시기 바랍니다!(강요임) <하고싶은건 하고 살자 여행편 이전 시리즈> 프롤로그: https://www.vingle.net/posts/2630466 1편: https://vin.gl/p/2630666?isrc=copylink 2편: https://www.vingle.net/posts/2630988 3편: https://www.vingle.net/posts/2632027 핳.. 본의 아니게 열심히 하는 바람에 역대급 서론이 되어버리고 말았네욥🤐 각설하고 본격 4편 포스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부족한 글 열심히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해요🤗🤗🤗 자! 그럼 4편, 여행은 여행을 낳고 #체코최고 1탄 시작해보도록 하거씁니다!😉 “나는 프라하가 정말 잊혀지지가 않아. 오죽하면 프라하 갔다 와서 한달동안 우울증까지 겪었다니까?” 그래. 프라하 좋다는 말은 익히 들어 안다만, 우울증에다가 의욕 상실에다가 온갖 부정적인 수식어는 다 갖다 붙이며 ‘체코 없는 나의 삶은 치킨 없는 한국인이야~’하고 노래를 부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술자리에서 매번 기승전체코로 끝내는 친구의 말에 ‘이shake it 체코 관광청에서 알바 시작했나’하는 생각에 괜히 체코가 미워질 지경이었다. 뭐만 얘기할라 치면 ‘야, 체코에서는’, ’야, 맥주는 역시’, ’야, 꼴레뇨가 진짜’ 해대는데 정말. 처음에는 ‘아니 이렇게까지 찬양할 일이야?’ 했는데 계속 듣다보니 ‘얘 진짠가..? 진짜가 낙타낳나?!?!!’ 싶은거다. 사실 나도 프라하에 로망이 있었다. 가본적도 없고, 딱 한번 본 것 말고는 인생에 그렇게 큰 접점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첫눈에 반하는 사람처럼, ‘프라하 만큼은 꼭 한 번 가고싶다’하는 생각이 항상 마음 한켠에 잔잔히 자리 잡고 있었다. 누군가에게 맘이 있는걸 내 스스로 알아채는 순간 그 마음이 겉잡을 수 없이 커져버리는것 처럼(감성 앤드 비유 무엇), 나의 짝국(작명 무엇) 프라하를 향한 마음을 인지한 순간 o첨z가 되어 운수좋은날 한편 찍게 될까 무서워 외면해왔다 이말썸. 내 소쯍한 쁘라하인뒝😿😿😿 그렇게 애지중지하는 프라하를, 너어어어무 가고싶어 질까봐 훔쳐만 봐왔던 프라하를! 저놈이 저렇게 쉽게 입에 올리니 배가 아팠던 모양이다(인성 무엇). 근데, 왜 하필 프라하? ‘설마...언제적 프라하의 연인 운운하면서 이 로망이 그때부터 시작되었다는 진부한 발언은 하지 않겠지?’라고 생각 하셨다면 그것은 정말 오예(oh!yeah!)입니다. 맞았다. 그 인간 클리셰가 바로 나란 말이드아!!! 당시 드라마에 관심이 크게 없을때고 이미 파리의 연인이 한바탕 열풍을 일으켰었기에(무슨 상관일지는 알수 없을 무) 출연진이며 스토리며 관심도 없었고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까를교의 야경을 담아낸 그 장면, 정말 그거 하나 보고 이 짝사랑의 대서사시가 시작되었다고 단언할 수 있는 것이다! ! ! 그럼 가면 되지, 도대최 외않가🤔? “요번에 프랑스 오면 우리 그 주변 나라들도 여행하자! 가고 싶은 나라 없어!? 난 왠지 영국도 괜찮을것 같고..” 사실 마음속에선 남자친구의 질문과 거의 오버랩 되다시피 ‘난 프라하!!!!’ 라고 외치고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선뜻 입밖으로 외치지 못했다. 너무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그려와서 그랬는지, 이 지나친 기대가 나의 완벽한 프라하를 망칠까 겁이나서 그랬는지, 남자친구를 배려하고 싶어서 그랬는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글쎄”라고 말해버렸다. (사실 비행기 표값까지 다 보고 있었는데도!) 그렇게 여행일 바로 전 주 까지도 배려왕국 배려왕과 배려왕비인 우리는 ‘어디가고싶어!!’로 핑퐁을 하다가, 바짝바짝 타들어가는 똥줄과 나도 모르는 새에 3단 진화를 마친 프라하를 향한 집념이 결국 ‘우리 오늘 저녁 프라하 해먹을까?’ 같은 식의 소리를 늘어놓게 했다. 그 바람에 결국 센스쟁이 남자친구는 영국? 스위스? 독일? 을 열심히 외치다가 모르는 척 프라하 행 비행기표 두장을 예매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간다 나. 프라하로. “이제 고민 끝! 나 비행기표 샀다!! 우리 4월 5일부터 6일간 프라하에서 꿀휴식하다 오는거야!!! 괜찮지?!” 괜찮다 마다, 너무 괜찮고 너무 행복해서 현기증이 날 지경이었다😱오 지저스 갓자친구님 날 가져요!!🙀😻😽 티 안내려고 했지만 한껏 상기된 모습으로 “아 뭐야아~! 나는 영국 가려고 했는데에~! 아 진짜아~! 아 그럼 내가 빨리 숙소 찾아보고 예약할께 아 진짜~!” 같은 쓸데없는 앵탤을 부리며 온갖 숙소 예약 어플을 이잡듯 뒤졌다. (비행기표는 역시 만인의 티케팅 어플 스카이 스캐너를 이용하니 새벽시간 출발에 왕복 2인 28만원 정도에 구해씁니당!) ⭐️집념의 사녀이 OZ가 장담하는 숙소 검색 꿀팁⭐️ 1. 아고다를 이용한다. 2. Agoda를 이용한다. 3. Dkrhekfmf dlsydgksek. 그렇다. 답은 아고다에 있었다. 숙소 예약에서 만큼은 의심병 말기환자 oz의 여행폴더의 모섭.jpg 한번 꽂히면 남의집 안방에 수맥 흐르는 자리까지 검색해서 찾아낼 정도의 집념이 있는 나 오처돌은 하루가 다르게 떡상하는 유로환율에 이미 대환장 파티중 이었던 지라 <최저가>가 최대 관심사였고 백만스물 하나, 백만스물 둘의 검색창으로 얻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과장계의 회장님) 내가 누울 곳은 <아고다>라는 역대급의 연구 결과를 낸 것이어따!!! (같은 방인데도 플랫폼 따라 방가격이 차이가 난다는 것이 어이가 아리마셍 입니다. 똑똑한 관광객 되기🤙) 와, 그때만 그런건가 싶었는데 요즘 시즌으로 검색해도 가격이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계속 정신 못차려쥬세요~! 그중에서도 내가 꽂힌 숙소는 ‘a&o Prague Rhea’ 라는 곳인데, 여기 진짜 물건이다. 사장님이 땅파서 장사하시나? 싶을 정도로 가격이 진짜 미쳐버린 호스텔. 원체 미국에서 저렴한 맛에 호스텔 다인실 이용했다가 지옥을 경험한 이후로 호스텔은 믿고 거른다!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숙소보다 너~~무 싸서 한번 들여다 보기나 하자. 하고 왔더니, 왠걸! 심지어 다인실이 아니라 2인용 개인실이었던 것!!!!!!😱😱😱 남자친구랑 둘이 정말 벙쪄서 한참을 들여다 보고, 눈 비비고 다시 보고, 안약 넣고 다시 보고, 우리 장기를 미리 기증을 하고 방문해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한참을 혼란에 휩싸여 떠돌았다. 아무리 두뇌를 풀가동 시켜도 ⭐️이 가격에 2인실이 나올수가 없는 데다가, 지하철 역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 코앞이며, 주변이 주택가와 공원, 마트, 음식점 등으로 구성되어있고, 후기마저 좋아서⭐️ 8대 불가사의가 여기서 나오는구나 싶을때쯤 ‘분명 사진이랑 다르거나 막상 가보니 무너져가는 곳인데 그냥 댓글 알바를 썼나 보구나’로 대충 타협을 하고 그렇다 하기에도 너무 감사한 가격이기에 흔쾌히 결제를 감행하였도다! 간다! 나 진짜 가는거다!! 19만원대에 깨로꼬롬하게 깨로꼬롬한 숙소 예약 완료우~! 숙소 예약까지 마치면 일단 여행 50프로 이상은 성공이라 생각하고 보는 여알못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괜히 돈 아낀 기분에 여알못 답게 예약시 선택 가능한 유료 택시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결정!!땅땅땅 프라하 레아와만 제휴가 되어 있는 것인지 Agoda 자체와 제휴가 되어있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15.74유로에 공항픽업-숙소 코앞 드랍의 라이드를 제공해주는 차칸 서으비스에 역시나 ‘슈어! 와이낫?!’을 외치며 바로 카드 슬래시!! (워낙 새벽 비행기를 타는지라-아마 4시?비행기 였던걸로 기억-도착해도 비몽사몽 해서 사리분별 극불개능일 것을 느무도 잘알기에... 근데 정말 거리가 꽤 되더라구요! 3,40분 정도? 게다가 게이트에서부터 이름써들고 맞이해주시기 때문에 노헤맴+조용히 운행만 해주셔서 가는 동안 차에서 죽은듯이 숙면 가능한 각입니다 *기사분은 외국분 이십니당)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라하 여행 준비의 🤩하일라이똣!🤩 ‘프라하 카드’만들기 프라하 카드가 무엇이냐면요! 대충 이런 카드라고 할 수 있다! (귀찮은거 아님) 개인적으로 ‘00패스, 00 2일권 등등은 돈낭비이고 관광객을 상대로한 장사 술수이다!’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구매를 굉장히 꺼려하곤 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구나, 자유 여행 일수록 이런게 더 필요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한 알짜배기 카드라 이말입니다~! ⭐️여기서 프라하 카드의 혜택을 잠시 살펴보자면!⭐️ 1. 버스, 지하철, 트램 할 것 없이 대중교통 이용 가능 2. 프라하성(전부 다 관람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합니다), 유대인 박물관, 구시가지 시청사, 페트르진 타워, 동물원 등 60개 관광명소 무료 입장(카드 수령 시 사용 가능처가 적힌 팜플렛을 주기 때문에 선택해서 관람하시면 됩니다-오픈, 클로즈 시간 유념해서 효율적 동선 짜기!) 3. 2시간 관광버스 투어 무료체험 가능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어 프라하를 속속들이 알 수 있어서 유익하더라구요!) 4. 유람선, 공연을 포함한 50개 이상 관광명소 할인 한군데 가는데에만 20유로 이상이 드는 것을 본 나는 맘 같아서는 4일권을 우락쟉쟉 끊어버리고 싶었지만 애매한 날짜에 오스트리아 여행 일정을 끼워넣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으며 아랫입술을 깍 깨물고 2일권을 구매해 벌이고 말았다,, 큭흑 ㅜㅜ (여행기간 동안 날짜를 선택하여 카드 사용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연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즈이같이 중간에 타국 여행 일정이 낄껴한 경우에는 잘 고민하셔서 선택하는 것이 낭비를 막겠쥬!? +시간별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별로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녁시간에 도착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다음날 아침에 개통하셔서 이틀 꽉꽉 채워서 이용하시길 추천드려용!) 자 이렇게 바우처 구매까지 완료했으니 나의 여행은 이제 100프로가 되어 흑화하게 된 거..신.. 가...! 쿸훜...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프라하 카드는 시내에 가셔서 골목 깊은 곳에 기념품점으로 위장한 곳에서 받으실 수 있는데 이거 무지 헷갈립니다! 따라서 길눈이 밝은 친구에게 의지하여 카드를 잘 찾도록 하세요!! (???? ㅇㅅㅇ??!!) 농담이고 프라하를 보운격쩌그뤄 즐기기 시작하는 다음 편에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수도 조금 더 힘든 요일인점 인정하는 삼각 사각 보성각 입니다) (막짤은 나의 므찐 프라하 여행기를 예고하는 비행짤) 다음에 또 만나요! A bientot!
최강의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1. 사물을 객관적으로 본다 (they see things objectively) 세익스피어의 유명한 대사 중 "세상에서 좋고 나쁜 것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라고 했다.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있고, 실이 될 수도 있다.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사물을 보라. 2. 내려 놓을 줄 안다 (they let go of entitlement) "언제나 원하는 것을 다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삶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언제든 예상치 못한 일이 닥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떼, 운명을 탁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3. 냉정하고 침착한다 (they keep an even keel)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언제나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언제나 냉정하고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히 한다고 할리데이는 말한다. 정서적 안정과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은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있어 큰 자산이다. 4. 행복에 집착하지 않는다 (they don't aspire to be happy all the time)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고 믿는 것은 결국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멘탈 이 강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애써 회피하려 하지 않는다. 긍정적, 부정적인 상반된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공전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것이 강한 '멘탈'을 갖는 비결이다. 5. 현실적 낙천주의자들이다 (they are realistic optimist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넘어지면 습관적으로 다시 일어난다. 짜증내고 희망이 없다며 불평하며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낙천주의자의 '희망'과 비관주의의 '현실성'을 견지하며 '현실적인 낙천주의자'인 경우가 많다. 6. 과거가 아닌 현재에 산다 (they live in the present moment) 현재에 사는 것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지하게 도와준다.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만 바라보지 마라. 현재에 사는 것이 뇌 활동을 증진시키고, 정서를 안정시키며,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7. 꾸준히 목표를 향해 정진한다 (they are persitent in the pursuit of their goal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인내심이 있다. 한 정신학자는 성공에 관한 그녀의 연구에서 투지와 기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투지를 가지는 것은 장기적 목표를 이뤄낼수 있는 열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8. 놓아줄 때를 안다 (they know when it is time to let go) '멘탈'이 강한 사람은 놓을줄 때를 안다. 행동은 컨트롤할 수 있지만, 행동의 결과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우리의 능력 밖에 있는 것은 쿨하게 놓아줘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인지하고 포기해야할 땐 포기하라. 9. 그들의 삶을 사랑한다 (they love their lives)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기 위한 마지막 열쇠는 삶의 시련 그 자체를 사랑하라는 거다,. 우여곡절 그 자체가 우리의 삶이다. 받아 들이기 싫은 일일지라도 그것들을 포용하는 데서 기쁨을 찾아라. 미국작가 제인로터의 말을 기억하라. "네가 걸어 가는 길의 장애물은 장애물이 아니다. 그게 네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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