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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입는 플로럴 원피스, 특별하게 입는 법 알려줄게!

안녕 여러분!
패션 픽해주는 픽클씨가 옷 골라주러 돌아왔어.

요즘 패션 트렌드 검색 순위의 상위에서 벗어나지를 않는 플로럴 원피스.
무난하면서 시원하고 좋긴 한데
사람들이 하도 많이 입어서 지긋지긋하다고?
그럼 여기 패피들에게 주목!

패피들은 같은 원피스라도 남다르게 입는다구! 
함께 살펴볼까?



STYLE. 1
꽃이라고 해서 항상 페미닌한 것만 어울리는 게 아니라구! 스터드 백, 부츠, 가죽 다 은근히 잘 어울리는거 아니? 레드 컬러의 원피스가 있다면 강렬한 이미지로 꾸며봐.






STYLE. 2
예쁘고 잔잔한 플로럴 패턴도 시크하게 꾸밀수 있어. 이 언니를 봐. 옅은 핑크의 잔잔한 컬러지만 블랙으로 톤다운해서 멋진 스타일을 완성했잖아?







STYLE. 3
플로럴이라고 해서 살랑살랑한 꽃무늬만 있는건 아니야! 그린 컬러의 플로럴 패션은 유니크해서 더욱 멋져보이지. 이 뷔스티에 원피스는 그린 플로럴 패턴에 비슷하지만 다른 카모플라쥬 패턴을 믹스해서 힙한 느낌이잖아? 캐주얼 스트릿 코디에 찰떡이지.








STYLE. 4
이 패피의 플로럴 패턴, 좀 남다르지 않니? 복고풍 컬러라서 꼭 90년대 옷 같지만, 레트로가 대세인 요즘은 아주 힙하다고! 거기에 좀 빈티지하지만 캐주얼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남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힙한 코디가 되는거지.









STYLE. 5
요즘 패션계를 뜨겁게 달구는 트렌드가 뭐다? 애슬레틱과 레져를 합한 캐주얼 운동 패션, 애슬레져다 이거야. 차분한 원피스라도 컬러가 맞는 운동화, 힙 색, 캡을 매칭하면 활동적이고 밝은 느낌의 스포티 스타일이 되는거야.









STYLE. 6
여기 플로럴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입어야 한다, 러블리하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패피가 하나 더 있어. 무심한 데님 자켓, 캐주얼한 반스와 시크한 블랙 백도 특별하고 예쁘지?









STYLE. 7
아까 픽클씨가 말해준 스터드와 레더 공식, 기억하지? 이 언니는 미니 원피스에 스터드 미디 부츠, 거기에 오버사이즈 셔츠와 블레이저를 걸쳐서 보이쉬하고 힙한 느낌을 더해 넘나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어.








STYLE. 8
플로럴 시크, 시크 플로럴. 픽클씨가 좋아하는 말이야. 핑크핑크하고 노랑노랑한 컬러도 좋지만, 흔하잖아? 그린에 도전해봐! 생각보다 잘 어울릴걸?







STYLE. 9
플로럴인듯, 아닌 듯. 독특한 패턴의 원피스를 찾고, 너무 핫한 핑크로 포인트를 준 패션! 유니크하지?









STYLE. 10
정열의 레드! 플로럴은 이제 좀 식상하다면, 이 트렌드를 이용해서 더 화려하고, 더 독특한 아트 패턴에 도전해봐~








STYLE. 11
픽클씨가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싶은 느낌은 바로 빈티지! 플로럴은 빈티지한 아이템, 컬러와 너무 잘 어울리지만 생각보다 빈티지한 느낌으로 잘 입고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다구! 원피스를 살 예정이라면 빈티지한 레트로 컬러로 고민해봐!








STYLE. 12








STYLE. 13
피클씨의 패피 투어, 잘 따라왔니? 이제 같은 플로럴 원피스라도 독특하게 입을 수 있겠지? 
다음엔 더 멋진 스타일로 다시 보자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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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나만 알고 싶은 19 가을, 겨울 컬렉션 패션위크 TOP 7
Editor Comment 19 가을, 겨울 컬렉션은 패션위크 역사상 이름을 남길만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샤넬 쇼부터 새로운 수장 루이스 트로터를 영입한 라코스테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대향연이 펼쳐졌다. 루이비통을 끝으로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의 기나긴 대장정이 막을 내리고 각기 다른 매력에 베스트 컬렉션의 우열을 가르기 어려울 정도다. 뿐만 아니라 패션계의 지속 가능성을 대변하며 트렌드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이번 시즌. 수많은 브랜드 중 <아이즈매거진>이 지난 패션위크의 특별한 컬렉션 TOP 7을 모아봤다. 과연 에디터가 주목한 인상적인 브랜드가 무엇일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샤넬 파리 시내의 그랑팔레에서 개최된 흰 눈이 소복이 쌓인 샤넬(CHANEL)알프스 산장.설원 위 런웨이에 앞서 샤넬의 오랜 수장이었던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음성 인터뷰가 흘러나온 뒤 그의 마지막 컬렉션이 시작됐다.화려한 트위드와 순백의 컬러로 물든 쇼.제품군은 칼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드레스와 헤비 코트,오간자 셔츠,골드 액세서리,페도라 등 우아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이 주를 이뤘다.피날레에서는 그간의 헌정을 향한 경외심을 담아 박수 소리가 런웨이를 가득 채우기도.칼의 손길이 닿은 마지막 샤넬은 단연코 이번 시즌 최고의 쇼일뿐더러 패션계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셀린느 ‘셀로랑’이라는 오명으로 셀린느(Celine)의 오랜 팬들을 실망케 했던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새롭게 돌아왔다.보란 듯이 두 번째 시즌 만에 다시금 그의 저명을 입증한 이번 컬렉션.톤 다운된 스타일의 롱 드레스와 체크 재킷,케이블 스웨터,롱부츠 등 골드,브라운,블랙의 컬러 팔레트로 물든 쇼는70~80년 대 프랑스 부르주아 풍의 클래식한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따분한 로고 플레이도 그만의 감성으로 탈바꿈한 백 시리즈까지.어딜 봐도 예전의 논란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브랜드 아카이브를 충실히 재현한 런웨이였다. 발렌시아가 미래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의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구조적이고 직선적인 실루엣이 여전하다.프린트나 장식은 배제하고 과장된 벌룬 어깨와 특이한 재단 방식으로 완성된 제품군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오버사이즈 윈드브레이커를 비롯해 레더 코트와 더블브레스트 재킷 등.블랙,그레이의 모노톤 베이스에 핑크,레드,블루의 채도 높은 컬러가 어우러져 포인트를 더했다.다양한 크기의 쇼퍼백과 크로스백을 양손 가득 든 스타일과 정연한 블랙 웰링턴 부츠로 마무리된 자태가 잔상을 남기기도. 스텔라 매카트니 퍼와 가죽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브랜드로 저명한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이번 시즌 그녀는 새로운 방법으로 보다 강력하고 명확히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냈다.모델들의 목,손,귀에 타투 스티커를 붙여 의미를 담은 것. ‘#ThereSheGrows’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Vegan’, ‘There is No Planet B’, ‘SOS’등의 문구로 생태계 파괴의 경각심을 일깨웠다.또한 빈티지 티셔츠로 제작된 드레스와 이전 컬렉션에서 사용된 패브릭으로 탄생한 멀티 컬러의 실타래, 클립 귀걸이 등으로 업사이클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다.  자크뮈스 이탈리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컬렉션을 전개한 자크뮈스(Jacquemus). 특유의 낙천적인 색감과 여유로운 감성이 어우러진 런웨이는 오렌지, 블루, 핑크 등 다채로운 색감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시즌 포인트는 동전 하나 들어갈 정도의 마이크로 미니백의 가방 시리즈. 과연 어떤 용도로 사용해야 할지 의문이 드는 초소형 사이즈의 제품이지만 앙증맞은 디자인이 소장 욕구를 물씬 자극한다. 니트 팬츠, 맥시 드레스 등 페미닌한 스타일에 자연 소재의 디테일과 다양한 액세서리로 마무리된 컬렉션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는 쇼를 완성했다. 보테가 베네타 밀라노 패션위크의 최고 기대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Daniel Lee)를 영입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의 첫 데뷔전은 가히 성공적이었다. 블랙 가죽 탱크 원피스로 시작된 쇼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 기법을 새롭게 구현한 스타일에 해체적인 디테일을 가미해 오래된 패션 하우스의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제품군은 우아한 세련미를 과시하는 인상적인 숄더 라인의 재킷, 컷 아웃 코트, 비대칭 스웨터 등. 친밀하고 정제된 럭셔리룩을 완성한 보테가 베네타는 완전히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모습이다. 마린 세르 퓨처 웨어의 모토를 지속하는 마린 세르(Marine Serre)의 이번 컨셉은‘방사능’.환경의 종말을 가정한 이들은 네온,핑크,그린의 컬러의 사이키델릭 톤 베이스에 시그니처 로고로 무장한 스카프와 보디슈트,체크 패턴의 판초 등을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크,복면,야광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마린 세르식 퓨처리즘은 폐기물 소재로 제작된 드레스,조개껍질과 동전을 재활용해 만든 액세서리로 또 다른 미래를 향한 강렬한 염원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IMAGE CREDIT : Vogue Runway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