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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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을 여는 소소한 짤방 조각모음.jpg

어느새 또 주말이 지나고 빌어먹을 먼데이가 찾아왔어요 여러분
즐거운 월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그럴리 없겠죠
이 나라에서 월요일이 즐거운 사람은 월요일이 전역이던가 아니면 그냥 매일매일이 즐거운 건물주이던가 해야되니까 말이에요
그래도 힘내서 살아요 우리 거지같은 삶이지만 웃을 수 있다는건....좋은...거야...
근데 요즘은 웃긴짤보다는 골고루 가져오는 느낌이라 제목엔 그냥 짤방이라고 적어봤읍니다...허허


1. 현재 논란중인 아이돌 짤

쥬스를 쏟는 중이다 vs 플라스틱 숫가락을 물고있는거다


2. 고양이가 자꾸 사냥한 먹이를 갖다주는 이유

여윾시 떼껄룩 인성 어디 안가네..


3. 스팸 본사 건물

직관적인 디자인...


4. 명랑핫도그 사장을 꼬시려던 손님

사장 눈엔 그저 단골일 뿐...


5. 최면술의 달인

안걸리면 걸릴때까지 생양파 조져야 함


6. 버스 안에서 뜨거운 할아버지

버스에서까지... 건강하시네...


7. 논란 중인 배달의 민족 피자가게

사장이 장사 그만하고 싶은듯;;;
손님과 사장을 떠나서 거의 명예훼손 먹여도 될 수준인데...인성이 덜됐네


8. 에어팟 근황

코카인을 에어팟 모양으로 감싸서 거래.
역시 자영업은 창의성이 있어야돼


9. 분식집 행패사건

훈훈하군.



그럼 빠숑!
힘냅시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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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게 사장.. 별하나 받았다고 열받은 모양인데.. 그럴수록 고개숙이면 감동받을텐데.. 생각이 무척 짧은 사람이네
피자가게 사장 저가는 어디매장인지까서 정의구현 당해야 정신차리지;; 인성이 덜 됐노
저 할배 근친물 보는거 같은데?
여자로 성숙해버린 딸이...할아버지 아무래도 정신상태가 문제가 있는듯
피자가게 사장 쑤뤠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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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소한 유머짤방 조각모음쓰.jpg
놀랍게도 아직 화요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을 매번 똑같이 꾸역꾸역 살아내는 삶이란 정말 지겹지 않습니까? 제 생각에 이 사회의 생산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일주일의 기간을 매번 랜덤박스로 돌려서 정해야합니다 어떤 주는 3일이고 어떤 주는 5일이고 그러면 재밋지 않을까요? 개소리였구요 그냥 짤방이나 보세요...슬프니까... 1. 입는 순간 광인이 되어버리는 옷 ㄹㅇ 이거 입은 쌤 담임 걸리면 1년은 그냥 조졌다고 봐야됨 여기에 단소(or 장구채)까지 들고 있으면 만렙 버서커임 2. 18을 발음하는 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다닐때 항상 지겨울법도 한데 맨날 18만 나오면 저랬음 3. 윈도우에서 가장 쓸모없는 기능 뭐 하나 제대로 해결해주는 꼬라지를 못 봄 ㄹㅇ 4. 전남친한테 철벽치는 방법 이른바 전국구 무당이 되었다. 5. 최불암의 밥상투정 밥그릇 뺏었어도 무죄 6. 30대 무스펙의 대기업 입사 비결 그게 무스펙이냐 씨팔기자놈아ㅠ 7. 며느리 먹을 빵을 개한테 줘버린 시어머니 뜻밖의 고부갈등 8. 뜻밖의 직업병 칭찬스티커도 줄듯 9. 존대쓰는 커플의 싸움 존댓말쓰니까 약간 대사가 중2병 걸린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동네 뒷산 근황 에베레스트 됨 11. 갠적으로 천박해 보이는 글 천박함 1) 엄연히 -> 엄연희 로 쓴거 천박함 2) 칼과 나이프 -> 쌍검충이네 그럼 저는 이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봅시다 그럼 이만...
고양이를 훈련시켜 '7억'을 훔친 노인
미국 콜럼버스에서 영화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한 할머니가 고양이들을 훈련시켜 이웃의 물건을 훔치다 적발됐습니다. 올해 83세의 루스 그렉슨 할머니는 고양이에게 반짝거리는 물건을 가져올 때만 먹이를 주며, 고양이가 목걸이나 보석 등을 훔치도록 훈련시켰습니다. 이웃들은 오랜 기간 계속되는 귀중품 도난 사건에 고양이들과 루스 할머니를 의심했고 이 사실을 경찰에 알렸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도 처음엔 이 사건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수십 마리의 고양이들이 루스 할머니와 이웃집을 끊임없이 들락날락하는 것을 목격하고, 루스 할머니 집을 정식으로 수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루스 할머니 집에서 무려 65만 달러(약 7억6천만 원) 상당의 보석을 발견했으며, 할머니는 자신이 고양이에게 도둑질을 가르쳤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경찰은 피해 가구가 최소 5천 가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할머니는 5,000개 이상의 절도 혐의로 기소되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동물을 훈련시켜 물건을 훔친 사례가 몇 차례 있었지만 고양이를 이용해 훔친 사례는 처음입니다. 미국 범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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