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z4
1,000+ Views

지속되는 고열! 어린이 혈관질환, '가와사키병'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가 자주 아프거나 고열을 겪어 병원을 찾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간혹 계속되는 고열을 단순 감기로 착각해 병원을 방문했다가 ‘가와사키병’을 진단받기도 합니다. 가와사키병은 일본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발병률이 높고 5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자주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아이에게 원인 모를 열이 3일 이상 지속되고 해열제로도 열이 내리지 않는다면 가와사키병을 의심해보고 바로 진단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관절염' 얼씬도 못하게 하는 꿀팁 5가지
전문 교수는 “특별히 느껴지지는 않지만 보통 35세 이상이 되면 뼈와 연골은 생기는 것보다 없어지는 것이 많아진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나이가 많다면 더더욱 관절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요. 관절이 회춘할 정도로 좋아지는 5가지 방법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관절도 버틸 수 있는 몸무게의 한계가 있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면 무릎에 압력을 줘서 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체중을 줄일 때 음식만 줄이면 영양이 부족해서 뼈와 관절이 약해지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통해 꾸준히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무리한 운동은 관절 건강에 해롭지만 적절한 운동으로 근력을 강화하고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를 넓게 해주면 이롭다. 전문 교수는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특히 관절에 좋은 운동.”이라고 추천한다. 운동 효과가 좋다고 높은 산을 등산하면 오히려 관절에 무리가 가므로 등산을 하고 싶다면 올레길 같은 평탄한 코스를 걷는다. 전문 교수는 “운동을 하기 전에 스트레칭은 필수.”라고 강조한다. ◆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무리한 동작을 반복하거나 삐딱한 자세는 관절을 늙게 만든다. 관절에 높은 압력을 주는 쪼그려 앉는 자세도 가능하면 피한다. 직업상 한 가지 자세를 해야 한다면 스트레칭을 자주 해준다. ◆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지 않는다 전문 교수는 “커피, 콜라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고 설명한다. 커피는 하루에 2잔 이상을 마시지 않는다.
2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