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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들의 다이어트 식단
두둥 =33 올것이 왔다?!! 바로 다.이.어.트!! 매주 미모 갱신하며 예뻐지고 있는 팔로우미MC들의 "예뻐지는 식단"을 공개 합니다! 고수의 스멜 풀풀 ~33 1년 365일 관리하는 여자 장희진! 성수기와 비수기 식단을 철저히 구별해 관리 한다고 하네요.  그렇담 그녀의 성수기 식단은요? #1 . 이 것은 한끼 저녁일 뿐! 셀러리 , 마요네즈, 채소쥬스 #2. 소금 간 전혀 안 돼 있는 저염식 등심구이, 잡곡밥, 청양고추 #3. 맛있다.맛있다.맛있다.맛있다(세뇌중) 잡곡밥, 애호박전, 김, 간장 "촬영 전날 오히려 짜게 먹어요" "얼굴살 빠지면 나이들어 보여서 3kg 찌고 오히려 만족"한다는 장희령♥ 밑줄 쫙! 반박 거부 ㅋㅋㅋ (이제부터듣고싶은말만 듣겠다) #1. 나트륨 폭탄. 고칼로리. 친숙하고 익숙한 푸짐한 한상) 낙지볶음, 오징어튀김 #2. 너를 어떻게 이기니? 매운 떡볶이 2019 올해의 다이어트 망언(이라 쓰고 명언이라 읽는다.) "짠 걸 먹으면 예쁘게 붓고 잠을 못자면 못생기게 붓는다" -by 먹神 희령-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사진만 봐도) 보라예요~♥ 라고 써 있는 임퍼플의 예뻐~예뻐~ 샐러드 식단 #1. SNS갬성 물씬~ 균형마저 더한 샐러드 식단) 닭가슴살 볶음, 샐러드, 아메리카노 #2. 건강하고 예쁘고 정갈한 "보라 is 뭔들 식단" 샐러드, 단호박스프, 토스트 "저는 오히려 오늘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못해요" 없던 식탐도 다이어트 하면 막 살아나 내적 갈등 겪어본 모든 여자들은 완.전.공.감!! (주의: 스킬요함. 막 따라했다간 폭망) #1. 이게 양조절이 돼? 사실이 아니라 말해줘요ㅋㅋ 1차 현타 오는 식단) 파스타, 연어회, 샐러드 #2. 먹신들도 울고갈 "이건 진짜 잘 먹었다" 식단 ) 돼지갈비 "저는 지금 한참 내전중 입니다" 우리 막내 대단하다~ ♥ 컴백 후 열심히 살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는 오마이걸 승희의 하루식단을 공개해요! #1. 그래... 아침이니까... 껍질 채 먹을 수 있는 사과 한.개 #2.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곤약젤리 (자 ,,, 이제 제대로 된 음식을 보여줘) 헐....!! 이식단 실화냐 다이어트는 다이어트일 뿐! 각자 체질에 맞는 식단과 운동으로 올여름 모두 화이팅 해 보아요~33 실시간 트렌드 라방 #팔로우미11 매주 목요일 19시 (본방)
목숨은 건졌고 이제나도 멋있어보자고 시작한 2차다이어트 4일차!!
사실다이어트를하면서 가장중요한 부분이 탄수화물섭취의 제한입니다. 탄수화물은 탄소가 물위에 올라간형태라서 탄수화물이라는데 왜때문에 맛있는거죠? 쌉소리 죄송하고...아무튼 3일간은 빠른체중감량을위해서 탄수화물을제한했습니다. 역시나. 탄수화물 금단증상이 온 몸과 대뇌피질을 습격했습니다. 뇌의 유일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의 중단은 뇌에 엄청난 스트레스라네요...하루굶으면 짜증나듯이 뇌도 그렇다네요... 놀랍게도 체내 탄수화물은 3~4일만 지나면 뇌와근육이 전량소비하고 남은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기간이 지나면 뇌가 포기한데요. 금단증상이 현저히 줄어들고 그리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태우기 시작하죠. 다만 이과정은 몸에 스트레스가 심하고 쓰레기가 과하게 생기기때문에... 다이어터들에게는 고약한 냄새가 납니다...그래서 지금 제 주변에 사람이없습니다....어제는 아내도 조용히 나가자더군요....ㅠㅠ 여러분 다이어트가 이렇게 힘들고 외롭습니다... tip.3~4일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제한한후에는 조금씩 탄수화물을 보충해주셔야합니다. 당뇨가있으신분은 절대 탄수화물 제한하시면 큰일납니다. 제가 해봐서 알아요...털썩....
<홈 스포츠> 집에서 유산소 운동!!
오늘은!! 다들 지루하고 싫어하시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습니다아~~~~!!! - 근력운동과 달리 지방을 분해하며, 자신을 체중을 활용하여 빠르게 움직여 순발력 향상 및 체지방을 태우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집에서 가장 간단하면서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버피 테스트 1. 바른 자세로 선 뒤, 상체를 숙이고 양손으로 땅을 짚어줍니다. 2. 양손으로 몸을 지지하여, 뒤로 점프 하듯이 두발을 뻗어줍니다. 3. 엎드린 자세를 취한 후, 다시 점프하듯이 다리를 앞당겨 바른 자세로 일어납니다. (코어근육에 힘을 주고 하면, 좀 더 쉽게 동작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전신운동으로 삼두, 엉덩이, 복근, 허벅지 등 많은 칼로리를 태우며 코어근육을 집중적으로 요구됩니다. (뱃살이 빠지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초급: 30초 동작 , 30초 휴식 (5세트) 중급: 1분 동작, 30초 휴식 (7세트) 상급: 1분 15초~30초, 45초 휴식 (10세트) <조금 더 난이도를 높이고 싶으신 분들은 피니쉬 동작에 점프를 추가하면 좋습니다!!(2번 사진)> 2. 마운틴 클라이머 1. 양손을 어깨 넓이만큼 벌린 다음 엎드려 자세를 갖춥니다. 2. 엎드린 자세로 점프를 하면서 한쪽 다리의 무릎을 들어줍니다. 3. 다시를 점프를 하여 반대 다리 동작을 반복하면서 진행을 합니다. - 전신 살을 빼면서 탄력을 키우는데 매우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초급: 30초~45초 동작 , 30초 휴식 (5세트) 중급: 1분 ~1분 15초 동작, 35초 휴식 (7세트) 상급: 1분 30초, 45초 휴식 (10세트) 3. 런지 1. 두발을 골반 넓이만큼 벌린다. 2. 한 발을 앞으로 넓은 보폭으로 내밀고, 반대 발 뒤꿈치를 세운다. 3. 내밀고 있는 발은 90도 각도 구부리며, 반대 발은 땅에 닿지 않을만큼 내려온다. 4. 하체의 힘을 이용하여 천천히 일어나며 처음 자세로 돌아와 반대 다리를 반복한다. - 몸의 밸런스를 향상시키고, 엉덩이와 허벅지 지방을 제거해주며 탄탄하게 해줍니다. (하체 뿐만 아니라 코어의 안정성도 향상시킵니다.) 초급: 45초 동작 , 30초 휴식 (5세트) 중급: 1분 15초 동작, 45초 휴식 (7세트) 상급: 1분 30초, 45초 휴식 (10세트) <하체를 더 단련 시키고 싶으신 분들은 가벼운 덤벨을 들고 하셔도 효과적입니다.> 기본적인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런닝머신, 줄넘기, 자전거, 달리기, 등 집 밖에서만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닌 집에서도 맨몸으로 유산소를 할 수 있으니 참고해서 운동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운동조합과 효율
운동조합과 효율 이것은 초급자보다 중상급자를 위한 설명이다. 운동의 방법은 성장가능성과 부상가능성의 두 가지 측면에서 조합해야한다. 먼저 기준이 되는 세가지를 제시하면 1. 최대근력 2. 관절한계 3. 고립집중이다. 이러한 기준을 통해 운동의 강도에 따른 성장가능성과 부상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먼저 성장이란 결국 한계를 극복하고 돌파한 후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달성된다. 부상은 한계에 도달해서 회복되지 않은 채로 다시 한계로 자극하면서 발생된다. 결국 자신의 신체능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하느냐 아니냐는 회복의 수준을 얼마나 정확히 판단하느냐에 달려있다. 내가 운동횟수를 최소로 기준잡으라는 이유는 최대강도로 한계에 접근하기 위해서다. 신체는 점진적으로 강화되지 않는다. 그래프를 그리자면 성장은 느리게 파괴는 빠르게 일어난다. 그러니까 한계에 근접하면 이미 신체는 회복단계에 몰입한다. 신경계와 호르몬, 화학적으로 이미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기전이 작동한다. 관절은 기계적 스트레스에 취약한데, 그 이유는 관절액이 순환하고 혈액이 공급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확보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관절은 기름칠만 하고 마모도 없는 베어링 시스템이 아니다. 그러니까 기계적 운동방법은 관절부상에 매우 취약하다. 관절의 회복과 근육의 회복은 그래프의 진폭과 기울기가 다르다. 관절을 기준으로 할수록 성장가능성이 올라가고 근육을 기준으로 할수록 부상가능성이 올라간다. 아마 부상가능성을 기준으로 조합을 찾는다면 방법 자체를 바꿔야 할 것이다. 힘을 쓰기 위한 방법은 그래서 손발이 연계된 지면의 반발력과 전신의 협응력을 기반으로 해야한다. 바디빌딩식이라면 언제나 데드리프트가 기준이고 스쿼트와 밀리터리프레스가 조합되는 것이다. 어깨와 척추와 골반이 결합되는 힘이 꾸준히 강화되어야 성장가능성이 올라가고 부상가능성이 줄어든다. 팔다리도 마찬가지다. 손가락과 발가락의 힘을 강화하면서 팔꿈치와 무릎, 어깨와 골반을 연계해야 근육의 결합력, 수축력의 순서와 조합이 강화된다. 최대근력은 근육이 연계되는 협응력을 시험하는 수준을 의미하며, 관절의 한계는 그 힘을 버틸 수 있는 힘줄과 근육, 인대의 상태를 뜻한다. 그러니까 관절을 교차하는 힘줄과 근육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그것을 의식하고 힘을 쓰는 것과 큰 근육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전혀 다르다. 무엇보다 악력과 압력에 따른 신체 각 부위의 부하와 저항을 이해할 수 없다. 초보단계를 넘어 어느정도 힘을 쓸 수 있고 당기는 힘과 버티는 힘의 연계를 알 수 있으면, 다시 가장 약한 부위에 집중해야한다. 손과 발의 역학과 힘의 이동을 강화해야한단 뜻이다. 굳이 거기까지 세분화하지않아도 힘이 세지고 강해질 순 있지만, 운동능력이나 신체의 움직임을 더 올리기 위해서는 비트는 힘도 강화해야한다. 사실상 여기서부터 부상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하체를 쓴다면 무릎을 살짝 굽히고 발바닥으로 지면을 비비면서 무릎이 아닌 종아리가 강하게 버텨낼 수 있도록 단련해야한다. 십자인대의 파열은 발의 좌우회전에 있어서 발과 무릎의 순서가 틀어지면서 발생한다. 원칙은 언제나 발이 먼저 돌고 무릎이 움직이는 것이다. 손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손과 발이 큰 힘을 쓸 때 어깨와 골반이 강하게 잡아주어 무릎과 팔꿈치로 가는 부하를 흡수해야한다. 다리는 허벅지와 엉덩이로 전부 흡수해야하고 팔은 가슴과 회전근개가 수축하며 흡수한다. 어깨와 골반은 구조가 다르다. 결합된 골반과 달리 어깨는 견갑골이 분리되어있다. 그러니까 어깨는 승모근과 능형근, 견갑근의 강화와 함께 어깨의 전반을 서서히 단련해야한다. 골반이 당기는 힘과 미는 힘의 역동적 조합으로 강화된다면, 어깨는 당기는 힘과 버티는 힘의 정적인 수축과 조합으로 강화되는 것이다. 어깨를 회전근개보다 삼각근에 집중해서 훈련한다면 점점 부상가능성이 증가한다고 보아도 좋다. 승모근 광배근보다도 회전근개가 먼저다. 항상 큰 근육보다 작은 근육의 강화를 기준으로 훈련해야 부상가능성도 줄어든다. 성장의 기울기가 낮아지겠지만, 작은 근육을 기준으로 하는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알다시피 잦은 부상은 성장효율을 급격히 떨어뜨린다. 게다가 근육의 불균형은 관절과 인대에 영구적인 손상을 불러올 수 있다. 작은데서 큰 것으로 가야지 큰데서 작은 것으로 가는게 아니다. 대개는 큰데서 작은 것으로 가는게 아니라 큰거 큰거 큰거만 신경쓰고 작은 것은 무시한다. 결국 작은 부위는 다치고 기능은 떨어진다. 작은데서 1을 잃으면 큰데서 10을 잃는다. 다른 방법으로 10을 보충하기 위해 또다른 작은데서 1을 끌어쓴다. 그러나 결국 팔꿈치와 무릎의 약화는 아무데서도 보상받을 수 없다. 운동선수라면 은퇴를 하거나 기능상실 또는 저하를 수용하고 재활로 가야한다. 내가 초보자의 중량운동을 심각하게 경계하는 이유는 허리의 부상과 약화를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척추기립근도 힘줄과 인대의 결합이고 그건 금방 쉽게 발달하지 않는다. 특히 뱃속의 장요근은 눈으로 확인할 수도 없다. 초보자가 신체를 강화하는 최선의 방법은 오르막길을 전력질주하는 것이다. 큰 걸음으로 오르막에서 워킹런지를 반복하는게 가장 빠른 성장의 길이다. 뱃속의 장요근이 견뎌내지 않으면 기립근이 충격을 다 받아야한다. 대부분의 운동에서 허리, 특히 장요근을 간과하기 때문에 성장가능성을 갉아먹고 부상가능성을 끌어올린다. 복근은 허리의 안정성이 보장되었을 때만 의미가 있다. 플랭크가 아니라 달리기를 해야한다. 싯업은 할 필요도 없고 레그레이즈도 굳이 누워서 할 필요가 없다. 그 시간에 앞굽이 워킹런지 전력질주를 하는게 백배 천배 낫다. 전력질주를 굳이 하지 않더라도 장요근을 강화하고 발달시킬 수 있는 운동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그래야 신체능률이 올라가고 운동효율이 상승한다. 물론 기립근과 복직근의 강화도 필요하겠지만 뱃속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힘과 외부에서 감싸주는 힘은 다르다. 복근과 기립근은 상하체의 연계에 중요하지만 상하체의 힘을 연결하는 자체는 장요근에 있다. 어깨도 회전근개가 그렇다. 삼각근도 측면 전면보다 후면이 훨씬 더 중요하다. 날개뼈가 그렇게 생겨먹었다. 전면 측면을 따로 운동할 시간에 후면에 집중하고 어깨와 등 자체를 강화할 운동을 해야한다. 어깨는 가슴 등 팔과 분리해서 볼게 아니라 뼈와 근육, 힘의 이동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복근은 상체를 고립하고 하체를 움직여서 부하를 주고, 기립근은 하체를 고립하고 상체를 움직여서 부하를 주는게 낫다. 그러니까 복근은 상체와 연계되고 기립근은 하체와 연계된다. 어깨도 측면 후면삼각근은 날개뼈, 승모근, 삼두근과 연계되고 전면삼각근은 대흉근 이두근 전완근과 연계된다. 물론 이두근의 건 중 하나는 윗팔뼈의 골두를 지나 견갑골에 붙는다. 다른 하나는 바로 견갑골에 붙는다. 반면 삼두근은 하나는 윗팔뼈에 붙고 다른 하나는 견갑골에 붙는다. 후면 측면 삼각근은 견갑골에 붙는데 반해, 전면 삼각근은 쇄골뼈에 붙는다. 그 말은 결국 견갑골의 움직임에 따라 전면 삼각근을 제외한 모든 근육이 수축한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회전근개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어깨와 팔의 강화를 안정적으로 유도한다. 이걸 근육으로 분리해서 나누면 효율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견갑골의 활용에 문제가 발생한다. 견갑골을 먼저 수축하고 팔을 쓰는 것과 이두나 삼두에 집중해서 힘을 쓰는 것에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는 회전근개의 부하를 가중시킨다. 특히 회전근개의 강화보다 삼각근의 훈련이 앞서면 반드시 회전근개에 문제가 발생한다. 차라리 삼각근보다 팔이 굵은게 낫다. 그게 일반적이기도 하고. 팔이 약한데 어깨가 자꾸 들리면 반드시 크게 다친다. 그러니까 팔꿈치의 변동을 최소화해 고정시키고 날개뼈와 손아귀에 힘을 준 상태에서 팔을 써야만 다치지 않고 힘을 쓸 수 있다. 그래야 승모근과 광배근으로 연계되는 것이고, 그 외에는 전부 분리된다. 그러니 악력과 견갑을 집중해서 훈련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며, 그렇게 조합을 짜야한다. 팔씨름 선수와 클라이머가 어떻게 훈련하는지 보라. 거기서 강도만 조절하면 된다. 맨몸운동에서는 일반적이지만 매달리기는 어깨와 팔 손을 동시에 강화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인체공학적인 방법이다. 한팔씩 번갈아 매달리는 것만으로 근육의 불균형과 수축의 인지를 재정렬할 수 있다. 30초안에서 높이를 달리하며 매달리고 버티는 것만으로 견갑과 이두 삼두의 부하를 조절할 수 있다. 물론 손가락도 단련할 수 있고 전완근도 강화할 수 있다. 이는 다시 이두 삼두의 강화로 이어진다. 버티는 힘을 키우는 것은 관절이 견뎌내는 한계를 끌어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당기는 힘과 미는 힘은 관절이 버티는 힘을 상회해선 안된다. 세 힘이 조화를 이뤄야 부상을 입지않고 힘을 쓸 수 있다. 힘을 쓰기 전에 관절에 힘을 주는 예비동작은 부상을 입지않기 위한 요령이다. 운동의 조합은 신체의 부위보다 힘의 방향과 한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적합하다. 작은 힘부터 큰 힘으로, 작은 부위부터 큰 부위로 올라가는 것이 효율적이고 힘이 연계되는 부위가 같이 강화된다고 의식하는 것이 좋다. 관절의 부하를 줄이는 방법과 순서로 조합하고 훈련해야한다. 그래야만 장기적인 신체의 강화를 유도하고 부상에서 멀어질 수 있다. 대한
펄 정육점 식당
세부시티로 넘어와 몬테벨로에 숙소를 잡고 점심으로 저와 아들은졸리비를 와입과 딸 그리고 친구네 가족들은 냉면과 우동을 먹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한국식당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세부시티에서의 첫날 저녁은 삼.겹.살... 아니 삼겹살? 그것도 세부까지 가서?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늘 가는 펄 정육점 식당은 맛집이었습니다. 솔직히 살짝 반신반의 했지만 저희 둘째날 저녁도 펄 정육점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세부에서 삼겹살을 먹다니 ㅋㅋㅋ 여깁니다 펄 정육점 식당... 가이사노 몰 바로 옆 1층에 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3분거리^^ 식당 앞까지 가서도 살짝 머뭇거리고 있으니 사장님같은 한국인분이 나오셔서 여기 고기 맛있다면서 먹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사장님은 아니시고 사장님 지인쯤 되는 분이신데 본인도 여기온지 얼마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매니저 역할을 하시고 계신듯 했어요. 그런데 가게 안으로 들어가보니 한국인들은 저희뿐이고 모두 현지인들이더라구요. 삼겹살과 목살을 조금씩 시켜서 먹어봤는데 삼겹살이 더 맛있더라구요. 한국에서도 삼겹살 좀 자주 먹으러 가는편인데 어, 여기 삼겹살 싸고 맛있는데요... 다들 맛있어 하더라구요 ㅎ. 아까 봤던 매니저님께서 저희 테이블에 거의 상주하시면서 여러가지 메뉴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세부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재밌었습니다. 한국말이 그리우셨던듯요 ㅋ. 소주도 시켜먹었습니다 ㅋ. 삼겹살 먹는데 소주가 빠질수 없잖습니까... 아, 그리고 여긴 쌈으로 배추가 나오는데 이날은 상추가 나왔어요. 사장님께서 한국갔다가 한박스 가져온 상추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음날 갔을땐 상추가 떨어져서 없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그리고 매니저님도 다른 지점으로 가시고 안계셨어요... 둘째날엔 뼈해장국도 맛봤는데 ㅋ 맛있더라구요. 첫날에 매니저님께서 추천해주셨었거든요^^ 하, 이틀 연속으로 삼겹살로 저녁을 때우다니... 그래도 진짜 삼겹살은 맛있었어요... 숙소로 돌아와서 산 미겔로 마무리 합니다. 슈퍼드라이는 괜찮은데 라이트는 제입엔 좀 싱겁네요...
뱃살 영원히 없애는 방법 5가지
어떤 사람도 불룩한 아랫배를 갖고 태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칼로리 과잉 섭취 등으로 인해 뱃살이 늘어나고 소위 술배 혹은 똥배로 불리는 불룩한 아랫배를 갖게 된다.무심코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열량은 약 150칼로리다. 이런 맥주를 자주 여러 잔 마시게 되면 간은 지방 대신 알코올을 연소시키고 이에 따라 배에 지방이 쌓이면서 뱃살이 생기게 된다.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불룩한 아랫배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근력운동을 하라 아랫배가 나왔다면 섭취 칼로리가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기나 아령 등의 기구를 이용해 하는 근력운동은 근육을 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증강시킨다.근력운동을 하면 몸매가 멋있어질 뿐만 아니라 대사율을 높여 하루 종일 칼로리를 연소시키게 된다. 특히 신체 근육의 60%가 형성되는 다리와 하체의 근력운동에 초점을 맞춰서 하는 게 좋다. ◆술 마시는 양을 점검해 보라 술배를 없애려면 술 마시는 양을 줄여야 한다. 한 가지 방법으로 일주일에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 있다. 5일은 술이나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료를 자제하고 딱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다.또 다른 방법으로는 술을 한잔 마실 때마다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위장을 채워 술이나 다른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을 하라 30분 이상 가볍게 뛰는 것 이상의 유산소운동을 해야 뱃살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 전력질주나 인터벌 트레이닝 등의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이 필요하다.가벼운 산책이나 달리기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뱃살을 제거하려면 이런 운동과 함께 휴식시간을 짧게 해 단시간에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병행해야 한다. ◆잠 잘 자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라 여러 연구에 따르면 잠을 충분히 잘 자면 고 탄수화물 간식에 대한 욕구를 없앨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체중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의하면 하루에 8시간30분을 잤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TV 등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좋다. 적당한 수면은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라 흰 빵이나 크래커, 칩, 쿠키 같은 정제 곡물과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뱃살을 빼기가 어렵다. 뱃살 즉 복부비만 상태는 염증과 상관성이 있어 염증을 증가시키는 식품들은 최소한으로만 먹어야 한다. 이런 식품 대신 과일, 채소 그리고 통곡물을 섭취하면 항산화제가 풍부해 염증을 막거나 없애 뱃살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마트한 여성을 위한 10계명
1.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져라. ‘남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에게도 멋진 왕자님이 나타날거야’, ‘남들은 다 바람둥이라지만 날 만나게 된 그는 절대 그럴 리 없을거야…’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 꿈 같은 생각만으로 자신을 과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당신의 자아와 당신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남자? 좋습니다. 결혼? 축복해야 할 일이지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당신 자신의 존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또 결혼을 하게 됐다고 해서 당신의 이름 석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정받는 디자이너(혹은 그 무엇이든 당신이 다짐했던 목표를 생각해보세요)가 되겠다던 당신의 꿈 역시 사라져서는 안될 일입니다. 3. 그가 당신을 받드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받들지는 말아야 한다. 사랑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구요? 그의 신하가 되어도 나는 좋다구요?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그와 당신은 한 번 뿐인 인생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 파트너입니다. 그런 당신의 파트너에게 당신이 그를 존중하는 것 만큼 똑같이 존중 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의 그 좁은 어깨 위로 받들어진 그 사람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무거워질수록 당신은 더 쉽게 주저 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4. 그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기다리지 말아라. 그 누가 말했던가요? 사랑은 기다림이라구요. 그러나 실제로 어떻습니까. 약속 시간을 제대로 지키는 법이 없어 항상 초조함에 떨게 하는 그. 내가 전화 걸기 전에는 절대로 연락하지 않는 그. 그리고 내가 결혼해달라는 말을 하기 전까지는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었던 그. 이런 그를 기다리는 당신은 정녕 행복합니까? 5. 자신을 이해하는 것보다 남자의 문제를 분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지 말라.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는 걸까, 싫어하는 걸까.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확신을 주기는커녕 당신을 형사 콜롬보로 만들어서 자신에 대해 분석하게 만들고, 취조하게 만드는 남자를 위해 시간을 쓴다구요? 차라리 컴퓨터 오락 게임을 즐기며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는 것을 깨닫는 편이 나을 것 같지 않으세요? 6. 지극히 인간적이며 당신과 동등한 존재인 남자를 신으로 만들지 말아라. 키? 나보다 조금 큽니다. 힘? 나보다 아주 많이 세죠. 그렇다고 그가 하나님처럼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뤄줄 순 없습니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나보다 프로 근성이 뛰어날거야’, ‘ 뭐를 해도 나와는 다를거야’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도 쉴새없이 그에게 ‘자기야 나 이것 좀 들어주면 안돼?’, ‘ 자기야 나 일이 너무 많은데 좀 도와주면 안돼?’라며 그에게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인간인 그와는 다른 생명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버리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7. 이웃의 드라마를 자신의 것으로 욕심내지 말아라. 나보다 공부도 못하던 친구가 잘 나가는 변호사와 결혼을 했다고 해서, 얼굴만 번지르르 했지 인간성이라곤 내 발꿈치도 못따라오던 친구가 재벌 2세의 아내가 되었다고 해서 ‘나에게도 희망은 있어’를 좌우명으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웃의 드라마를 욕심내지 맙시다! 나만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드라마를 만들어 봅시다! 8. 모든 남자를 말로서가 아닌 행동의 일관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내가 돈만 벌면 예쁜 옷부터 한 벌 해주지’를 남발하는 남자. 야간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아침잠 많은 나를 위해 1년에 하루도 빠짐없이 모닝콜을 해주는 남자. 당신이라면 어떤 남자를 택하시겠어요? 판단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몫입니다! 9. 어떤 형태의 학대도 견디지 말아라. 당신에게 손지검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학대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떠나가 버리면 어쩌나, 실망하면 어쩌나 셀 수 없이 많은 밤을 고민하게 하는 그 남자 역시 당신에게 엄청난 정신적 학대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10. 당신의 재능, 당신의 잠재력, 그리고 독립성을 개발해라. 나를 빛나게 해줄 근사한 남자를 찾아 헤매는 것 보다 나 자신에게서 빛이 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당신의 재능과, 당신의 놀라운 잠재력, 그리고 당신을 자랑스럽게 하는 그 독립성에 대해 감탄하고, 인정할 줄 아는 남자 어떠세요? 당신이 지금 찾고 있는 그 남자보다 훨씬 멋진 사람일 것입니다.
해남식당 ; 성수동
회식으로 해남식당에 갔어요 전에 생겼을 때 부터 점심한번 먹으러 와야지했는데 관리팀에서 여기로 전체 회식을 잡을 줄이야- 어쨌든 오고싶던 식당을 오게된건 참 좋은 일인거 같아요 내부는 엄청 특이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요 가운데가 약간 온실처럼 되어 있는데 뭔가 비닐하우스같기도 하더라구요 별도의 룸은 없었지만 하나의 독립된 공간으로 보여서 우리의 회식은 여기서 진행됐어요 먼저 입구에 원산지가 친절하게 표기되어있었어요 어떤 메뉴에 들어가는 재료인지까지 정확하게 표기되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해남식당은 100% 땅끝마을 해남의 묵은지만 사용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밥도 가마솥밥이고 숭늉까지 제공되니까 인테리어는 현대식이지만 참으로 정겹게 느껴졌어요 반찬은 요렇게 3가지가 나와요 엄청 예쁘게 나오는데 플레이팅이 자리를 넘나 많이 차지해요 메뉴를 적당히 시키면 괜찮겠지만 우리는 또 회식을 하러 온거니까 자리가 부족할꺼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단 메뉴는 무조건 푸짐하게 시켰어요 첫번째로 수육한판세트로 묵은지 수육 한판과 옛날김치찌개가 함께 나오는 메뉴였어요 역시나 플레이팅은 참 정갈있게 차려져서 나오구요 야들야들하고 담백한 수육을 해남 묵은지에 싸먹으니 참 맛있었어요 취향에 따라 쌈도 싸먹으면 되는데 상추러버라서 거의다 쌈싸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진짜 누구나 다 아는 맛이지만 그 진짜 아는맛이 무섭다고 생각만 해도 침고이는 그런 맛이에요 김치도 고기도 듬뿍 들어서 점심에 따로 이거 먹으러 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행중에 제육킬러가 있어서 또 잊지않고 시켰어요 뭔가 상큼함이 있는 맵단의 제육구이였는데 유자가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한상 엄청 푸짐하네요 갑자기 목살.. 스테이크?! 해남식당이 뭔가 전통 한식일것만 같았는데 젊은이의 취향..?에 맞춘 것일까 달달한 목살 스테이크도 있더라구요 옆에 파인애플도 구워서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건대쯤에 있는 캐주얼레스토랑에 온 기분이였어요 계란찜은 클라스부터가 남달라요 진짜 폭탄 계란찜인데 치즈에 날치알까지 전주초코파이가 생각나는 데코였어요 양도 어마어마해서 작은 뚝배기가 아니라 진짜 찌개 뚝배기에 나오구요 몰랐는데 스팸후라이 이게 은근 주당들에 좋은 술안주더라구요 사이드로 판매하고 있어서 식사가 거의 끝나갈 때 쯤 각 테이블당 한접시씩 시켰어요 사실 스팸은 그냥 먹어도 맛있잖아요 열심히 먹어서 우리 테이블은 시킨 음식들을 싹싹 다 먹었는데 다른 테이블에서 생각보다 음식이 많이 남았어요 포장 가능한 식당이라 혹시 남은 음식 포장가능하냐고 여쭤보니 된다고 해서 포장도 해주셨어요 넘나 맛있던 해남김치와 스팸후라이를 야무지게 포장해서 자취하는 직원의 손에 들려갔어요 진공팩으로 포장까지 예쁘게 되고 쇼핑백마저 넘나 예쁘더라구요 뚝섬에서의 회식이 성공적인 하루였어요 해남식당 ; 성수동 http://alvinstyle.com/221570793406
최강의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1. 사물을 객관적으로 본다 (they see things objectively) 세익스피어의 유명한 대사 중 "세상에서 좋고 나쁜 것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라고 했다.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있고, 실이 될 수도 있다.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사물을 보라. 2. 내려 놓을 줄 안다 (they let go of entitlement) "언제나 원하는 것을 다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삶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언제든 예상치 못한 일이 닥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떼, 운명을 탁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3. 냉정하고 침착한다 (they keep an even keel)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언제나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언제나 냉정하고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히 한다고 할리데이는 말한다. 정서적 안정과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은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있어 큰 자산이다. 4. 행복에 집착하지 않는다 (they don't aspire to be happy all the time)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고 믿는 것은 결국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멘탈 이 강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애써 회피하려 하지 않는다. 긍정적, 부정적인 상반된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공전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것이 강한 '멘탈'을 갖는 비결이다. 5. 현실적 낙천주의자들이다 (they are realistic optimist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넘어지면 습관적으로 다시 일어난다. 짜증내고 희망이 없다며 불평하며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낙천주의자의 '희망'과 비관주의의 '현실성'을 견지하며 '현실적인 낙천주의자'인 경우가 많다. 6. 과거가 아닌 현재에 산다 (they live in the present moment) 현재에 사는 것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지하게 도와준다.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만 바라보지 마라. 현재에 사는 것이 뇌 활동을 증진시키고, 정서를 안정시키며,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7. 꾸준히 목표를 향해 정진한다 (they are persitent in the pursuit of their goal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인내심이 있다. 한 정신학자는 성공에 관한 그녀의 연구에서 투지와 기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투지를 가지는 것은 장기적 목표를 이뤄낼수 있는 열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8. 놓아줄 때를 안다 (they know when it is time to let go) '멘탈'이 강한 사람은 놓을줄 때를 안다. 행동은 컨트롤할 수 있지만, 행동의 결과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우리의 능력 밖에 있는 것은 쿨하게 놓아줘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인지하고 포기해야할 땐 포기하라. 9. 그들의 삶을 사랑한다 (they love their lives)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기 위한 마지막 열쇠는 삶의 시련 그 자체를 사랑하라는 거다,. 우여곡절 그 자체가 우리의 삶이다. 받아 들이기 싫은 일일지라도 그것들을 포용하는 데서 기쁨을 찾아라. 미국작가 제인로터의 말을 기억하라. "네가 걸어 가는 길의 장애물은 장애물이 아니다. 그게 네 길이다.
노후에 대접받는 비결 7가지
1. Clean Up 나이 들수록 집과 환경을 모두 깨끗이 해야 한다. 분기별로 주변을 정리 정돈하고,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덜어내야 한다. 귀중품이나 패물은 유산으로 남기기보다는, 살아생전에 선물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받는 이의 고마움도 배가(倍加)된다. 2. Dress Up 항상 용모를 단정히 하여 구질구질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젊은 시절에는 아무 옷이나 입어도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비싼 옷을 입어도 좀처럼 태가 나지 않는 법이다. 3. Shut Up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많이 하라는 주문이다. 노인의 장광설과 훈수는 모임의 분위기를 망치고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말 대신 박수를 많이 쳐 주는 것이 환영받는 비결이다. 4. Show Up 회의나 모임에 부지런히 참석하라. 집에만 칩거하며 대외 활동을 기피하면 정신과 육체가 모두 병든다. 익숙한 모임보다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이색 모임이 더 좋다. 5. Cheer Up 언제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지혜롭고 활달한 노인은 주변을 활기차게 만든다. 짧으면서도 곰삭은 지혜의 말에다 독창적인 유머 한 가지를 곁들일 수 있으면 더 바랄 것이 없다. 6. Pay Up 돈이든 일이든 자기 몫을 다 해야 한다. 지갑은 열수록, 입은 닫을수록 대접을 받는다. 우선 자신이 즐겁고, 가족과 아랫사람들로부터는 존경과 환영을 받게 될 것이다. 7. Give Up 포기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가장 중요하다. 이제껏 내 뜻대로 되지 않은 세상만사와 부부/자식 문제가 어느 날 갑자기 변하지는 않는다. 되지도 않을 일로 속을 끓이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심신과 여생을 편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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