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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공격성 때문에 주인들이 경고한 강아지들

✿ 원문 출처 : https://simplestory.co.kr/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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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심장에 충격이~ 아잉!
아.... 내상 입었어요... 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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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g 초대형 말티즈..?????
"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체중 1.8~3.3kg의 초소형견인 말티즈는 새까맣고 눈부시게 하얀 털과 동그란 눈 그리고 작은 체구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몸무게가 무려 13kg이나 초대형 왕말티즈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13kg 왕말티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들 속에는 남다른 덩치를 자랑하는 말티즈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서 와~ 이런 말티즈는 처음이지?" 얼핏 보면 새끼 곰처럼 보이기도 하는 말티즈. 주인의 품에 간신히 안겨 있는 모습은 흡사 대형견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커다란 덩치만큼 독보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초대형 왕말티즈의 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우리 집 돼지가 말라 보인 건 처음이야..", "내가 말티즈를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가", "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귀여운 말티즈를 크게 보니 더 귀엽다"라며 귀여운 말티즈의 모습에 마음을 뺏겼다는 반응이다. 품 안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매력~ 사진을 게재한 소율 씨에게 사진 속 강아지의 정체를 물었다. 소율 씨는 "사진 속 강아지는 저희 가족의 반려견인 솔이로, 꼬똥(꼬똥 드 튈레아르)과 말티즈의 믹스견"이라며, "아기 땐 거의 지금 얼굴만 했던 것 같은데…… 밥도 적당히 줬는데 어떻게 큰 건지는 정말 모르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가족들 넘치는 사랑이 다 살로 간 타입 이어 "솔이랑 산책하다 보면 사람들이 막 '어우 크다' 하시면서 놀라시고 하고, 곰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며 "사실 털때문에 그렇지 그렇게 뚱뚱하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눈나, 나 배 뚠뚠이 아니지……? 나는 털찐 거야 그치……?" 다행히 솔이는 다른 말티즈들보다 덩치만 더 클 뿐 잔병치레하는 일 없이 아주 건강하기까지 하다는데. 4살 된 수컷 솔이는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둥이로, 특히 엄마 말씀을 그렇게 잘 듣는 효자란다. 한 번 만지면 멈출 수 없는 짜릿함! 소율 씨에 따르면 매일 아침 엄마가 "가서 형아 깨워~"라고 말씀하시면, 형 방 앞에 가서 문을 긁는다고. "누나 깨워~"라는 말씀도 척척 알아듣고 소율 씨 문 앞에서 짖어 엄마 대신 소율 씨를 깨워주곤 한다는데. "눈나~ 엄마가 일어나서 밥 먹으래!" "밥 다 먹고 간식 달라고 앞에 앉아 빤히 쳐다보고 있기도 하고, 이제 정말 사람 같다"고 솔이를 소개한 소율 씨. "솔이가 저희 가족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지금도 건강하지만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쭉 건강하게 오래 살았음 좋겠다"는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감사합니다!!
'너무 사랑해서' 아파트와 바꾸었던 반려견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어드 판다에 올라온 한 사연이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있습니다. 사연을 접한 해외네티즌들은 눈물을 펑펑 흘리며 위로의댓글을 달고 있는데, 심지어 커뮤니티 운영자도 눈물을 흘리며 해당 게시물을 추천 게시물로 등록했다고 하네요. 그 사연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가슴이 답답해서 제 반려견 토비의 이야기를 풀어볼까 해요. 토비는 원래 제 아내의 개였어요. 아내는 녀석이 2살 때 제 집으로 데려왔어요. 전 처음 몇 달 동안은 토비와 잘 지내지 못했어요. 토비는 오자마자 제 카펫에 똥을 싸고 물건을 깨트렸어요. 저는 개를 좋아하지만 녀석은 항상 산만하게 행동하며 사고를 쳤습니다. 토비를 많이 혼냈어요. 정말 많이 혼냈죠.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제게 말했어요. "토비도 감정이 있어. 그렇게 무섭게 화내지 말고 토비를 우리보다 '조금 작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저는 아내 말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저는 토비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죠. 그날 이후로 저는 토비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오랜 인내심을 갖었어요. 결국, 우린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됐어요. 현명하고 마음씨 따뜻했던 아내였지만, 사람 사이가 그렇듯 그녀와 전 조금씩 다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결국, 아내와 전 이혼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어요. 저는 아내에게 제 아파트를 양보하는 대신토비를 데려갈 수 있게 해달라고 했어요. 아내는 수락했고 저는 토비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갔어요. 이때가 아마 토비가 10살일 때일 거예요. 저는 출근하면 10시간 정도 집을 비워요. 집에 아무도 없게 되자, 토비는 제가 돌아올 때까지 저렇게창가에 서서 온종일 저를 기다렸어요. 제가 10분 동안 외출했다가 들어왔을 때도 몇 년만에 재회한것처럼 저를 반겼어요. 토비는 16살이 되었어요.그때까지 건강에 이상이 생겨 세 번의 심각한 수술을 받았지만 모두 잘 넘겨왔어요. 토비를 본 사람들은 녀석의 나이를 듣고 놀라며 활발하고 건강한 모습에 감탄 했어요. 그러던 토비에게 암이 찾아왔어요. 수의사는 이번에는 정말 힘들 것 같다고 얘기했어요. 가망이 없을 거라고. 하지만 토비는 수의사도 놀랄 만큼 활발한 모습을 보였어요. 검사 결과는분명 건강이 심각하다고 말하는데, 토비의활기찬모습이놀랍다고 했어요.. 그랬던토비가... 어느 날부터 아침에도 일어나지 않고 3일 동안 누워만 있었어요. 그리고 조용히 눈을 감고 하늘로 떠나갔어요. 그렇게 올해 2월에 토비와 이별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요. 믿기지않아요. 4개월이 지난 지금도 활기찬 토비가 저에게 뛰어오는 모습이 생생해요. 미치도록 고통스럽고 가슴이 아픕니다. 토비가 보고 싶어요. 위 사연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글을 읽으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토비는 좋은 곳으로 갔을 거예요' '펫로스가 오지 않게 조심해요' '반려동물의 죽음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지 ' '저도 얼마 전에 아이를 떠나보내 그 마음 압니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글과 기사를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
홈 카메라를 확인해보니 '여자친구가 반려견을'
집에 혼자 있는 반려견이 걱정되는 반려인들에게는 홈 카메라는 무척 유용합니다. 평소 출장을 자주 다니는 호세 씨도 반려견 나니를 위해 집에 홈 카메라를 설치한 사람 중 한 명이죠. 어느 날, 호세 씨는 또다시 출장을 가게 되었고, 집에 혼자 있을 반려견 나니에게 무척이나 미안했던 그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없는 동안 나니를 잘 돌보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호세 씨가 출장을 떠난 그 날 밤, 그의 스마트폰에 경고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자정 이후 홈 카메라에 움직임이 포착되면 휴대전화에 알람이 뜨는데, 12시가 넘은 이 시각 누군가 그의 집에 침입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혼자 있을 여자친구와 니나가 걱정되어 재빨리 스마트폰을 열어 홈 카메라를 통해 집안 내부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영상에는 강도나 침입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영상 속에는 강도 대신 여자친구가 나니와 함께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자리에서 콩콩 뛰며 한 바퀴 돌자 신난 니나는 꼬리를 흔들며 앞발을 들어 여자친구와 포옹했습니다. 이날 여자친구는 직장에서 야근한 탓에 뒤늦게야 니나를 돌보러 온 것이었습니다. 호세 씨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그래도 바로 안심이 들더군요. 여자친구와 니나가 잘 지내고 있으니 말이에요. 제가 없는 동안 니나가 걱정되었는데, 이젠 저보다 여자친구를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하하" 호세 씨는 웃으며 말을 덧붙였습니다. "니나는 저에게 딸과 같아요. 저와 니나 그리고 여자친구 이렇게 셋이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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