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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더 가볍게 담아볼까요? 오즈모 포켓!



요즘 저희들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게 뭐냐 하면 유투브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또 그 중에서 찾아보는 건 뭐냐 하면 브이로그!
일상을 소소 하게 담는 영상인데요. 제 친구도 요즘 브이로그에 미쳐있습니다. 무거운 아이폰 들고 다니며 찍는 친구에게 소개해줄만한 카메라가 나왔더군요!

바로 DIJI의 오즈모 포켓! 처음에 볼땐 이게 카메라야 리모콘이야.. 할 정도로 한손에 폭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 근데 위에 조그맣게 렌즈 보이죠? 그리고 화면도 바로 볼수 있으니 이거 진짜 카메라 맞아요!


오즈모 포켓, 이름 따라 너무 작고 가볍겠죠. DIJI의 다른 카메라 중에 가장 작은 3축 안정화 핸드헬드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하루를 기록할 수 있어요!
오즈모 포켓 카메라는 3축 안정화 기계식 짐벌로 ±0.005도 제어 정확도 및 최대 제어 속도 120º/s를 보장하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갖추고 있대요~ 말이 너무 어렵나요? 흔들림이 최소화된 카메라라는것만 알면 됩니다 ㅋㅋ
사진으로만 봐도 바로 알 수 있겠죠? 3축 기계식 핸드헬드 짐벌을 사용해서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정밀하게 조정되어서 막 찍은 영상도 영화처럼~ 보이게 해준대요! 이걸로 브이로그 찍으면 어쩐지 남들과는 다른 프로의 냄새가 날것같은데요~

오즈모 포켓 작기만하고 성능은 별로면 어쩌나 싶죠? 이 작은 카메라도 카메라의 기능은 아주 제대로 갖추고 있는 것 같군요. 1/2, 3인치 센서 80º FOV, f/2.0 조리개 덕분에 사진의 디테일이 살아 있어요! 또 100Mbps속도로 4K/60fps 동영상을, 1.55㎛ 픽셀 크기의 12MP 사진을 촬영하기 때문에 즉시 공유할 수 있는 고품질의 영상을 연출 할 수 있답니다.

오즈모 포켓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 바로 한손에 잡히는 디자인일것 같아요! 브이로그 같은 영상은 또 오래동안 들고다녀야 하잖아요? 오즈모 포켓은 샌드스톤 핸들로 미끄럼 방지와 땀방지 기능이 있어서 오랫동안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내장 터치스크린과 버튼으로 한 손으로도 조작이 가능하다니 한 손으론 딴일해 ~_~

아직 기능을 다 말하기는 모자르단 사실! ActtiveTrack으로 피사체를 터치하기만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피사체를 팔로우해서 찍는다니! 셀피모드에서는 자동으로 Facetrack이 활성화되서 사용자를 화면 중앙에 고정시켜줍니다.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어도 자동으로 중앙으로 모여준다니 편집할 때도 너무 편하고 좋을듯하네요.

3X3 파노라마로 넓고 아름다운 풍경을 선명하고 쉽게 담아보세요!
모션 타임랩스! 길고 긴 24시간을 몇초 몇분 안에 담아보세요. 노을이 지는 석양~, 일출~, 아니면 열심히 공부하는 수험생들도 카메라 켜놓고 스스로를 찍으면 더 자극 될것 같죠 ㅠㅠ
카메라만 있어도 좋은데~ 요즘은 또 스마트폰과 연동되는게 중요하잖아요? 스마트시대! DIJI Mimo라는 오즈모 포켓 전용 앱이 있습니다. 앱의 편집도구로 영상을 재밌고 특별하게 편집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공유 커뮤니티에 내 영상을 자랑하고~~ 반응도 얻어보세용! 아이디어가 슝슝
프로모드에서는 수동으로 카메라 매개변수와 노출을 조정할수 있습니다! 풍부한 디테일을 보존하고 더욱 유연한 후처리 작업이 가능하대요! 또 mimo의 편집기능으로 누구나 쉽게 전문가의 손길로 다듬은 듯한 콘텐츠를 제작해보세요! 마이스토리 메뉴에서 템플릿, 필터, 음악, 워터마크 스티커를 추가해서 동영상의 분위기를 직접 연출 할수 있다는!!

오즈모 포켓 달랑 들고다니기는 아쉬운 분들을 위해 여러가지 악세사리들도 준비 되어있습니다! 더 편하고 쉽게 영상을 찍고 싶은 사람들~ 전문가의 스멜을 내고 싶은 사람들!
충전케이스! 케이스는 꼭 필요하죠! 카메라 뿐아니라 2개의 micro SD 카드, 4개의 ND필터, 2개의 스마트폰 커넥터를 위한 공간이 있답니다! 무선모듈로는 스마트폰간에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연결을 제공한다네요 너무 편하겠어요! 확장로드로는 확장가능한 길이, 짐벌 조종스틱, 핸들 작동버튼, 삼각대 마운트로 쓸수도 있습니다! 방수케이스는 최대 수심 60m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수중에서도 매끄러운 수중촬영이 가능하대요. 대박 ~

액세서리 마운트는 스포츠 및 액션기반 시나리오에서 오즈모 포켓을 사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스포츠 카메라 악세사리와의 호환성을 제공해주고! ND필터로 센서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줄여 카메라 설정을 더 잘 제어해볼 수 있겠네요. 조종휠로 정밀한 팬 및 틸트제어를 해보세용! 3.5mm 어댑터를 이용해 전용 외부 마이크를 사용하면 영상 퀄리티 넘나 높아지겠지요?

가볍고 튼튼한 커버를 사용하는건 어떠신가요~ 편하고 안전하게 오즈모 포켓을 운반할 수 있을 것같군요!. 또 액세서리 마운트에 장착기위해 돌려서 고정하는 디자인을 사용한 퀵 릴리즈 베이스! 헬멧, 보드, 기타 표면에 단단히 고정할 수 있는 산업용 접착 스트립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




헥헥 작은 카메라에 기능이 이렇게 많다니! 제 친구에게 소개시켜줄만 하지 않나요? 이걸로 일상브이로그만 찍기도 아쉽다! 매일매일 들고 다니면서 회사도 찍고 등산도가고 그러라고 해야겠어요! 그 전에 네가 어디서 사야할 지 고민일 것같아 준비했다. 바로 하이마트! 가난한 우리 젊은이 무이자 할부로 얼른 긁자구요 ㅋㅋㅋ! 아래 링크타고 바로 이동하면 이제 나도 크리에이터... 각!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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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시, ‘대학도시 부산! 홍보 UCC 공모전’ 개최
부산시는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부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대학과 접목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대학도시 부산! 홍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신설된 부산시 시 산학협력단의 ‘시-대학 상생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의 아이디어를 통한 대학도시(Univer+City) 구현을 위해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아름다운 부산, 정주환경 및 도시 매력, 역사, 먹거리 등을 대학과 접목시키는 것으로 영상 카메라 촬영, 스마트폰 영상물, 사진 편집 영상,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 소재와 기법에 제한이 없다. 대학생, 시민, 외국인 등 모두가 참여 가능하며, 참가형태는 개인 및 팀당 3인 이내 1개 작품으로 영상 길이는 30초 이상 3분 이하로 한다. 영상 제작 시 부산지역 촬영 및 부산지역 대학 3개 이상 노출은 필수이다. 응모방법은 오는 8월 31일까지 개인 유튜브(YouTube) 계정에 제작한 UCC를 업로드 후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 및 개인 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저작물 유의사항 인지 확인서 각 1부를 다운받아 작성하면 된다. 이후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kjy@bitle.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1차 심사 시 유튜브 호응도(조회 수, 좋아요 수, 댓글 수)에 따라 최종 심사에 40%가 반영되며, 2차 전문가 심사에서는 주체적합성, 창의성, 공익성, 완성도, 활용성 등에 따라 최종 심사에 60%가 반영된다. 언어에 제한은 없으나 외국어 제작(자막 포함) 시 2차 심사에 가점이 부여된다. 시상은 총상금 1300만 원으로 대상 1편(300만 원), 최우수 2편(150만 원), 우수 3편(100만 원), 외국인 특별상 1편(100만 원), 장려상 6편(50만 원) 등 13개의 작품이 시상될 예정이다. 외국인 특별상은 유학생 홍보를 위한 외국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 입상작 중 우수작품은 부산지역 24개 대학에 공유해 입학홍보자료로 활용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에는 24개의 대학과 20만 명의 대학 구성원, 1만 명의 외국인 유학생, 3조 원의 대학 예산 등 대학은 존재 그 자체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지역 대학의 경제적 교육적 가치와 인적 물적 인프라 활용을 위한 시와 대학의 협업은 필수이고 급격히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1-580-9032) 또는 이메일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 #UCC공모전 #대학도시부산홍보 #UniverCity #영상제작 #스마트폰영상 #사진편집 #플래시 #애니메이션 #카메라촬영 #아이디어공모 #홍보UCC #유튜브 #부산먹거리 #역사 #UCC제작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2
오늘의 달은 다른 때와 다른 느낌이네요. 달빛이 조금씩 깊은 농도로 퍼져 나가는데 밤의 무지개 같단 생각이 듭니다. 어느 순간, 뚝하고 끊어져 내리는 관계가 있다. 생이 다한 꽃잎이 떨어지듯 관계의 생이 다하여 끊어져 내렸다는걸 마음은 알지 못한다. ⠀⠀⠀ 자연의 이치가 마음에 통용되지 못할 때가 있다. 그저 나는 앓을 수 밖에 별 도리가 없는 거다. 세상에는 이미 확실한 화법이 존재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라도 먼저 솔직하고 단순하게 말하고 싶다. 괜찮지 않을 땐 '괜찮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야 진짜 괜찮은 사람이 될 것 같다. ⠀⠀⠀ 나는 괜찮지 않아요. 당신은 괜찮은가요? ⠀⠀⠀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다산북스#김신회 다양한 시기의 다양한 취향이 조화롭게 빛을 발하는 사람. 하루는 이 취향에 푹 빠지고, 하루는 저 취향에 목을 매고, 또 하루는 또 다른 취향에 기꺼이 마음을 빼앗겨버리는 사람. 한 취향을 고집하지 않는 사람. 머물지 않는 사람. 다른 취향에 배타적이지 않고 넓은 사람. 그리하여 그 모든 취향의 역사를 온몸에 은은히 남겨가며 결국 자기만의 색깔을 완성하는 사람. ⠀⠀⠀ 가로늦게라도 이 책을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눈동자와 즐거운 웃음_ 내가 그리는 이상향과 함께 책을 덮었습니다. ⠀⠀⠀ #하루의 취향#북라이프#김민철 언제나 세상에서 가장 큰 불행은 ''의미 없는 환상에 빠져 뒤처진 사람들의 몫이다.'' ⠀⠀⠀ 그렇기에 내가 불행한 것일까. 공허한 물음의 메아리가 되돌아온다. ⠀⠀⠀ 간신히 모든 걸 포기하고 잘 살아내고 있는 우리들을......더 이상 울리지 마. ⠀⠀⠀ 눈물을 삼키고 또 삼키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소리내어 울곤 한다. 나의 환상은 환상이 아니다.라고 웅얼거리면서. #어린왕자와의 일주일#프로작북스#독고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지만, 그 수많은 사람들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큰 존재다. 예컨대 1천 송이의 꽃이 있다고 치자. 한 송이 꽃은 1천 송이 중 하나의 꽃에 지나지 않지만, 그 한 송이 꽃이 없다면 999송이의 꽃은 존재할지언정 1천 송이의 꽃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사실을 통해 자신도 1천 송이의 꽃이 되는 한 송이 꽃이라는 사실을 납득하는 일이다. ⠀ 천 송이의 꽃이 되는 한 송이 꽃이 나라는 존재라는 걸 망각한 자의 잎은 끝내 바스라진 채 바람에 날려 흩어졌다. ⠀ #사랑이라니, 선영아#문학동네#김연수 나는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조심스럽게 대하고 말과 행동 모두 더 신중해져야 한다고 강하게 믿는다. 애써 상대방의 비위를 맞출 필요는 없지만, 불필요한 솔직함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도 안 된다. ⠀ 적당한 거리를 벗어난 채 선을 넘은 무례한 자의 눈빛은 오만했고 종국엔 자신이 피해자인 듯 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과의 추억 온도는 식지 않아 미적지근한 마음이 답답하다. 어둠에 자꾸 눈길이 머문다. ⠀ #조그맣게 살거야#책읽는고양이#진민영 내게는 희한한 증상이 있다. '온도와 습도의 병'이라고 혼자 이름 붙인 이 증상은, 현재의 대기 환경이 과거 어느 시점과 같아질 때 당시의 기억에 소환당하는 현상이다. 거대한 3차원의 그래프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온도, 습도, 바람이 각각 한 촉을 담당하며 움직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세 점이 기록한 곳의 위치에너지가 과거 어느 순간과 같을 때, 그 지점에 저장되어 있던 기억이 불쑥 튀어나오는 것이다. ⠀ 초겨울에서 여름까지의 온도, 습도, 바람이 잔존하는 곳이 있다. 그리움이 농축된 채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다가 나를 반긴다. 마음의 장소에서 발현된 이 증상이 마냥 기쁘기만 하다. ⠀ #날은 흐려도 모든 것이 진했던#달#박정언 실은 내가 지금 자기한테 얼마나 많은 말을 걸고 있는지_ 이런 나를 눈치 채주는 이가 있을까? ⠀ 초점의 끝이 그의 홍채를 거쳐 동공에 맞춰지고 말과 말이 겹쳐지는 상상을 해본다. 또다시 속에서 수많은 말이 오간다. ⠀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달#이석원 살짝 녹은 초콜릿을 한 조각 크게 잘라 입안에 넣었다. 오물거리다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마신다. 커피의 온도에 초콜릿이 녹는다. 적당히 녹는 중인 정확히는 녹고 있는 나를 완전히 녹여 마셔줄 이가 필요했을 뿐이다. 내 생을 담은 한 잔 물이 잠시 흔들렸을 뿐이다. ⠀ 진폭의 간극속에서 서글픔에 베인 채 침몰중이다. 슬픔이 녹아든 심해 빛이 스며든 옷을 입고 힘겹게 입꼬리를 끌어올린다. 사는 일은, 가끔 외롭고 자주 괴롭고 문득 괴롭다. ⠀ #싸울때마다 투명해진다#서해문집#은유 좋아하는 단어 속에는 아직도 네가 흐른다 ⠀ #당신이 빛이라면#쿵#백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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