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10,000+ Views

어제 내 세상이 무너졌어.jpg

시작은 어떤 이의 감성 터지는 새벽글...
시간이 시간이라 그런지 문장 문장마다 아주 오글터지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셰잌스피어 비극의 한 구절이라 그래도 믿을 판...



그리고 이어지는 다른 유저들의 조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지는 감성은 참아야 한다...
이불킥 안하려면...참아야 한다...
아니면 걍 혼자 살던지...
9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씨 방심하다 목숨 호록에서 빵
니네 목숨을 가져가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행거에서 빵터졌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행거ㅠㅠ
무섭네요. .. 다시보자 싸이월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칸 레드카펫을 점령한 정체불명 중국인들 실체ㅎㄷㄷ
현지 시각으로 14일 제72회 칸 영화제가 개막을 알린 가운데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개막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가 아닌 중국의 '왕홍'(중국내 인터넷 스타를 지칭한 용어)들이 대거 참여해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중국 내 관련 소식을 전하는 한인 교민지 상하이저널은 중국 매체 전강만보의 기사를 인용해 이같은 소식을 상세하게 전했다. 매체는 칸 영화제 레드카펫은 영화인이 아니더라도 중국돈으로 10만 위안(한화 약 1,721만 원)의 금액을 내면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수 있는 티켓을 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영화인 혹은 유명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무명의 왕홍, 무명 연예인, 온라인 쇼핑몰 판매업자들이 수십만 위안을 지불하면서까지,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칸으로 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은 화제가 되는 동시에 큰 홍보요인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2017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왕홍 출처 : sohu.com 실제로 2017년 무명의 왕홍이 이같은 방식을 통해 중국 국기 오성홍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아 화제를 불러온 바 있었다. 이후 중국내 수많은 왕홍과 무명의 배우들이 이같은 방식으로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매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칸 영화제 관계자에 의해 쫓겨나는 문제의 중국 TV 단역 배우 시염비 출처 : Yahoo News Malaysia 올해는 그 참여자 수가 너무 많아 해외 유명 영화인들이 아닌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중국인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점령해 사실상 초유의 해프닝으로 불리게 되었다. 결국 이로인해 웃지못할 사건이 현장에서 발생했는데, 중국 TV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한 한 여배우가 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나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되었다. 이같은 사실이 중국 내에서도 알려지자, 중국 네티즌들과 언론은 "국제 망신이다!"라는 공통된 반응을 보이며, 공식적으로 초청받은 영화인들이 아닌 왕홍, 무명 연기자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며 일제히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요약 1.칸영화제 레드카펫은 연예인이 아닌사람도 금액을 지불하면 설수있음(레드카펫 티켓구매 금액 한화로 1700만원가량) +금액은 여기서 플러스 알파인듯 2.매년 무명이나 인지도가 적은 배우,인플루언서,왕홍(중국내 인터넷스타=유투버나 아프리카 bj같은 셀럽) 들이 돈을지불하고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함 3.올해는 그숫자가 너무많아서 프레스기자들 불만터짐+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남. 쫓아낼거면 팔지 말지;;;
월요일을 여는 소소한 짤방 조각모음.jpg
어느새 또 주말이 지나고 빌어먹을 먼데이가 찾아왔어요 여러분 즐거운 월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그럴리 없겠죠 이 나라에서 월요일이 즐거운 사람은 월요일이 전역이던가 아니면 그냥 매일매일이 즐거운 건물주이던가 해야되니까 말이에요 그래도 힘내서 살아요 우리 거지같은 삶이지만 웃을 수 있다는건....좋은...거야... 근데 요즘은 웃긴짤보다는 골고루 가져오는 느낌이라 제목엔 그냥 짤방이라고 적어봤읍니다...허허 1. 현재 논란중인 아이돌 짤 쥬스를 쏟는 중이다 vs 플라스틱 숫가락을 물고있는거다 2. 고양이가 자꾸 사냥한 먹이를 갖다주는 이유 여윾시 떼껄룩 인성 어디 안가네.. 3. 스팸 본사 건물 직관적인 디자인... 4. 명랑핫도그 사장을 꼬시려던 손님 사장 눈엔 그저 단골일 뿐... 5. 최면술의 달인 안걸리면 걸릴때까지 생양파 조져야 함 6. 버스 안에서 뜨거운 할아버지 버스에서까지... 건강하시네... 7. 논란 중인 배달의 민족 피자가게 사장이 장사 그만하고 싶은듯;;; 손님과 사장을 떠나서 거의 명예훼손 먹여도 될 수준인데...인성이 덜됐네 8. 에어팟 근황 코카인을 에어팟 모양으로 감싸서 거래. 역시 자영업은 창의성이 있어야돼 9. 분식집 행패사건 훈훈하군. 그럼 빠숑! 힘냅시다...!
115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