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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x 나이키 19 여름 컬렉션

하나같이 주옥같다.
슈프림(Supreme)이 나이키(Nike)와 함께한 19 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복고풍 무드가 물씬 풍기는 제품군은 방수 기능을 갖춘 나일론 후드 스포츠 재킷과 워밍업 팬츠, 스웨트 셔츠 후디, 스웨트 팬츠, 자카드 로고 스웨터, 나일론 숄더 백 등이 포함된다. 두 브랜드의 로고 플레이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우시 로고, 곳곳에 생동감 넘치는 컬러 베레이션이 삼박자를 이뤄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위 컬렉션은 오는 5월 23일 슈프림 뉴욕, 엘에이, 런던, 파리 오프라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를 통해 발매되며,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이틀 뒤인 5월 25일 일본에서도 공개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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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해외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많은 패션 브랜드가 넘쳐 나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연초 주목한 도메스틱 브랜드에 이어 유서 깊은 하우스에 가려진 보물 같은 해외 브랜드를 모아봤다. 정통 프렌치 시크 스타일부터 스트릿신에서 굳은 입지를 구축한 라벨까지. 지금 패션계에서 가장 뜨거운 그리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숨은 해외 브랜드를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토템 실용적인 스타일과 정밀한 실루엣을 추구하는 스톡홀름 기반의 ‘토템(Totême)’. 2014년 론칭된 토템은 여성복 및 신발,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특유의 모던한 감각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디자이너 철학이 고스란히 녹여진 컬렉션은 베이직하지만 클래식한 무드로 두고두고 착용 가능한 점이 특징.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까지 겸비해 더욱 주목할 만 하다. 시그니처 아이템은 다채로운 데님진과 자그마한 굽을 지닌 키튼힐 슈즈. 현재 스웨덴 단독 스토어 외 센스를 비롯한 일부 온라인 리테일 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팔로마 울 디자이너 ‘팔로마 라나(Paloma Lanna)’가 출시한 ‘팔로마 울(Paloma Wool)’은 매 시즌 새로운 아티스트와 합작하며 예술적인 비전을 내세우는 토털 브랜드다. 2014년 발표된 이후 체형, 나이, 성별 등에 구애받지 않고 특유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비주얼을 담아내는 이들. 특히 블루, 그린, 코랄 등 청량하고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로 자연 속 색을 고스란히 구현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옷 이외에도 그래픽, 화보, 음악 등 다채로운 감성이 가득한 웹 스토어는 마치 영감이 가득한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보는 듯 하기도. 써네이 밀라노 기반의 ‘써네이(SUNNEI)’는 요새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다. 패션을 전공하지 않은 남성 듀오가 전개하는 써네이는 ‘이탈리아 사람이 ‘SUNNY’를 잘못 쓰면 어떻게 될까?’라는 다소 엉뚱하고 귀여운 발상해서 시작됐다. 비비드한 색감과 로고 플레이로 아이코닉한 아이덴티티를 완성한 브랜드는 중의적인 의미로 해석되는 ‘We should all be SUNNEI’라는 슬로건답게 매 시즌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다. 뮬 형태에 과감한 컬러 블록으로 유명세를 얻은 ‘사보 스니커’는 지금의 써네이를 만든 시그니처 아이템. 미스비헤이브 패션 시장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 폴란드이지만, 유독 눈에 띄는 스트릿 브랜드가 있다. ‘나탈리아 맥제크(Natalia Maczek)’가 19세의 어린 나이에 시작한 ‘미스비헤이브(MISBHV)’는 ‘비행을 저지르다’는 뜻의 ‘misbehave’를 축약한 단어로 독특한 감성의 유일무이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팝과 하위문화의 이질적인 요소를 결합하고, 실험적인 실루엣에 유럽의 생산 기술이 더해져 하이엔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추세. 패션계에 만연한 카피 현상에 반해 포스트소비에트 스타일의 독자적인 노선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튜디오 ALCH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miniswoosh가 론칭한 ‘스튜디오 ALCH(studio ALCH)’. 다양한 아티스트와 활발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는 스튜디오 ALCH는 파타(Patta)와 함께한 힙색, 이케아(IKEA) 프라탁 쇼퍼백으로 제작한 드레스 등 매번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 등장한 나이키(Nike)와의 에어맥스 플러스 합작은 상징적인 스우시 대신 대담한 ‘NIKE’ 브랜딩이 가미된 디테일로 스니커 헤드 사이에서 이슈화되기도. 색다른 비주얼을 뽐내는 해당 스니커의 공식 발매일은 미정이다. 스테판 쿡 2018 H&M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의 ‘스테판 쿡(Stefan Cooke)’은 남성복을 새롭게 재해석해 혁신적인 실루엣을 구현한다. 디자이너 상상력을 기반으로 탄생한 디자인은 테크닉과 소재 등을 변주해 클래식한 아이템의 새로운 면모를 강조한 모습. 최근 선보인 20 봄, 여름 컬렉션에는 일상적인 제품에 펀칭과 스트링 디테일로 차별화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더욱이 올해 LVMH 프라이즈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시크한 패션으로 엣지있게 여름나기!
안녕~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시크하고! 엣지있는! 그런 샤프한 느낌의 코디를 좋아하는 패피들을 위해 여름철 시크하게 보낼 수 있는 시크한 패피들의 코디를 가져왔어. 그럼 어떻게들 코디했는지 구경하러 가보자구~ 블랙 민소매 바디수트 + 카키 하이웨스트 와이드 팬츠 + 스틸레토 힐 + 블랙 선글라스 스터드 디테일의 블랙 셔츠 + 버클 벨트 + 데님 핫팬츠 + 샌들 힐 + 스팽글 리스틀렛 블랙 니트 탑 + 아이보리 팬츠 + 오픈 토 힐 + 아이보리 숄더백 블랙 파게티 스트랩 캐미솔 + 블랙 스키니진 + 브라운 가죽 슬립온 + 메신저 백 흰색 브이넥 티 + 블랙 스키니진 + 레드 프린지 디테일의 샌들 힐 + 메신저 백 + 선글라스 스파게티 스트랩 실크 원피스 + 버클 벨트 + 실버 목걸이 + 가죽 부츠 + 클러치 화이트 캐미솔 블라우스 탑 + 하이웨스트 스키니진 + 앵클 스트랩, 파이썬 샌들 힐 + 가죽 자켓 베이지 민소매 블라우스 + 리본 디테일의 하이웨스트 팬츠 + 누드 앵클 스트랩 힐 + 클러치 루즈한 블랙 반팔티 + 찢어진 블랙 스키니진 + 블랙 첼시부츠 + 누드 크로스바디 백 루즈한 화이트 컬러 민소매 블라우스 + 스키니진 + 앵클 스트랩 오픈 토 힐 그래픽 티 + 플리츠 스커트 + 누드 플랫 슈즈 + 펜던트 목걸이 누드 핑크 티셔츠 + 하이웨스트 아이보리 팬츠 + 아이보리 스틸레토 힐 + 선글라스 시크한 코디 조합들,  어땠어? 참고해서 이번 여름은 더 시크하게 나보자! 다음엔 더 시크하고 멋진 코디로 돌아올게 안녕~!
Hot Topic's Cartoon Network Line Looks AMAZING.
Ever want to switch your style up to something that screamed 'Marceline'? Or maybe you looked at Steven Universe's beloved Cookie Cat ice cream and went, "Man, they should put that on a sweater!"? Well, my friends, Hot Topic just dropped a new collab with Cartoon Network, and it's all the cartoon-inspired fashion you could possibly want - and more! There's pieces inspired by our favorite Cartoon Network shows, including classics like 'Dexter's Laboratory' and 'Courage The Cowardly Dog'. Check 'em out! Adventure Time Finn hooded shirt, BMO cardigan, Marceline mini dress, Finn & Jake button-up, Adventure Time babydoll dress, Marceline striped sweater Steven Universe Cookie Cat sweater, Mr. Universe t-shirt, Rose Quartz dress, Steven Universe star-patterned button-up, Garnet dress, Amethyst cardigan, Pearl dress Dexter's Laboratory Dexter button-up, Dexter babydoll dress The Powerpuff Girls Powerpuff Girls bomber jacket Courage The Cowardly Dog Courage cardigan The clothes all fall in the $25 to $70 range and come in a variety of sizes so that people of all ages, shapes, and sizes can sport their favorite Cartoon Network show wherever they go when it drops in stores this week. Which brings me to my question: What's got you screaming "SHUT UP AND TAKE MY MONEY!"? (Garnet's dress from 'Steven Universe' is tugging at my fangirl heart strings right now.) @Jaileejailee @mst2000mt @midevildragon @johnbell @JtacoGuzman @sewilson550 @DmNapier @TiaJanay @realtgreat @JessiPetro @Jackie0Wackie @ChrisJMoreno @ShonA @xuannhi26 @KendraMaddison @kbecker @Poetry4Power @isssc1100 @TechAtHeart @Krystalstar22 @YumiMiyazaki @ninjabryan @szewwy @HappyLulie @Sara3 @PrincessUnicorn @LenaBlackRose @AmberMatthews @JaiiPanda @MrOmega @ShakirBishop @hermoineNH1 @KageTsuki040910 @JaredDaigre @EXOAsf @CynthiaForeman @jevonlowery @midevildragon @jayeon6 @selfishmachines @BenDeierlein @vinylleyva @JohnMcCullough @PurpleStarzz @addri @Pj91777 @SpazMatic @IsmarieRamirez @SarahSutcliff @KpopGaby @YumiMiyazaki @arnelli @priscillasdoor @ColeKat13 @TehDL @AprilNapier @CollinShipley
청순한 느낌의 그대에게 어울리는 와이드팬츠 모음
안녕 여러분~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혹시 와이드팬츠라면 키크고 시크한 스타일의 사람들이나 입는 옷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러블리한 느낌에 착붙인 와이드 팬츠 코디를 가져왔어! 그럼 얼른  코디 보러 가보자! 리본 끈의 크롭 탑에 잘 어울리는 말린 장미 컬러의 세로 스트라이프 팬츠야. 귀여운 카라 셔츠에 잘 어울리는 베이비 핑크의 하이웨스트 팬츠. 하늘하늘한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에 너무 잘 어울리는 와이드 크롭 진! 프릴이 달린 오프숄더 블라우스의 여성스러움을 한껏 올려주는 화이트 컬러의 롱 와이드팬츠 오픈해서 입은 러블리한 블라우스 탑에 살짝 시크함을 더하는 블랙 와이드 팬츠 하늘하늘한 소매의 베이지 탑에 잘 어울리는 일자핏 롱 와이드 팬츠 와이드 팬츠는 아니지만 여리여리,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아이보리 컬러의 린넨과 허리 벨트가 있는 점프수트. 민무늬의 흰 티에 깔끔하게 입을 수 있는 리본이 달린 하이웨스트 와이드 팬츠!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루즈한 오프숄더에 멋을 더하는 블랙 와이드팬츠. 마지막으로, 러블리한 아이보리 반팔 블라우스와 함께 입는 밝은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팬츠까지. 청순, 러블리한 느낌에  잘 어울리는 와이드팬츠 코디, 잘 봤어? 혹시나 와이드팬츠는 시크하다고만 생각했었다면, 한번 러블리하게 입어보자구. 그럼 다음엔 더 러블리한 코디로 돌아올게~ 그때까지 안녕!
홈 카메라를 확인해보니 '여자친구가 반려견을'
집에 혼자 있는 반려견이 걱정되는 반려인들에게는 홈 카메라는 무척 유용합니다. 평소 출장을 자주 다니는 호세 씨도 반려견 나니를 위해 집에 홈 카메라를 설치한 사람 중 한 명이죠. 어느 날, 호세 씨는 또다시 출장을 가게 되었고, 집에 혼자 있을 반려견 나니에게 무척이나 미안했던 그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없는 동안 나니를 잘 돌보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호세 씨가 출장을 떠난 그 날 밤, 그의 스마트폰에 경고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자정 이후 홈 카메라에 움직임이 포착되면 휴대전화에 알람이 뜨는데, 12시가 넘은 이 시각 누군가 그의 집에 침입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혼자 있을 여자친구와 니나가 걱정되어 재빨리 스마트폰을 열어 홈 카메라를 통해 집안 내부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영상에는 강도나 침입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영상 속에는 강도 대신 여자친구가 나니와 함께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자리에서 콩콩 뛰며 한 바퀴 돌자 신난 니나는 꼬리를 흔들며 앞발을 들어 여자친구와 포옹했습니다. 이날 여자친구는 직장에서 야근한 탓에 뒤늦게야 니나를 돌보러 온 것이었습니다. 호세 씨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그래도 바로 안심이 들더군요. 여자친구와 니나가 잘 지내고 있으니 말이에요. 제가 없는 동안 니나가 걱정되었는데, 이젠 저보다 여자친구를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하하" 호세 씨는 웃으며 말을 덧붙였습니다. "니나는 저에게 딸과 같아요. 저와 니나 그리고 여자친구 이렇게 셋이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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