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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건 하고 살자 - 여행편 2. 프랑스에서 3월의 마지막을!
Bonjour, France! 눈물의(?) 재회를 마치고, 반가운 맘에 두손으로 번쩍 들고 나간 23kg, 11kg짜리 캐리어의 무게가 이제야 실감이 났다. 족히 5kg은 나가보이는 배낭까지 들쳐메고 한달음에 달려오는 나를 보며 남자친구는 걱정 반, 기이함 반으로 “안무거워? 힘들었지ㅠㅠ”를 연발하며 짐을 덥썩 받아들어 줬다. 정말 웹툰의 한장면 이었다면 ‘덥-썩’이 컷의 반 정도는 차지할 만큼 덥썩받아준지라 괜히 울컥해서 눈물이 날 뻔 했다. 평소에는 빙하같은 내가 괜한 어리광 한번 부려보고 싶어 ‘요기아포, 조기아포, 힝’ 하다가 두드러기가 날 것 같아 그만 뒀다. (남자친구는 좋아했음!! 진심임!!!!!!!) “나비고 주인은 넌데 사진은 왜 곽한구씨를 붙여놨어?!” “슈퍼문이 왜 안보이나 했더니 너가 훔쳐서 그랬구나~” 평소라면 족탱이를 후려쳐주고도 남았을만한 (진)농담을 던지면서도 꺄르르꺄르르 그저 행복해서는 두손을 꼬옥 잡고 소풍가는 개나리반 커플처럼 나비고를 만들었다. 프랑스 생활 한달차 쏜배님~ 께서 말씀하신 파리를 장기적으로, 또 열정적으로 돌아다닐 빠히지엥이라면 !!꼭!! 사고봐야 한다는 Navigo. 참고로 프랑스는 교통비가 저렴하지 않은 편이다. 편도로 구매하면 1.9유로, 10장을 묶어살 수 있는 까르네는 14.90유로(심지어 환승 안됨), 나비고는 신규 발급에 5유로+일주일치에 23유로, 한달치에 78유로로 기억한다. 게다가 메트로가 아닌 기차, 내가 탈 에흐에(RER)를 이용할 경우에는 목적지따라 다르긴 할테지만 보통 10.30유로를 내야 하므로 “슈어! 와이낫!?”을 외치며 28유로를 주고 나비고 일주일치를 구매했다. 사실 월요일에 구매해도, 화요일에 구매해도, 금요일에 구매해도 일주일은 무적권 28유로! 하는 심보가 당치도 않아서(나는 목요일에 도착했기에) 그냥 드으으으러워서 편도 살까? 하다가 ‘이게 유럽이지 뭐..’싶기도 하고 ‘피곤함이 호기심을 이기지 못할 나이다.’라는 생각에 에라이 하고 그냥 구매했다. ⭐️나비고는 도용 방지의 목적인지 표검문 목적인지 하여튼 아날로그 본인인증 서비스를 적용하기 때문에 증명 사진 1매를 꼭 챙겨가야 한다!⭐️ ⭐️처음 구매 후에는 충전비만 드니까 혹시 파리에 지인이 있거나 그분들이 남는 Navigo카드가 있으시다면 그걸 사용해도 될지 딜을 해보시는 것..도...?ㅎㅎ⭐️ 그렇게 심리적으로 10.30유로를 아낀 나는(기적의 계산법) 룰루 랄라 좋은게 좋은거지 니나니뇨~ 하며 RER B(가시는 곳에 따라 A, B, C가 있습니다아)를 타고 Gares desservies로 향했다. 40키로에 육박하는 짐을 들고 갈아타고 갈아타서 집에 가기 아무래도 무리일 것 같아서 원래는 공항서부터 우버를 타고 집까지 가려고 했으나, 50유로가 찍히는 것을 보고 이게 진정한 무리다.(단.호.)싶어서 갈데까지 가고(?)난 후 우버를 타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28유로가 아깝잖어유~ 매일매일 전화로 몇시간을 떠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새로워서 우리는 똑같은 일상 얘기를 또했다. 앞으로는 얼마나 더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 것이며 우리는 얼마나 더 행복할 예정인지 종알종알 서로 질새라 쉼없이 떠들며 역에 도착할때까지 두손을 놓지 않았다. 다행히 오글두드러기는 올라오지 않았다. 헤헤 “와.. 진짜 좋다.. 나 여기 살고싶어!!!” 오기 전만 해도 프랑스 너무 무섭다는 둥, 소매치기 어떻게 하냐는 둥, 시설이 낡아서 불편할 것 같다는 둥 투덜대기만 하던 내가 집도착도 전에 이런 소리를 하니 남자친구는 어이가 없으면서도 다행이다 싶어 보였다. (남자친구 진짜 행복해보였음!!! 진짜임!!!!!!!!!!!) 분위기며 정취며, ‘마! 이게 프랑스다!!’하는 것 뿐 아니라 (오죽하면 지하철 역 출입문을 조오오옿타고 찍어놓음) 공기. 진짜 공기가 달랐다. 당시는 3월이라 한국이 미세먼지로 한~창 와장창 할 때여서 안전 불감증인 나도 마스크 꼭꼭 챙기고 창문 꼭꼭 닫고 있을 때였는데, 여기서는 단전에서부터 기를 모아 숨을 들이마셔도 걱정이 없다는 것이 내 호흡기로 증명이 되니 그저 신나서 물구나무를 서고 싶었다.(갑자기??) 프랑스는 이렇게 ‘TABAC’이라고 씌여진 간판이 자리한 구멍가게?가 꽤 있었다. 우리나라와 달리 담배를 편의점에서 팔지 않고 커피, 간단한 술, 로또 티켓 등과 같이 판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보통 이러한 가게들 앞에는 외관으로만 보았을때는 최큼 무서워서 헤헤 봉쥬르 봉쥬르를 외치며 눈썹 휘날리며 도망가고 싶은 분들이 노려보며 커피와 담배를 하고 계신다. (그래서 나도 빨리 도망간건 절.때.아님) 출입구를 나와 우버를 부르고 픽업장소로 향하는 동안 난 정말 급했다 (도망가야해서 절때 아니라고 말해씀). 짐도 챙겨야하고 이 장관을 빨리 앨범에 담아야 하는데 드드드드득거리는 돌바닥은 신경써야 하고 와중에 남자친구 손도 잡아야 했고!!! 뭐 그런 상황에 건진 사진 치고는 나름 괜찮은 것 같다. 성님들+그래피티로 뒤덮인 밴+뒷골목의 조합이 쫄보인 나의 숨통을 싀애애애애앨짹 옥죄였지만 나중에 보니 프랑스는 마치 전국민 필수 자격증이 그래피티 인가 싶을 정도로 산지 사방이 그래피티였으며 성님들은 도울 수 있는 것은 도와주시는 나이스가이들 이셨으며 골목길 보다는 외려 큰길을 잘 볼 수 없는 나라였더이다. (제가 안전 불감증이라 그럴 수 있으니 언제까지나 참고만..ㅎㅎ) 무튼 픽업장소에 도착해서 바디랭귀지로 무사히 집에 도착하였고, 너무나도 고풍스럽고 예쁜 마을에 도착해 대문부터 방문까지 디지털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문들에 하나하나 열쇠를 끼워 맞춰 문을 열며 미묘한 행복감에 젖었다. 가끔 ‘나 혹시 피색깔이 파란건 아닐까?’,’나 인간 파충류(?) 아닐까?’하는 의문에 ‘응 아니야 너 감성충~’하는 반증의 순간이었기 때문에.. “아, 배고파!” 저녁시간이 되려면 꽤 남았는데도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진을 뺀 우리는 방문을 열자마자 외쳤다. 평소 같았으면 돼지취급 받을까봐 조마조마 하며 위장 언어로 (꾸우우우르르르루레레레레러러러러록.. 나만 이런 소리 나!?) 대신 외쳤을 텐데 진짜 뇌까지 굶주렸던 거다. 메트로 7호선 역이 근처(오해 금지! 근처라 해봤자 걸어서 20분은 걸린다. 하루 평균 만보 걷기가 이렇게 쉬웠을 줄이야)인 데다가 마트도 다 근처에 있어서 (이것도 오해 금지! 이것도 걸어서 15-20분은 족히 걸린다. 순례길은 다른 곳이 아니라 이곳이었나..) 신고식 겸 탐방 겸 장을 봐오기로 결정했다!! 까르푸로 가자!! 자체 휴강 하시어 신난건 알겠다만까르푸라니?!! 못들어본지 10년은 더 된 것 같은데!! 그랬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는 으아아아아주 멀쩡하게 홈플러스 이상으로 잘 살아 있다. 까르푸 외에도 프랑스의 마트는 크게 리들, 어셩 등이 있는데 고기를 비롯해서 식자재류는 리들이 가장 쌌고, 다양한 종류를 누리려면 아무케도 까르푸랑 어셩이다. (까르푸랑 어셩에는 옷가게를 비롯해서 화장품 등등 뭐 할튼 많다.) 처음 방문한 나는 신세계를 경험하기 위해 까르푸로 향했다. 아니 근데 나 무서워.. 갑자기 칼맞으면 어떡하지...? 미국에서 유학하던 시절, 혼자 보스턴에 놀러가고 싶어 놀러갔었고 안전 불감이다 못해 무감증인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에어비엔비를 예약했다가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총성과 경찰차 소리를 들으며 하룻밤을 꼴딱 새고 부랴부랴 첫차 시간에 맞춰 부른 우버 기사에게 죽고싶어서 여기에서 잠을 잤냐는 말을 들었었다.(헤헤 아니오-⭐️) 그때의 여파인지 뭔지, 아직까지도 크게 나아진 점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삼둥이에게 오줌이 담긴 페트병을 던질 정도로 인종차별이 심하며 소매치기는 일상이고 영어를 할 줄 알아도 프랑스어로 답해 쪽을 주기로 악명이 높다는 프랑스의 외곽에서 (심지어 남자친구랑 나만 동양인이었음) 거리를 활보하기가 여간 겁이 나는 게 아니었다. 더군다나 근처에 중학교?고등학교가 있는 모양인지 하교시간에 마주친 오린이 요로분(피지컬은 선생님)들께서 신기한 나머지 그 좁은 길을 지나치는 사이(길들이 왜루케 쫍아요 ㅠㅠ 넓혀주세효 쓰앵님들 ㅜㅜ)몽숭몽숭뭉숭 하고 떠들며 요리조리 살펴봐 주시니 증말 아주 바쯔악 쫄아있었다. 생긴거만 보면 태권도3단 절권도5단 합기도2단 주부9단일 것 같은 내가 덜덜 거리는 모습이 재미있는지 낄낄대며 박박 약을 올리는 남자친구의 인중에 구멍을 내주고 싶었으나 현실은 바짝붙어 만수무강 하세요 선생님 사랑해요~ 를 외치며 까르푸에 도착했다. 네.. 맞습니다.. 전 사실 입맛도 찐따예여,, 무서움은 잠시고 먹을걸 마주하니 정신을 잃고 먹전사 마냥 당당히 나의 백성들을 거느려 왔도다! ! ! (웅장) 군것질, 그중에도 젤리를 즈어어얼대 끊지 못하는 내게 까르푸는 혹시 젤리 칸에 임대를 놓지는 않는지 직방을 미친듯이 뒤져보고 싶게 하는 마법의 장소였다..🤤🤤 여러 젤리중 단연 탑은 하리보 베리 젤리였던 것 같다. 한국에서 비슷하게 짱구젤리?로 나온걸 먹어봤는데, 맙토타! 젤리에도 깊은 맛이 있을 줄은 나는 몰랐다. 진짜 저건 달랐다... dollar dollar..!! 본마망은 사실 남자친구가 나에게 맛보여 주고 싶다는 것을 가장한 지의 사심 채우기였는데 기대한 바와 달리 머핀에서는 약간 인위적인?향이 풍겼고 타르트는 부드러운 것인줄 알았는데 딱딱함+버터가 저려진 향이 최으큼 풍겨와서 토-쓰! 했다 ㅎㅎ헤 (나중에 먹어보니 본마망은 초코 마들렌!!!이 진짜 최고시다👍👍👍) 닭쟁이를 위한 됅봵왬퇭🐔 데리러 와주시고, 나땜에 자체 공강을 때려주신 남자친구 분의 굽어 살핌에 보답하기 위해 닭볶음탕을 준비해보았다. 소, 돼지 보다도 닭이 제일 좋다는 남자친구. 나도 닭띠인데 설마 이새1끼갓...!!!! 중국당면을 나랑 처음 먹어보고 이렇게 맛있는거 왜 지금 알았지 땅을 친 남자친구를 위해 준비해온 중국당면! 이게 정성이 아니면 뭣이 정성입니까요!? 예?!! 껄껄.. 얼마나 닭쟁이 이신지 Lays 감자칩도 구운 닭고기 맛으로 사놓고(미국에서 레이즈를 많이 먹었었는데 구운 닭고기 맛은 처음이었다- 소금 주의..근데 맛은 홴쇙적,, 두번 세번 열번 드세요..!) 프랑스의 즒은이 들이라면 마셔! 스콜!! (지피셜임, 데스페라도랑 비슷한 느낌인데 외려 스콜도 많이 마신다고 합니당.. 가격은 비슷했는지 조금 더 쌌는지.. 술이 원수다!!내 뇌세포!!!)을 외쳐 마련된 첫날 저녁식사! 배고파서가 아니라. 진짜 아니라. 내가 진짜로 진짜 요리를 좀 잘해서. 진짜. 그래서 진짜 맛있었다. 이거 진심임!!!!! 한그릇을 뚝딱또로록똑딱 헤치우고 아 배불러~ 해놓고 3초 뒤 말없이 어륀지를 깎았다... 아니~ 배가 덜차서가 아니라~ 돼지여서가 아니라아~ 술이 남아서요 술이~! 그렇게 진짜로 식사를 마치고 씻으려는데, 나 올 날을 기다리는 동안 몽쥬약국을 드나들며 야금야금 마련해 놓은 프랑스 쇼핑 필수 리스트 중 하나인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를 내어놓는 사랑꾼... (근데 자기야 나 클렌징 워터 안쓰고 오일써 이 샊 아니 이 사랑꾼아~~❤️❤️) 그의 내리사랑에 감사하며 신문물을 전해주신 무역왕이시다~! 생각하며 화장을 지워내고 (크림이나 오일만큼 구석구석 잘 지워지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촉촉하고 개운하고 굳이 세안을 더 안해도 된다는 점-제일 최고 점수-이 나쁘지 않았다! 잘 맞으시는 분들은 이 탱크 용량을 저렴하게 업어오시기에 화으악실히 효과적!) 프랑스에서의 첫날밤 성공적인 마무으리! 시차적응은 걱정할 겨를도 없이 코까지 골며 쿨쿨 잤다고 한다. 다음엔 핸드폰 개통하러 가야지...😴 또만나용~~ A bientot!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어느 선술집 벽의 낚서~~~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볼것 없는 인생사라 속을줄 알고 질줄도 알자~ 얻어 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고..!!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네 아들이 감사하다고 할건가? 살아생전 친구한데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오히려 자네를 아쉬워 할걸세...!! 대포 한잔 살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내 대포 한잔으로 정을 쌓는것이 바로 돈 많은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집이 천간 이라도 누워 잠잘때는 여덞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 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 이야기 들어줄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가~? 속이지 말고 나쁜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서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토박이말 되익힘](6)
 5배해(학년) 배움이들과 꼲기(평가)를 마치고 겨를을 내서 제철 토박이말을 알아보았습니다. 여름철에 알고 쓰면 좋은 토박이말을 알려주는 움직그림을 먼저 보고 제가 덧붙임 풀이를 해 준 다음 토박이말 찾기 놀이와 토박이말 수수께끼 놀이를 했습니다. 처음 했는데 뜸(반)마다 조금씩 되움직(반응)은 달랐지만 다들 재미있어 해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뒤낮(오후) 배곳 안 갈침이 배움 동아리 모임에서도 배움이들과 제철 토박이말에다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토박이말을 잘 살린 노래 듣고 노랫말 살펴보기를 했습니다. 모임 끝에 이런 자리가 토박이말과 좀 더 가까워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따지고 보면 많이 더디고 느리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함께하는 분들이 지치지 않고 기분 좋게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 그렇게 되도록 더욱 힘을 써야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 되익힘을 합니다. 앞서 맛보여 드린 토박이말을 되새기며 토박이말과 좀 더 가까워지시기를 비손합니다. *이 되익힘 틀은 좋은메 조상현 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다시 보기> 1)ㄱㅇㅎㄷ-https://bit.ly/2F7M16z 2)ㄱㅍㄷ-https://bit.ly/2IUXzLD 3)ㄱㅈㅈㅇ-https://bit.ly/2KrBXcX 3)ㄱㅇㅅㄹ-https://bit.ly/2IuF6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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