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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눈으로 두번 즐기자 : 팬톤 팝업 스토어

디자이너라면 친숙하지만,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조금 낯설 수 있는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
하지만 이 색상표는 누구든 한번쯤 봤을만큼 우리 생활에 깊게 들어온 기업입니다!
모든 색에 고유의 번호를 부여하여 운영하는 팬톤의 컬러 매칭 시스템은 표준 색채 언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매년 올해의 컬러를 선정하여 전 세계 색채 산업의 지표가 되어주는 팬톤.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그 해 뷰티, 패션, 인테리어,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자인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2015년 팬톤에서는 일반인의 시선까지 단번에 사로잡는 팝업스토어를 모나코에 오픈했었습니다.

카페의 외관, 컵과 트레이는 물론 스낵과 음료에도 팬턴의 고유 번호와 컬러 코드를 입혀 서비스했던 팬톤.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평소 팬톤이라는 기업을 모르고 있던 일반인들의 오감까지 자극하는 마케팅을 보여주어 큰 사랑을 받았죠!
입 뿐만 아니라 눈까지 즐겁게 만들어주는 팬톤 카페, 지금부터 그 모습을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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