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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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 시골장터

음, 여긴 말이죠... 가끔 저희 가족들이 가는 곳인데 한번 카드로 만들어 보려구요. 그만큼 맛있거든요 ㅎ
저흰 항상 좀 일찍 가는 편인데 저녁시간쯤 가면 자리가 없답니다.
저는 특히 소갈비랑 새우를 애정합니다^^
살짝 캠핑 온 기분도 나구요 ㅎ
오늘도 시작은 소갈비로다가...
목살과 새우도 시켰어요. 갠적으로 목살은 그날그날 맛이 좀 다르더라구요. 이날은 살짝 별로였어요 ㅎ
여긴 밥이 없어서 밥을 먹으려면 햇반을 돌려서 가야된답니다. 머 눈치주거나 그러지 않는답니다 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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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ㅋㅋㅋㅋ모예여 ㅎㅎ 대박이닷!!!
이 집 맛집.포스 뿜뿜 하는데여👍👍 콩나물국에서 부터 무릎 꿇어졌어여ㅎㅎㅎ
@soozynx 콩나물국 션하답니다. 여러번 리필해서 먹어줍니다 ㅎ
051인걸 보니~부산인가요?? 소갈비살 자태 좋아요~~
@jjiny9839 네, 부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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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분식 ; 서촌 누상동
오랜만에 서촌 누상동에다녀왔어요 옛날에는 옥인동으로 알았는데 지도 검색하니깐 누상동으로 나오네요 여튼 온김에 거진 7년만에 남도분식에도 왔어요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번 왔다가 리모델링 중이였는데 그자리에 그대로 다시 오픈했더라구요 오픈 시간 맞춰갔는데도 앞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남도분식은 참 다양한 메뉴가 있어요 일반 분식집이라기엔 특이한 메뉴가 있고 가격도 쪼금 있는 편이에요 동네에서 한접시에 3,000원짜리 떡볶이에 익숙했다면 당황할 수도 있죠 근데 옛날에 왔을때랑 메뉴가 좀 달라진거 같더라구요 김밥메뉴도 있고, 도시락?같은 것도 있었는데말이에요 남도분식은 아무래도 서촌 누상동 특성일까 아님 요즘 유행하는 레트로 감성때문인가 물컵이나 상에서도 옛정취가 그대로 이어지더라구요 그릇에서도 느껴지는 옛날 감성-! 진짜 다 먹고싶어서 무리해서 다 시키긴 했어요 본격적으로 먹어보도록 할게요 아삭한 콩나물이 든 빨콩떡볶이와 계란후라이로 장식한 짜장떡볶이를 시켰어요 빨콩떡볶이는 살짝 신맛?이 느껴져서 이게 원래 이런 맛인지 아리까리하더라구요 매운맛도 느껴지지 않았구요 음... 한 7년전에 왔을 때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남도분식와서는 살짝 실망했어요 짜장떡볶이는 다들 아는 맛이라 별도 설명 생략할게요 옛날에 떡볶이는 즉떡이였던거 같은데 여튼 뭔가 계속 아리까리했어요 사실 순대도 별다른게 없는 맛이지만 막장으로 다 한 맛이에요 개인적으로 순대는 아무것도 안찍어 먹는 편이라 저한테는 큰 메리트가 없었네요 주먹밥은 생각보다 큼직해서 놀라웠어요 밥량대비 참치김치가 한 1/4밖에 안들어있어서 좀 밍밍... 그래서 떡볶이 국물이랑 먹고싶었지만 그 시큼한 맛때문에 그냥 맨밥만 먹었어요 사실 남도분식은 이 상추튀김을 먹으러 온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죠 보통 김말이만 먹는 저도 오랜만에 먹는 상추튀김에 가슴이 설렜어요 한소쿠리 가득 담김 튀김과 쌈채소가 아름다워보이더라구요 위에 실망한 내용들을 이거 하나로 다 풀길 희망했어요 그러나 실망은 연속이였고 쌈채소가 너무 더러웠어요 상추나 깻잎 어느 하나 온전한 게 없었어요 그대로 젓가락을 내려놨네요 오랜만에 서촌 누상동도 온거고 옛추억도 되살리고 싶었을 뿐인데...요즘 맛TV에도 많이 나왔다고 해서 기대감을 안고 일부러 찾아온건데 실망감만 남았어요 아무리 TV에, 혹은 지인들이 맛있다고 날 또 흔들어도 다신... 안 갈꺼에요... 남도분식 ; 서촌 누상동 http://alvinstyle.com/221553677344
[서울] 대학로 / 고기공방
골목에 있다 찾기 힘들듯하여 혜화역 3번 출구로 나와 바로 앱을 켜. 골목 사이사이로 찾아 감 아..ㅎㅎㅎㅎㅎㅎ 친구는.간판이.없어서 ㅎ 두번을 지나쳐 왔다.갔다 하다 세번째 찾았다고 ㅎㅎ 타란~~~드!디!어! 만났다!!! 오~~~~~~~이쁘게.나란히 구워진 녀석들 ~(˘▾˘~) ~(˘▾˘)~ (~˘▾˘)~ 웨이팅 1시간15분 조리시간 대략 20분.이상 (주문이 밀려있었음) 고기공방은 테이블이.비어 있어도 인원수에.맞춰서 입장 시키지.않고 무조건 순서대로 입장? 시킴 웨이팅이 가능하면 방문 강추강추 함 당일 예약.받지.않음 오후 5시부터 영업 함 고기 공방 장점!!! 다.구워서 접시째.나온다 그래서 다소 시간은.걸이나 육즙이 팡팡 터지는 아주 부드럽고 맛있는 삼겹살을 만날 수 있다 o(^^o)(o^^)o 매일 갈.수 있다면 ㅎㅎ 매일.가고 싶은.집이다 내 사랑 삼겹살집 1위!!! 기본 야채 파절이의.파는.맵지 않고 깔끔한.양념이 무쳐서 나옴 웨이팅 대기 의자 건물 간판이. 없다ㅎㅎㅎㅎ(/へ\*))) ㅎㅎ아래 쪼만하게 프린트로 심플하게.만들어.놓으심 (゜Д゜)!!ㅎㅎ 눈 크게 뜨고 찾아야 함 ㅎㅎㅎ 가운데 에피 스트링치즈.자른듯 함 블랙.올리브 올리브.오일 메뉴판 냠냠.먹고 조금 더 기다렸다.메인을.맞이 함 물은 레몬이 들어가 있음 도착해서 요기 위에 있는 수첩에 이름 폰 넘버 쓰고 기다리면 됨 인테리어.심플하고 이쁨 주문을 하고 뒤 돌아.주방을 봤다 고기 굽는게 궁금해짐 바에 앉아서 굽는거 보면서 먹어도 됨 주문하면서 밥 1개 주문했는데 어머머 쪼꼬미 작은 압력 밥솥에 밥을 하다니 ( ⁎ᵕᴗᵕ⁎ ) 너무.만족스럽잖아 밥은.무조건 맛있음을.알아.차림 기본 반찬 주면서 주문한 소주를 같이 주심 고기 공방의.포인트 소 금 통o(〃^▽^〃)o 어디서 구하셨나여???? 아니 구해야 하나요??? 개인.소장으로 갖고 싶습니다!!!!ㅎㅎㅎ 이뽀이뽀 스텐레스로 재질이고. 흔들어서 샤프 누르듯 푸쉬 하면 소금.분쇄되서.나옴 1번 소금이.찍어.먹기 아~~토마토 구이.넘.좋아 토마토 한.알.먹고 2번 파절이에.싸먹기 3번 깻잎에.고기.올려 파절이와 와사비 올려 먹기 4번 와사비만 올려 먹기 고기공방 추천.메뉴 고추장 찌개 뚝배기가.작아 1인.1뚝배기 주문했는데 ㅎㅎ 고기 가득 들어 부드러운 맛이라 2프로 부족했음 그래도 일단.다 먹음 2천원의.가격에.비해 아주 훌륭함 고기 판 아주 넓고 환기구 잘 만들어 매장에.고기굽는 냄새는 거의 나지.않음 고기.구워지는 판 위에.접시.준비 바로 플레이팅 해서.준다 한참 먹다 ㅎㅎ 우린 결국 ㅎㅎㅎ 된장찌개 주문 함 알바생이 진짜요?????(゜Д゜)!! 동공 확대해서 우리를.봤고 우린 웃으면서 지금 깔끔함.필요해요 ㅎ 하며 ㅎㅎㅎ주문 함 밥까지.나오고 푸파 찍는.버젼으로 ㅎㅎ 테이블을 가득 채웠다 ㅎㅎㅎ 된장은.부탁해서 계속 데워먹을.수 있게 함 그리고 우린 마무리로 된장밥을 만들었다 ㅎㅎ 이거 만들어 먹으려고 ㅎㅎㅎ 계속 데움 맛있어져라 맛있어.맛있어 친구랑 호호 불어 다 먹음 우린 고기공방 사장님과 직원분께 2인 3뚝배기의 ㅋㅋ 깊은 인상을.주고 나왔다 ㅎㅎ
비사벌 전주콩나물국밥 ; 성수동
주말에 성수동 점심을 먹을려면 생각보다 문 여는 집이 많이 없어요 또 평일 아침에도 진짜 문여는 집이 거의 없는데 비사벌전주콩나물국밥은 24시 계속 영업하니까 아무때나 편하게 갈 수 있는 집이에요 골목길 사이에 있어서 주차는 안되는 곳이지만 뚝섬역과 서울숲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구요 서울숲 맞은편에 있어서 산책하고 들려도 괜찮아요 여튼 가끔 찾았던 비사벌전주콩나물국밥이 갑자기 사라져서 당황했는데 바로 앞집으로 이전했더라구요 뭔가 친근감있던 집이였는데 완전 새로운 이지미로 탈바꿈하였어요 진짜 바로 앞으로 이사간 비사벌전주콩나물국밥이에요 간판도 깔끔하게 바뀌고 외관부터가 시멘에서 대리석으로 바꼈다 여긴 진짜 점심때뿐만 아니라 아침에도 사람이 많아요 테이블에 김가루가 미리 준비되어 있고 주문과 동시에 콩나물국밥이 나와요 반찬은 김치 두종류와 콩자반-! 콩자반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넉넉하게 다 먹을 수 있어요 적당히 청량고추도 넣고 살짝 새우젓을 넣으면 더 시원한 국물 맛이 살아나요 또 이름답게 콩나물이 진짜 국물보다 많은거 같아요 거기에 오징어도 생각보다 듬뿍들어있어서 더 국물이 시원해요 먼저 콩나물을 잔뜩 건져서 수란에 잔뜩 찍어먹었어요 그래도 끊임없는 콩나물이에요 콩나물만 먹다가 배가 배불렀어요 그래도 완전 깔끔하게 다 머금진짜 싹싹 긁어먹었어요 비사벌 전주콩나물국밥 ; 성수동 http://alvinstyle.com/221540563477
뚝섬김밥 ; 성수
뚝섬역, 성수 아침식사 할 곳이 많지가 않아요 보통 김밥천국?같은 분식집만 문을 여는데 그 중에 제일 자주가던 곳은 뚝섬김밥이에요 뚝섬역 5번출구 골목 코너에 있는 집인데 아침에 여기 줄을 서더라구요 항상 출근해서 아침에 동료랑 눈 마주치면 "라김 콜~???"하고 달려와요 요즘 식사메뉴가 많이 생겼는데 뚝섬김밥의 주메뉴는 아무래도 김밥과 라면이에요 거기다 진짜 좋은건 셋트1번인데 라면에 김밥 반줄을 팔아요 원래 아침엔 과하게 부담스러운데 이곳은 성수 아침식사로 오기 딱이에요 반찬은 딱 두개 단무지와 김치뿐이지만 김치는 잘게 썰려있어서 조금씩 먹기 편해요 혼자 오던, 여럿이 오던 딱 반씩 먹을 수 있게 반줄씩 먹을 수 있게 셋팅해주셔요 항상 뚝섬김밥에서는 일반 야채김밥을 자주 먹는데 참치나 소고기도 넘나 맛있어요 일반 김밥은 2,000원이지만 셋트로 시키니깐 반줄에 1,000원꼴이에요 라면은 항상 맛은 똑같아요 약간 자극적인 맛이라 아침식사로 먹으면 정신이 확 들어요 전 거의 뜨거운 물 반컵정도 부으면 딱 알맞더라구요 적당히 풀어진 계란 콩나물 조금과 떡까지 3,000원짜리라니 참 저렴해요 보통 분식집에서 일반라면이 3,500원 거기에 추가되면 500원씩 더 붙는데 여긴 그런게 없어요 든든하게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을 더 하니깐 행복하네요 아침식사 성공적-! 뚝섬김밥 ; 성수 http://alvinstyle.com/221551923349
연남족발1987 ; 홍대
간만에 지인을만나서 홍대 연트럴파크까지 다녀왔어요 그 옆 골목에 연남족발1987 간판이랑 외관이 끌려서 일단 앞에서 대기를 했어요 안에 들어가서 번호표를 받으면 되는데 이 동네도 외국인이 많아졌지만 한 외국인 가족이 번호표를 못 뽑고 기다리길래 우리가 알려줬다 (는 저 빼고 다들 도와줌) 앞에서 30-40분 기다려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들 홍대 연트럴파크왔다가 여기에 온건가 싶었어요 살짝 내부가 좁아보였지만 꾸깃꾸깃하게 앉아야지 어쩌겠어요 족발을 주문하고 먼저 밑반찬이 나왔어요 좁은 상에 한가득 반찬이 나왔어요 선지해장국이 나왔는데 이거 진짜 맛있더라구요 만약 술먹었다면 진짜 환상의 안주였을껀데 이게 무한리필이라고 하네요 테이블이 점점 더 좁아지고 있어요 4,000원짜리 날치알주먹밥이 한그릇 나오더라구요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가서 주먹밥 만드는게 쉽지 않았지만 맛있어요 족발은 연남족발과 불족발이 절반씩 나오는 반반족발을 시켰어요 연남족발1987의 족발은 많이 달지 않고 야들야들하더라구요 대자를 시켜도 여자 넷이서는 부족해요TAT 맛있으니 부족할 수 밖에... 족발이 부족할 걸 예상하고 시킨 쟁반막국수도 신의 한수였어요 새콤달콤하니 입맛을 더 돋아줘서 자제하느라 큰일나는 줄 알았어요 아쉬웠던건 삶은계란... 뭐임??? 1/4조각도 아니고 1/8조각인가..... 진짜... 실망이였어요 초토화된 연남족발1987 테이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홍대 연트럴파크왔다가 좋은 맛집을 발견해서 행복한 날이였어요 연남족발1987 ; 홍대 http://alvinstyle.com/22154585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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