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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에서 가져온 사연! 수정구슬로 미래를 보는 강아지

최근 레딧(Reddit)에서 핫한 이야기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수정구슬을 들여다보며 미래를 보는 댕댕이의 이야기입니다!

레딧에 글을 올린 글쓴이는 마녀들이 점을 볼 때 들여다보는 수정구슬을 어쩌다 얻게 되어 집에 가져왔다고 밝혔는데요. 글쓴이가 수정구슬을 탁자 위에 올려놓고 방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나온 순간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합니다.

쓰니의 반려견이 수정구슬을 진지하게 들여다 보고 있던 것이었죠.

처음엔 그냥 저러다 말겠지하고 냅뒀다고 합니다. 그러나 강아지는 저녁이 될 때까지 몇 시간 동안 수정구슬을 뚫어져라 쳐다보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강아지는 수정구슬 속에서 무언가 보이는듯 가까이 다가가 집중하는 듯 하더니 입가의 근육을 씰룩이다가 외쳤습니다.

"먕!"

이쯤되자 정말 수정구슬에서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 글쓴이도 수정구슬 이곳저곳을 면밀하게 살펴봤지만, 그냥 투명한 유리구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죠.

글쓴이가 강아지 옆에 앉아 포기하려던 바로 그 순간, 강아지는 유리구슬을 보며 다시 으르렁거리기 시작했고 쓰니가 무의식적으로 유리구슬을 쳐다본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글쓴이의 눈에도 유리구슬 속에 정체모를 한 남성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었죠!

순간 놀랜 글쓴이는 강아지와 함께 수정구슬 속 남성을 한참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쓰니는 수정구슬의 비밀을 알아내고는 웃음을 터트렸는데요.

집 밖에 지나가는 행인의 모습이 굴절되어 창문 옆에 있던 수정구슬에 상이 맺힌 것이었습니다.

개는 자신의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집에 낯선 사람이 올 때마다 짖는 성향이 있는데, 글쓴이가 집에 수정구슬을 가져온 이후로 낯선 사람이 집안을 돌아다니는 것처럼 보여 하루종일 경계한 것이었죠.

글쓴이는 수정구슬을 치울까 했지만 강아지가 수정구슬을 온종일 들여다보는 것에 재미를 붙인 것 같아 그대로 두었다고 합니다.

댕댕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수정구슬을 들여다보며 위험한 미래를 감지한다고 하네요!


복채는 사료 다섯 알이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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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역시 댕댕이!!!! 내 집은 내가 지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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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소외계층이웃돕기 #종교의장벽을허무는봉사정신 #외로운성직자의 #유기동물돌보는여스님 #도움과관심이절실 #봉사활동 #도움요청 #이웃과소통이필요 #보호해줄울타리 저번주 목요일 오전에 길고양이 중성수술 상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는데 도움이 필요하신분이라는 판단에 무조건 신랑이랑 달려갔습니다 외방리란 곳에 작은 암자였습니다 새끼난 길냥이와 장님이된 차우 와 뒷다리가 절단된 유기견 그외에도 여러마리가 있었으며 현관문도 없이 합판과 그물로 울타리를 대신하고 계셨습니다 이유인 즉슨 유기견으로 들어온 진도개를 짖는다는 이유로 지나가는 동네분들이 마구 두들겨 패고 학대해 겨우 살려낸 이후로 두려움과스트레스로 세상과 소통을 두절하고 이것저것 주워다 막기 시작하셨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여스님을 주변분들이 유기동물들을 학대해서 그사체를 절앞에 놓고가고 . . . 그런일이 반복 되다보니 이름은 절이지만 신도분들도 한분없고 기초수급받으시며 보일러가고장나서 3년을 냉방에서 지내시고 지붕도 물이새서 제작년에 시에서 해주었는데 그래도 새서 비닐로천정받쳐 놓으셨어요 어디서 부터 도와야되는지 몇일을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일단 시청 주거급여 사무소에서 6월 안에 나오기로 하셨는데 이미 지붕공사로 혜택을 다받으신상태라 크게도움은 될것같지않고 해서 신랑이랑둘이 덜렁거리는 현관문 띠여내고 합판과 그물로 막아놓은 마당 입구 휀스 작업을 하려합니다 다리 짤린 강쥐는 따로 제가 입양글과모금글올려 진행 하려합 니다 스님은 지금현재 뇌경색초기증상 으로 수술을 권유 받은상태 이십니다 청력도 잃으시고.초기치매증상에 인지능력도 떨어지고 계십니다 본인이 모든걸 알고 계십니다 불쌍한 동물들 위해 입원을 못하신답니다 도움주실분 연락주세요 사람들이 많이 오는건 싫으시답니다 샌드위치 판넬 .중고휀스다루키.방부목등 물품있 으신분 도움요청합니다 임시 청력 검사 받으시고 그냥 저렴 한 보청기 두개 구매 해 해드렸습니다 잘들린다며 표정이 밝아 지셨네요 차로 모시고 다니며 식사도 대접하고 이동봉사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지금이분은 보살핌이 필요하신데 유기동물과 부처님 에 대한 책임감으로 간신히 서계십니다 스님만나서 저도 고민꺼리 이야기하고 대화 나누다 스님이 제마음가는데로 행하라 하신말씀이 있어 그데로 따랐습니다 그다음날 썪어 문드러진 앓던 이같은 고민꺼리가 해결 됬습니다 세상은공평합니다 도우려는 자를 돕는게 이치 인것이 맞나봅니다 지금가장급한것은 보청기.간단한집수리 .현관경계휀스. 그리고 부모님이 생존해계신 괴산 고향집에 가보고 싶으시답니다 마석장날마다 탁발하시느라 8시간 서 계십니다 이젠 쉬셔야 합니다 저희와 함께 불당암스님과 그곳에 유기동물들을 도와 주실분 계실까요? 열약한환경에서도 약한동문들 을 보살펴주시며 몸과 마음에 병을얻어 약해지고 계신 스님을 도와주세요~! 도움요청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 합니다 010-8448-9652 찡가네 쉼터장 비싼건 아니지만 보청기 하시고는 금새 얼굴에 화색이 돌으셔 흐믓했어요^^ 지나가는사람들이 마당안에 개들을 짖는다고 이유없이 학대해 죽기도 해서 불안한 마음에 스님이 친울타리 입니다 법당 뒷벽에 세워진 뒷집 철골 자재들 스님댁 벽들은 전부균열이 가있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데 저렇게 무거운 철구조물들을 걸치고 올려 놔서 지붕만큼높네요 설마 무너지라고 한건 아니겠죠? 유기동물들은 비한방울 않맞고 잘들지내고있네요 경계가불분명한 땅문제로 이웃들에게 많은 고통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10여년전 측량 했는데 문서를 어디두셨는지 기억못하십니다 여자 혼자라 많은 고통과 극심한스트레스로 3년전부터 병세가 급격히 악화 되셨답니다 1월13일날 장에서 탁발 하시는 옆에 잠깐 자리비운사이 다리가절단되 피흘리는 애기강쥐를 박스에 놓고 갔답니다 스님이 보살펴주실꺼란 일만에 양심일까요? 학대받은 유기동물 돌보는 스님이 몸도마음도 병들어 가고 계십니다 도움요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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