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h921016
10,000+ Views

100분 토론 군인비하...jpg

ㄷㄷㄷ...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22 Comments
Suggested
Recent
당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것은 군인들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거라는걸 잊지 마시길.. 북한이 이겼다면 북한에서 인권 없는 삶을 살고 있을 수 있다는걸 잊지 마시길
군인들에게 사람을 죽이라고 하면 처음엔 잘 못하는데 한번 죽이고나면 잘 죽인다?! (의심1) 니년이 군대라도 다녀와봤냐? (의심2) 니년이 총이라도 잡아봤냐? (의심3) 니년이 장군이라도 해봤냐? 사람죽이라고 명령을 내려봤냐? (의심4) 니년이 사람을 죽여봤냐? (의심5) 니년이 전쟁을 겪어봤냐? 여든살 쯤 되셨나? 한국전쟁? 월남전쟁? (의심6) 군인이 사람 죽이는걸 니년이 실제로 봤냐? 80년 광주에 있었냐? (의심7) 무슨 객관적인 근거로 헛소리를 해대는거냐? 전쟁영화만 봤냐? 영화와 현실 구분못하냐? 하여간 개념없이 사는 것들 참 많다ᆢ생각한 뒤 말해라 말한 뒤 생각하지말고~
게임의 좋은점만 있는것도 아니고 게임의 나쁜점만 있는것도 아니고 ᆢ 왜들 그리 치우친 생각만 할까?? 게임에 미친것들은 게임 옹호 좀 그만하고 게임탓만 하는것들은 게임 반대 좀 그만하고
한번죽이고나면 그후로 거리낌없이 죽이게된다고? 그걸 어케알고..?멀 근거로? 전쟁참전하고 나서 정신병 오는 군인들은 머냐 그럼..어휴..ㅉㅉ
게임해서 사람죽이는 논리면 대체 세상에서 뭘해야되나 집은 1층집만짓고 요리할때 칼못쓰게하고 일은 재택근무만하고 . 몇백분의 1확률이무서우면 집구석에서 가만있어야지 길가다 차에치이기라도해바 차를 없앨겨?
지진,차량 돌진,부실공사 등으로 집도 못있어요...저런 애들은 그냥 답이 없는 애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동생이 게임을 접은 이유.....
3년 터울로 현재 고2인 여동생이 하나있음. 다른 남매들과 다르게 나름 친하게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러다니고 옷 사러다니고 꽤나 붙어다니는 편임. 나름 자사고에서 공부하는 똑띠한 애인데 (본인은 전문대 흑흑)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더라고.. 제일 많이하는 게임은 오버워치 좋아하는 유튜버는 김재원이라고 (왜냐고 물으니 귀엽다고 함) 얘가 갑자기 게임을 안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이유가 원래 내가 돈 부족할때 쓰라고 준 용돈카드(체크 카드)가 있음. 옷 사고 싶을때, 뭐 먹고 싶을때, 정말 급할때 쓰라고 준카드인데 대충 월 10은 씀 (부모님에게 월 30~40씩 받으니 대략 월 소비 금액이 50...) 근데 갑자기 6~5만원으로 줄었길래 내가 물어봤음 "요즘 씀씀이가 줄었네? 드디어 철든거야?" 이러니 "아니 그냥 요즘 피방같은데 안가거든" 이때까지만해도 스튜어디스를 하고 싶다고 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 게임을 안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음 그런데 최근에 부랄 친구들과 피방에서 게임하는데 여동생과 그 친구 무리들이 들어오더라고 친구들끼리야 가끔 봐서 아는 사이라 근처에 앉게했는데 뭐하는지 궁금해서 구경했단 말임. 뭐 역시나 오버워치 경쟁전에서 메이를 하고 있더라고 (메이하는 이유는 역시 김재원) 못하길래 옆에서 시비걸려는 차에 채팅 목록이 딱 눈에 들어왔음 렙 400짜리 골딱이 새X가 딱 "여자임?" "아 메이 존X 못하네" (이거 말고도 여동생 친구들 한테도 욕함) "그냥 메르시 빨대 꼽으삼 내가 본계 마딱이임 버스 가능" 이러고 있는데 좀 짜증(빡)이 나더라. 이게 심해진게 2라운드에 갑자기 골딱이가 더이상 안되겠는지 보이스에 마이크를 켰음 (정황상 지가 팀보이스 ㄱㄱ이런 것 같았음. 여동생이랑 여동생 친구들은 그냥 팀보들어와서 지들끼리 열심히 재밌게 떠든것 같았고) 뭐라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줌) 마이크 모양이 뜰때마다 애들 말 수가 적어지고 조용해지는 거임. 그러더니 결국 게임 지고 "아 아깝다" 이러면서 다시 경쟁전 돌리길래 그냥 욕만 했나 하고 지켜봤는데 이번엔 적으로 만난거 바로 그놈이 전챗으로 아가x를 털더라고 그것도 인신공격이나 성별쪽 언급하면서 그거보고 순간 빡돌아가지고 친구들이랑 큐잡던거 멈추고 애들한테 양해구하고 동생 꺼를 내가 대신하기 시작함 (이제보니 이거 대리잖아?) 나름 프로게이머한다고 열심히 했던 전적이 있어서 골드쯤 양학하고도 남았음. 내가 위도우 들고 좀 따니까 그 새X도 위도우 들길래 열심히 그 놈만 잡음 첨엔 아가x 오지게 털더니 점점 말수가 줄고 결국에 이겼는데 그때 내가 채팅으로 "그렇게 살지 말자 친구야"를 쳐줌. 엉덩이메이커야. 이걸 볼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 그후 게임을 접는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내가 다 미안해지더라. 그래서 확김에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는데 . . . . . 이빨 교정해달라고 하더라 (항공서비스 학과 면접 때문) ㅎ... 내 360만원.... 이거 읽는 인간들도 저러진 맙시다. 감사합니다!!
23
2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