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m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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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흥행을 기록할거라 예상했던 영화

개봉 하루 전에 예매율 70프로 넘기고 개봉 당일 아침 기준 예매 관객 수가 57만명으로
한국 영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함.

거기다 스크린 수도 2027개로 역대 최고치를 찍음.
초반 기세는 확실히 역대급이었고 2천만 관객 수를 예상하는 이들도 많았으나
각종 논란과 영화 자체에 대한 안좋은 혹평으로 결국 관객수 650만으로 마무리됨.

손익분기는 언론에서 처음 밝힌게 900만이었고 그 후 점점 하향 조정하더니
나중엔 660만이란 소리도 나왔는데 그것도 달성못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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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별로였떤 영화^^ㅎㅎㅎㅎ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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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38.2UBD 쯤 되네요
억지로 다 담으려해서 터진 영화
비프로스트를 만들면서 감귤, 소시지, 신라면, 꼬리곰탕을 넣으니 개판이 됐지...
저는 개인적으로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큰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가?
다 쳐넣고 끓여서 음쓰가 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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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은 역대급으로 화려했는데 망한 한국 드라마
2009년 MBC 드라마 '트리플' 남자주인공: 이정재,이선균,윤계상 여자주인공: 이하나,민효린 남자 조연들: 김영광,송중기 그야말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호감형' 외모 다 모아놓은 남자캐스팅에 '커피프린스 1호점'작가 이윤정의 차기작이라 기대감이 엄청났죠. 피겨스케이팅에 김연아 마케팅까지하면서 판 크게벌렸는데 첫 방 보고 폭망 ...내용이 엽기 그 자체였음. (여기서 부턴 스포) 이정재-이하나는 부부인데 결혼 첫 날 신혼여행가서 이하나가 이정재에게 자신의 첫사랑 결혼식에 보내달라고 부탁. 이정재는 너무 사랑하니 믿음으로 보내줌. 이하나는 '결혼 첫 날' 첫사랑 결혼식가서 '결혼한 첫 사랑'과 원나잇 하고 그걸 남편 이정재에게 자신이 먼저 고백. 결국 결혼 1주일만에 별거. 이정재-이선균-윤계상은 오랜 친구, 웃긴건 이정재-이하나가 결혼한걸 윤계상은 모름. 윤계상이 이하나에게 반해서 대쉬. 나중에 이정재의 전처인걸 알지만 (이혼한 상태 아님) 드라마 끝날때까지 대쉬.... 민효린-이정재는 배다른 남매. 둘 나이차이는 극중에서 대략 20살. 민효린이 이정재 짝사랑 시작. 웃긴건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나오는 민효린의 전담 코치가 이하나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의 전담코치 전 남편이자 배다른 오빠를 좋아하기 시작하는 민효린. 거부하다가 마지막에 열린결말로 민효린과 여지를 남겨둔 이정재. 망할만하네.. - 스토리 개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송중기 죨리 귀여웠는데.. 드라마는 망했어도 송중기는 핫했었음 ㅇㅇ 이거 보신분>!?!?!
여동생이 게임을 접은 이유.....
3년 터울로 현재 고2인 여동생이 하나있음. 다른 남매들과 다르게 나름 친하게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러다니고 옷 사러다니고 꽤나 붙어다니는 편임. 나름 자사고에서 공부하는 똑띠한 애인데 (본인은 전문대 흑흑)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더라고.. 제일 많이하는 게임은 오버워치 좋아하는 유튜버는 김재원이라고 (왜냐고 물으니 귀엽다고 함) 얘가 갑자기 게임을 안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이유가 원래 내가 돈 부족할때 쓰라고 준 용돈카드(체크 카드)가 있음. 옷 사고 싶을때, 뭐 먹고 싶을때, 정말 급할때 쓰라고 준카드인데 대충 월 10은 씀 (부모님에게 월 30~40씩 받으니 대략 월 소비 금액이 50...) 근데 갑자기 6~5만원으로 줄었길래 내가 물어봤음 "요즘 씀씀이가 줄었네? 드디어 철든거야?" 이러니 "아니 그냥 요즘 피방같은데 안가거든" 이때까지만해도 스튜어디스를 하고 싶다고 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 게임을 안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음 그런데 최근에 부랄 친구들과 피방에서 게임하는데 여동생과 그 친구 무리들이 들어오더라고 친구들끼리야 가끔 봐서 아는 사이라 근처에 앉게했는데 뭐하는지 궁금해서 구경했단 말임. 뭐 역시나 오버워치 경쟁전에서 메이를 하고 있더라고 (메이하는 이유는 역시 김재원) 못하길래 옆에서 시비걸려는 차에 채팅 목록이 딱 눈에 들어왔음 렙 400짜리 골딱이 새X가 딱 "여자임?" "아 메이 존X 못하네" (이거 말고도 여동생 친구들 한테도 욕함) "그냥 메르시 빨대 꼽으삼 내가 본계 마딱이임 버스 가능" 이러고 있는데 좀 짜증(빡)이 나더라. 이게 심해진게 2라운드에 갑자기 골딱이가 더이상 안되겠는지 보이스에 마이크를 켰음 (정황상 지가 팀보이스 ㄱㄱ이런 것 같았음. 여동생이랑 여동생 친구들은 그냥 팀보들어와서 지들끼리 열심히 재밌게 떠든것 같았고) 뭐라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줌) 마이크 모양이 뜰때마다 애들 말 수가 적어지고 조용해지는 거임. 그러더니 결국 게임 지고 "아 아깝다" 이러면서 다시 경쟁전 돌리길래 그냥 욕만 했나 하고 지켜봤는데 이번엔 적으로 만난거 바로 그놈이 전챗으로 아가x를 털더라고 그것도 인신공격이나 성별쪽 언급하면서 그거보고 순간 빡돌아가지고 친구들이랑 큐잡던거 멈추고 애들한테 양해구하고 동생 꺼를 내가 대신하기 시작함 (이제보니 이거 대리잖아?) 나름 프로게이머한다고 열심히 했던 전적이 있어서 골드쯤 양학하고도 남았음. 내가 위도우 들고 좀 따니까 그 새X도 위도우 들길래 열심히 그 놈만 잡음 첨엔 아가x 오지게 털더니 점점 말수가 줄고 결국에 이겼는데 그때 내가 채팅으로 "그렇게 살지 말자 친구야"를 쳐줌. 엉덩이메이커야. 이걸 볼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 그후 게임을 접는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내가 다 미안해지더라. 그래서 확김에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는데 . . . . . 이빨 교정해달라고 하더라 (항공서비스 학과 면접 때문) ㅎ... 내 360만원.... 이거 읽는 인간들도 저러진 맙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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