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aIN
5 years ago5,000+ Views
급기야 편집국에도 대자보가 나붙었다. “마감을 눈앞에 두고 안녕들 하시냐”라는, 격려인지 냉소인지 모를 ‘안녕’ 패러디를 보며 뜨끔했다. 지난 1년간 50권의 <시사IN>을 만들며 어지간히 기자들을 쪼아댔던 게 지레 마음에 걸려서다. 주위 사람들은 대한민국에서 기자로 산다는 게 얼마나 행복하냐고 농을 던지곤 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대형 사건이 뻥뻥 …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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