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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Coldplay) 필수정보와 추천곡
| 콜드플레이의 음악은 1~3집과 그 이후로 나뉜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3집까지 콜드플레이의 색깔은 잔잔한 피아노 사운드와 보컬의 우울한 목소리와 가성으로 대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집의 Yellow, Trouble, 2집의 In My Place, The Scientist, Clocks. 3집의 Fix You 등이 대표적이죠. 하지만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를 발매하며 음악적으로 큰 변화를 보여줍니다. 음악적 변화는 아티스트가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기도 하지만, 기존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하고, 기존의 확고한 자신의 스타일이라는 무기를 버리는 양날의 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4집 Viva la Vida가 발매되었을 때 실망한 콜드플레이의 팬들도 다소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고, 아티스트로서도 확고한 위치를 세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 1~7집> 4집부터 시작된 콜드플레이의 음악적인 변화는 그 이후로도 지속되었습니다. 4집에서는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에 가성의 멜로디 더하는 스타일을 버리고 밴드 악기의 비중이 크게 줄인 것부터 시작해, 6집에서는 Sky Full Of Stars에서 Avicii와함께 락음악과 하우스 음악을 결합하는 모습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의 Something Just Like This라는 곡을 The Chainsmokers와의 콜라보한 것 역시 그 연장선으로 보입니다. 또한, 7집에서는 Hymm For The Weekend 비욘세와 함께 작업하며 힙합 비트를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 콜드플레이의 음악적 변화를 요약하자면 브리티시 락의 정석에서 시작해 엠비언트와 오케스트라를 더했다가, 최근에는 EDM과의 경계를 허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 <콜드플레이와 U2. 콜드플레이는 초기에 U2와 많은 비교를 당했고, 실제로 크리스마틴은 U2의 보컬 보노처럼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콜드플레이가 성공하고 자신만의 위치를 확고히 하면서 U2와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콜드플레이 초기에는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라고 평단으로부터 평가, 혹은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라디오헤드와 유투의 아류로 비교당하는 것은 브리티시 락, 혹은 브릿팝을 하는 후발주자에게는 숙명 같은 태그일지도 모릅니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에 결성되었고, 2000년에 첫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브릿팝이 락음악계의 주류였던 90년대 초반을 지나고 그 위상이 매우 약해지던 시기인 만큼 너무나 커다란 밴드로 자리 잡은 라디오헤드나 유투, 트래비스등의 후속 주자로서 보이기 쉬웠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위의 밴드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U2의 보노처럼 되고싶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한편, 또 다른 영국 밴드 버브(The Verve)역시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The Verve의 The Bitter Sweet Symphony를 자신이 썼다면 이라는 워딩을 남기기도 했고, 함께 Bitter Sweet Symphony를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콜드플레이뿐만 아니라 킨(Keane), 뮤즈(Muse) 등과 같은 영국 출신의 밴드들 또한 데뷔 초기에 이 같은 평가가 마찬가지로 붙었던 것도 사실입니다.(크리스 마틴은 한 키보드 연주자에게 매료되어서 함께 밴드를 하자고 했지만, 그는 이미 준비하고 있는 밴드가 있다며 거절했습니다. 바로 그 키보드 연주자가 킨(Keane)의 팀 라이즈 옥슬리) 하지만 콜드플레이는 지속해서 앨범을 발매하는 과정에서 변화를 거쳐 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보해 나가고, 음악적으로도 크게 성공함으로써 앞의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밴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와 유사한 밴드들> |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콜드플레이는 보컬인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부부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종종 스타 부부로서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콜드플레이가 2집 활동을 하며 투어를 돌던 도중 기네스 펠트로가 콘서트를 관람하러 왔는데, 이때 백스테이지로 기네스 펠트로를 초대한 계기로 친해졌고, 이듬해인 2003년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 발표를 하며 스타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현재는 10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낸 뒤 이혼한 상태입니다. 콜드플레이의 이해하는데 기네스 펠트로가 중요한 이유는 크리스 마틴이 작곡한 곡들 중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와 자녀들을 소재로 한 곡들이 다수 있기 때문입니다. Fix you의 경우는 부친상으로 힘들어하는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 위해 아버지 유품 중에 있던 오르간을 사용해 만든 곡이며(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Speed Of Sound는 딸인 애플 마틴이 태어났을 때 아빠가 된다는 경외감으로 인해 만들어진 곡입니다. Magic에서는 이혼한 이후의 심경이 드러나 있기도 하고 2015년에는 Everglow라는 곡에 기네스 펠트로가 코러스 보컬로 참여함으로써 여전히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콜드플레이의 명곡, 대표곡 last.fm과 apple music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순위를 참조해 그중 한국인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곡들을 선정했고,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셋리스트에 포함된 곡 위주로 콜드플레이의 너무나 많은 히트곡 중 추천곡 8곡만을 선정하였습니다. 1. Clocks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대표곡. 콜드플레이 특유의 몽롱한 피아노 사운드의 메인 리프와 함께 몽환적인 사운드가 일품이다. 2004년 그래미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기도 했다. 2. Viva la Vida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에 수록됨. 기존의 음악적 스타일을 크게 바꾼 모습을 보여주었다. 4집 때부터 참여한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의 영향으로 엠비언트적인 요소가 도입되고, 밴드적 사운드보다 스트링과 오케스트라가 적극적으로 사용되어 보다 웅장하고 밝아진 사운드를 들려준다. 기존의 팬들이 기대했던 서정적인 사운드는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이 같은 변화는 큰 성공을 거두고 그해 그래미 3관왕을 차지하게 해주었다. 3. The Scientist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곡으로 피아노 반주,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바탕으로 우울한 보컬 사운드로 곡을 진행하는 초기 콜드플레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앨범에서 자주 보여주던 크리스 마틴의 가성이 특히 인상적이다. 4. Yellow 처음 콜드프레이를 세상에 알린 곡. 1집 Parachutes에 수록되었으며 14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다른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피아노 사운드 없이 디스토션된 기타사운드와 정직한 리듬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브리티시 락 사운드를 들려준다. 5. Fix You 3집 X&Y에 수록된 곡.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가 부친상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아버지의 방을 정리하며 유품으로 남아있던 건반을 이용해 아내를 위로하는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6. Hymm For The Weekend 7집 A Head Full of Dreams에 수록된 곡. 힙합적인 비트가 인상적이며, 비욘세가 함께 참여했다. 7. A Sky Full Of Stars 6집 Ghost Stories에 수록된 곡. 스웨덴 EDM 아티스트 Avicii와 함께 작업하며 하우스 사운드를 결합하며 스펙트럼을 넓히는 모습을 보인다. Verve의 Bitter Sweet Symphony를 오마주 한 것으로 생각되는 뮤직비디오(링크)도 인상적이다. Verve의 원래 뮤직비디오(링크)가 우울하고 퇴폐적인 느낌을 밝은 버전으로 바꾼 것 같다 8. Paradise 5집 Mylo Xyloto에 수록된 곡. 신디사이저를 활용한 엠비언트적 사운드가 더욱 강화된 모습이나 스트링의 활용, EDM을 연상시키는 베이스라인 등이 4집 Viva la Vida의 연장선으로 보이기도 하며, 드럼과 기타 등 기존의 밴드 사운드를 좀 더 조화시키는 모습도 보인다. "para-para-paradise"라는 가사의 코러스 부분은 웅장한 사운드 부분은 5집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사운드가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으로 생각되며, 공연시 주된 떼창 포인트이기도 하다 --------------------------------------------------------------------------------------------------------------------------------- 스쿨오브락 홈페이지 : schoolofrock.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choolofrocklml/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 한 사람이 큰 실수나 잘못을 하면 훈계를 하거나 지적 or 비난을 할수도 있다. 그런데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변 사람을 자신이 살고 있는 어둡고 쾌쾌한 이상한 동굴로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결벽증 엄마는 아들을 달달달 볶는다. 집에서 쉬는 시간보다 청소하는 시간이 더 많다. 스크루지 아빠는 입에서 매일 돈돈돈 거린다. 수돗물 한방울이라도 흐르면 기겁을 한다. 공부에 올인한 부모는 아이가 친구들과 놀면 황금(시간)을 갖다버렸다면서 질책을 한다. 집착증이 있는 남편(아내)은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잠시 이야기를 하면 기겁을 한다. 배신 배반 바람등 독설을 날린다. 평생시집살이를 하며 살아온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자유롭게 사는 꼴을 볼수가 없다. 자기처럼 가족을 위해 희생을 요구한다. 시간약속에 철저한 완벽주의 부모는 자녀 약속시간 1분만 늦으면 쥐잡듯 잡는다. 종교의 교리에 흠뻑 빠져버린 A씨는 자신도 지키지 못할 계율을 주변 사람에게 강요를 한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하기도 한다. "이게 다 당신을 위해서 그런거야!! "물론 선한 의도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온전히 납득이 되지 않는다. 1. 자기 고집이나 이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괴롭히는 것이 아닌가? 2. 자기 마음속에서 치우지 못한 쓰레기를 상대방에게 투척하는 것이 아닌가? 3. 상대방을 위한 마음이 2라면 자기를 위한 마음은 8정도 되지 않을까? 4.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무시하는 것은 아주 심각한 정신적 폭력 아닌가? 5. 선일지라도 폭력을 일삼는 사람은 선인인가? 악인인가? 6. 당신의 말과 행동은 대다수 사람들이 수용할수 있을정도로 합리적인가? 7. 그렇게 자신과 타인을 달달 볶으면서 그대는 과연 행복하다고 할수 있는가?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을 괴롭히는 경우가 있다. By: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프렌치 듀오, Haute
일렉트로닉 R&B, 소울풀 팝 중간에 있는 프렌치 듀오. Haute는 몽롱한 신스와 훵키한 기타, 힘찬 퍼커션과 부드러운 보컬이 함께하는 사운드를 선사하는 아티스트다. 싱글, “Shut me down”의 Colors 비디오를 통해 지금까지 1400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단숨에 세간의 주목을 받은 Haute. 마침 Soap Seoul에서 소개하는 포스트가 올라왔길래 인용해왔습니다. Haute가 결성된 계기가 참 재미있는데요, 둘은 비슷한 성장 배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힙합과 R&B 위주의 아메리칸 팝을 즐겨 들었습니다. 둘은 같은 국가에 살고 있었지만 서로 다른 지역에 거주했기 때문에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했지만요. 그런데, 우연의 연속이 시작됩니다. 2013년, 두 사람은 음악을 공부하기위해 캐나다 몬트리올의 McGill University에 진학하게 됩니다. 같은 대학에서 같은 커리큘럼을 들으며 몬트리올의 어느 거리에서 이미 마주쳤던 적이 있었을 지도 모르죠. 그런데 Blasé (Haute의 남자 멤버)가 페이스북 페이지에 광고를 올렸는데, 그 페이스북 페이지는 McGill University의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이지였습니다. 우연히도 같은 커리큘럼을 듣는 Anna (Haute의 여자 멤버)가 그 광고를 보고 Blasé에게 연락을 했고, Haute라는 프렌치 듀오가 결성이 되었습니다. 마침 Haute의 내한 소식도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직접 들으러 가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월 20일 목요일 - Soap Seoul 6월 22일 토요일 - 프랑스 음악 페스티벌 (신촌역 2, 3번 출구, 오후 7시 공연) 자세한 이벤트 스케쥴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p/ByVbGqMiP9s/ Haute - Shut Me Down | A COLORS SHOW https://youtu.be/mmWr0rXeeh8 HAUTE - PRECIOUS (BalconyTV) https://youtu.be/eJO0h6eBsn8 Sofitel Signature Song Music Video - Reverie by Haute https://youtu.be/rOEKnlQdNyM
알아차림! 나를 보호하는 최고의 무기
알아차림! 나를 보호하는 최고의 무기 화가 나면 당신은 순간 괴물이 됩니다. 당신은 날카로운 무기를 들고 있을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친 욕설을 내뱉고 있을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아이를 거침없이 때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건을 집어던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몸을 훼손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용광로속으로 나를 데려갑니다.ㅜ 마음이 우울하면 당신은 순간 비련의 여주인공이 됩니다. 삶의 희망이 사라지고 자꾸 눈물만 나옵니다. 세상 만사가 귀찮아지고 주변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그냥 이대로 죽고 싶은 생각에 빠져듭니다. 스스로 쓸모없는 존재처럼 여겨집니다. 그렇게 죽음의 늪으로 나를 데려갑니다.ㅜ 마음이 불안하면 당신은 순간 길잃은 어린양이 됩니다. 야생 밀림에 혼자인듯한 극심한 공포를 느낍니다. 몸이 돌처럼 굳어버리고 심장은 터질듯 압박감을 느낍니다. 아무도 나를 구해줄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 공포와 불안이 영원할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그렇게 끝없는 터널속으로 나를 데려갑니다.ㅜ 욕심이 타오르면 당신은 순간 배고픈 돼지가 됩니다. 나의 것을 지키기 위해서 목숨바치듯 헐떡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성 겸손 양보 도덕 양심 배려 사랑 자비 X 돈 성공 배신 거짓말 이기성 폭력 파괴 사기 중독 O 가족 또한 나의 욕망의 대상이 됩니다. 그렇게 도살장으로 나를 데려갑니다.ㅜ 분노를 나를 태워버립니다. 우울함은 나를 지워버립니다. 불안함은 나를 숨겨버립니다. 욕심은 나를 없애버립니다. 마음이 만들어내는 망상이자 가장 지독한 중독입니다. 술은 암에 걸리면 끊을수 있습니다. 담배는 폐암에 걸리면 끊을 수 있습니다. 도박은 돈을 다 날려서 감옥에 가면 끊을수 있습니다. 폭식증은 배탈이 나면 멈출수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은 끝이 없습니다. 끝없이 타오릅니다. 온 산이 불에타지 않도록 조기에 진화를 해야 합니다. 작은 불에는 소화기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 소화기는 바로 알아차림입니다. 짧게는 몇초 길게는 1분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 안에 알아차리지 못하면 당신은 겉잡을수 없는 고통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그럴듯한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순간 당신의 생각이 감정이라는 연료통과 만나는 순간 작은 불은 온산을 태우는 화염이 됩니다. 멈출수가 없습니다. 당신의 감정이 다 타들어가야 끝이 납니다. 온 산이 타고 나면 당신만 덩그러니 잿더미처럼 타버린 벌거숭이 산에서 울부짖게 됩니다. 후회라는 것은 참 어리석은 자들의 합리화입니다. 타인 때문에 그럴수밖에 없었다고 하소연(핑계)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당신을 지키셨나요? 당신의 산에 A라는 나쁜놈이 담배불을 던지고 갔습니다. 담배불을 던진놈을 잡기 위해 당장 뛰쳐가야겠지요? 그러면 어떻게 될지 뻔하지요? 지금 당장 그 불을 꺼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나 함부로 내 산을 훼손하지 않도록 잘 준비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설령 불이 나더라도 몇초만에 불을 끌수 있도록 자동 불끄기 장치를 설치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화가 나서 폭력을 쓰려고 하고 있구나! 내가 우울함에 빠져서 나를 놓아버리려 하고 있구나! 내가 불안함에 빠져서 나를 버리려 하고 있구나! 내가 욕심에 빠져서 나를 죽이려 하고 있구나! 생각을 알아차리고 더이상 그 생각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않도록 진화해야 합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감정이 고개를 내밀게 됩니다. 감정과 만나는 순간 브레이크 고장난 폭주기관차가 됩니다. 생각과 감정을 분리해서 객관적인 관찰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에 빠지면 안됩니다. 자식이 물에 빠졌다고해서 같이 뛰어드는 것은 안됩니다. 빨리 정신차리고 도움을 요청하거나 나뭇가지등 아이를 살릴수 있는 도구를 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식도 살리지 못하고 나도 죽습니다. 알아차림은 지혜를 말합니다. 나를 살리고 타인을 살리는 가장 아름다운 무기가 됩니다. 눈 앞의 세상이 캄캄한 사람이 살아가는 오늘과 눈 앞의 세상이 환한 사람이 살아가는 오늘은 다릅니다. 당장 알아차림 훈련이 되지 않을때 우리는 어떻게 잠시 나를 지켜낼수 있을까요? 1. 생각과 감정에 빠지려는 순간 오로지 호흡에 집중하세요.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2. 내가 통제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 자리에서 벗어나세요.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3. 내 마음속 '사랑의 신'을 불러보세요. 사랑의 신은 나에게 용서와 이해를 알려줄 겁니다.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내 마음속 '지혜의 신'을 불러보세요. 지혜의 마음은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줄 겁니다.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5. 내 마음속 어린아이를 불러보세요. 예쁜아이는 나와 함게 즐겁게 놀자고 할겁니다.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알아차림이 나에게 가까워집니다. 알아차림이라는 소화기가 내 삶을 지켜줄 겁니다. 글쓴이: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토박이말 되익힘](6)
 5배해(학년) 배움이들과 꼲기(평가)를 마치고 겨를을 내서 제철 토박이말을 알아보았습니다. 여름철에 알고 쓰면 좋은 토박이말을 알려주는 움직그림을 먼저 보고 제가 덧붙임 풀이를 해 준 다음 토박이말 찾기 놀이와 토박이말 수수께끼 놀이를 했습니다. 처음 했는데 뜸(반)마다 조금씩 되움직(반응)은 달랐지만 다들 재미있어 해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뒤낮(오후) 배곳 안 갈침이 배움 동아리 모임에서도 배움이들과 제철 토박이말에다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토박이말을 잘 살린 노래 듣고 노랫말 살펴보기를 했습니다. 모임 끝에 이런 자리가 토박이말과 좀 더 가까워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따지고 보면 많이 더디고 느리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함께하는 분들이 지치지 않고 기분 좋게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 그렇게 되도록 더욱 힘을 써야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 되익힘을 합니다. 앞서 맛보여 드린 토박이말을 되새기며 토박이말과 좀 더 가까워지시기를 비손합니다. *이 되익힘 틀은 좋은메 조상현 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다시 보기> 1)ㄱㅇㅎㄷ-https://bit.ly/2F7M16z 2)ㄱㅍㄷ-https://bit.ly/2IUXzLD 3)ㄱㅈㅈㅇ-https://bit.ly/2KrBXcX 3)ㄱㅇㅅㄹ-https://bit.ly/2IuF6Xs
[부산IN신문] JTBC 슈퍼밴드, 분당 최고 시청률 5.4% 김형우 팀 ‘Creep’ 심사평 최고의 1분 등극
JTBC ‘슈퍼밴드’가 분당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 10회는 시청률 3.7%(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시청률은 지난 7일 방송됐던 9회의 시청률 3.3%보다 0.4% 상승한 시청률로 4라운드 돌입과 함께 시청자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진 것을 입증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올라가며 금요일 밤의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이날 방송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김형우 팀이 심사위원들에게 경연곡 ‘Creep’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듣는 장면이었다. 김형우 팀(김형우, 아일, 홍진호, 하현상)이 재해석한 라디오헤드의 명곡 ‘Creep’은 이날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김준협 팀(김준협, 이찬솔, 강경윤, 임형빈)이 부른 노래 ‘Still fighting it’(원곡 벤 폴즈)은 프로듀서 윤종신이 울컥해 말을 잇지 못하게 하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방송 뒤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됐으며,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는 ‘Still fighting it’, ‘Good morning son’, ‘Ben Folds’를 실시간 검색어 1~3위에 올리는 등 화제를 일으켰다. 또한 황민재 팀(황민재, 김우성, 김하진, 박지환) 역시 DNCE의 ‘CAKE BY THE OCEAN’을 부른 뒤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우성’, ‘더 로즈(보컬 김우성의 원 소속 밴드명)’를 올렸다. JTBC ‘슈퍼밴드’는 개별(팀) 프로듀서 오디션과 1~3라운드를 거치며 매주 업그레이드되는 음악천재 참가자들의 무대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아 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등극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는 ‘자유조합’과 프로듀서들의 ‘점수제’가 처음 도입된 4라운드는 결선 전 마지막 라운드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했다. 4라운드의 시작과 함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슈퍼밴드]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JTBC슈퍼밴드 #최고시청률 #김형우팀 #creep #이찬솔 #stillfightingit #goodmorningson #benfolds #황민재팀 #김우성 #더로즈 #cakebytheocean #하현상 #홍진호 #아일 #4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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