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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의 충격적인 사진들!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자연
우리들은 이미 플라스틱과 일회용 비닐 쓰레기로 인해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저 눈앞에서 본 적이 없으니 가슴으로 와 닿지 않을 뿐이지요. 그래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 9장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1. 질식 직전의 황새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존 칼칼로시가 찍은 사진. 작가는 이 사진을 찍은 후, 황새를 비닐봉지로부터 풀어줬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비닐봉지 한 개가 여러 마리의 동물을 죽일 수 있다는 거죠. 동물의 사체는 며칠이면 썩어 흙이 되지만, 비닐봉지는 20년 동안 썩지 않고 원형을 유지합니다. 2. 익사할 뻔한 거북이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죠르디 치아스가 찍은 사진. 스페인 앞 지중해에 거북이 한 마리가 오래된 플라스틱 낚시 그물에 걸려 있습니다. 거북이가 숨을 쉬기 위해 목을 쭈욱 뻗으면 간신히 물 위로 코끝만 살짝 나올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만약 작가가 그물을 풀어주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죽었을 것이죠. 3. 오키나와의 소라게들  사진작가 숀 밀러가 찍은 사진. 소라 게는 부드럽고 취약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조개껍데기를 집으로 이용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최근 오키나와에서는 사진처럼 플라스틱 쓰레기에 들어가 있는 소라 게들이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부 관광객이 해변가와 바닷가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4. 찍히지 말았어야 할 사진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먼이 찍은 사진. 해마는 해류 속에서 안정감 있게 유지하기 위해 표류하는 잔해물들을 움켜잡습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촬영한 사진 속의 해마는 면봉을 잡고 있습니다. 단지 이색적인 사진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진작가는 '내가 이 사진을 찍을 기회조차 없었어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오염된 바다를 말했죠. 5. 원숭이에게 낯설지 않은 쓰레기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히긴스가 찍은 사진. 1분마다 전 세계적으로 백만 개의 플라스틱병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들이 이 쓰레기에 익숙해지고 있지요. 6. 하이애나의 먹이  사진작가 브라이언 레만이 찍은 사진.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야생동물의 생활패턴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에 사는 하이애나들은 쓰레기 트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쏟아지는 쓰레기들 사이에서 음식을 찾고 있습니다. 7. 바다 속 풍경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바닷속에서 수면을 바라 본 모습. 여러분의 냉장고 혹은 일상에서 있는 익숙한 병들이지요?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이것을 나와 관계없는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 쓰레기를 생산하고 버리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입니다. 바로 '나'입니다. 8. 바다 속 풍경2 사진작가 온 존슨이 찍은 사진. 현재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이죠. 아무리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9.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우리의 환경과 야생동물들에게 끼치는 피해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아직도 일회용 플라스틱과 비닐이 얼마나 위험하고 자연에 해가 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이 이미지들을 다시 한 번 감상하면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Bored Panda National Geographic
[부산IN신문]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2019년도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기기산업 육성사업’ 수혜기업 모집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센터장 신수호)는 의료산업 유관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및 제품고급화를 지원하는 ‘2019년도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기기 산업 육성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육성사업은 재활복지 의료기기 제품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하여 4차 산업 기반 산업생태계 개선 및 사업화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기기 연구 분야 및 주요 세부 과제는 △1-2등급 의료기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재활 및 치료를 위해 직접 사용하는 비침습형 1-2등급 의료기기제품 △복지용구, ICT기반 자율주행 실내이동기기, 센서 내장 스마트 지팡이, 고령자용 기능성 신발 등 △헬스케어기기, ICT기반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성을 관찰할 수 있는 운동기기 및 스마트 의류 등 △생활용품, ICT기능이 강화된 치매환자의 위치추적 장치, 사회적 약자용 스마트 욕조 등이다. 기술지원과 제품고급화를 지원하며 기술지원 분야는 △의료·기업 중개 연구 △기술 컨설팅이 있으며 제품고급화 분야는 △디자인 △기술정보 △시제품제작 △지식재산권이 있다. 지원방법은 수혜기업 선정 후 공급기업을 통해 간접지원하며, 공급기업 매칭은 수혜기업의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공급기업을 지원사업 신청 시점에 자체적으로 매칭하는 방법과 부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에서 우수 공급기업 추천하여 수혜기업과 협의 하에 매칭하는 방법이 있다. 지원대상은 부산광역시 소재 의료산업분야 중소·중견기업으로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발송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본 지원사업 수혜기업은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기기산업 육성사업’ 바이어 연계프로그램 우선 지원 대상 △3분기 내 해외 바이어 대상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매칭 △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기기산업 육성’ 장비 연계 지원을 통한 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사업신청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btp.or.kr/) 또는 부산대학교 URP사업단(051-253-3531)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 #재활복지 #의료기기산업 #모집 #기술지원 #복지용품 #헬스케어 #4차산업 #ICT #온라인지원 #우편발송
美 버라이즌-스프린트 5G 상용화 박차
韓과 '세계최초' 경쟁 본격화 버라이즌, 스프린트 등 미국 이동통신사가 5G 조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상용화 목표를 2019년 3월로 정했다. 미국 최대 이통사인 버라이즌이 5G 서비스를 올해 말부터 제공한다고 밝혀 우리나라와 미국의 5G 조기 상용화 경쟁이 불붙었다. 버라이즌 올해 말까지 5개 도시서 5G 서비스, 스프린트 내년 상반기에 미국 전역서 5G 상용화 버라이즌은 미국 내 5개 시장(도시)에서 5G용 주파수 대역인 밀리미터파(초고주파 대역)를 사용하는 5G 서비스를 올해 말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에드 챈 버라이즌 수석 부사장은 “최초의 3GPP NR(뉴라디오, 표준 규격) 기반 연결을 통해 버라이즌은 5G 기술의 개발을 계속 주도하고 있다”며 “노키아 및 퀄컴과 협력해 5G 용 밀리미터 파 스펙트럼(초고주파 대역)을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처음으로 고객을 위한 무선 통신의 다음 시대(5G)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네 번째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역시 5G 조기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스프린트 CEO인 마르셀로 클라우르는 “스프린트가 미국 전역의 모바일 5G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최초의 운송 업체가 될 것”이라며 “5G 서비스가 2019년 상반기에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강인선수의 인터뷰를 보면서.....
요즘 폴란드에서 u20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승승장구하며 결승까지 올라서 우리나라축구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데요, 감독을 비롯한 모든 코칭스테프와 그라운드에서 뛴 선수나 뛰지 못했던 선수나 모두가 원팀의 일원으로 수고 하지 않은 사람이 없죠. 모든선수들이 다 정말 열심히들 최선을 다해서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이강인선수가 많은 사람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세계적인 축구구단에서도 관심이 뜨거운듯 합니다. 경기를 마치면 믹스트존에서 이강인선수의 인터뷰를 하는데요, 이강인선수 인터뷰를 보면 이강인선수의 부모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7살에 스페인으로 유학을 가서 스페인에서 생활을 했음에도 우리나라말로 이렇게 인터뷰를 잘 할수 있다는 것은 부모님의 역할이었다고 생각이드네요.  외국엘 나가면 현지적응 때문에 보통은 현지언어를 배우고 현지언어로 소통을 하게 되는듯 한데 어린나이에 외국엘 나가면 모국어사용 세월보다 현지어사용 세월이  긴것도 사실일겁니다 그럼에도 이강인선수는 우리나라의 청소년들 처럼 아주 능숙한 그리고 조리있는 말투로 인터뷰에 응하네요. 누구는 성인이 되어서 나가서 외국생활 10년하고 한국 와서는 어눌한 한국말들을 하던데.......
美 갤럭시S9 언락폰, FM라디오 '안 돼'
삼성, 업데이트 준비 중 미국에서 출시된 갤럭시S9 및 갤럭시S9플러스의 언락폰의 경우 FM라디오를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예전에, 올해부터 미국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FM 라디오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한 적 있다. 미국에서 갤럭시S9시리즈 언락폰을 구입한 고객은 FM 라디오를 사용하도록 설정했더라도FM 라디오를 이용할 수 없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9의 언락폰 모델에 특정 API(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를 추가하는 것을 놓쳤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가 갤럭시S9시리즈 언락폰에서 FM 라디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업데이트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갤럭시S9시리즈는 AI 딥러닝 기능과 멀티미디어 성능을 강화한 10나노 옥타코어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45, 엑시노스 9810)를 적용했으며 최대 400GB 외장 메모리,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가급 속도의 LTE·와이파이, 고속 유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전작에 비해 듀얼 조리개를 통해 카메라 기능이 강화됐고, AR(가상현실) 이모지 기능이 특징이다. 갤럭시S9는 5.8인치, 갤럭시S9플러스는 6.2인치의 18.5대 9 화면비 QHD 플러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상단 베젤 부분에 홍채인식 센서를 숨겨 시각적인 방해 요소를 줄였고 주변 환경에 따라 명암비를 조정해주는 기능이 담겼다. 이밖에 기존 홍채인식, 얼굴인식과 별도로 두 가지 생체인식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스캔’을 지원한다. 갤럭시S9시리즈는 미드나잇 블랙, 타이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등 총 4가지 색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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