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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카메라맨, 시크릿 ‘아이두 아이두’ 음악방송 카메라워크 비교

카메라워크는 음악방송의 꽃이다. 가수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가장 쉬운 창구인 음악방송은 카메라워크에 따라 무대 위 가수들이 준비가 퍼포먼스의 효과가 배가 되기도 반감되기도 한다. 아이돌이 컴백할 때마다 항상 포인트 안무를 강조하는 것처럼 아이돌에게 퍼포먼스는 이제 필수불가결한 존재가 됐다. 특이하거나 눈길을 끄는 안무는 노래보다 더 인기를 끌기도 한다. 때문에 이들의 퍼포먼스를 담아내는 카메라워크는 음악방송의 가장 중요한 부분. 텐카메라맨은 매주 한 팀을 선정해 그 팀의 포인트 안무를 알아보고 음악방송 카메라워크를 비교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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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반성하고 있는 어느 아이돌의 진정성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거든요. 민주화시키지 않아요" 2013년 이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읖조린 이 한 마디로 전효성은 대세에서 한 방에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4년이 흐른 지금 이제는 전효성의 진정성에 대해 좀 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국사 자격증을 딴 전효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2013년 8월 27일에 자격증을 취든한걸 보면 '민주화' 발언을 한지 3개월 만인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은 4년이나 흐른 지금에야 다시금 화제가 됐습니다. 사과와 반성에 대한 그녀의 진정성이 4년 만에 세상에 빛을 보기 시작한거죠. 그리고 오늘은 5.18 민주화 운동이 있었던 날입니다. 전효성은 인스타그램에 위와 같은 내용의 5.18 추모 사진을 올렸습니다. 본인이 실수했던 '민주화'라는 단어를 당사자가 진정한 의미로 사용한 뜻깊은 날입니다. 이제 이정도면 그녀의 반성이 사람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지 않을까요? 4년의 시간동안 전효성은 어느 프로그램에서도 '민주화'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용히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이고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그녀의 대한 오해를 조금 풀어도 되지 않을까요?
국정원 요원 합격하는 받는 훈련 클라스.jpg
출처는 2005년도 국정원다큐,동아일보 취재 3개국어마스터에 빡빡한 논술시험과 체력시험을 거치고, 신원조사와 면접까지 통과해 합격한 사람은 일단 1년동안 경기도 어딘가에 위치한 국가정보대학원에 보내져 합숙을 하게된다 입구에 무장군인들이 경비서고있어서 함부로 나가면 안된다 초기 4개월동안은 외출도 금지돼 가족도 못본다 입소하게 되면 5시에 일어나 동기들과 아침구보 2km를 뛰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그다음 아침식사후 사격훈련을 받게된다 신입인데도 이정도쐈다고 욕을 오지게 먹는 당신... 그 다음은 마약전문화교육이 있다 직접 맛도 보면서 마약과 불법약물을 구분한다 실제로 거물급 마약사범들은 국정원이 증거모아서 검찰청에 넘긴다고 한다 마약수업을 마치고는 무술훈련이 있다 이때 태권도,유도,합기도를 전부 배운다 지칠때로 지친 당신...하지만 (사진과 관계없음) 기억술 수업이 있다 본 장면과 들은 정보를 사진처럼 찍어내는 기술이라고 한다 기억술외에 미행,감시,도청,면담유출등등을 배우고 분야에따라 해킹도 같이 배운다 어느정도 훈련이 익숙해질 여름에 특전사부대로 가서 특전사와 같은 훈련을 받게된다 새벽부터 뻘밭을 구르고 공수훈련도 받는다 그렇게 한달동안의 특수훈련을 마치면 다시 국가정보대학원에 컴백해서 똑같은 교육을 받는다 와인,사교댄스같이 독특한 것도 가르쳐준다 이렇게 1년동안의 과정을 거치고나면 백색요원,흑색요원으로 나뉘어 정식 요원의 길을 걷는다 흑색이든 백색이든 주기적으로 신분을 바꾸며 주위에는 출판사나 제약회사 다닌다고 하며 살아간다 참고로 연봉은 같은 직급 공무원이 받는 월급에 '정보비'라는 특수활동비가 같이 지급된다 대략 월급의 2배에 해당하며, 이 금액은 국가기밀이라 세금도 추징하지않는다 (mb때 댓글공작팀이 있었던 흑역사가 있긴하지만...) 같은팀외에 서로가 무슨일하는지도 보안이라 같이 합숙한 동기끼리도 무슨일을 하는지 숨겨야한다 건물이 저렇게 생긴 이유도 방끼리 마주보지않게 보안을 지키려고 저렇게 설계했다고 한다 흑색요원으로 활동하다 상대국에 발각되면 우리나라에서 파악한 상대국흑색요원을 체포해 서로 교환하기도 하지만 순국할시 이름 석자도 남기지못하며 단순히 '별'로 기록되어 국정원에 남는다 지금까지 기록된 별은 52명이라고 한다 배가본드보다가 심심해서 글쪄봄 출처 예전에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드라마에 미쳐서 국정원뽕에 찼던적이 있는데 ㅋ 요즘은 이미지 너무 안좋아졌지만 예전엔 진짜 정보요원 그자체의 이미지였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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