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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가볼만한곳 사진여행 인생샷 찍기 좋은곳

청주 가볼만한곳 사진여행 인생샷 찍기 좋은곳 4곳
1. 청주 정북동토성
2. 청주 고은리고택
3. 청주 방죽골
4. 청주 마동창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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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건 하고 살자 - 여행편 3. 유심 사는척 하면서 파리 맛보기
‘혹시 나 자는동안 후두려 팼어..?’ 고등시절 및 대학 일부 시절(?)을 살다시피 했던 북미권과는 사뭇 다른, 아니 어쩌면 정반대와도 같았던 유럽인지라 생소함에 알게모르게 긴장을 한 모양이다. 한 것이라곤 40키로 짐 들고 왔다갔다 하기, 전철 갈아타기, 왕복 40분 거리 장보러 갔다오기 밖에 없는데 (응~ 철인3종경기야~) 긔이냥 기절했다 일어나니 팔은 제대로 붙어 있는지, 다리가 혹시 잘렸는지 아주 구석구석 쑤시지 않은 곳이 없었다. 이렇게 된 이상 장봐온 거로 맛있는 거나 해먹고 잠이나 푸지게 자자 싶었지만 이미 하루 스케줄을 빠듯하게 짜놓은 남자친구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나는 외면할 수 없었타 타 타타타! !!!!가즈아!!!! 그래 가자! 일단 나가고 보자! 쉬어도 나가서 쉬자! 누리러 왔으니 누리러 가야지! 관광도 좋지만 그 보다는 거주에 가까웠던 마음가짐 이었기에 혼자 뽈뽈 거리며 돌아다니려면 지도가 필수였고 우리나라처럼 길거리에서도 와이파이가 잡힐 일은 만무하기 때문에 (핸드폰이 잘 터지기만 해도 다행) 유심 만큼은 아침밥보다 먼저 챙겨야했다. 귀차니즘과 잘 싸워준 내안의 세번째 자아 덕분에 트레이닝복 줏어 입고 모자 눌러쓰고 (??? ????) 어느새 ‘일단 가고 생각 하즈아~!!’가 모토가 되어버린 우리는 첫 파리 방문을 위해 문밖을 나섰다. 역시 1+1의 시너지란,,💪💪 하지만 역시 세번째 자아보다 강했던 것은 나의 두번째 돼자아🐷였고 그새를 못참고 첫날 도착때부터 돌린 먹레이더에 덜커덩우당탕탕 걸려주신 동네 빵집에 홀린듯 들어갔다. 프랑스는 그냥 동네 빵집이 곧 맛집이라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형형색색의 디저트들 뿐 아니라 꼬숩게 자욱한 빵향기 때문에 취할뻔 했다..🤤 원체 밥순이라 신토불이란 말을 달고 살았는데 어느새 빵코홀릭이 되어 이집에서 1주 5빵 했다는 것은 안비밀..⭐️ 이것은 사실 성지순례 글이었던 것이엇타..! (지금도 빵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중.. 내팔자야😭) 진짜 뭐라 할까.. ‘빵이 다 거기서 거기지’라 생각한 내 뚝배기를 벽돌로 들어다가 냅다 후려친 후 30일간 건조시킨 묵직한 바게뜨로 후두려 맞아도 성치 않은 맛이라 해야 하나.. 아니 에끌레어 이맛을 내가 왜 이제서야,,!? 띠.. 띠용?!!?? 차가운데 딱딱하지 않은 빵과 그 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낭낭한 초코필링..🍫 도른빵이다,, 아니 이건 빵이 아니라 그냥 에끌레어라고 불려야 해..!!! 빵사숙고의 결과는 쇼콜라 에끌레어. 아침이라 당떨어져서 그런거 아님. 눈 뜨자마자 초코부터 찾는 쪼꼬돼지라 그런거 아님. 무튼, 가면서 배나 채우자 했던 그런 에끌레어를 한입 베어 물고 나서 두 쪼꼬덕후들은 발걸음을 멈춰야 했다.. 정말 말없이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를 외치며 저 빵집 파티셰 분과 사장님 및 직원분들 모두가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시길, 포춘쿠키에서 로또번호 득하시길 빌며 눈물저즌 에끌레어를 묵으며 역으로 향했다. 우와 근데 진짜 빨라! 프랑스 메트로는 정말 신기했다. 뭣이 신기했냐면, 1. 탈 때와 내릴 때, 문을 수동으로 직접 열어야 하고(손잡이가 있거나 버튼이 있음) 2. 창문을 열 수 있으며 (기관사님의 삘존에서 격한 스피드로 귀에 피날 수 있는 점 주의) 3. 문 바로 옆에는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있고 (사람이 많이 탈 때에는 일어나는 것이 예으의!라고 한다) 4. 좌석이 우리나라처럼 일자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닌 버스 형태에 가깝고 5. 거의 1분 단위로 멈춰서기 때문에 역이 굉장히 많더라도 시간은 비교적 짧다는 점. (역마다 도착시간이 짧아서 빠르다는 것을 설명하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파리 지하철에 특이점이 많아서 당황중) 그렇게 처음 타는 메트로에 우와를 연발하며 물음표 살인마가 되었을 즈음 목적지에 도착했다! (가는 경로가 기억나지 않아서 눈빛 외면중)🙄 ⭐️소매치기가 판을 친다는 파리 메트로에서 다행히 두달간 한번도 소매치기를 당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 굉쟁이 현지인 같은 추레한 차림 - 출입문 근처 자리 앉을 때는 아예 핸드폰 손에 쥐고 있지 않고 심연에 위치한 주머니에 넣어놓음(내릴때 확 낚아채어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에코백은 즈으으얼대 들고 다니지 않았으며 결계걸린 봉인된 가방만 들고다녔음 와.. 이거시 파리인가..! 사실 프랑스에 오기 전 크게 기대했던 것 들 중 하나가 빠히지엥들의 착장이었는데, 우리의 거주지는 외곽에 가까웠기 때문에 소위 말해 ‘멋쟁이’들을 많이 접할 수는 없었다. (울희 동네는 라이더 자켓만 입어도 주목 받는 그런 동네,, 난 그런 동네가 좋~ 드라~) 그런데 넋놓고 있는 와중에도 아 우리가 파리에 다다르고 있구나를 느낀건 시내로 진입할수록 증가하는 지하철 내 힙스터 비율 ㅋㅋㅋ 생각해 보니 한국에서도 서울 시내에 살지 않는 수도권 주민으로서 옷쇼핑을 감행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떠올렸던 질문은 ‘이걸 내가 서울에서나 입지 동네에서 입고다니다 친구들 마주치면 난리난리 놀림난리에 멘탈 바사삭 아니려나..?’였다. 이생각이 들고 나니 역시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구나 싶어 묘한 친근감과 안도감을 느끼며 한껏 힘이 실린 발걸음으로 오디소나 당당하게 걸어보았다. 사진에 다 담겼을 지는 모르겠으나, 왜 진짜 무서우면 외려 비명 안나오고 지인짜 힘든 사람은 힘들다는 말이 안나온다라는 것처럼, 진짜 너무 예쁘고 너무 좋으니 이 황홀감을 표현할 말이 없어서 도착과 동시 말없이 발걸음 마다마다 카메라를 들이미느라 바빴다. (혹시 나도 모르게 너무 이뻐! 너무 멋있어!! 짜릿해!!!를 남자친구 귀에다가 연발하여 그의 귀는 피범벅이 되었을 수도 있음) 오기 전부터 익히 들어온 파리의 길빵러들😂 간접 흡연 하느니 김치 싸대기를 맞는다!!(연관성 무엇)하시는 분들은 정말 쥐약인 곳이 유럽일터. 나도 차라리 직접 흡연이 낫지(예?) 간접흡연만큼은.. 했지만 왠지 저 두 남녀의 손에 담배가 들려있지 않았다면 조금 덜 파리스러웠(?)지 않을까 싶다. 싫고 좋고를 떠나 파리를 그냥 파리로 받아들이니 좀 더 수월했다. 그리고 정말 아름다웠다. 들고있는 담배마저도! 그 뒤로 서있는 건물은 또 얼마나 멋지던지. 두 남녀와 건물이 하나의 세트 같다. 볼 때마다 기분 좋은 사진. 눼.. 맞습니다.. 그 후로도 저는 파리 뽕에 취해 홀린듯이 셔터를 눌러씁네다.. 미술시간 하나 소용 없어! 라는 말은 거짓말 입니다,, 열심히 들어서 배워 놓으십씨오.. 건물 양식이며 뭣이며 보이는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From. 열심히 안들어서 못배운 쌀암,, 오페라 역 갈 때 마다 머얼리서 보이는 이 기념비?를 보며 아 저거 뭐지 분명 뭐다. 분명 뭐야. (그니까 뭐) 저거 진짜 뭔지 내가 꼭 알아낸다! 는 꿈에서 외쳤던 것이었던 것입니다,, 아시는 분 꼭 알려주새오..🙏 옛날에 비정상 회담 프로그램에서 각국 대표들끼리 스쿠터가 우리의 전유물이네 너네의 전유물이네 하며 싸우는데 프랑스 대표가 스쿠터는 명백히 우리나라의 전유물이다!!! 라는 주장의 증거 사진 되시겠읍니다. 파리 어딜 가나 세워진 스쿠터들이 굉장히 많았다. 내 사진의 주목적은 그 뒤로 넘어서 노천카페에서 햇살을 즐기며 도란도란 인생을 즐기고 계신 분들이었는데 시선 강탈 무엇.. 내가 좋아하는 사진. ‘그래, 나 진짜 파리에 있다!!’를 되새겨 주는 듯이 휘날리는 휘.풍.당.당. 삼색기(욕아님) 증말 미의 나라야 미의 나라,,🇫🇷❤️ 낭만의 도시 파리. 미국 유학 시절 유독 파리에 죽고 못사는 현지 친구들 및 홈스테이 가족들을 보며 ‘저렇게까지 칭송할 일인가?’ 했던 내가 죄스러워 꿀밤을 세대 먹였다.(심지어 초딩 시절 프랑스 맛을 보았음에도 불구 - 오늘의 교훈: 자아가 형성되기 전에는 국내 여행부터 열씸히 댕기자) 아름답다, 낭만적이다, 예쁘다, 멋지다, 굉장하다 등의 형용사 밖에 모르는 내가 원망스럽다.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인 도시. 맛보기 여행에 느낀점이 이정도. 본격적으로 파리를 느끼면 이 미친 아름다움에 내가 파멸할 거 같은 그런 비극 소설적 기분에 막 두려웠다 (헠헠 파리를 선물해 준다면 영혼까지 팔궤쒀!!!) 팔랑팔랑 도착한 프히 모비~!!에서 개통 성공!!! 이 영수증에 본인 폰번호 및 갱신시 필요한 아이디, 비밀번호, 핸드폰 껐다 킬때마다 입력해 주어야 하는 sim비번이 있기에 버리시면 안됩니당!!! (아님 저처럼 찍어두세효) 이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그저 빛 킹갓제너럴 통신사 free mobile께서는 각지의 구멍가게에 - 2편에 소개했던 곳 같은- 키오스크를 설치해 두시어 손쉽게 유심 발급 및 재발급이 가능했었떤 것^^!!!!!!!!!!! 여윽시!!!!! 역시!!!!!!!! 배워야 산다!!!!!!!!!!!!!!!!!!!흑흑 Free mobile 홈페이지에 가면 지역별로 키오스크가 설치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원래 오기 전에 유심을 사서 올 예정이었으나(현지에서 비싸다는-보통 5,60유로?- 말을 들었기에) 쓰리 모바일, 오랑주 등등 내게 적합한 조건의 유심들은 다 팔렸을 뿐 아니라 가격이 크게 저렴하지 않았다. (포켓 와이파이 대여도 생각해 보았으나 주님이 주신 용돈, 콩팥을 팔지 않는 이상 두달간의 비용을 감당하기에 무리!) 그래서, 목마른 사슴의 매음으로 폭풍 검색한 결과! 으아아아주 착한 혜자통신사 free mobile을 찾아낼 수 있었다! http://mobile.free.fr 요금제 정보 참고! ⭐️내가 프리모바일을 선택한 EU⭐️ 1. 유심칩 가격 10유로(싸진 않지만 갱신 할 때는 안내도 되니까!!) 2. 8.99유로에 한달 데이터 50기가(지도 맨날 쓰고 음악 맨날 듣고 다니는데 10기가만 해도 충분했습니다), 다른 EU국 여행시 국가별로 3기가씩 사용 가능(근데 이게 여행 총기간동안 그런건가 싶어 심리적 불안감에 시달렸음.. -3기가를 초과하면 데이터가 끊긴다던지 체크카드에 추가로 부과된 적은 없어서 아직까지도 미스테리다) 3. 자동 연장 결제/한달만 결제를 고를 수 있어서 중장기 여행자 같은 경우 해지때문에 골머리 쓱을 필요 없을 무 (그러나 한달 이상 있고자 하신 분들은 해지날이 되기 이전에 홈페이지 통해 미리 갱신해 주셔야 8.99유로로 다음달도 누릴 수 있으십니다.. 저가튼 몽총이는 멍때리고 있다가 10유로를 땅바닥에 버렸어요~) 4. 계좌 개설 없이도 마스터/비자 카드로 결제 가능 (타 통신사같은 경우 계좌 개설이 필요한 통신사들이 있더라구요 -예를들면 나의 남자친구의 텅신사- 그래서 은행에서 통신업무까지 맡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네닷!)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는 것은 부침계의 정설이었던 것이었던 것^^ 안터져요^^ - 핸드폰 있어요? - 아니 안터져요 - 네? 카톡 잘 돼요? - 아니 안터져요 그냥 - 무슨 소리예요? 문자는요?? - 아니 안돼요 그냥!!!!! 그랬다. 안되는 것이었다. 하늘이 도우사 소매치기를 면하게 해주시려고 나의 폰을 시계 및 계산기로 만들어 주시었도다. 전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지하철을 타고 다닐 때 50%의 확률로 (아니 60%인가?) 먹통이 되어 열심히 카톡 잘 하다가 갑자기 죽어버리는 현상을 자주 겪어 상대방의 심장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그런 통신사. 아주 써프라이즈 로맨티스트 사랑쟁이!!!!으이구!!!!!!! (아니 근데 도대체 지하철 타기 전에 역 근처서부터 안터지는 이유는 모에여? 개복쮜에여???ㅇㅅㅇ??!!) 하여간 맛만 보려 한 파리 여행기에 한그릇을 싹싹 다 비우고 주모를 외치는 바람에 오늘도 녹초가 되어 돌아온 아직 청춘이라며!!의 20대 후반 뇌피샬 청춘들은 밥은 무슨 밥 오늘은 내가 술파게티 요리사!!!를 외치며 프랑스 국민 안주 쏘시송(기본 맛, 초리조 맛-견과류 맛까지 먹어보앗으나 개인적으로 역시 심플이즈더 베스트!기본이 최고입니당) 과 치즈(이 가격이면 씹다 뱉은것도 옴뇸뇸 밥도듁 할 수 있는 까망베르와 생모짜렐라🤑🤤😍)를 안주삼아 퐤튀퐤튀를 벌였도다..! 술은 와인 위주로 마시자!한 프랑스 음주다짐의 첫빠따 샤도네! 조고 맛있었어용 가격도 4유로 대였던 것으로 기억! 그리고 유튜브에서 추천하여 냅다 집은 난쟁이 할아버지 맥주(네 저 작명소 지을 겁니다)는 blonde였기에 내입맛에는 그냥 그랬다! 알차게 마무리 한 하루라 그저 기쁘고 걱정했던 바와 달리 생각보다 빨리 섞여서 한시름 덜은 유쾌한 하루. 마무으리는 파리에서 마주친 데카트론에서 재롱부리는 중인 잔망둥이로😍 (걸리기 전에 도망가야함) 다음에 또 만나요!👋👋👋 A bientot!
흑백사진 전 '유기견 보호소의 희로애락'
고양이전문사진작가K.Setani씨는귀엽고화사한컨셉의동물사진을주로찍어왔습니다.고양이의아기자기한귀여움과긍정적인사진을통해사람들에게웃음을주기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최근그는평소의작품스타일과는다른흑백사진시리즈를선보였습니다.보호소에서일하는사람들과아이들의하루가얼마나고되고힘든지담고싶었다는그는색을빼어흑백으로촬영했습니다. 그가공개한아래사진들을보며작가가어떤점을전달하고싶었는지,사진이무엇을의미하고어떤상황인지곰곰히생각하며살펴보길바랍니다. 보호소의 입구 카펫에서는 '환영한다'고 적혀있다.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하는 말일까. 버텨줘서 고맙다는 아이들에게 하는 말일까. 아이들을 포기하려는 누군가에게도 해당하는 말일까.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희생이 없다면, 하루 여러 번씩 작은 케이지를 소하는 건 정말 고된 일. 언제 어디서고 입양서류를 꼼꼼히 살펴보고, 아이들을 입양보내기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 - 목걸이 하나하나에 어떤 사연이 담겨있을까. 건강을 살피는 봉사자. 힘들지만 건강한 아이들을 보면 이처럼 보람찬 일이 없다고. 힘내자. 이겨내자. 우리가 꼭 살려줄께. 버텨만주렴. - 힘내서 먹어야 건강해지지. 기운 좀 내보렴. 보호소에서의 업무는 당신의 생각만큼 귀엽고 편안한 직업이 아니다. 그 반대다. 365일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는 분들의 미소가 아름다운 이유. 아프지말고 건강해라. 행복해라. 또 올께. 그는 보호소 직원들이 겪는 고충을 몰라주는 게 안타깝다고 합니다. 펫샵 혹은 사설봉사활동을 다녀와 본 분은 아실텐데요.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것과 동물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악독한 환경과 지독한 냄새 속에서 일은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보호소 직원분들의 고충과 희로애락이라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국내 사설 보호소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출처 Bored Panda 인스타그램@ksetani.photopet 페이스북@ksetaniPhotoPet 항상 좋아요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두바이 경유(스탑오버)자를 위한 추천 여행코스!
두바이 경유(스탑오버) 자를 위한 추천 여행코스!  항공 스케줄에 따라 20시간+ 스탑오버 경유자들이 많은 편인데 가장 많이 선호하는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주로 많이 이용하는 두바이 경유 항공 스케줄은 에미레이트 항공(EK)으로 새벽 5시 전후로 두바이 도착해서 익일 새벽 3시경 인천으로 출발하게 된다. 이때 약 20시간 정도의 대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데 워낙 볼거리가 많은 두바이에서 하루 안에 완벽한 두바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추천 1코스 :   오전 두바이 시티투어 + 두바이몰 자유시간 + 오후 이브닝 사막투어 오전 08:00 - 모던 두바이 시티투어 (5시간 핵심 관광지 방문 후 두바이몰에서 하차)  방문지 : 두바이 마리나(보트 탑승)/더 팜 주메이라/버즈 알 아랍 포토 스탑/두바이몰 분수쇼 관람 *오전에 로컬투어를 마친 후 두바이몰에서 자유롭게 식사 및 아쿠아리움이나 버즈칼리파를 구경해도 좋다. *오전 픽업장소는 공항 근처 호텔로 지정할 수 있다. 오후 16:00 - 두바이 사막 선셋 사파리 투어 (사막 보존 보호구역 추천) 두바이 사막투어가 워낙 많은 업체들이 있고, 여러 사막 캠프에서 투어를 진행하다 보니 가격도 서비스도 종류가 많다. 하지만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선택하는 것보단 현지에서 어떤 업체가 운영하는지 확인 후 사막투어를 선택해도 좋다.  소개하는 두바이 사막 보존 보호 구역 (DUBAI DESERT CONSERVATION RESERVE (DDCR))은 두바이 정부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극소수의 허가받은 투어 업체 외에는 이곳에 출입을 엄격히 제한한다. 이곳 사막 보호구역에서는 다양한 사막의 야생동물을 볼 수 있으며,  사막 보존 보호구역은 모래부터가 다른 사막의 모래들과는 확연하게 다르다.  이곳의 모래는 매우 얇고 붉은빛을 띤 레드 사막이다.  *이브닝 사막투어는 평균 소요시간이 5~6시간으로 두바이에 도착하면 약 저녁 10시 전후가 된다.  *두바이몰 근처 호텔에서 픽업 신청 후 공항 근처 호텔로 하차를 하면 된다. 모던 두바이 시티투어 https://yanatrip.com/tours/uae10403s/ 두바이 선셋 사막 사파리투어 https://yanatrip.com/tours/uae10403a/ 추천 2코스 :   렌터카(현지 운전기사 포함)로 즐기는 내 마음대로 여행코스! 10시간 또는 15시간 추천! 인원이 3명 이상이면 렌터카로 두바이 여행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렌터카 대여 시 현지 운전기사와 주유 등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건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단독 차량 이용이니 본인들이 가고 싶은 곳, 더 머물고 싶은 곳 등등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기사는 가이드가 아니다. 정확하게 운전기사로 여겨야 하며, 이동시 서로 왓츠앱을 연결해서 미팅 시간을 약속하면 된다. 두바이만 관광하게 될 경우 새벽 공항 도착 후 아침을 해결한 다음에 공항 근처 호텔에서 기사를 미팅하면 좋다. 주로 시간은 08:00시 - 17:00시 10시간 코스가 적당하다. 하차 장소는 두바이몰! 이후 공항까지 가기 전에 두바이몰에서 쇼핑 및 식사 그리고 야간 분수쇼를 자유롭게 관람하면 좋다. 마찬가지로 두바이몰의 아쿠아리움이나 버즈칼리파 관광도 추천한다. 두바이와 아부다비까지 하루에 모두 관광하고 싶다면, 15시간 코스를 추천한다. 08:00 미팅 후 아부다비로 이동해서 그랜드 모스크 등 핵심 아부다비 시티투어를 보고 오후에 두바이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보면 좋다. 두바이몰에 하차시간이 약 22시로 이후에 두바이몰 분수쇼 및 버즈칼리파 등등 두바이몰에서 자유일정을 보낸 후 개별적으로 공항으로 새벽 1시까지 가면 된다. *두바이몰은 새벽 1시까지 영업. 버즈칼리파는 밤 11시까지 영업. 워낙 관광객이 많다 보니 저녁 늦게 가도 늦은 건 아니다. 관련상품보기 : 두바이 차량 렌트카 서비스 : https://yanatrip.com/tours/uae10501g/  추천 3코스 :   대중교통이용 + 홉온 홉 버스 사이트싱투어를 이용한 개별여행 누구의 도움 없이 100% 자유롭게 관광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교통비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홉온 홉 버스 티켓을 활용한 투어를 추천한다. 공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두바이몰까지 오면, 두바이몰에서 출발이 시작되는 홉온홉오프 사이트싱버스(2층 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다양한 루트가 있으니 자신이 가고 싶은 곳에 내려서 둘러보고 다시 또 버스를 타고 그다음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 두바이에서 택시나 우버가 잘 되어있어 이용하는 건 어렵지 않다.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많은 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홉온 홉 버스 티켓을 미리 구매하는 게 좋다.  그리고 시티사이트싱 2층버스의 경우 티켓에 포함되어 있는 게 많아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도 있고, 할인을 받는 곳도 있어 알뜰하게 활용하면 알찬 여행을 경험하기에도 안성맞춤인 티켓이긴 하다. 관련상품보기 : 두바이 시티사이트싱 버스투어 : https://yanatrip.com/tours/uae10348t/ 추천 4코스 :   오전 한국어 가이드 5시간 + 마리나 짚라인 + 저녁 사막 듄 버기 액티비티 + 두바이몰  좀 더 액티비티 한 경험을 선호하는 분들이 있다면, 오전에 시티투어를 마치고 마리나 베이에 가서 점심과 짚라인 투어를 경험해보면 좋다. 이후 사막투어를 일반적인 듄 배싱 후 캠프에서 공연 보는 투어가 아닌 직접 사막에서 듄 버기를 운전해보는 짜릿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후 맨 마지막 코스로 두바이몰에서의 자유일정 후 공항으로 이동하면 된다. 오전 08:00 - 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투어 (5시간 관광지 방문 후 마리나 베이 하차)  방문지 : 본인이 결정해도 되며, 대표적인 랜드마크 관광/더 팜 주메이라/버즈 알 아랍/ 바스타키야 *오전에 시티투어를 마친 후 마리나 몰에서 자유롭게 식사 및 짚라인 투어를 즐겨도 좋다 *오전 픽업장소는 공항 근처 호텔로 지정할 수 있다. 오후 16:00 - 두바이 사막 듄 버기 액티비티 (사막 보존 보호구역 추천) 사막에서 최신 4 인승 오프로드용 모래 언덕 버기에서 언덕을 가로질러 타게 된다. 앞선 가이드의 듄 버기 차량을 따라 모래 언덕의 자연을 느끼며 운전을 즐기게 되며, 초보자도 가능한 듄 버기 운전 및 안전 지침에 대해 교육 후 탑승하게 된다. 모든 듄 버기(Dune Bugage)는 4륜 구동식의 완전 자동식이며, 안전벨트, 롤 케이지 및 오프로드 서스펜션이 포함되어 있다. *이브닝 사막투어는 평균 소요시간이 4~5시간으로 두바이에 도착하면 약 저녁 10시 전후가 된다.  *두바이몰 근처 호텔에서 하차 신청 후 두바이몰에서 자유일정을 보낸 후 공항으로 이동하면 된다.  관련상품보기 : 두바이 한국어 가이드 단독투어 : https://yanatrip.com/tours/uae10502s/ 두바이 사막투어 종류보기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desert-tour/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Mail :service@yanatr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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