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h9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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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용과 비방용의 차이


방송용

비방용

감사합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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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토커ㅋㅋㅋ
편집왕ㅋㄱ
고통받는 편집팀
훈칠아 잘견뎟어!!!
앗...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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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가 취미이신 분들은 휴식 신경쓰지 마세요...
특히 내츄럴 분들은 더더욱요. 매일매일 동화상태로 있는게 근성장엔 더 득입니다. 상식적인 예를 들자면 축구를 할 때 킥 연습을 매일 하면 킥이 좋아집니다. 웨이트도 마찬가지예요. 자주 하면서 목표부위를 사용하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레 테크닉이 발달합니다. 어떤 이들은 "내츄럴은 중량쳐야 해"와 같은 말을 하곤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내츄럴일수록 더욱 자극에 신경써야 합니다. 케미컬 유저들이야 이리 드나 저리 드나 일단 미친듯이 운동하면 주동근협응근 다 좋아지는데 내츄럴들은 목표근육을 제대로 동원하는 테크닉을 못 익히면 팔만 크고 정작 몸뚱이나 다리는 언뜻 좋아보이기는 하나 저처럼 경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눈엔 그냥 물 찬 풍선같은 몸인게 다 보이는 그런 뻥카몸이 만들어지고, 나중에 꿈이 생겨 커팅을 해보면 근돼일 때의 사이즈를 다 잃고 납작한 근육만 남으니까 "아 난 내츄럴이라서 안돼" 같은 핑계만 대게 됩니다. 무게 물론 중요하죠. (타겟근의 고립을 너무 풀지 않으며) 무겁게 들수록 더 커지는건 진리입니다. 대신 괄호의 저 말을 꼭 지켜야 합니다. 취미생활로 헬스하시는 싸줄러 분들 모두 부상없이 득근하십쇼!! 저는 이제 시합 13일 남았습니다. 아... 배 고프네요... <출처: 사커라인> 감사합니다!!!
Ice Hockey Ver.2 (기본 규칙, 구성..ETC)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Ver.2 기본 규칙, 구성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규칙> 1. 팀이 링크장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은 골키퍼를 포함하여 6명입니다. 2. 골키퍼를 제외한 디펜스와 포워드 그리고 센터는 자유롭게 선수를 바꾸가며 시합을 진행합니다. 3. 팀이 평균 22명을 구성하고 시합을 진행하는데, 1조에 5명 씩 구성을 하고 4조를 운영하며 시합을 진행합니다. 이는 선수들의 체력이 빨리 소진 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자주 교체를 합니다.(예비 골키퍼 1명) 4. 1조 센터 1. 윙 2, 디펜스 2 입니다. <Defense(수비)> 먼저 수비수의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Left 디펜스, Right 디펜스) - 디펜스의 기본적인 조건은 신체적 조건(키, 힘)이 뛰어나며, Back 스케이팅 좋고, 패스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디펜스를 합니다. <Winger(사이드 공격수)> 양쪽 사이드 왼쪽과 오른쪽을 포함한 2명의 공격수를 말합니다. - 사이드 공격 수는 순발력(빠른 스피드), 스틱 핸들링(드리블, 슛), 등 대체적으로 빠르고 파워 풀한 스케이팅의 선수들이 윙어들을 많이 합니다. <Goalie(골키퍼)> 아이스하키 중 가장 중요한 포지션, 제일 비싼 연봉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골키퍼 입니다. - 중요한 포지션인 만큼 신체조건, 반응속도, 순발력 등 다양한 조건이 필요하며 시합 도중 다른 플레이어들이 항상 신경을 써주는 포지션 입니다. <Center(센터)> 시합의 전체적인 부분을 컨트롤 해주며 공격,수비를 오가는 포지션 입니다. - 센터 포지션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야, 패스, 상황 판단 입니다. 시합의 흐름을 잘 알아야하며, 두뇌를 가장 많이 쓰는 포지션 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아아아!!!!!!!
혼돈의 오스트리아 근황.news
네덜란드에서는 코로나 재봉쇄가 시행되자 반대시위가 벌어졌고 경찰들은 실탄까지 쏘며 진압을 함. 이 시위는 벨기에, 덴마크, 이탈리아까지 확산됨. 가장 상태가 심각한 곳은 오스트리아 방역조치 완화 전만 해도 두자리수 확진자였는데, 풀자마자 만명대로 폭발함. 결국 오스트리아는 EU 국가중에선 처음으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재봉쇄 조치도 단행함. 목표는 단 하나. 백신 접종자들에게 안전한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음날 수도 빈에서 대규모 반대 시위가 일어남. 백신 의무화가 자유 침해라는 것. 그냥 봉쇄에 지쳐서 반대시위에 나온 사람도 있었음. 필수적인 경제활동 외에는 24시간 외출 금지 조치를 실시해서 거리도 한산해짐. 봉쇄조치를 위반하면 벌금이 우리돈으로 최대 200만원이 나옴. 포장을 제외하고는 식당 내에서 식사도 할 수 없음.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는 시민. 남친과 데이트한 지 아홉 달이나 지났다며 불평하는 시민. 한편 이렇게 폭발한 오스트리아의 신규 확진자 중 5살부터 14살까지의 어린이들이 노인보다 5배 이상 더 많음. 이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5~11살 아동한테 백신 시범접종까지 시작함. 안심하는 학부모. 오스트리아 공영방송은 백신 접정을 독려하기 위해 주택, 자동차가 걸린 백신 복권 추첨까지 진행함. ㅗㅜㅑ한 인센티브도 함. ㅊㅊ 루리웹 모야 만명대로 폭발이라니 ㄷㄷ 안티백서들이 진짜 엄청 많은가보네 자유하고 방종을 구분 못하는 인간이 정말 많다
배우들 몸값이 너무 올라서 후속편 못 찍는다는 영화.jpg
는 2001년에 개봉한  장진 감독의  킬러들의 수다 총 관객수 약 220만명 정도로  나름 잘 나오고 흥행했음 신현준 신하균 정재영 원빈  이 네 명이 주인공인 킬러들이고 얘네를 쫓는 검사가 정진영임 그 옆 아저씨도 여기저기서 많이 본 얼굴 아니냐 그리고 정진영이 쫓는 조폭이 한명 더 있는데 그 사람은 손현주 킬러들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하는 고등학생도 한 명있음 공효진 (tmi 이 때 스물 두살) 심지어 이 둘은 조연이었는데 지금은 다 원톱 주연도 가능한 잘 나가는 배우들임 거기다 까메오는  정재영이 사람 죽이고 고해성사 하러 가는 성당 신부님 역할의 다찌마와 리 그리고 류승범 (인데 류승범은 ㄹㅇ 스쳐 지나가는 역할인지 영화 볼 때 전혀 몰랐음 ;;) 지금보면 완전 초초초호화 캐스팅인데 그 당시는 그정도까진 아니었음 뭐 어쨌든 감독이 진짜 2 만들려고 했었음 네이버에 치면 실제로 저렇게 나옴 그리고 원빈은 인터뷰에서 킬수다2 찍는다고 하면  몸값 낮춰줄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ㅇㅋ했음 근데 감독이 본인 sns에 킬러2를 찍는다면 빈이가 몸값(이렇게 표현하기 싫은데 고스란히 말한 단어를 인용하자면)을 낮춰준다는 기사봤음. 고민.. 내 정확한 기억으로.. 그 당시에 비해 몸값이 고작 10배 뛴 원빈이 문제가 아니라  20배가 뛰어버린 정재영이 문제임 ㅋㅋㅋㅋ 이라고 남김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연예가 중계 mc 밖에 생각 안나는 신현준이 이 땐 제일 톱스타였고 원빈은 가을동화로 대박쳤었지만  영화는 이게 데뷔작이었고 신하균도 영화계에선 신인 수준 특히 정재영은 이전까지 연극만 해서 걍 쌩신인이었다 함 지금은 집에서 비호감으로 이슈되는 정재영인데   저 땐 몸값이 얼마나 낮았으면 이십배 상승...ㅋㅋㅋㅋㅋ 이 이후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는 거 보면 결국 2는 무산된 듯 블랙코미디 좋아하고 감독 유머 코드가  나랑 잘 맞아서 재밌게 봤는데 좀 아쉽ㅋ 영화 보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2 만들려고 한것도 기봉이가 ㅈㄴ 탑스타였던 것도 정재영 몸값이 젤 많이 올랐다는 것도 흥미로워서 가져와 봄 출처ㅣ쭉빵
아내 유방암 말기로 마트 폐업…집단 구매 나선 맘카페 회원들
운영자의 유방암 말기 판정으로 폐업을 하게 된 마트에 인근 맘카페 회원들이 찾아가 물건을 구매하는 등 위로가 이어졌다. 24일 경기도 용인 거주민들이 이용하는 한 맘카페에는 ‘폐업을 앞둔 마트 사장님을 위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이달 말 폐업을 앞둔 한 마트에서 생필품 구매를 부탁드리기 위해 글을 썼다”며 “이 마트는 마음 좋은 부부가 운영하고 계셨는데 몇 달 전 아내분이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분이 생업으로 계속 마트를 운영하려 했지만 집에 혼자 남아 있는 초등학생 4학년 자녀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커져 아이부터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무 계획 없이 폐업하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남편분의 소원은 폐업 전까지 반품 불가 상품들을 비롯해 가게 내 물품들을 가능한 한 많이 파는 것”이라고 알렸다. 맘카페 운영진은 이 글을 공지로 띄웠다. 사연을 접한 회원들은 “내일 꼭 가봐야겠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말에 현금 들고 다녀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연이 처음 올라온 24일부터 26일 오전 8시까지 맘카페에는 해당 마트의 방문 인증 글이 약 70여 개 올라왔다. “마트 사장님이 우셨다”, “마트가 매우 분주했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저도 동참했다” 등의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마트에서 구매한 물품들을 보육원에 기부한 회원도 있다. 회원 B 씨는 “마트에서 구입해 기부하자는 아이디어에 몇몇 분들이 바로 연락을 주셨다. 조금 전 보육원에 물품을 전달했다”는 글과 함께 62만 원어치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이혜원 동아닷컴 기자 http://naver.me/5vOZUSE3 출처 : 더쿠 세상이 아직 이런 분들 덕분에 돌아가나 봅니다.. 부디 쾌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