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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수채화


나의 또 다른 가족 내손으로 그려보는건 어떨까요💜 . . <RANI CLASS> . . . 🌸6월 반려동물수채화 원데이클래스 공지🌸 . . •장소: 경성대부경대역 1번출구 도보 2분 •일시 월 3시~5시 / 6시~8시 수,목 7시30분~9시30분 토 3시30분~ 5시30분 . . . ⚡️재료가 다 준비되어있으니 몸만오시면 됩니다!! . . . *초보자도 우리 아가 직접 그릴수있어요!!! . . . . . #원데이클래스 #부산 #경성대 #부경대 #반려동물 #멍스타그램 #댕댕이 #수채화 #취미미술 #성인미술 #엽서 #부산수채화 #멍스타그램 #선물 #모델 #취미 #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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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구덕도서관, ‘조선왕조실록’ 박시백 작가 초청 북 콘서트 개최
부산광역시립구덕도서관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오는 7월 10일 오후 4시 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 문화홀에서 국내 최고의 역사 만화가인 박시백 작가를 초청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35년’ 북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시백 작가는 1996년 한겨레신문의 만평 담당자로 데뷔해 ‘박시백의 그림세상’,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상해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북 콘서트에서 박 작가는 본인의 신작도서인 ‘35년’을 통해 대한민국의 일제강점기부터 임시정부 수립까지의 근대사를 재조명한다. 이어 문화공연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추첨을 통해 박 작가의 사인이 담긴 신작도서를 증정한다.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구덕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자료봉사과(051-220-3815)로 하면 된다. 최희숙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일제강점기 조상들의 의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구덕도서관 #북콘서트 #박시백 #조선왕조실록 #박시백의그림세상 #롯데백화점광복점 #31운동100주년 #공연 #책 #35년 #일제강점기 #임시정부수립 #근대사 #역사 #문화 #부산북콘서트
엄마야, 가을이 다 여기 있었네! - 뮤지엄 산
기분 좋게 서늘한 날들에 방심하던 사이 시린 바람이 갑작스레 옷깃을 파고들었던 지난 주말, 원주에 있는 뮤지엄 산(museum SAN)을 방문했더랬어요. 원래 안도다다오를 좋아하기도 하고, 일행 중 한명이 이전에 다녀왔다가 반해 버린 바람에 꼭 같이 가고 싶다고 하여 주말 아침부터 출발하여 다 같이 신나게 다녀왔더랬죠. 하늘만 보고 가을을 느꼈던 서울에서의 날들이 무색하리 만치 온갖 가을이 다 모여 있던 뮤지엄 산의 풍경에 칼바람에도 꿋꿋이 바깥을 지켰더랬어요. 운명처럼 이렇게, 프레임 속에 낙엽이 뛰어들기도 했고요. 히. 긴 말 말고, 칼바람을 맞으면서도 '아- 가을이다-' 느껴졌던, 정말 온갖 가을이 다 모여있던 뮤지엄 산의 풍경... 한번 같이 보실래요? 주차장 마저 너무 예뻤지만 주차장 풍경을 미처 찍지 못 해 너무 아쉽네요 ㅜ.ㅜ 정말이지 빨강, 노랑, 초록, 주황, 모든 가을의 빛깔이 공존하는 느낌이었달까. 사실 뮤지엄산이 일반인들(?)에게 그리 유명한 곳은 아니었어요. 우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는 갈 수 없는 곳인지라 근처 골프장을 찾는 어르신들이나 찾는 곳이었는데, 인스타그램에서 이 물과 함께 하는 카페의 뷰가 유명해 진 이후로 북적대게 된거죠. 제 사진에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지만 실은 정말 엄청 많았단 말이죠, 사람들이. 사실 뮤지엄 티켓도 그렇게 저렴한 가격이 아님에도 주차장이 가득 차서 주차장에 차를 대지도 못했더랬어요. 뮤지엄에 이렇게 사람 많은거 처음 봤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건축물이 모든 가을 속에 폭 파묻혀 있으니 정말 갈만한 곳 아니겠습니까. 건축 뿐만 아니라 물소리, 바람소리, 우수수 나뭇잎이 바람에 부대끼는 소리, 걸음 걸음 떨어지던 낙엽들, 뮤지엄 정원에서 들려오던 노랫소리 모든 것이 아름답던 곳. 반사되는 물빛마저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ㅠㅠ 그저 두기만 해도 아름다운 곳이니 당연히 어디다 카메라를 들이대도 포토 스팟이죠. 사진에 사람이 들어가면 전혀 다른 느낌을 받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인생샷들이 탄생하기도 한답니다 *_* 트랜치 코트 입고 바들바들 떨었지만 넘나 맘에 드는 사진을 건졌고요... 억새도 여기저기 심어져 있어서 가을가을한 샷들을 마구마구 얻을 수 있답니다 후후 전시도 다 너무 맘에 들었고요. 정말 맘에 들었던 터렐의 전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없지만... 종이 전시들은 촬영이 가능해서 몇장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너무 아름다웠던 해질녘까지 *_* 그리고 원주시내로 나와서 겁나 맛있는 고기를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_* 아름다운 하루였어... 지금, 가을의 끝물에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해요. 평일에 시간이 되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찾기 좋은 곳이겠지만 주말이어도, 사람이 많다 해도 정말 가볼 만한 곳이에요. 시간이 된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을을 배웅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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