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h9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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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가 취미이신 분들은 휴식 신경쓰지 마세요...

특히 내츄럴 분들은 더더욱요. 매일매일 동화상태로 있는게 근성장엔 더 득입니다.

상식적인 예를 들자면 축구를 할 때 킥 연습을 매일 하면 킥이 좋아집니다. 웨이트도 마찬가지예요. 자주 하면서 목표부위를 사용하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레 테크닉이 발달합니다.

어떤 이들은 "내츄럴은 중량쳐야 해"와 같은 말을 하곤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내츄럴일수록 더욱 자극에 신경써야 합니다. 케미컬 유저들이야 이리 드나 저리 드나 일단 미친듯이 운동하면 주동근협응근 다 좋아지는데 내츄럴들은 목표근육을 제대로 동원하는 테크닉을 못 익히면 팔만 크고 정작 몸뚱이나 다리는 언뜻 좋아보이기는 하나 저처럼 경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눈엔 그냥 물 찬 풍선같은 몸인게 다 보이는 그런 뻥카몸이 만들어지고, 나중에 꿈이 생겨 커팅을 해보면 근돼일 때의 사이즈를 다 잃고 납작한 근육만 남으니까 "아 난 내츄럴이라서 안돼" 같은 핑계만 대게 됩니다.

무게 물론 중요하죠. (타겟근의 고립을 너무 풀지 않으며) 무겁게 들수록 더 커지는건 진리입니다. 대신 괄호의 저 말을 꼭 지켜야 합니다.

취미생활로 헬스하시는 싸줄러 분들 모두 부상없이 득근하십쇼!! 저는 이제 시합 13일 남았습니다. 아... 배 고프네요...

<출처: 사커라인> 감사합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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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 잘못 아셔도 너무 잘못아시고 계시네요 약물이 휴식시간을 생각할 필요가 없죠ㅋㅋ왜냐 로이더는 고강도 트레이닝 3~4시간 막 조집니다 그에 반해 네추럴은 1시간이상 하면 에너지원을 단백질을 쓰기때문에 오히려 근손실이 오죠 그리고 회복시간 상관없이 하라고 했는데 로이더가 회복시간 네추럴보다 훨씬 빠르고 완전히 회복되고 운동을 해야 운동퍼포먼스도 올라가고 중량도 칠수잇는거에요 혹시 본인 로이더 아니신가요? 운동도 별로 안하신것 같은 분이 대회 나간다고 하니...
스쿼트말고 허벅지근육 생기게해주는거 추천해주세요 스쿼트는 무릎이 나갈거같아요
개소리 작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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