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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외주업체 고발 프로젝트 #1 계약서로 딴 얘기하는 A업체 이야기

대표님이 개발을 잘 모른다고 계약서를 자기 유리한대로 쓰는 업체들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린스타트업 #개발외주업체 #개발외주 #앱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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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노트' 사용하기
혹시 이런 앱이 없을까 고민하다 만들게 됐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을 종류별로 모아서 사진이나, 글, 녹음, 또는 필요한 기사등 스크랩을 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때 편하게 꺼내서 볼 수 있는... 그러다 스마트메이커라는 앱자료 개발 툴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되고 1년여 기간을 거쳐서 앱이 드디어 완성됐습니다. 내용을 보시고 이거다 싶은분들은 플레이스토어에서 '학습노트'검색하셔서 설치해서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노트설정 주제별로 원하시는 노트를 만들고(+), 삭제(-)하고, 만든노트에 새로운 자료를 입력하고(펜) 검색하여 학습(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노트를 만드실때는 하단의 확인창에 노트명을 입력하고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리고 우상단의 가방모양아이콘을 클릭하면 지금까지 만든 노트의 모든 내용을 사진과 핵심내용 중심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자료 입력모드 앞에서 설정한 노트를 선택하고 펜을 클릭하면 아래 입력모드로 이동합니다. 주제, 녹음, 사진, 핵심내용, 질문, 정답 등을 입력할 수 있는데.. 물론 내용을 모두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핵심내용에는 URL를 입력하여 인터넷 상의 기사등을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빙글의 자료를 카드형태로 스크랩하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팁은 핵심내용 부분을 더블클릭하면 기본 URL이 나타납니다. 그 뒤에 나머지 URL를 완성하면 됩니다. 물론 다른 사이트의 URL은 근냥 핵심내용 부분을 지긋이 누르고 복사한 URL를 붙여넣기로 쉽게 스크랩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기사검색을 하면 우하단 점3개를 클릭하면 URL복사 아이콘이 보입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기사의 URL이 자동으로 복사됩니다. 3. 학습모드 원하는 노트를 선택한 후 돋보기를 클릭하거나 또는 상단의 학습지에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지정된 노트의 학습모드로 들어갑니다. 화면처럼 주제별로 내용을 클릭할때마다 관련 사진등을 확인할 수 있고, 하단의 학습, 문제, 스크롤의 형태로 모드변경이 가능합니다. (스크롤은 이노트의 모든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3-1. 학습모드 먼저 학습모드입니다. 핵심내용에 URL이 있는 경우는 그 사이트를 열어서 보여줍니다. 그렇지 않고 텍스트로 입력한 경우는 관련 사진과 내용이 확인 가능합니다. 내용 확인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복습수가 +1 됩니다. 3-2 문제 풀이 모드 스크랩이나 핵심내용 정리한 것 중에 꼭 기억해야 될 부분을 문제 형태로 확인해 볼 수 있는 모드입니다. 처음 입력모드에서 문제 입력 부분을 더블 클릭하면 핵심내용을 그대로 불러올 수 있어서 생각보다 문제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서 문제 풀이를 하면 풀이횟수와 정답률이 반영이 됩니다. 이 부분은 시험을 보는 학생들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일반인들은 불필요하면 사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 녹음 학습 학습내용 입력에서 녹음한 내용을 별도로 모아서 학습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아침 차로 출퇴근하실때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을 반복재생하여 들어보시면 기억에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한번 재생이 완료될때마다 복습수가 증가합니다. 그리고 하단의 핵심내용을 영문으로 번역하여 읽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5. 환경설정에는 비밀번호를 수정하거나, 자료를 백업, 복원 및 초기화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자료가 많아지면 꼭 핅요한 부분일것입니다. 6. 도움말 메뉴의 우상단 아이콘을 클릭하면 전체적인 학습노트 활용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7. '학습노트'는 처음에는 학생들을 위해서 제작했습니다. 그런데 기사 스크랩 기능이 추가되면서 일반인들도 사용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처럼 정보의 홍수속에서 자신이 필요한 자료를 주제별로 스크랩할 수 있다면 나중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꼭 한번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을 메일로 주시면 스마트폰에 꼭 필수앱으로 거듭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입뉴스]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 시행 ,대한상의와 한국노총 호프미팅, 아람코사태로 국내 정유업계 긴장 ,DLF 만기 도래 손해 현실화 ,2기 신도시 미분양 사태 해소조짐 ,통합 OTT ‘웨이브’ 출범, 사태 100일 맞은 홍콩 경제위기 ,美 “이란, 사우디에 미사일 10여발 발사”, 현대 美앨라배마에 3억불 투자, 설악산 케이블카 결국 좌초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 시행 한국예탁결제원이 16일 상장 주식과 채권 등의 발행, 유통, 권리 행사를 전자 증권으로 발행할 수 있는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된다고 밝힘. 전자증권제도는 증권을 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증권 및 그 소유관계사항을 등록하고, 전자등록계좌부상으로만 등록증권의 양도ㆍ담보설정ㆍ권리행사 등 전 과정을 처리하는 제도임.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전자증권제도는 앞으로 우리 자본시장이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시장으로 발전하며, 혁신과 성장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힘. ◆대한상의와 한국노총 호프미팅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6일 '호프미팅'에서 노사문제 등에 대해 논의. 노동법 개정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2기 출범을 앞둔 시점에 이뤄진 만남.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 등에 대해 의논. 김 위원장은 "정부와 노사가 함께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사회 양극화 해소와 안전망 확대에 더욱 노력하길 바란다.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하는 일터를 만들고 노동자를 존중하는 역할을 해달라"고 밝힘. ◆아람코사태로 국내 정유업계 긴장 원유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국내 정유업계는 상황을 예의주시 중. 국내 정유사 중에서는 사우디 원유 도입 비중이 가장 높은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비축유를 공급받는 방식 등을 퉁해 원유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며 “예정된 선적 스케줄대로 원유를 공급받고 있어 당장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함. 원유 수입선 다변화로 사우디산 수입 비중이 10%대를 유지하고 있는 여타 정유사들도 당장 원유 수급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측. 이와 함께 정유업계의 정제마진 상승도 전망됨. ◆DLF 만기 도래 손해 현실화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인 DLF 만기가 이번 주부터 도래. 지난달 기준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을 통해 8000억원 판매됨. 주요국 금리가 급락하면서 대규모 원금 손실 가능성 제기됨 해당 상품 중 이르면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만기 도래.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DLF 규모는 1,700억 원 상당. 금감원 관계자는 "검사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제한이 있지는 않다"며 "사실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때까지 검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설명함. 금감원은 DLF 피해와 관련한 150여 건의 분쟁 조정 신청을 접수중. 금융소비자원도 DLF 피해자들을 모아 다음 주부터 해당 은행과 증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힘. ◆2기 신도시 미분양 사태 해소조짐 3기 신도시 발표 영향으로 분양이 미달된 일부 2기 신도시의 미분양이 해소 조짐. GTX A 노선 운정역 개통이 2023년으로 확정되면서, 파주운정신도시의 다른 아파트도 100% 분양. 미분양관리지역인 인천 검단신도시도 인천도시철도 2호선 연장 등 교통 호재로 인해 분양.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GTX 등의 노선 개발 호재 작용. 일각에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발표로 수도권에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라는 분석도 제기. ◆통합 OTT ‘웨이브’ 출범 국내 통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18일 공식 출범함. 앞서 16일 서울 정동1928센터에서는 웨이브 출범식이 열림. 웨이브는 지상파 3사의 OTT인 '푹'과 SK텔레콤의 '옥수수'가 '웨이브'로 통합한 형태의 OTT로 향후 지상파 콘텐츠를 저렴한 요금제 등으로 제공하라 예정. 2023년까지 유료 가입자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독점 제공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갖추기 위해 3천억 원을 투자해 직접 드라마 콘텐츠도 제작 예정.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간 상호협력을 지원하고 융합 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제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힘. ◆사태 100일 맞은 홍콩 경제위기 미중 무역전쟁과 사태 장기화에 홍콩의 금융, 관광, 소매, 부동산 등 전방위적인 타격.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홍콩국제공항 이용객 수는 599만 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85만1천 명 급감함. 지난달 홍콩 방문 관광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40%로 추락. 홍콩 최대 관광지인 침사추이 지역 호텔의 공실률도 급증. 금융산업도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액이 작년 동기 대비 90% 가까이 급감하는 등 타격. 증발한 시가총액 규모는 6천억 달러, 한화 약 710조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음. ◆美 “이란, 사우디에 미사일 10여발 발사” 트럼프 행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가 15일(현지시간) ABC뉴스 선데이에 이란이 전날 사우디 석유 시설을 공격하면서 순항미사일 10여발을 발사했다고 주장. 이와 같은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면 미국과 이란 사이의 충돌 위기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또 다른 고위 관계자도 공격 주체가 자신들이라는 후티 반군의 주장은 거짓이라며 "이란이다. 후티 반군은 자신들이 하지도 않은 것에 대한 인정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도 트위터에서 "범인이 누군지 안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다"면서 "우리는 (범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검증(결과)에 따라 장전 완료된(locked and loaded) 상태"라며 미국의 군사 공격 가능성까지 시사. ◆현대 美앨라배마에 3억불 투자 현대자동차가 미국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의 생산 설비 개선을 위해 약 3억달러(약 3500억원)를 추가로 투자할 예정. 지난 10일(현지시간) 현대차는 몽고메리 지역 상공회의소를 통해 앨라배마 생산법인(HMMA)에 2억9300만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외신이 16일 밝힘. 해당 투자는 오는 11월경 예정. 이번 추가 투자는 신형 쏘나타 등 신차에 적용할 새로운 엔진 생산 시설 개ㆍ보수 작업을 위한 것임. 지난해에도 현대차는 차세대 엔진 생산을 위해 앨라배마 공장에 3억8800만달러 투자를 결정함. 이 중 4000만달러는 7300평 규모의 엔진 헤드 조립 공장 증축에 사용함. ◆설악산 케이블카 결국 좌초 환경부는 16일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부동의’ 결정을 내림. 환경영향평가 보고서와 실제 산림의 실태가 다르다는 점이 문제가 됨. 송형근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은 이날 오후2시 최문순 지사를 만나 부동의 결정 경위와 배경을 설명할 예정.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2016년 11월 원주지방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보완 요구 이후 2년6개월째 환경 협의가 중단된 상태임.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은 평가 결과가 부동의로 나오면 추진하기가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 한다"고 설명함.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오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 거야.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맬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삶이 뭐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질문같아요? 간단해요.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결국 그게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언제부터 순간을 잃게 된 겁니까?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어. 어쩌면 우린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며 사는게 아닐까.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 이다.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플레이가 선언되는 순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면서 하니까 실수인 거야. 같은 실수 두 번 하면 실력인 거고.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것만 생각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야.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기초 없이 이룬 성취는 단계를 오르는 게 아니라, 성취후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게 된다. 기억력이 있다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함은 잊는데 있다고 했다. 잊을 수 있다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은 책임지라고!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데고.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결국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이 이르지. 사람 볼 때 힐끗거리지 마. 사람이 담백해야 해 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거나 그런 건데 자꾸 사람을 파악하려고 애쓰다가는 자기 시야에 갇히는 거거든 남을 파악 한다는 게 결국 자기 생각 투사하는 거라고 그러다가 자기 자신에게 생각에 속아 넘어가는 거야.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내가 앉아 있는 곳만 생각하면 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의 일부임을 알게 된다. 다들 열심히 살았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 내일도 버티고, 모레도 견디고, 계속 계속 살아남으라고!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우린아직 다 미생(未生) 이야. 출처 미생 인생드라마..ㅜㅜ 심금을 울린다 울려 다시봐도 재밌고 감동적임..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문재인 대통령, "콘텐츠산업 성장 위해 창작자들에게 전폭 지원하겠다"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발표회 참석, 게임업계 주요 수장도 함께해 문재인 대통령이 게임업게 주요 수장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문 대통령은 오늘(17일)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인재캠퍼스에서 열린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를 비롯해 넥슨코리아 김정욱 부사장, 넷마블 방준혁 의장,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콘텐츠가 문화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16% 이상 성장하며 반도체 다음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원인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높은 창의력, 혁신적인 기술, 기업가 정신으로 도전한 수많은 창작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또, "작년 e스포츠를 관람하고 K팝 스타의 고향을 보기 위해 140만 명 이상의 한류팬이 한국을 찾았다. 그야말로 국경 없는 문화 공동체라 할 수 있다"며 e스포츠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인재캠퍼스가 콘텐츠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의 요람이라고 강조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이들이 도전,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3대 혁신 전략을 강조했다. 1. 콘텐츠 모험투자 펀드를 신설, 콘텐츠 기업보증’확대해 향후 3년간 콘텐츠산업 지원 투자금액 기존 계획보다 1조 원 이상 추가 확대 2. 가상현실, 증강현실과 혼합현실을 활용한 실감콘텐츠를 육성하여 미래성장동력을 확보 3. 신한류를 활용하여 연관 산업의 성장을 견인 또, 스타트업의 지원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투자 받기 힘들었던 부분을 개선해 실적이 없더라도 충분히 성장해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3대 혁신 전략 중 소개된 실감콘텐츠에 대해서는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 부터 실감콘텐츠 도입에 앞장서 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지속적인 해외시장 정보 공유,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해 콘텐츠 수출을 도울 것이라 밝혔다. 꾸준히 필요성이 제기되는 저작권 보호에 대해서도 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카메라 기능 대폭 강화한 아이폰 11 3종, 스펙 및 시장 반응은?
인덕션 에디션? 베일에 싸였던 애플(Apple)의 아이폰 신작이 마침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초광각 카메라를 최대 무기로 내세운 애플. 제품군은 아이폰 XR을 계승한 보급형 모델 아이폰 11과 XS·XS 맥스를 이은 11 프로 및 11 프로 맥스로 구성됐다. 신규 아이폰 시리즈를 두고 대중들의 엇갈린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아이폰 11 3종의 상세 스펙과 시장 반응을 모아봤다. 예상대로 혁신은 없었다는 부정적인 혹평과 가성비를 높였다는 호평. 과연 어떤 신제품이 등장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자. 아이폰 11 아이폰 11은 전작과 같이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나 기존의 망원렌즈가 초광각 렌즈로 바뀌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은 다크 모드를 포함해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으며, 전면 글래스는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졌다. 방수는 IP68 등급으로 최고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간 가능하기도. 더불어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색을 지원하며 아이폰 XR에 비해 배터리 수명이 1 시간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웨이는 퍼플, 그린, 옐로, 블랙, 화이트, 레드의 6가지. 매년 최고의 가격을 경신하며 고급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임에도 이번 아이폰 11의 최소 가격은 북미 기준 699달러로 전작보다 50달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아이폰 11 프로·프로 맥스 출시 전부터 수많은 유출 사진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던 화제의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 초광각·광각·망원 렌즈로 구성된 카메라는 사용자가 넓은 화각의 풍경 사진을 찍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또한 역동적인 구도의 부감과 양각 사진이 가능하며 ‘나이트 모드’, ‘반려동물 촬영 모드’까지. 이외에도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범용성도 확대돼 이번 시즌 애플이 얼마큼 카메라에 집중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시간 더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 기능도 주목할 점. 새롭게 추가된 미드나이트 그린과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의 총 4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아이폰 11 프로는 북미 가격 999달러, 프로 맥스는 1천 99달러. 기대 이하 vs 가성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폰의 발매를 앞두고 많은 이들은 이번 신작이 아쉽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카메라 렌즈가 굳이 3개일 필요가 없다는 것과 환 공포증이 생기겠다” 등 디자인이 최대 강점이었던 애플이 당초 유출됐던 주방가전 인덕션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비판이 거세지는 추세. 반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에게는 알맞은 제품이며,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두 가지 엇갈린 평 속 아이폰 11 3종은 오는 13일부터 사전예약 진행되며 20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글로벌 1차 출시국은 미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이훈구의 일본영화 경제학/ 전시체제5...조선영화(2)
일제 강점기, 최인규 감독 등은 일제를 옹호하는 친일 영화를 만들었다. 사진은 한국영화 100년 영화포스터 전시회장. 사실 1920년대 조선은 민족주의를 고양시키는 영화들이 종종 등장하는 시기였다. 이규환(李圭煥)은 교토의 신흥키네마에서 영화를 배운 뒤 경성에서 ‘임자 없는 나룻배’(1932)를 만들었는데 가난한 나룻배 뱃사공 노인이 철교 건설 때문에 실직한 후 딸을 범하려는 일본인 기사를 살해하는, 당시로서는 매우 반일적인 영화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수동적 저항에도 불구하고 식민지 조선의 개개의 영화인들은 일본을 비판하는 내용을 작품에 포함시키는 작업보다는 일본영화를 모방하기에 급급했고, 일본이나 만주의 영화계 혹은 상하이의 영화계에 흩어져 조금이나마 영화기술을 체득해 나갔다. 이러한 까닭에 일본의 유행에 편승하여 신파영화가 유행하면 신파영화를 만들고 경향영화가 유행하면 경향영화를 만들면서 명맥을 이어갔다. 다만 일본에서 유행하는 시대극이 조선에서는 발달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검열과 막대한 제작비 그리고 망국의 설움 등 다양한 견해가 따를 수 있겠는데 오히려 일본인들이 대만에서 이국적 정서의 영화를 만들었던 것처럼 제작비를 들여 조선의 고전들을 영화로 만드려는 시도가 많았다. 1920년대는 단성사와 조선극장(朝鮮劇場)의 라이벌 관계가 볼만 했다. 조선극장은 1922년 경성 인사동에 당시 약 10여 만원 정도의 건축 비용을 들여 지은 3층 벽돌 건물로, 영화 상영과 연극 공연을 겸한 장소로 쓰이다가 동양극장(東洋劇場) 개관 후 부터는 본래의 목적인 영화 상영에 주력했는데 당시에는 극장이 제작사를 겸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줄곧 단성사와 조선극장은 선의의 경쟁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자생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최초의 토키(유성)영화는 일본보다 다소 늦은 시기에 등장한다. 이명우(李明雨)의 ‘춘향전(春香傳)’으로 녹음시스템, 방음장치와 시설, 스튜디오, 촬영장비 등이 열악했지만 1935년 10월 단성사에서 첫 번째 토키영화가 개봉, 2배의 입장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하는 ‘춘향’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조선영화계는 발성영화기로 들어섰다. 물론 토키영화의 시도는 최고의 스타 나운규와 최초의 조선인 촬영기사 이필우가 의기투합한 ‘말 못할 사정’이었지만 실패하고 말았고 ‘춘향전’의 경우는 일본 영화인과 조선 영화인의 협업으로 성공했는데 그 이면에는 ‘경성촬영소’가 있었다. 경성촬영소는 와케지마 슈지로라는 재조선 일본인 제작자가 소유한 스튜디오였으며 녹음에 사용한 토키 시스템인 ‘조선폰’은 일본인 녹음기사 나카가와 다카시가 일본에서 들고 와 사용한 것이었다. 당시 경성촬영소에는 일본 쇼치쿠 출신의 야마자키 후지에가 감독으로 입사해 조선 이름 ‘김소봉’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이후 경성촬영소는 1938년 11월 동양극장 지배인 최상덕과 고려영화사의 이창용이 공동 인수하게 되는데 ‘조선영화주식회사’(대표 최남주)와 ‘고려영화사’(대표 이창용)라는 양대 산맥의 라이벌 회사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하는 구도가 1930년대 후반까지 이어졌다. 이창용은 지금으로 말하면 배급업에 능한 영화인이었다. 그러나 일제는 1920년 4월 조선총독부 활동사진반을 창설해 전국의 학교, 공회당, 병원 등에서 계몽영화들을 통해 지배 이데올로기를 전파하는데 영화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1922년 경기도 훈령으로 ‘흥행및흥행장취체규칙’을 제정해 극장에 대한 단속 규정을 정비한 바 있었고 1926년 7월 5일 총독부령으로 ‘활동사진필름검열규칙’을 제정해 영화 검열을 의무화했다. 이 때문에 경찰들이 공연장에 임검(臨檢)할 수 있었고 1934년 8월 7일 공포된 ‘활동사진영화취체규칙’은 흥행업자에 대한 개념 규정(2조), 흥행 보고 의무 규정(4조) 등을 두었고, 조선영화의 수출과 외화의 수입 상영에 대한 제한 규정(9조) 등을 두어 영화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갔다. 조선의 각 영화상설관은 1934년 말부터 단계적으로 외국영화 상영을 줄여야 했고, 1937년부터는 매달 반 이상 일본영화를 상영해야 하는 국산영화 강제 상영이 규정되었는데 할리우드 영화를 견제한다는 목적이 컸다. 조선인들이 일본영화 보다는 할리우드 영화를 더 선호한다는 이유였지만 ‘내선일체’를 주장하는 일본에게 있어서 결국 조선영화 역시 ‘일본영화’로 간주되었기 때문에 일본과 만주까지 수출할 상업영화 제작을 하게 된 측면도 있었다. 그러나 마침내 1940년에 조선에서도 ‘영화법’이 제정되어 조선인이 주체적으로 영화에 관여할 기회가 사라져 버렸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조선의 영화계는 일본과의 합작 혹은 일본에서의 조감독 경험이나 스텝 경험을 통해 유입된 조선인 영화인들을 통해 신파에서 벗어나 근대의 계몽정신을 스크린에 구현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하지만 전쟁이라는 현실 앞에서 조선의 영화계는 쇠퇴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1942년에는 모든 영화사가 폐쇄되었으며 총독부에서 ‘조선영화사(朝映, 조에이)’를 설립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암흑기에도 감독의 길을 걷고 싶은 조선인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남아 있었다. 일제에 부역을 하거나 아니면 검열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아동극을 만드는 것이다. 1930년대 후반 조선 영화계의 제2세대 감독들인 방한준(方漢駿)과 최인규(崔寅奎)가 그 주인공으로 검열을 피해 어린이의 세계를 다룬 영화로 울분을 달랬다. 한국영화 100년 영화포스터 전시회장. 이중 방한준은 사실주의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꼽히는데 도쿄의 쇼지쿠 키네마에서 영화를 공부했으며 백운행(白雲行) 또는 자운행(自雲行)으로 이름이 표기된 경우도 종종 있다. 1935년 ‘살수차(撒水車)’를 통해 데뷔했는데 정비석의 원작 소설의 ‘성황당(城隍堂)’(1939)과 세미 다큐멘터리적 기법의 ‘한강’(1939)으로 주목 받았지만 결국 국책영화를 제작하면서 조에이에서 종전(終戰)까지 총 4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최인규(崔寅奎)는 ‘수업료(授業料, 1940)’에서 학비를 못내는 가난한 소학생과 교사간의 교류를 그렸고 ‘집 없는 천사’(1941)에서는 부랑아들을 돌봐 주는 고아 청년을 주인공으로 다뤘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친일’의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일본의 영화인들이 차례대로 조선에 건너 와 조선의 주요 영화인들을 현지 스텝으로 고용하면서 영화를 제작하는 풍토가 이어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1940년부터 1945년 사이 조선에서 제작된 영화는 총 26편이었는데, 이 가운데 친일영화로 분류하기 모호한 8편을 뺀 나머지 영화 18편을 친일영화로 분류하고 있고 이중 5편이 최인규 감독의 영화인 까닭에 영화적 완성도를 떠나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허영(許泳, 일본식 이름은 히나쓰 에이타로, 日夏英太郞)의 경우는 아주 특별한 케이스다. 조에이와 조선군사령부 산하 보도부가 공동제작한 문예봉 주연의 ‘너와 나’(1941)를 통해 데뷔했는데 워낙 황민화(皇民化) 정책에 충실하였기 때문에 일본 육군성 보도부 및 조선총독부의 후원을 받아 제작했고 대대적 홍보가 가능했다. 그는 태평양 전쟁에 참전하여 인도네시아 전선에 배치되었다가 광복 이후 그곳에 정착하여 영화작업을 계속했다. 쇼지쿠 출신으로 일본 여인과 결혼하고 조선에서는 친일영화를 만들었으나 정착 후에는 인도네시아 독립 운동을 다룬 영화를 제작하는 등 모순된 행보를 보인 인물이다. 시대가 만든 아이러니이기도 하다. 도요타 시로(豊田四郞)의 ‘젊은 모습’(1943)에서는 아예 조선인 학도병 출진을 미화하였고 도호의 이마이 타다시(いまいただし)감독의 ‘망루의 결사대(望樓の決死隊, 1943)’ 는 팔로군계열 빨치산 공비 정벌에 목숨을 거는 일본인 순사 일가와 한국인 부하들의 모습을 마치 할리우드의 서부극처럼 그려 나간다. 그렇게 전쟁이 끝날 때까지 국책영화에 부역했던 조선의 영화인들은 남과 북으로 갈라지더니 대한민국의 경우는 1998년까지 일본영화 상영금지가 되기도 했다.<미국 LA=이훈구 작가>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세무사기장료 줄이기
사업자들이 무서워하는 4월 4월에는 부가가치세 신고가 있는 달이지요.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세금도 어렵지만 세무사 기장료도 상당히 부담이 된답니다. 사업 초기 세무사 고용 없이 스스로 세금을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머니핀'이라고 하는데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 제가 봐도 세금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업 초기에는 처리해야할 사업비용이 많지는 않지만 세무사 기장료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로 일정 하답니다.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머니핀은 부가가치세나 비용, 급여  세금과 세무기장 재무제표까지 관리 해 줍니다. 또 손익계산서 매출 매입장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기 때문에 우리 회사의 성장 속도까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업무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걸까요. 머니핀 사용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지요. 먼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머니핀을 검색해 봅니다. 다운을 받은 후 아이디를 만듭니다. 그리고 나의 계좌 설정을 진행하는데 나의 전자세금계산서 혹은 사업자 통장 계좌 등을 등록합니다. 조금이라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헬프 데스크 등의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좌나 통장을 통해 들어온 목록들을 클릭한번으로 분류 해 줍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과 같이 먹은 식사는 '복리후생비' 사업을 위해 물건을 사는 경우는 '경비' 등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이렇게 분류된 목록들을 통해서 장부가 만들어지는데 이걸 통해서 부가가치세 혹은 세금을 내시면 된답니다. 하나하나 구분짓는게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하시다 보면 굉장히 쉽답니다 그리고 나의 사업의 수익이나 성장 등을 빠르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사업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세무기장료 아끼기 참 쉽죠. 머니핀 써보세요. https://moneypi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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