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w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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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인터넷에서 예전에 봤던 영화 터미널 포스팅을 봤어요.정말 재밌게 봤더 영화이고 위 사진 믿고 보는 배우 톰 행크스 주연 작품입니다.ㅎ

영화의 시작은 톰 행크스가 미국 JFK공항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국가에 구테타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지요.따라서 톰 행크스는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며 자국이 무정부 상태라 공항을 나설 수 도 없는 상황에 봉착하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톰 행크스. 그러나 현실을 직시하고 평소 자신이 알고 있던 기술 업무을 최대한 발휘하여 공항에서 일을하며 지내게 됩니다.
공항에서 장기 투숙하며 일하는 중 처음에는 그를 의심하지만 그러나 정말 순수 하고 한결같이 행동함에 따라 그에게 공항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ㅎ
(그는 친구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해결해주기 위해 발로 뛰었으며 이러한 부분이 그에 대한 의심을 걷히게 해주었고 또한 이방인에 대한 의심을 걷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공항에서 지내면서 호감이 가게된
승무원(캐서린 제타존슨)이 있다고 친구들에게 고백하자.
친구들도 그를 위해 두팔 걷어 붙이고 그를 돕지요ㅎㅎ
그러나 그의 이러한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지요.공항을 관리하는 직급이 관리장?은 자신의 진급을 위해 톰 행크스를 어떻게든 처리 하려고 합니다.
(영화 중간 중간 마찰이 있지만 그의 따뜻한 순수한면에 공항의 여러 사람들은 결국 그를 더욱 지지하게되지요.)

이렇게 영화 터미널은"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톰행크스가 터미널 즉 공항에서 격는 해프닝입니다^^
제가 재밌게 본 큰 이유기두 하구요ㅎ
마지막 사진은 영화 터미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과
케서릴 제타 존슨의 사진입니다.
제 짧은 생각에는 스타븐 스필버그감독의 작품은 터미널을 포함해서 관객들이 이해 하기 쉽게 카메라 앵글을 잡아 주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관객이 볼때 눈이 편한 화사한 톤인거 같구요^^ㅎㅎ

아무튼 많이 부족한 영화 터미널 리뷰였지만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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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설정이네요!! 믿고보는 스필버그
설정이 아니라 실화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lalamia @ghks0804 영화'터미널'추천 합니다^^ㅎ
나이거 첫사랑이랑 극장가서봣는데 ㅜㅜ 21살때였나ㅜㅜ 생생해
저는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 꽃의 비밀 입니다. 썸이 있었던 분과...물론 그 뒤로 잘 안됐었고.. 저도 오래 전 일이지만 생생 하네요ㅠㅋ
@riwdream 에이 별로 오래안됏네ㅋㅋㅋ저는 20년다되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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