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z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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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산 / 호수공원

올케가 호수 공원 장미원 가고 싶데서
점심 먹고 호수공원 산책
장미향.가득~~~
종류가.너무 많아서 다 찍지도 못함
근데.다 비슷한거 같은데
이름이.모두 다르다!!
위 두 꽃은 진짜 차이점이 무엇인가????!?!?
 ๑•̀ㅇ•́๑ ๑•̀ㅇ•́๑ ๑•̀ㅇ•́๑ 
위 두 꽃도 차이점을 못 찾음 ヽ|❛ρ❛。|ノヽ|❛ρ❛。|ノ
초록 거미 처음 봄
개인적으로
기존에 못 보던 장미라
이뻤음 잎 한장에 색이 섞여있음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
ヾ(๑╹◡╹)ノ"
많이 걸어 집와서 기절 모드!!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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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장미축제에도 이쁜 장미들이 많아요~^^
@seoyun4028 네~~^^ 두번째 할 때 가서 보고 그 뒤로 회사 오고 갈때만 봤어요~~ 규모가 이제.점점 더 커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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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 담양 -22
역시 월요일은 너무힘드네요 ㅎㅎ 어찌나 사람이많던지... 목요일 휴일때문에 더몰리나봐요 ㅎㅎ 다들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어요! 그롬 시작해볼까요 ㅎㅎ 2학기 동아리 첫 여행 목적지는 담양이다. 담양은 죽녹원으로 유명한데 사실 그것외에도 메타세콰이어길, 소쇄원 등으로도 유명하다. 소쇄원은 이번에는 소개를 못하지만 만약 담양에 간다면 꼭 가보도록하자.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정원을 볼수있는곳으로 상당히 아름답다. 과거 선비들의 삶을 느껴보도록 하자. 오늘은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길, 담양 떡갈비룰 소개하려한다. 처음으로 인원이 20명이 넘어 버스하나를 대절해서 여행을 간다. 아침일찍 버스를 타고 담양을 도착하니 사람이 가득하다. 마침 세계대나무축제중이라 더 많은가보다. 버스아저씨와 다시 만날 약속을 잡은 뒤 죽녹원으로 향한다. 주차장에서 산길을 따라 조금 오면 돌다리 근처 공터가있다. 돌다리를 건너 조금 올라가니 대나무축제답게 대나무 조형물이 우리를 맞는다. 대나무를 등지고 판소리라니! 너무 잘어울린다. 심지어 명창이다. 가만히 듣고있다 정신을 차리니 시간이 꽤 흘러갔다. 얼른 일행들 따라가야지. 대나무밭에오니 시원하다. 아직 여름의 무더운 바람이 불어오던 9월이라 햇볕이 뜨겁지만 대나무그늘은 내 땀을 식혀준다. 바람소리조차 시원하다. 한참을 걸어다녔더니 목이마르다. 마침 죽녹원 한 가운데 카페가 있어 커피한잔으로 목을 축인다. 죽녹원에서 나와 아이스크림, 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써 세계 대나무축제장이다. 축제장 입구는 봉황 한쌍이 우리를 맞아준다. 저게 다 대나무라니 놀랍다. 안에는 공연장에서 대나무관련 공연을 하고있고(심지어 재밌다!) 세계 각국에서 대나무 공예품을 전시하고있었다. 기대하지 않고갔는데 생각 이상으로 신기하고 재밌다. 다음으로 향한곳은 메타세콰이어길이다. 요즘 곳곳에 이런 길이 생기고 있어 나무그늘 아래에서 산책하기 좋다. 벤치에서 커플들과 가족들이 그들만의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친구들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추억을 하나하나 쌓아가고있다. 흔한 장소지만 역시 누구와 있는가가 중요한것같다. 오늘 저녁은 떡갈비. 역시 담양에 왔으면 떡갈비한번 먹어야지. 지인에게 추천받고 온 곳인데 엄청 맛있다. 도심에서 떨어져있어 제대로 온건가 싶었는데 맛을 보고난뒤 제대로온곳이구나 싶다. 어쩐지 그 넓은 주차장이 가득하더라. 담양을 간다면 꼭 떡갈비를 먹어보자.
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 이호테우해변
아직 개장을 하지 않아서 해수욕장 근처는 가기 좋은 거 같아요. 여름이 다가오긴 했는데 어제오늘 제주도는 정말 서늘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요. 심지어 오늘까지 말이에요. 이런 날씨라면 어디 돌아다니기 정말 좋은데 말이에요. 오전 촬영을 마치고 잠시 근처 해수욕장을 둘러봤답니다. 좋은 풍경이라도 담아볼까해서 오긴 했었는데 흐려서 그리 잘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이런거 매일 볼 수 있음에 행복해야하는 거기도 하지만요. 바빠서 자주 나오지 못했었는데 그래서인지 풍경 사진을 자주 올리지 못했던 거 같아요. 마음은 먹는데 힘들어서 오늘도 오랜만에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이호해수욕장은 오는 22일에 개장을 해요. 동쪽에 있는 해수욕장은 7월 1일에 하고요. 참고하시고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미리 알아두시면 될 것 같아요. 해수욕장은 필수가 아닌데 제주의 바다는 매력이 큰거 같아요. 제주에서만 살다보니 모르고 있었는데 지난달에 해운대 가보고 느꼈답니다. 정말 아름다움이 넘치는 제주라는 것을 말이에요. 매일 보는 거라 사진 안올리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이 올려야겠네요. 제주공항에서 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서 참고해서 일정을 짜시면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Extra. 경주여행 -21
오늘은 하루종일 촬영하느라 이제서야 글을쓰네요 ㅎㅎ 햇볕이 얼마나강하던지...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ㅎㅎ 오늘부터 잠시 한국이야기좀 하고 다시 여행을 떠날게요! 잘부탁드려요 개학 직전 주말. 동아리에서 갑자기 경주여행 이야기가 나왔다. 경주의 야경을 보자는 것이다! 뭐...나야 대구에서 가면 금방이기도 하고 해서 흔쾌히 승낙했다. 그렇게 4명이서 경주엠티를 가게 되었다. 펜션을 잡고 고기도 사고 해서 가게 된 경주. 동기 형이 진주에서 차를 끌고온 덕분에 학교에 편하게 가게 됐다. 다들 느지막히 경주에와서 모이자마자 우선 체크인을 했다. 그리고 라오스에서 사온 가념품을 풀고 밥을 먹고 나니 벌써 해가지기 시작한다. 경주까지왔는데 펜션에서만 놀기 아쉬워 야경을 보러 간다. 첫 목적지는 안압지. 경주 야경의 제일 유명한 스팟중 하나일것이다. 역시나 여름의 막바지다보니 사람이 많다. 그래도 8월말의 밤은 낮의 더위와는다르게 선선해서 기분이 좋다. 그래서 물가로 사람들이 몰리나보다. 이곳은 대릉원 옆 노동리와 노서리 구분군이다. 사람도 별로없고 산책하기 좋아 경주에 찾으면 항상 가는곳이다. 처음 경주에 왔을때는 이 주변이 전부 주택가였는데 유홍준 교수님이 문화재청 청장시절 즈음부터 주변의 땅을 사들여 고분군 및 여러 유적지를 가꾸기시작했다. 그 덕에 더욱 경주라는 명소를 빛나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고분군에서 멀지않은 곳에 첨성대가 있다. 이곳일대는 월성지구라고도 불리며 계림등 볼거리가 많다. 자전거타기도 좋아 낮이든 밤이든 사람들로 북적인다. 아직도 발굴중인 유적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경주는 이곳 외에도 볼거리가 많은 동네이다. 대구에살며 아버지의 일때문에 자주 찾은 곳인만큼 애착이 가는 곳이다. 그래서그런가 경주는 언제와도 좋고 포근한느낌이다.
금요일 시골집 문경에 내려와 일요일까지 푹자겠다고 결심했으나 7시에 눈이 떠지네요ㅠ.평일에는 7시 30분 알림에 억지로 일어 나는데ㅋㅋ암튼 눈이 번쩍 뜨이고 잠이 확 달아 났습니다ㅋ그래서 자고 있는 자장구를 깨워 급 라이딩을 출발했습니다.ㅎ 급 라이딩이라 2달 전에 다녀 왔던 예천 회룡포로 달렸습다 어제 시원하게 비가 내려 하늘도 넘 맑았고 바람도 선선하더군요ㅎ 라이딩 중에 시골 간이 버스 정류장은 저의 쉼터입니다ㅎ 여름은 덥지만 바람이 많이 불지 않습니다.즉 역풍이 없어 속력을 내어 달리기 좋습니다ㅎ.봄과 가을은 시원한 바람이 불기는 하지만 그 바람이 역풍이면ㅠㅅㅠ 회룡포 마을 저의 단골집이 오늘도 Close 시원한 아메리카노 생각하며 왔는데 아쉽네요 다음 기회에ㅎㅎ 어제 비가와서 강물이 많이 불었네요. 그리고 6월 여름이라 풀이 엄청 자라 있었습니다 분명 2달전에 왔던 곳인데 다른 길을 오는 기분이었어요 ㅎ 라이딩의 재미이죠ㅎ 회룡포 마을에서 다리를 건너고 풀이 많이 자란 언덕을 지나면 삼강주막으로 향하는 큰다리가 나옵니다.ㅎㅎ 사진 중앙에 2층 누각이 보이는 곳이 그 다리이지요ㅎ 예천 삼강주막에 나룻배를 재현에 놓은 모형입니다 오래 전 위 사진 뒷편에 다리가 없던 시절 나룻배로 강을 건넜다고 해요.자연히 보부상들이나 농부님들 등등 많은 분들이 이 나루터에 나룻배를 이용하였고 자연스레 주막이 생겼다고 합니다.그리고 삼강이 모이는 곳에 주막이 생겨 삼강주막이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지금은 이 고장의 부녀회 분들이 관광객에게 말걸리를 판매하십니다. 아ㅠ 얼음 막걸리가 어찌나 땡기던지 파전에ㅠㅋㅋ 문경에서 출발해 예천 회룡포를 한바퀴 돌고 다시 집에 가는 길입니다.ㅎㅎ맑은 하늘과 공기 덕분인지 오늘은 그리 힘들지 않았네요ㅎ 암튼 즐거운 주말 되시고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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