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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1> 오마이걸_승희의 #무쌍 아이돌 메이크업♡
아이돌 5년차! 오마이걸 승희가 알려주는 무쌍 메이크업! 쌍꺼풀이 없어도 탁 트여 보이는 눈화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다 같이 팔로우~미♡ 본격적인 아이 메이크업 전 무쌍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 뷰러와 인조 속눈썹 붙이기! 이렇게 뷰러로 속눈썹을 바짝 컬링한 후, 여러 조각으로 나뉜 인조 속눈썹을 (가닥가닥) 붙여줬어요!  속눈썹만 붙였을 뿐 인데  위 아래로 트여 보이는 효과!!   다음은 아이라이너 인데요!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워주는 느낌으로 채워주고 눈꼬리를 길게 그려 눈의 길이를 확장 시켜 줍니다. 전체적인 눈의 모양을 만들어줬으면 색조를 더해, 음영을 만들어 줘야지요?!!   우선 전체적으로 브라운이 섞인 로즈빛의 섀도우를 바탕으로 깔아줍니다. 그리고 옅은 브라운의 섀도우를  쌍꺼풀 라인 위 쪽까지 발라 음영감을 줍니다. 승희처럼 눈 사이가 먼 경우,  맨 처음 발라줬던 브라운이 섞인 로즈빛의 섀도우를 눈 앞머리에 발라줍니다. 마찬가지로 브라운이 섞인 로즈빛의 섀도우를 언더에도 발라주어  눈이 전체적으로 트여 보이도록 연출합니다. 음영을 다 주었으면! 그 위에 자잘한 펄 섀도우를 고르게 톡톡 올려 줍니다. 밝은 쉬머한 펄 섀도우로 눈 앞머리 언더 쪽에 발라  애교살을  한 번 더 강조해 줍니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우로 아이라인을 자연스럽게 스머징 해줍니다. 이 때, 눈 중앙까지만 블랜딩 해주는 것이 포인트. 다음은 마스카라! 인조 속눈썹과 원래 속눈썹이 어우러지도록 볼륨을 살려 컬링 해줍니다. 언더 속눈썹도 잊지 말고 꼼꼼히! 눈썹은 원래 모양을 살려 빈 곳만 자연스럽게 채워줍니다. 마지막으로, 동공 바로 아래에만 글리터를 톡톡 발라주어 생기있는 눈빛을 연출 합니다. 이렇게 하면! 승희 표! 무쌍 아이돌 메이크업 완성! 더 자세한 승희의 무쌍 메이크업 tip 이 궁금하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나 진짜 내일부터 다이어트 한다."
© huweijie07170, 출처 Pixabay "나 시험공부 하나도 못 했어" "나 내일부터 다이어트 한다" "내가 다시는 앞머리 자르나 봐라" "우리 돈 모아서 같이 여행가자" "응 다 와가" "나 헤어졌어" 출처 : <인사이트> "나 진짜 내일부터 다이어트 한다"대한민국 여고생이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6가지 대한민국 여고생이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6가지입니다. 공감이 되나요? 자세한 얘기는 위 기사를 클릭해서 읽어보시고요. 그전에 당신의 미래(자녀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자녀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얘기를 하나 드릴 테니 꼭 끝까지 읽어 보세요. 우스갯소리처럼 들리는"나 내일부터 다이어트 한다"는 여고생들의 말은 얼마나 다이어트가 만연해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실제로, 2018년, 2019년 질병관리본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자료에 따르면 국민60.5%가 살이 쪘다고 생각하며, 58.9%가 체중조절(다이어트)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뭐가 문제냐고요? 세계에서 비만율이 가장 높고 가장 다이어트에 많은 돈을 쓰고 있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닐슨에서 낸<건강과 웰빙에 관한 글로벌 소비자 인식 보고서,닐슨2015>에 따르면,미국인의59%가 스스로 과체중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세계 평균 대비10% 포인트나 높습니다. 하지만 실제로70.1%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실제 과체중은 33.4%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대략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중에서 절반 정도는 정상 체중이라는 뜻입니다. (출처: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질병관리본부>) 체중조절(다이어트)을 시도한 적이 있다는 사람들의 비율은 2008년에 39.0%였습니다. 10년 만에 무려 20%나 높아진 것입니다.( 2018년 58.9%) "10대 소녀들을 대상으로 4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다이어터들은 비다이어터들보다 과체중이 될 확률이 3배나 높았다."라고 하는데요. (출처: <다이어트 말고 직관적 식사> p. 351) 지금은 공감이 안 될지 모르지만, 이는 평생 다이어트의 굴레에 빠져 폭식과 다이어트를 왔다 갔다 하며 섭식장애에 시달리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무서운 얘기입니다. 이러한 여고생들이 10년 새 엄청나게 늘어났고 아동 비만율을 볼 때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이라는 사실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어디 이뿐인가요? 비만에 대한 잘못된 편견은 아이들이 왕따를 당하는 가장 큰 이유이며(미국 코네티컷 대학 연구팀의 조사 결과 50%가 이에 해당한다고 봄), 무심코 하는 ‘팻토크’나 비교·평가는 어떤 사람의 돈과 시간,정신을 갉아먹도록 몰아세울 수 있으며 우울증과 거식증으로 인한 자살까지 일으킬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정신 질환 중 가장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병이 거식증이라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미국,영국,캐나다,호주,독일 등에서는 다이어트 반대 운동과 직관적 식사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스타그램에 #Intuitiveeating 해시태그 숫자가 거의 100만 개에 이르렀고, 매일 수천 개씩 올라오는데요. 인기 있는 포스트 중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drjoshuawolrich) "몸무게 5% 줄이려고, 인생의 95%를 낭비하지 마라." 인생의 절반을 다이어트에 허비했다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이 왜 다이어트를 하는지에 대해, 당신의 인생에서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한 번쯤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직관적 식사에 대해 바로 더 알아보기 직관적 식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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