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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무안황토갯벌축제 6월축제

7회째를 맞이하는 무안황토갯벌축제
2019년 6월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장소: 해제면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

6월 전라남도 축제중 큰 축제라 그런지
다채로운 주무대 행사와 갯벌체험장에서 다양한 체험까지 즐길 수 있답니다.

6. 14일
황토갯벌 개막식
황토갯벌 풍요깃발퍼레이드
개막축하 콘서트
송대관. 박오나규, 박성현, 플로로그 등

6.15일
갯벌하늘 창작 연 날리기 대회
황토갯벌축제 기념 KBC 축하쇼
현진우, 신아라, 김준영, 안수연 외 초대 가수 등

6. 16일
황토양파 운동회
군민 노래자랑
김순희, 이동하, 현주, 채은주, 정항조 외 초대가수 등
갯벌불꽃쇼

6월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전남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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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호테우해변의 매력
안녕하세요. 제주산지 1368일째 시연입니다. 요즘 코로나19가 잠잠해져 가나 봅니다. 기생충 아카데미4관왕 영향인지 뉴스에서도 덜 나오네요. 제주는 확진자 0명의 청정제주라고 안내 문자가 계속 오네요. 암튼 제주 서쪽 첫 해수욕장과 목마등대가 있는 이호테우해변 목마등대 지난 화요일에 다녀 왔네요. 오랜만에 맑은 날씨여서 나갔어요. 이호테우 목마등대로 들어가는 도로엔 아직 건물이 들어서지 않은 큰 공터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배가 육지에 올라와 있기도하고 멀리 한라산 능선도 잘 보이고 비행기도 뜨고 내리는게 잘 보이는 곳이랍니다. 등대로 가는 길에서 만난 커플 너무 여유로워 보이더라구요. 밀물이라 원담(바닷속 물고기 잡이용 돌담)이 물이 차서 찰랑찰랑 채워져가고 있네요. 멀리 빨강목마 하얀목마가 보입니다. 해수욕장 모래사장엔 이른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도 보입니다. 아직 찰텐데 말이죠. 이호테우 해수욕장은 저 나무숲으로 야영도 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내와 10분내의 거리여서 시내 나가기도 좋아서 제주도민도 여름에는 야영을 많이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원담이 돌로 쌓여진 얕은 물가라 아이들과 함께 놀기도 좋아요. 이호테우해변의 매력은 1. 모래사장도 넓다 2. 제주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 3. 야영할 수 있는 숲이 있다 4. 어린이 전용 수영장도 따로 있다 5. 포토존 목마등대도 있다 6. 비행기와 한라산을 맘껏 볼 수 있다 7. 제주시내와 10분내 거리로 편하다. 8. 목마등대 근처 주차장도 넓다 9. 정박한 배들이 있는 포구사진도 찍을 수 있다 제주서쪽여행 이호테우 찍고 가셔도 단언하건데 좋습니다.
제주도 당일치기 코스 - 바다, 들판, 카페, 먹방, 흑돼지, 야경, 고등어쌈밥, 아이스크림~! 모두 즐길테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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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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