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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연기 쉬고 있는 원빈이 '거절'한 레전드 작품 6편
영화 '아저씨' 이후로 11년째 연기 활동을 안 하고 있는 배우 원빈이 그간 거절했던 작품 리스트가 화려하다. 원빈은 여러 차례 차기작을 선정하려 했으나 조율 단계에서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천만 영화인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하정우가 맡았던 강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강림 역을 제의받은 바 있다. 하지만 원빈은 고민 끝에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 생각해 최종 고사했다. 또 그는 전국을 '말입니다' 열풍에 빠지게 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맡았던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제안받았다. 제작진은 군복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섭외 시도를 했지만, 원빈은 캐릭터가 군인이라는 특성상 삭발을 해야 했고 장기간 해외 촬영과 100% 사전제작이라는 점 등이 부담스러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 '부산행'의 시나리오도 원빈을 거쳐갔다. 일제강점기 시절 지옥의 섬이라 불린 군함도에 끌려갔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군함도' 측도 원빈에게 출연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원빈은 MBC '더킹 투하츠',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의 섭외 요청을 고사한 바 있다. 출처: https://m.insight.co.kr/news/352098 그 외 불발 된 작품 부산행 군함도 더킹 투 하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ㅠ.ㅠ 제발 작품 좀 찍어주세요오...........
역대 잠실 주경기장 콘서트 만석으로 매진시킨 가수는 누가 있을까?.jpg
이 글에서 매진 기준  = 풀어놓은 티켓 다 팔았다(X) = 주경기장 만원관객 채웠다(O)  보통 1회 당 4만명(최소)에서 4만5천명(안정권) 이상을 말하는듯 1만명~2만명으로도 잠실 공연한 가수도 꽤 있어서 다 찾으려니 귀찮아서 많이 모은 가수만 모음 1. HOT  1999년 콘서트 - 1회 (4만5천명 동원 / 국내가수 최초 주경기장 입성)  2001년 콘서트 - 1회 (4만 5천명 동원) 2018년 콘서트 [포에버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 - 2회 (회당 5만명 / 총 10만명 동원)  2. god  2014년 [15주년 리유니언 콘서트] - 1회 (4만명 동원) (2001년에도 잠실콘 했는데 관객수를 못찾음) 3. 조용필  2003년 [35주년 콘서트]  - 1회 (4만 5천명 동원) 2005년 ['2005 PIL&PEACE 조용필 콘서트'] - 1회 (5만명 동원) 2008년 [40주년 콘서트] - 1회 (5만명 동원)  2009년 [조용필 평화기원 희망콘서트] - 1회 (5만 5천명 동원 / 1회 최다 관객 동원) 2010년 [조용필 콘서트 러브 인 러브]  - 2회 (회당 5만명 / 총 10만명 동원) 2018년 [50주년 기념 콘서트] - 1회 (4만 5천명 동원) 대단함 4. 신화 2005년 [서머 스토리 페스티벌] - 1회 (4만명 동원)  5. 이승철(1번, 총 1회 콘서트)  2010년 [이승철의 오케스트 락] - 1회 (5만명 동원)  6. 레이디 가가 2012년 [내한 콘서트 ] - 1회 (총 4만 5천명 동원 / 만18세 미만 관람불가)  7. 이문세(1번, 총 1회 콘서트) 2013년 [대한민국 이문세] - 1회 (5만명 동원)  8. 폴 메카트니 (1번, 총 1회 콘서트)  2015년 [내한 콘서트] - 1회 (총 4만 5천명 동원) 9. 콜드플레이 (1번, 총 2회 콘서트 동원) 2017년 [내한 콘서트] - 2회 (회당 5만명 / 총 10만명 동원) 10. 방탄소년단 2018년 [러브 유어셀프] - 2회 (회당 4만 5천명 / 총 9만명 동원) 2019년 [러브 유어셀프:스피크 유어셀프 파이널] - 3회 (회당 4만 4천명 /총 13만 2천명 동원) 2020년 [BTS 맵 오브 더 솔 투어 - 서울] - 4회 (회당 5만명 /총 20만명 / 코로나때문에 공연취소) (21년 22년 콘서트는 좌석거리두기 + 온라인콘이라 포함X) 11. 아이유 2022년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 - 2회 (양일 총8만5천명 동원) (국내 여성 아티스트 최초 주경기장 콘서트) (2020년에도 주경기장 콘서트 대관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취소함  사심 좀 담아 그때 콘서트도 매진이었을것 같음)  출처 사심 좀 담아 갓이유 그저 빛,,
태국의 특이한 이름 문화
태국의 성은 여타 국가들과는 다르게 중복되는 성씨가 거의 없다. 가족이나 친척이 아닌 이상 중복이 없을만큼 셀 수 없을 정도의 성씨가 존재한다, 1913년까지 성씨를 쓰는게 의무화 되기전까지 성씨를 쓰지 않기도 했고 태국법상 혈통과 친척관계가 아니라면 같은 성씨를 쓰면 안되기 떄문이다 하지만 더 특이한 제도가 있는데 태국 사람들은 두 가지의 이름을 쓴다는 것이다 하나는 본명 ((남싸꾼 : 성), (츠찡 : 이름))  그리고 다른 하나는 '츠렌'이라고 부르는 별명같은 것인데 보통 본명은 공식적인 문서나 엄중한 자리에서 쓰고 일반적인 상황에선 '츠렌'을 쓴다 처음엔 부모님이 지어주지만 이후 자신의 아이덴티티에 따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태국인들의 츠렌과 본명은 어떻게 될까??? 리사 = 쁘란쁘리야 마노반 현재는 츠렌이었던 리사로 아예 개명 군대 빠져서 기분 좋은 짤로 유명한 뱀뱀 = 깐피묵 푸와꾼 민니 = 니차 욘따라락 손 = 촌나손 사짜꾼 텐 = 치타폰 리차이야폰쿤 닉쿤 = 닛차쿤 호라웻차꾼 실로 기합찬 이름들이다 친지, 가족들과 쓰는 츠렌과 사회에서 쓰는 츠렌도 다르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조선시대 양반들의 호나 영미권의 미들네임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그것보단 캐쥬얼 해서 꽤 재밌는 문화인 것 같다 출처 저건 몰랐네 ㅋ.. 신기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