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h9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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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6년전 발언..jpg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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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 말. 정말 맞는 말. 현재 국내 게임산업규모 약 13조. K pop이 약 6조. 수많은 K Pop 스타들이 수많은 앨범을 판매하더라도, 손흥민 하나가 FIFA나 위닝11에서 받는 저작권료가 더 많음. 요즘 아이돌들이 투어를 다니면서 벌어들이는 수입도 늘어나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게임산업은 훨씬 더 몸집이 커지고 있음. 전세계 1위 개인유튜버가 게임유튜버임. 젊은이들의 관심사를 가장 적나라하게 반영해주는 유튜브인만큼, 게임유튜버들의 강세가 게임산업의 거대함을 시사해주고 있음. 게임산업 무시하는 사람들 많은데.. 현실을 알고나면 그렇지 못할거임.
올소! 어느 시대이건 놀이 문화가 있지 않았냐고요... 팽팽 놀기만 하는 베짱이 또한 어느 시대에나 있었던 법. '자기통제를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 게임이 문제의 본질이 아니고, 게임이 문제의 원인도 아니다.
이러니 남자도 반하지
근데 요즘엔 게임보다 아이돌들이 더 떼돈 벎
@bbinche 게이머와 아이돌을 비교한게 아니고 게임산업과 기타 문화산업을 비교한 겁니다. K팝 수출? 게임 수출에 비하면 푼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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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게임을 접은 이유.....
3년 터울로 현재 고2인 여동생이 하나있음. 다른 남매들과 다르게 나름 친하게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러다니고 옷 사러다니고 꽤나 붙어다니는 편임. 나름 자사고에서 공부하는 똑띠한 애인데 (본인은 전문대 흑흑)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더라고.. 제일 많이하는 게임은 오버워치 좋아하는 유튜버는 김재원이라고 (왜냐고 물으니 귀엽다고 함) 얘가 갑자기 게임을 안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이유가 원래 내가 돈 부족할때 쓰라고 준 용돈카드(체크 카드)가 있음. 옷 사고 싶을때, 뭐 먹고 싶을때, 정말 급할때 쓰라고 준카드인데 대충 월 10은 씀 (부모님에게 월 30~40씩 받으니 대략 월 소비 금액이 50...) 근데 갑자기 6~5만원으로 줄었길래 내가 물어봤음 "요즘 씀씀이가 줄었네? 드디어 철든거야?" 이러니 "아니 그냥 요즘 피방같은데 안가거든" 이때까지만해도 스튜어디스를 하고 싶다고 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 게임을 안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음 그런데 최근에 부랄 친구들과 피방에서 게임하는데 여동생과 그 친구 무리들이 들어오더라고 친구들끼리야 가끔 봐서 아는 사이라 근처에 앉게했는데 뭐하는지 궁금해서 구경했단 말임. 뭐 역시나 오버워치 경쟁전에서 메이를 하고 있더라고 (메이하는 이유는 역시 김재원) 못하길래 옆에서 시비걸려는 차에 채팅 목록이 딱 눈에 들어왔음 렙 400짜리 골딱이 새X가 딱 "여자임?" "아 메이 존X 못하네" (이거 말고도 여동생 친구들 한테도 욕함) "그냥 메르시 빨대 꼽으삼 내가 본계 마딱이임 버스 가능" 이러고 있는데 좀 짜증(빡)이 나더라. 이게 심해진게 2라운드에 갑자기 골딱이가 더이상 안되겠는지 보이스에 마이크를 켰음 (정황상 지가 팀보이스 ㄱㄱ이런 것 같았음. 여동생이랑 여동생 친구들은 그냥 팀보들어와서 지들끼리 열심히 재밌게 떠든것 같았고) 뭐라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줌) 마이크 모양이 뜰때마다 애들 말 수가 적어지고 조용해지는 거임. 그러더니 결국 게임 지고 "아 아깝다" 이러면서 다시 경쟁전 돌리길래 그냥 욕만 했나 하고 지켜봤는데 이번엔 적으로 만난거 바로 그놈이 전챗으로 아가x를 털더라고 그것도 인신공격이나 성별쪽 언급하면서 그거보고 순간 빡돌아가지고 친구들이랑 큐잡던거 멈추고 애들한테 양해구하고 동생 꺼를 내가 대신하기 시작함 (이제보니 이거 대리잖아?) 나름 프로게이머한다고 열심히 했던 전적이 있어서 골드쯤 양학하고도 남았음. 내가 위도우 들고 좀 따니까 그 새X도 위도우 들길래 열심히 그 놈만 잡음 첨엔 아가x 오지게 털더니 점점 말수가 줄고 결국에 이겼는데 그때 내가 채팅으로 "그렇게 살지 말자 친구야"를 쳐줌. 엉덩이메이커야. 이걸 볼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 그후 게임을 접는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내가 다 미안해지더라. 그래서 확김에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는데 . . . . . 이빨 교정해달라고 하더라 (항공서비스 학과 면접 때문) ㅎ... 내 360만원.... 이거 읽는 인간들도 저러진 맙시다. 감사합니다!!
[해설] 더불어민주당의 전기통신법 개정안은 족쇄? 열쇠? 엇갈리는 시선
"무조건 원스토어로 게임 내라고?"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안'(이하 개정안)이 화제다.  콘텐츠 제작자가 의무적으로 다른 스토어에도 콘텐츠를 출시해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되는 내용이 담겨있기 때문. 이 같은 개정안에 일각에서는 시장에 또다른 족쇄가 채워진다고 비판한다. 다른 한편에서는 오히려 구글과 애플의 '갑질'을 조금이라도 줄일 방법이라 보고 있다. 우선 지난달 입법 예고된 개정안의 취지는 이렇다. 구글과 애플의 독점으로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비자 선택권도 제한된다. 이에 따라서 다수의 앱 마켓 사업자들은 구글, 애플과 경쟁을 펼칠 수 없고, 이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공이 아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 앱마켓 사업자가 콘텐츠 사업자로 하여금 앱 등록과 관련한 부당한 요구를 금지하게 하는 한편, 콘텐츠 사업자들은 공정한 경쟁을 위해 다른 앱 마켓에도 게임을 내야 한다. '정당한 사유'란 무엇인가? 구글과 애플이 앱 생태계에서 독점에 가까운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한국은 물론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도 오래도록 제기되어온 문제다. 에픽게임즈와 매치그룹은 구글과 애플에 맞서는 NGO를 출범했고, 민주당이 주도하는 미국 하원에서도 '빅 테크'들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유럽의 규제 당국도 구글과 애플의 반독점 행위를 조사 중. 세계적인 상황이 이렇기에 한국에서도 두 공룡에 제동을 거는 것이 특이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그 해법으로 제시된 것은 다소 특이하다고 볼 수 있다. '모바일콘텐츠 등 제공 의무' 조항을 신설해 다른 앱마켓 사업자에게도 앱을 제공해야 한다고 명시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서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에도 의무적으로 앱을 출시해야만 하는 것이다. # "왜 또 다른 족쇄를 채우려 하느냐?" 이런 해법을 규탄하는 입장은 이통 3사+네이버의 원스토어와 삼성의 갤럭시스토어에 앱을 의무적으로 내는 것 자체가 과도한 조처, 또 다른 족쇄라고 말한다. 다수의 콘텐츠 사업자에게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는 유력한 선택지가 아니다. 구글과 애플이 자사 플랫폼에만 앱을 내라고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에 게임을 낼 이유가 없어서 내지 않는 경우도 많다는 뜻이다. 어디까지나 두 마켓은 국내 한정. 해외 시장을 노리는 모바일게임 개발사라면 선택할 이유가 많지 않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시장 고유의 선택권이 사라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안드로이드에 들어가는 써드파티 스토어들은 겉보기에 비슷하게 보일 수 있어도 실무 과정은 전부 조금씩 다르다. 앱마켓마다 운영 방법, 수수료 정책, 환불 절차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앞으로 한국 개발사들은 최소 4곳의 스토어에서 4개의 빌드를 관리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이는 곧 중소 규모의 업체에겐 실무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해외 게임사에게는 이같은 개정안 규정을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역차별 이야기도 나온다. 개정안을 적극 반대하는 이들은 그간 앱마켓 사업자에게 '당해온' 기억도 떠올랐을 것이다. # 그래도 구글, 애플을 견제할 수 있을 거란 기대 개정안이 독점적 지위를 누려온 구글과 애플의 문을 열 열쇠가 될 거란 기대도 있다.  우선 개정안에는 앱 마켓 운영체제 등의 차이 등으로 모바일 콘텐츠 등록이 기술적으로 곤란하거나 이에 준하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타 앱 마켓에도 앱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단서가 붙어있다. 많은 업체가 기술적 문제나 '정당한 사유'를 들어 원스토어 출시를 피해갈 수 있다. 그간 적지 않은 앱 사업자들이 구글과 애플에게 '입증할 수는 없는' 갑질을 당해왔다. 모호한 가이드라인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한편, 개별 문의에 답을 주지 않는 경우도 허다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앱마켓 사업자가 부가통신사업자로 하여금 다른 앱마켓 사업자에게 모바일콘텐츠 등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강요하거나 요구를 유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나와 있다. '원스토어 강제법'으로 독해되는 부분과 별개로 이 조항으로 '입증할 수 없는' 문제들을 입증하리란 기대를 해볼 수 있다.  참고로 이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만든 법안이다. 한준호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노웅래, 진선미, 이탄희, 임오경 의원 등 주로 여당 소속 의원 26명이 함께 발의했다.  추측하건대 여당 의원들은 개정안으로 한국 기업이 운영하는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에 힘을 실어주는 한편, 앱 개발자에게는 원스토어 출시 강제를 빠져나갈 방법을 마련해주고, 구글과 애플에 대한 감시는 강화하려고 했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출처: 한준호 의원실) # 보다 준비된 '어떻게'가 필요하다 개정안의 취지를 요약하면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차별 없이'다. 업계에서는 구글과 애플에 제동을 걸 수단이 필요하다는 취지 자체는 공감하고 있다. 앱 사업자가 아닌 플랫폼 사업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으로 보이는 지점이 불만의 가장 큰 이유일 수 있다. 바로 그런 이유에서 "공정을 과하게 강조하면서, 정작 시장에는 불공정한 강제 조항을 넣는 것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어떻게' 공정하고 합리적일 것인가 업계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면 좋지 않았을까?
WOWx흑요석 콜라보!! 한복과 WOW의 만남
서양 동화를 동양화로 재창조를 하고 있는 흑요석님이 이번에 블리자드의 WOW와 함께 콜라보를 진행했다는 소식을 듣고 짤을 가져와봤습니다! <흑요석님 소개> 동양학과를 졸업하셨고, 바람의 나라 도터로 게임업계 입문하셨다가 전문 일러스터로 전업을 하신 분입니다. 자신이 배웠던걸 살려 게임과 서양동화에 적용하며 자신만의 작품 스타일을 구축하신 분이죠.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obsidian24 - 흑요석님 (게임 일러스트에 대한 간단한 튜토리얼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처음 일러스트 진행하는 분이라면 아마 굉장히 좋은 정보일겁니다. ) WOWx흑요석 콜라보 첫번째 "격전의 아제로스" 격전의 아제로스 완성 일러스트 WOWx흑요석 콜라보 두번째 "제이나의 겨울" 제이나의 겨울 완성 일러스트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① 빛바람 드레나이 컨셉 설명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② 공허 엘프 컨셉 설명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③ 나이트본 컨셉 설명 WOWx흑요석 콜라보 세번째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④ 타우렌 컨셉 설명 아제로스의 신년인사 완성 일러스트 이런 콜라보는 언제나 환영이라구요 Blizzard... 앞으로 이런 의미있는 콜라보만 계속해서 진행해주세요! 동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 https://goo.gl/CY3Qbt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여동생이 게임을 접은 이유.....
3년 터울로 현재 고2인 여동생이 하나있음. 다른 남매들과 다르게 나름 친하게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러다니고 옷 사러다니고 꽤나 붙어다니는 편임. 나름 자사고에서 공부하는 똑띠한 애인데 (본인은 전문대 흑흑)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더라고.. 제일 많이하는 게임은 오버워치 좋아하는 유튜버는 김재원이라고 (왜냐고 물으니 귀엽다고 함) 얘가 갑자기 게임을 안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이유가 원래 내가 돈 부족할때 쓰라고 준 용돈카드(체크 카드)가 있음. 옷 사고 싶을때, 뭐 먹고 싶을때, 정말 급할때 쓰라고 준카드인데 대충 월 10은 씀 (부모님에게 월 30~40씩 받으니 대략 월 소비 금액이 50...) 근데 갑자기 6~5만원으로 줄었길래 내가 물어봤음 "요즘 씀씀이가 줄었네? 드디어 철든거야?" 이러니 "아니 그냥 요즘 피방같은데 안가거든" 이때까지만해도 스튜어디스를 하고 싶다고 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 게임을 안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음 그런데 최근에 부랄 친구들과 피방에서 게임하는데 여동생과 그 친구 무리들이 들어오더라고 친구들끼리야 가끔 봐서 아는 사이라 근처에 앉게했는데 뭐하는지 궁금해서 구경했단 말임. 뭐 역시나 오버워치 경쟁전에서 메이를 하고 있더라고 (메이하는 이유는 역시 김재원) 못하길래 옆에서 시비걸려는 차에 채팅 목록이 딱 눈에 들어왔음 렙 400짜리 골딱이 새X가 딱 "여자임?" "아 메이 존X 못하네" (이거 말고도 여동생 친구들 한테도 욕함) "그냥 메르시 빨대 꼽으삼 내가 본계 마딱이임 버스 가능" 이러고 있는데 좀 짜증(빡)이 나더라. 이게 심해진게 2라운드에 갑자기 골딱이가 더이상 안되겠는지 보이스에 마이크를 켰음 (정황상 지가 팀보이스 ㄱㄱ이런 것 같았음. 여동생이랑 여동생 친구들은 그냥 팀보들어와서 지들끼리 열심히 재밌게 떠든것 같았고) 뭐라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줌) 마이크 모양이 뜰때마다 애들 말 수가 적어지고 조용해지는 거임. 그러더니 결국 게임 지고 "아 아깝다" 이러면서 다시 경쟁전 돌리길래 그냥 욕만 했나 하고 지켜봤는데 이번엔 적으로 만난거 바로 그놈이 전챗으로 아가x를 털더라고 그것도 인신공격이나 성별쪽 언급하면서 그거보고 순간 빡돌아가지고 친구들이랑 큐잡던거 멈추고 애들한테 양해구하고 동생 꺼를 내가 대신하기 시작함 (이제보니 이거 대리잖아?) 나름 프로게이머한다고 열심히 했던 전적이 있어서 골드쯤 양학하고도 남았음. 내가 위도우 들고 좀 따니까 그 새X도 위도우 들길래 열심히 그 놈만 잡음 첨엔 아가x 오지게 털더니 점점 말수가 줄고 결국에 이겼는데 그때 내가 채팅으로 "그렇게 살지 말자 친구야"를 쳐줌. 엉덩이메이커야. 이걸 볼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 그후 게임을 접는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내가 다 미안해지더라. 그래서 확김에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는데 . . . . . 이빨 교정해달라고 하더라 (항공서비스 학과 면접 때문) ㅎ... 내 360만원.... 이거 읽는 인간들도 저러진 맙시다. 감사합니다!!
전용기 의원, “셧다운제 논리대로라면 12시 이후 모든 활동을 금지해야”
"셧다운제의 청소년 수면권 보장은 논리적 비약"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현재 시행 중인 게임 셧다운제에 대해 사실상 폐지를 주문했다. 22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용기 의원은 셧다운제에 대해 문화체육부와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질의하면서 게임 셧다운제의 목적인 청소년 수면권 보장이라는 논리가 사실상 유명무실하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설문조사 응답자의 74%가 게임 이용에 있어서 부모의 책임과 권한이 있다고 답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부모가 게임이용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등급을 부여하고 이를 명확히 전달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유명무실하게 운영되는 게임 셧다운제는 청소년 수면권 보장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12시 이후에는 청소년에 대한 모든 활동을 중지시키고 잠을 재워야 한다. 그런데 12시 이후 책을 보는 건 장려하고 웹툰이나 드라마 등은 막지 않는다. 이런 논리라면 청소년 수면권을 목적으로 한 셧다운제는 논리적 비약이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출처: 전용기 의원실)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재홍 위원장은 “부처 간 다른 의견이 있지만 셧다운제는 현시점에서는 유명무실한 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위원회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게임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며 제도적 쇄신을 주문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 김현환 정책국장은 관계부처와 다시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셧다운제는 2011년 11월 시행된 이후 그 실효성에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 있었다. 이에 강제적 셧다운과 함께 이를 보완하기 위해 부모의 선택에 따른 셧다운제를 추가로 집행하고 있다.  이후 국내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한 불공정한 규제의 대표 사례로 손꼽혀왔다. 이에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김병기 의원 등이 일명 셧다운제 폐지법을 발의했으나 모두 폐기되었다. 일부 시민단체는 이들 의원을 대상으로 낙선운동을 하는 등의 반발을 가져오기도 했다.
[BIC] 잠입액션과 빙의의 색다른 조합, 부산사나이 게임즈 '원혼'
BIC 2020 선정작, 부산사나이 게임즈의 <원혼> 핸즈온 부산사나이 게임즈의 <원혼: 복수의 영혼>(이하 원혼)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속 한국이라는 배경에,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소녀가 귀신의 능력을 빌어 벌이는 잠입 액션이 혼합된 게임입니다. 내년 1분기 PC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급 호기심이 생겨 다운로드 받은 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긴장감 속에 플레이를 한 것 같습니다. 뭔가 독특한 조합이지만 꽤 괜찮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절한 긴장감을 부여하며 잠입 액션 장르의 특징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원혼>은 BIC 2020 언택트 라이브 일반부문 공식 선정작으로 소개됐습니다. 잘 알고 있는 소재지만 독특한 접근을 한 게임, <원혼>을 짧게 체험한 소감을 정리했습니다. # 죽은 자들의 원혼을 귀신이 되어 해결한다 게임의 제목도 그렇고, 서두에서 얘기한 배경이나 설정을 보면 <원혼>의 분위기는 결코 밝지 않습니다. 메인 화면부터 플레이 화면까지 모두 어둡고, 음침한 분위의 연속이죠. 살짝 으스스한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게임이 온갖 무서운 요소로 유저를 깜짝 놀라게 하는 것으로 가득찬 것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스릴에 초점을 맞춘 '잠입 액션' 이거든요. 잠입 액션에서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조금 어색하잖아요. <원혼>은 1920년 일제강점기 속 한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어느 날 한 소녀가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후 소녀는 저승사자를 만나게 되고, 그를 돕는 조건으로 귀신 능력을 얻어 현세로 부활하게 되죠. 저승사자는 죽은 자들의 영혼이 현세에서 한이 맺혀 이승에 가지 못하고 있다고 하고, 소녀는 자신이 이들의 억울한 한을 대신 풀어주겠다고 얘기합니다. 대신, 소녀는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 다시 평화롭게 살게 해달라는 조건을 내걸죠. 그는 조건을 승락하죠. 1910년부터 해방된 1945년까지 일제가 국권을 강탈해 나라를 빼앗고, 그 속에서 우리 민족에게 준 원한은 위와 같은 설정으로 꽤 다루기 좋은 소재입니다만, 생각해보면 이런 소재를 복수나 빙의와 같은 샤머니즘 요소로 소화한 게임은 보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데모 빌드여서 전체적인 스토리를 완벽히 파악할 수는 없지만, 단순한 복수만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게임의 모든 스테이지가 원한에 대한 복수가 목적이기는 하나 초반에 저승사자가 '귀신이 돼서 하는 일에 대해 모두 책임져야 한다'는 얘기를 보면 끝에는 조금 슬픈 내용으로 전개될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현재까지 분량은 꽤 괜찮은 전개를 보여줍니다. #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핵심! 빙의와 잠입액션의 매력은 충분 이번에는 게임의 형태에 대해 살펴보죠. 우리가 많이 접한, 일반적인 잠입 액션은 캐릭터(유저)의 신분을 들키지 않으면서 적진에 잠입해 적을 제거하거나 목표물을 획득 혹은 데려오는 등의 목적을 가지죠. <원혼> 데모 버전도 군인 제거, 인질을 데려오거나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 잠입 액션 게임에서 보여주는 일반적인 목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앞서 얘기했듯 '빙의'와 '잠입 액션'이 결합하며 꽤 흥미로운 형태로 변형됐습니다. 소녀(유저)는 저승사자로부터 누군가에 빙의할 수 있는 귀신 능력을 얻습니다. 적의 시야 사각에서 몰래 근접해 빙의에 성공하면 일정 시간 동안 적으로 빙의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사물은 어려워 보이나 군인부터 군견까지 다양한 것에 빙의해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은 진행할 수록 단순한 미션부터 인질을 데려오거나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 복잡한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시작 시 보이는 무덤들은 각각의 스테이지 개념으로 유저는 무덤에 있는 원혼과 대화해 이들의 한을 풀어주며 상위 스테이지로 진행하게 됩니다. 빙의를 하면 당장은 들키지 않습니다. 겉으로 보이기에는 알 수 없으니까요. 그러나 다른 누군가를 죽이게 되면 바로 주변의 적들이 와서 유저를 죽입니다. 그러나 안심해도 됩니다. 빙의를 한 몸이 죽은 것이지, 소녀는 다시 귀신 상태로 돌아오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빙의를 해서 무조건 주변 적을 다 죽이기만 하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귀신 상태나, 빙의를 한 상태는 일정 시간만 가능하거든요. 적을 죽이면 나오는 혼? 같은 것으로 귀신 상태를 좀 더 늘릴 수는 있지만 죽이면서 동시에 나오는 붉은 색의 빛?(아마 이것은 적의 원혼으로 보여집니다)이 계속 유저를 따라오고, 귀신 상태의 유저에게 닿으면 가능 시간을 줄이기 때문에 이것도 고려하며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시간이 모두 소요되면 다시 소녀의 상태로 돌아옵니다. 적을 교란하거나 제거하는 시간은 꽤 제한적이기 때문에, 빙의 후 활동을 제법 빠르고 신속하게 해야 했습니다. 또, 귀신 상태에서는 움직임이 느리지만 벽 등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빙의와 귀신 상태를 적절히 바꾸면 빠른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적이 몰려 있어 제거가 필요할 경우, 총성으로 적들을 유인해 빠르게 제거한 다음 귀신이 돼서 상황을 피할 수도 있었고요. 물론 적을 제거한 후 귀신이 돼도 귀신 상태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단순 반복은 어렵습니다. 게다가 물건을 획득하거나 인질을 데려오는 것은 오로지 소녀 상태로만 가능하기 때문에 귀신 혹은 빙의 상태는 절대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난이도는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에 목표를 빠르게 수행하기 위한 고민을 잘 해야 합니다. 단순히 적을 모두 제거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죠. 클리어 시간이나 적의 제거 수 등 복합적으로 계산해 등급이 매겨지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한' 임무 수행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목표를 어떻게 이루어 나갈 지는 유저의 몫입니다. 다만 아직 데모 버전이기에 일부 몰입을 흐리게 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빙의한 상태에서 적의 무기고를 부숴도 적이 유저(빙의한 상태)를 죽이지 않는 부분도 있었고, 총성으로 적을 유인한 상태에서 다시 적이 없는 곳에 총을 발사해도 적들이 다시 몰리기만 할 뿐 총을 쏜 유저를 적으로 간주하지는 않더라고요. 약간의 꼼수를 부린다면 부릴 수 있는 부분이겠으나, 잠입 액션인 만큼 이런 부분은 개선되면 좀 더 스릴 넘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원혼, 'K-잠입액션'으로 좋은 반응 얻을 수 있기를 원고 초반에 얘기했듯, <원혼>은 잠입 액션과 빙의의 혼합을 꽤 잘 풀어낸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데모버전 기준에서는 게임이 얘기하고자 하는 목적성이나 이를 게임 요소로 풀어낸 것은 상당히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게임의 특징이 잘 어필됐으니 이제는 전체적인 구성을 어떻게 잘 가져갈 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빙의 요소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지, 스테이지 구성이나 진행 방식이 단조로워 지지 않도록 하는 것과 성장 요소 등. 채울 것은 제법 많습니다. 최근 다양한 국산 게임이 선보였지만 잠입 액션은 꽤 오랜만에 만나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도 일제강점기 속 한국의 모습을 말이죠. 소재도 그렇고 장르의 참신함도 그렇고. 요즘 'K'를 많이 붙이는데 <원혼>이 'K-잠입액션'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Ice Hockey!! 스타 플레이어!!! Ver. 3
'코너 맥데이비드'는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이다. 현재 내셔널 하키 리그의 에드먼턴 오일러스에서 주장으로 뛰고 있다. 출생: 1997년 1월 13일 (22세), 캐나다 리치먼드힐 키: 185cm 체중: 88kg 학력: 맥도웰 시니어 하이 스쿨(고등학교) 현 소속팀: 에드먼턴 오일러스 (#97 / 센터맨), 캐나다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 현재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에서 가장 핫한 선수 '패트릭 케인' 과 연봉을 나란히 1위로 최고 센터로 자리를 잡고 있는 선수입니다. 패트릭 티머시 케인 주니어는 미국의 아이스하키 선수로. 포지션은 라이트윙이다. 현재 내셔널 하키 리그의 시카고 블랙호크스에서 뛰고 있다. 출생: 1988년 11월 19일 (30세), 미국 뉴욕 버펄로 키: 179cm NHL 드래프트: 2007년 / 1라운드 / 1순위 학력: 사운더스 세컨더리 스쿨, 디트로이트 컨트리 데이 스쿨 - 미들 스쿨, 허런 하이 스쿨 현 소속팀: 시카고 블랙호크스 (#88 / Right wing), 미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 현재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에서 필자가 생각하는 윙어 플레이어 중 최고의 드리블을 가지고 있으며, 윙어 임에도 불구 하고 시합 도중 플레이 메이커 역할 조차 하고 있다. 시드니 패트릭 크로즈비는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선수이다. 출생: 1987년 8월 7일 (31세), 캐나다 콜 하버 키: 180cm 체중: 91kg 수상: 하트 메모리얼 트로피, 콘 스미스 트로피, 아트 로스 트로피, 더보기 학력: Harrison Trimble High School (–2005년), Astral Drive Junior High School, 서던 뉴햄프셔 대학, Shattuck-St. Mary's School 현 소속팀: 피츠버그 펭귄스 (#87 / 센터맨), 캐나다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87 / Forward) - 축구에 '메시', '호날두'가 있으면 아이스하키 중에선 '크로스비', '오베츠킨'이 있다. 이들 떄문에 아이스하키 돌풍이 있을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다. 알렉산드르 미하일로비치 오베치킨은 러시아의 아이스하키 선수이다. 현재 내셔널 하키 리그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 중 하나로, 2005년부터 워싱턴 캐피털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러시아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2008년과 2012년 세계 선수권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출생: 1985년 9월 17일 (33세), 러시아 모스크바 키: 191cm 체중: 107kg 배우자: Anastasia Shubskaya (2016년–) 현 소속팀: 워싱턴 캐피털스 (#8 / Left wing), 러시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8 / Forward) - 메시는 크로스비, 호날두가 오베츠킨 라는 수식어 붙어 있는 인물입니다. 오베츠킨의 플레이는 황소플레이 스타일 '바디체킹', '슛팅', '스피드'의 끝판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lias Pettersson (엘리아스 페테르손) 출생: 1998년 11월 12일 (20세), 스웨덴 순스발 키: 188cm 체중: 80kg 현 소속팀: 밴쿠버 캐넉스 (#40 / 센터맨) - 18년 시즌에 엄청난 활약상을 보여주었던 선수입니다. 슛이면 슛, 패스면 패스 부터 시작해서 모든 면에서 뛰어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며, 필자 생각으론 가장 트렌디한 하키를 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이 선수의 경기를 볼때 선수의 센스를 보면서 경기를 보면 그 재미는 두배가 됩니다!! <위 5명의 선수 플레이 영상을 모아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RGdyp1m6YM https://www.youtube.com/watch?v=NWh-Hk5XUos https://www.youtube.com/watch?v=UtnCUQH94j0 https://www.youtube.com/watch?v=L2ybKmKivhM 감사합니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 선수의 샷 리듬/템포
유투브를 이리저리 찾아보다 보니 흥미로운 영상이 하나 있어 소개 할까 합니다. 바로 WGC Championship 2019 경기 전에 두 선수가 연습장에서 워밍업을 하는 영상인데요.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LUFLqXH0Vs 이 영상에서 재미 있는 것 중의 하나는, 두 선수의 템포 입니다. 클럽의 길이가 길어지든 짧든 간에 일정한 시간 내에 샷을 하는 템포... 맥길로이 선수는 약 2초 내외, 타이거는 1.77초 내외로 샷을 마치는 데요... 사실인지 아닌지 아래 캡쳐 영상으로 한번 확인해 보시죠. 먼저 타이거 우즈 선수 입니다. 아이언 스윙입니다. 백스윙 탑 임팩트 피니쉬 스윙 기계인 것과 같이 정확하지 않습니까? 괜히 골프 황제라 불리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백스윙 까지 0.67초, 임팩트 1초, 다시 피니쉬 0.67초... 물런 비디오 캡쳐라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 있지만... 총 스윙시간 약 1.7초.. 다음은 우드(Wood) 스윙 입니다. 백스윙 탑 임팩트 피니쉬 아이언 보다 상대적으로 길어진 우드 지만, 아이언에 비해서 약간의 차이만 있을뿐 대동 소이 합니다. 총 스윙 소요시간 1.7초.. 클럽의 길이가 길어 졌지만 같은 스윙 템포.. 당연히 헤드 스피드가 더 빨라졌겠죠? 이제 드라이버 입니다. 백스윙 탑 임팩트 피니쉬 드라이버도 1.7초 ... 이건 무슨 스윙 머신 인가요? 기계도 이렇게 정확하게 치기 어려울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쿼터 웻지 스윙입니다. 스윙 크기는 하프 보다 조금 더 작은 것 같습니다. 로프트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마 30m 전후 샷으로 예상됩니다. 백스윙 탑 임팩트 피니쉬 ㅎㅎ 무슨 제가 일부러 1.7초로 짤라서 보여 드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제가 왜;; 그러겠습니까.. 괜히 골프 황제라고 불리는 게 아님이 증명 됩니다. 아마 전성기 때보다는 스윙 속도가 조금 (그래봐야 0.X 초) 느려졌을 수 있겠지만, 이정도 템포는 가지고 있어야 탑 클래스 스윙이라고 보여주는 것 같네요. 다음은 로리 맥길로이 선수 입니다. 웻지 풀샷 먼저 갑니다. 백스윙 탑 임팩트 피니쉬 타이거의 스윙보다는 다소 긴 템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측정 방법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약 2.1~2.3 초의 템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아이언 입니다. 백스윙 탑 임팩트 피니쉬 약 2초 정도 소요되었네요. 비율상으로 보면 백스윙 : 1.2 임팩트 : 1.5 피니쉬 : 2 백스윙과 다운 스윙 비율이 1.2 : 0.8로 상대적으로 백스윙의 구간이 긴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의 1:1의 비율을 보여주는 타이거 우즈와는 조금 더 다른 모습입니다. (누가 더 좋고 나쁘다는 의견은 아닙니다.) 다음은 우드 입니다. 백스윙 탑 임팩트 피니쉬 아이언과 거의 같은 템포 입니다. 클럽 길이가 길어져도 동일한 2초 ... 진정 이게 사람의 스윙인가요..;; 마지막 드라이버 입니다. 백스윙 탑 임팩트 피니쉬 이제 뭐 말로 표현 안해도 잘 아시겠죠? 맥길로이 선수는 약 2초 대의 총 스윙을 가지고 있고, 백스윙:다운스윙이 1.5:1 의 비율을 가지고 있네요. 백스윙 구간이 조금 더 느리게 가져가면서 더 많은 꼬임으로 거리를 확보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 해 봅니다. (아닐수도 있으니..) 자 그럼 왜 이런 포스팅을 하는냐..우리도 스윙을 2초대에 해야 하는가... 아니죠..우리 아마추어는 절때, 이런 스윙을 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보고 배워야 할 건, 자기만의 일정한 시간대 입니다. 즉, 클럽 길이가 짧은 웻지 부터 클럽 길이가 긴 드라이버 까지, 일정한 시간 (템포)를 가지고 스윙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우리가 웻지를 가지면 힘도 상대적으로 잘 빼고 여유롭게 스윙을 하는데, 드라이버는 상대적으로 다 때려 부셔버릴 .. 느낌으로 하지 않습니까.. 이런 방법이 아닌 긴 클럽도 같은 느낌(템포)로 스윙을 하는 것이 맞다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한번 포스팅 해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상 마지막에 로리 맥길로이 선수, 드라이버가 잘 안맞았는지 재미있는 드릴로 연습하네요. 연습장 연습 루틴은 타이거 우즈 : 아이언-우드-드라이버-웻지(쿼터)-드라이버-웻지(쿼터) 로리맥길로이 : 웻지(풀샷,2가지)-아이언(롱,숏)-우드(5,3)-드라이버-웻지(풀샷) 입니다. 두 선수다 매번 기계적으로 샷을 하지 않고, 이리저리 타겟도 바꿔가면서 연습을 합니다. 이런 것 눈여겨 보시면 나중에 연습장가서 자신만의 루틴으로 만들어서 써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되었냐고요? 이날 두 선수의 경기 영상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미리 스포 하면 타이거 우즈 선수가 이겼습니다. (역시 연습장에서는 숏게임 연습을.....@_@) https://www.youtube.com/watch?v=7emzRbFv3u0 [출처] 타이거 우즈와 맥길로이 선수의 샷 리듬/템포|작성자 테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