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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견 레오 근황...


'레오'는 2019.3.12 로 경찰견으로서 은퇴를 하고 원래 주인이었던 강형욱씨의 품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이후, 강형욱 씨는 레오를 누구보다도 따뜻하게 보살펴 주고 있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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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받고버려진 유기동물돌보시는여스님이병들어가십니다 도와주세요
#소통 #소외계층이웃돕기 #종교의장벽을허무는봉사정신 #외로운성직자의 #유기동물돌보는여스님 #도움과관심이절실 #봉사활동 #도움요청 #이웃과소통이필요 #보호해줄울타리 저번주 목요일 오전에 길고양이 중성수술 상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는데 도움이 필요하신분이라는 판단에 무조건 신랑이랑 달려갔습니다 외방리란 곳에 작은 암자였습니다 새끼난 길냥이와 장님이된 차우 와 뒷다리가 절단된 유기견 그외에도 여러마리가 있었으며 현관문도 없이 합판과 그물로 울타리를 대신하고 계셨습니다 이유인 즉슨 유기견으로 들어온 진도개를 짖는다는 이유로 지나가는 동네분들이 마구 두들겨 패고 학대해 겨우 살려낸 이후로 두려움과스트레스로 세상과 소통을 두절하고 이것저것 주워다 막기 시작하셨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여스님을 주변분들이 유기동물들을 학대해서 그사체를 절앞에 놓고가고 . . . 그런일이 반복 되다보니 이름은 절이지만 신도분들도 한분없고 기초수급받으시며 보일러가고장나서 3년을 냉방에서 지내시고 지붕도 물이새서 제작년에 시에서 해주었는데 그래도 새서 비닐로천정받쳐 놓으셨어요 어디서 부터 도와야되는지 몇일을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일단 시청 주거급여 사무소에서 6월 안에 나오기로 하셨는데 이미 지붕공사로 혜택을 다받으신상태라 크게도움은 될것같지않고 해서 신랑이랑둘이 덜렁거리는 현관문 띠여내고 합판과 그물로 막아놓은 마당 입구 휀스 작업을 하려합니다 다리 짤린 강쥐는 따로 제가 입양글과모금글올려 진행 하려합 니다 스님은 지금현재 뇌경색초기증상 으로 수술을 권유 받은상태 이십니다 청력도 잃으시고.초기치매증상에 인지능력도 떨어지고 계십니다 본인이 모든걸 알고 계십니다 불쌍한 동물들 위해 입원을 못하신답니다 도움주실분 연락주세요 사람들이 많이 오는건 싫으시답니다 샌드위치 판넬 .중고휀스다루키.방부목등 물품있 으신분 도움요청합니다 임시 청력 검사 받으시고 그냥 저렴 한 보청기 두개 구매 해 해드렸습니다 잘들린다며 표정이 밝아 지셨네요 차로 모시고 다니며 식사도 대접하고 이동봉사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지금이분은 보살핌이 필요하신데 유기동물과 부처님 에 대한 책임감으로 간신히 서계십니다 스님만나서 저도 고민꺼리 이야기하고 대화 나누다 스님이 제마음가는데로 행하라 하신말씀이 있어 그데로 따랐습니다 그다음날 썪어 문드러진 앓던 이같은 고민꺼리가 해결 됬습니다 세상은공평합니다 도우려는 자를 돕는게 이치 인것이 맞나봅니다 지금가장급한것은 보청기.간단한집수리 .현관경계휀스. 그리고 부모님이 생존해계신 괴산 고향집에 가보고 싶으시답니다 마석장날마다 탁발하시느라 8시간 서 계십니다 이젠 쉬셔야 합니다 저희와 함께 불당암스님과 그곳에 유기동물들을 도와 주실분 계실까요? 열약한환경에서도 약한동문들 을 보살펴주시며 몸과 마음에 병을얻어 약해지고 계신 스님을 도와주세요~! 도움요청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 합니다 010-8448-9652 찡가네 쉼터장 비싼건 아니지만 보청기 하시고는 금새 얼굴에 화색이 돌으셔 흐믓했어요^^ 지나가는사람들이 마당안에 개들을 짖는다고 이유없이 학대해 죽기도 해서 불안한 마음에 스님이 친울타리 입니다 법당 뒷벽에 세워진 뒷집 철골 자재들 스님댁 벽들은 전부균열이 가있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데 저렇게 무거운 철구조물들을 걸치고 올려 놔서 지붕만큼높네요 설마 무너지라고 한건 아니겠죠? 유기동물들은 비한방울 않맞고 잘들지내고있네요 경계가불분명한 땅문제로 이웃들에게 많은 고통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10여년전 측량 했는데 문서를 어디두셨는지 기억못하십니다 여자 혼자라 많은 고통과 극심한스트레스로 3년전부터 병세가 급격히 악화 되셨답니다 1월13일날 장에서 탁발 하시는 옆에 잠깐 자리비운사이 다리가절단되 피흘리는 애기강쥐를 박스에 놓고 갔답니다 스님이 보살펴주실꺼란 일만에 양심일까요? 학대받은 유기동물 돌보는 스님이 몸도마음도 병들어 가고 계십니다 도움요청 합니다
앞 못 봐서 답답해 하는 형아 위해 직접 입에 '목줄' 물고 산책하는 '천사견' 댕댕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91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수술로 인해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노견 형아를 위해 직접 입에 목줄을 물고 산책을 다니는 등 두 눈이 되어준 강아지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올해 11살로 녹내장 수술을 받아 양쪽 시력을 잃은 노견 찰리(Charli)와 동생 매버릭(Maverick)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노견 찰리는 몇 년 전 녹내장 때문에 양쪽 눈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수술로 인해 하루 아침 시력을 잃은 찰리는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주인 첼시 스티페(Chelsea Stipe) 부부는 행여 노견 찰리가 우울증에 빠지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됐고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에 강아지 매버릭을 입양하게 됩니다.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이들 부부의 결정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매버릭이 집에 들어온 뒤 노견 찰리의 견생 또한 180도 바뀌었기 때문인데요. 둘은 서로 뗄러야 뗄 수 없는 친구가 된 것입니다. 실제 간식을 먹을 때 매버릭은 형이자 노견 찰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은 물론 장난감을 찰리 앞에 물어놓을 정도로 알뜰살뜰하게 형아를 챙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집안에만 갇혀 지내 답답해 하는 형아 찰리를 위해 직접 입에 목줄을 물고 산책을 다니는 등 동생답지 않은 모습으로 찰리를 돌봤는데요. 정말 너무 대견스럽지 않나요. 동생 매버릭의 노력 덕분일까요. 노견 찰리도 이전의 활발함을 조금씩 되찾아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쩌면 이 둘의 우정은 정말 넘사벽일지도 모릅니다.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첼시 스티페 부부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찰리가 매버릭을 만난 뒤 장난기가 더 많아졌고 애교도 부려요"라며 "장난감에는 관심도 보이지 않고 오직 매버릭이랑만 놀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매버릭은 찰리가 다른 강아지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듯 합니다"라며 "찰리에게 장난감을 물어다 주기도 하고, 주변을 항상 경계하며 찰리의 옆을 지키고 있죠"라고 덧붙였는데요. 앞을 보지 못해 답답해 하는 형아를 위해 목줄을 입에 물고 산책 다니는 것은 물론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곁을 지켜주는 동생 강아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하루하루 특별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 둘의 우정이 오래오래 변치 않길 기도합니다.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졸린 척 하는 강아지 해운이
유기견 임시보호 해주는 방송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번식장에서 구조되서 이 전엔 사람이랑 교류가 전혀 없었던 강아지 해운이 애기가 밥을 잘 안먹어서 수미쌤이 동물병원에 데려갔는데 애기가 긴장해서 장운동이 느려져서 예전에 먹은게 아직 소화가 안됐다고 그리고 사람 손이 익숙하지않은건 맞지만 거부감 있는건 아닌거같다고 하심 수미쌤 들어가시니까 잘 먹음 ㅠㅠㅠ 수미쌤 자는거 확인하더니 그제서야 집안 탐색도 하고 열심히 돌아다님 ㅠㅠㅠ 수미쌤 나오니까 다시 자는 척 ㅠㅠㅠㅠㅠ 강아지들이 진짜 자는게 아닌데 자는척 하는거 두려워서 그러는거라 하네요ㅠㅠㅠㅠ 이 순간을 피하고 싶어서 .. 사람 손길이 낯선 애기다보니까 ㅠㅠㅠㅠ 그래서 사람있을 땐 계속 쇼파에서 졸기만 하다가 수미쌤 자러가면 움직임 ㅠㅠ 혼자 있을 때 보면 엄청 활발하고 배변패드에 똥 오줌도 잘 싸 똑똑함 해운이 맘 좀 열게 해달고 애기 옆에 십자가 놓고 기도하다가 현타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애기 귀찮게 하거나 그러지는 않으심 “우리가 신경을 쓰지 말자. 해운이가 사람을 무서워하는데, 카메라도 더 설치하지 말고 이대로 그냥 있어 봐요” “이럴 때 안정될 수 있는 음악을 틀어주면 좋은데… 해운아 나 너한테 가까이 안 갈게. 그냥 편하게 있어” 뒤쪽에서 사람들 밥먹으면서 대화하고 있는데 자꾸 눈치보면서 졸린척 ㅠㅠㅠㅠ 애기가 수미샘 팔 잡고 있음 ㅠㅠㅠ 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상처를 받지 않는 것은 아닌데.. 다침 마음이 아물때쯤 좋은 주인을 만나 평생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해운아 꼭 행복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소망이 마당에서 뛰놀수 있게 스님법당에 휀스작업 했습니다
#봉사활동 #소통 #축복봉사단 #휀스공사 #유기견.유기묘 #웃으시는스님 #찡가네쉼터 비가 그치고 시원하고 깨끗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저번주에는   유기견돌보시는 스님댁 휀스 작업을  마쳤습니다 토요일부터 휀스 견적내고  이동하고   ..... 날이 더울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도  간간이 소나기에 바람까지 불어줘  별고생없이 마무리 했습니다 바닥 수평이 고르지 못해  초보둘이  시간은 종 걸렸지만  그럴듯하게  마감했습니다 스님께서 점심공양에  감자.옥수수.  부처님께 올려진 수박 까지  연신 먹을것을 가져 오셔서  집에 돌아와서는 저녁을 못먹었네요ㅎㅎ ^^;; 이웃분들  도 오셔서 관심보이시며  도와주셨습니다 스님은  얼굴에  웃음꽃이 피셨습니다 모든 것은 소통에 있는것같습니다   이제이렇게  이웃과 소통하시며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시도록 더욱더노력 해야겠습니다    현재는 축복봉사단장님 소개로 마석 의료기 에서 임시 청력 검사 받으시고 저렴 한 보청기 두개 구매 해드렸습니다 잘들린다며 표정이 밝아 지셨네요 차로 모시고 다니며 식사도 대접하고 이동봉사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소망이도 이제 마당에서 뛰여 놀수있습니다 뒷곁에  울타리 작업도 해드려야 하고 보일러도 손봐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에 많은관심과사랑이 필요합니다 소망이 입양하실분 과 도움에손길주실분 연락주세요  010-8448-9652   울서방 연장정리 폼종 나나요? ㅎㅎ^^;; 모냥은 프론데 아직 초보여요 재능기부해주실분 연락주세요 점심공양 받고 공사 개시~^^홧팅 운반비 절약 하느라 이고 가요~^^ 일단 재료 마당에 투척~~^^ 이웃과 소통하기위해 누더기 합판과그물 철거 시원하게 뻥 뚫고 자유롭게 생활 하세요 어떠세요? 시원하시죠~스님~!! 마당이 완전넓어요 수평않맞어 시공이 쉽지 않네요 ㅜㅜ 울서방고생이많어요 평탄작업이 않되 바닥 까부수기 로 몸살났슈ㅜㅜ 와우~~^^ 그럴뜻하네요 다음에는 더잘할수 있겠어요 뒷다리 불편한 소망이와 눈이 않보이는 심바가 마당에서 뛰여놀고 있네요~^^ 이젠 안전합니다
캣맘캣데디 들에대한 감사글
안녕 하세요 찡가네 쉼터장입니다 남양주시에서 진행하는 길고양이 중성사업 (TNR) 을 시작 한지 4개월째 접어듭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인해 6월15 일 부터 사업을 중지 한다는 공문이내려왔습니다 남양주시 유기농업 쎈타 에 동물 복지팀이 새로이 생겨 유기동물 을비롯한 여러가축과 동물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청에접수된 길고양이중섬수술에 대한 민원을 전달받고 전화상담후 .캣맘.캣데디 분들과 방문 소통하여 되도록이면 스트레스 최소화하여 안전하게 방사 조취를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원을받아 상담을 하며 방문을 해보면 정말 애정을 가지고 돌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것을 알게되여 마음이 뭉클 해지기도 합니다 비록 길냥이 로 태여났지만 누군가에 보호아래 보살핌을 받으며 지낼수 있다는것은 정말 축복 받은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는 우리나라는 학대받고 고통받는 유기동물들이 99%라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도 유기동물을 혐오 스럽게 생각하는분들이 많습니다 그중 1% 에 해당하는아이들이 캣맘들.캣데디 들한테 보살핌을받는데 그것도 고양이의 경우는 1% 라지만 유기견들에 현실은 거의 모두 안락사. 도살.식용 .학대의 대상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런 참담하고 모순듼 우리나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도 아름다운마음들은 살아나고 있음을 체험하고 있어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마음은 행복 가득합니다 길냥이 중성수술을 의뢰 하시는캣맘이 10분이면 그중3분이 캣데디.1~2분 캣그랜마덜^^;; 캣그랜파덜도 계십니다 수술후 계류 하는 동안 안부전화도 오시고 결국은 집으로 입양해가시는분들도 계십니다 이런분들이 점점많아지면 하는바램입니다 얼마전 독성이강한 무언가를 먹어 다죽어 가는 밥주던 턱시도 양이를 케이지에넣어 데려오신 자동차공업사를 하시는 캣데디 님 에 간절함이 느껴져 제가 2주를 저희집 꼬미란 막내 아이와 간호 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아이를 정말살리고 싶어하는 캣데디에 진정성이느껴졌어 저도 도와드리고 싶어서 힘든일 이지만 흥쾌히 행했습니다 쉼터가아닌 매장에서 케어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매장서 의식주를 해결 했습니다 아이를 맡겨 놓으신 캣데디 분은 거의 매일오셨으며 못오시는날은 목소리를녹음해보내주셨어요 제가 혼자 살릴수있는일도 아니고 병원에 데려간다고 살릴수있는것도 아닌상황에 모두에 사랑과정성과 아픈아이에 성격과 습성.환경 .또다른 따뜻한마음에 동료 냐옹이 .이모든것이 이아이를 살릴수 있었습니다 생명을 살린다는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런 좋은 에너지들이 모여 많은 아이들을 살릴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래봅니다 길거리 를 떠도는 아이들이라고 학대 하지 말것이며 내가 싫어한다고 남의 가족을 혐오 스럽게 생각하지 말것이며 내것을 내여주고 더불어살수있는 마음들이 모여 커다란 에너지 가 되여 원래 자연속에 주인들과 더불어 살수 있길 절실히 바랍니다 눈앞에 이득에 눈먼 인간들이 한오백년 살줄알고 행하는 어리석은 행동들은 온전히 행한이에게 저주와 재앙으로 돌아갈것입니다 보름간 간호 보조 냥이 꼬미팅게일^^* 하네스 해서 삐졌네요 ㅎㅎ^^; 꼬미야 고마웡 깜식이 이제는 제정신 들어서 냉장고 뒤에서 눈똥그랗게 뜨고 하악질 ~~ 살아줘서 고맙다 링거 맞고 3일 째 습식 파우치를 먹는다 고비는 넘겼다 눈도 못뜨던 아이가 두눈을 뜬다 서있는것도 힘들었던 2일차 수액달고 오줌을 그자리서 보기 시작했다 살았다 잘버텼다 고맙다
정규 직원으로 채용 된 냥냥이
지난17일 온라인미디어 루커펫츠는 1년 이상의 병원생활로 정규직원으로 채용되어 병원의 마스코트가 된 고양이 콜로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 했습니다. 영국 브리스톨의 위치한 사우스메드 병원은 지난 1년간 치료결과를 기다리는 어린아이들의 곁을 지켜주며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은 고양이 콜로(Colo)를 정규직원으로 채용됬다고 합니다. 서류함, 의자, 바닥, 작업대 등 병원 곳곳에서 잠을 청하는 콜로가 이러한 생활을 한 것은 1년 전부터였다. 많은 사람들은 그런 콜로를 돌봐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반려인은 따로 존재한다. 콜로의 반려인인 빅키 길리는 “우리는 응급실 근처에 살고 있으며, 뒷마당은 병원으로 가는 길로 통한다. 낮에 집에 있다가 밤에는 병원 응급실로 가는 것이 콜로의 하루 일상이다." 라고 말했다. 콜로의 병원 방문으로 인해, 그는 병원 내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알 정도로 유명했으며, 그의 방문은 병원 내의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그 중 한 어머니는 콜로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보여주며, “아들이 과동증을 앓고 있어, 병원을 자주 방문하곤 하는데 콜로가 있음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병원의 직원은 콜로에 대한 성과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성과보고서: ‘콜로는 이미 우리 팀에서 매우 인기 있는 멤버가 되었으며, 콜로는 귀엽지만 좀 게으른 면이 있다. 또한 잦은 휴무로 인해 출근율도 약간 불안정하다. 하지만 콜로의 존재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준다’ 라는 내용으로 적혀 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