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kjun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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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평면 레이져
레이져 각인이란, 투명한 크리스탈에레이져 빛을 쏘아 크리스탈 내부에 아주 미세한 점으로 흠집을 내어 그 점들이 모여 원하는 형상으로 표현되는 일종의내부에 찍히는 인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물 사진이 레이져로 어떻게 찍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사진을 레이져로 찍기 전 단계의 과정입니다. (배경, 건물 등도 모두 이와같은 편집방법을 쓴다) 위와 같이 흑백으로 사진시안을 잡는 것은 크리스탈 자체가 무색 투명하여, 레이져 빛을 쏘면 크리스탈 내부가 미세하게 부서져 흰색점으로 표현되기 때문입니다. ▶ 2D인물 레이져 다음 사진은 위 과정으로 편집한 부모님 사진을 레이져로 찍은 제품입니다. 2D 평면으로 일반 사진을 흑백으로 인쇄한 느낌과 비슷합니다.  글자와 나눔의 하트모양 모두 평면으로 찍었습니다.  위와 같이 2D평면으로 레이져를 찍으면 오른쪽 사진과 같이 측면 모습도 평면이 됩니다. (2.5D반입체나 3D입체 카테고리로 들어가 옆면사진을 비교해 보세요~) ▶ 인물+배경이 들어간 2D 레이져 LED받침이 결합된 제품으로 파란색 조명을 켰을 때의 모습입니다. (*LED크리스탈 받침-하나크리스탈 자체개발 및 판매중) ---------------------- ☎ 관리자 연락처 : 010-9949-1649 (부재시, 010-9025-2530) ▶ 카톡 플러스 ID : hanacrystal ▶ 네이버톡톡 : 하나크리스탈 ▶ 이메일 : morekjh@hanmail.net (자료보내실 때 확인이 빠릅니다.) ▶ 홈페이지 : http://www.hanacrystal.com
해리포터 시리즈 재개봉을 한다면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jpg
해리포터 시리즈가 죽성 파트1,2로 나눈 것까지 총 8편이니까 아예 통으로 빼서 하루종일 재개봉한다면 이렇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 써보는 글 이벤트 이름은 <Harry Potter's All day> 7월 31일(해리 생일)에 하면 금상첨화 티켓은 해리가 받은 호그와트 입학통지서처럼! 안에 내용도 양피지 느낌 나는 종이로 그럴듯하게 하면 진짜 호그와트 입학하는 느낌 들듯 간단 티켓 버전으로는 플랫폼 9¾ 티켓도 괜찮을 거 같음 들어가기 전 네 개의 종이 중 하나를 랜덤으로 뒤집게 하고 종이 뒷면에는 그리핀도르/슬리데린/후플푸프/래번클로 네 기숙사 로고를 인쇄해둠. 뒤집은 종이가 바로 그 사람의 기숙사가 되는 거. 들어갈 때부터 기숙사 소속감 느낄 수 있게ㅋㅋㅋ 아님 티켓에다가 처음부터 랜덤으로 기숙사 종이 넣어서 주는 것도 좋을듯. 오래 앉아 있으면 힘들테니까 발 뻗을 수 있는 프리미엄 좌석으로 티켓 종류는 올데이(1~8편 쭉 보는 거), 하프데이(1~4/5~8편 나눠서 보는 거) 등으로 나눠서 해도 괜찮을 것 같고, 특전으로는 올데이 관객들에게는 마루더즈 맵(호그와트 비밀지도), 하프데이 관객들에게는 기숙사 별 뱃지(본인이 고른 기숙사 뱃지로 증정). 더 세분화한다면 티셔츠도 있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한 편 끝나면 어느 정도 인터미션도 주고 식사도 제공해준다면 정말 말 그대로 하루종일 해리포터 데이일듯 가격은... 재미로 생각해 본 거라 딱히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정말 저대로 간다면 적어도 10만원 이상은 하지 않을까 싶음ㅋㅋㅋ 핸드폰은 영화관 안으로 들어갈 때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하면 반딧불이는 막을 수 있을 거 같음 근데 애초에 이런 이벤트는 팬들만 들어갈테니 영화관 매너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뭐 기타 변수는 만약에 진짜 한다면 영화관 측이 알아서 하는 걸로ㅋㅋㅋㅋㅋㅋ (무책임) 중간중간 퀴즈 이벤트도 하면 더 꿀잼일듯 단 퀴즈는 너무 쉬운 거 말고 덕후라면 알 수 있는 중이나 중하 정도의 난이도로? 이벤트 상품은 feat.문학수첩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로 쓴 글이니 웃고 넘어가줘~ 출처ㅣ더쿠
영상미에 속아 보면 깜짝 놀라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Memories Of Matsuko, 2006) 당신은 ‘혐오스런 마츠코’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도쿄에서 백수 생활을 하던 쇼(에이타)는 고향의 아버지(카가와 테루유키)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행방불명 되었던 고모 마츠코(나카타니 미키)가 사체로 발견되었으니 유품을 정리하라는 것.  다 허물어져가는 아파트에서 이웃들에게 ‘혐오스런 마츠코’ 라고 불리며 살던 그녀의 물건을 정리하며  쇼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마츠코의 일생을 접하게 된다. 중학교 교사로 일하며 모든 이에게  사랑받던 마츠코에게 지난 25년간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운명적인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제자가 일으킨 절도사건으로 해고 당한 마츠코는 가출을 감행한다.  하지만 동거하던 작가 지망생은 자살해 버리고, 그의 친구와 불륜을 시작한 마츠코는 곧 버림받고 절망에 빠져 몸을 팔게 된다.  기둥서방에게마저 배신당한 마츠코는 그를 살해, 8년형을 언도 받는다.  출소 후, 미용사로 일하던 마츠코는 자신을 해고당하게 만들었던 절도사건의 범인인 제자 류 요이치와 재회하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출처ㅣ쭉빵 감독님이 CF 감독으로 활동하셔서 그런지 영상미가 엄청나죠 *_* 동화같이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비주얼에 솔깃해서 감상했다가 아주 깜짝 놀랐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예상과는 달라서 잠시 당황했지만 영화 자체는 여운이 아주 오래 갔어요 - 호불호가 강하게 나뉠 것 같지만 취향에 맞는다면 인생영화가 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