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m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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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에서 난리치는 송강호 사생팬;;;.gif

배우들 포토콜 사진찍는데 누군가 송강호를 외침 ㅋㅋㅋㅋㅋㅋ
팬썹받아서 신난 사생팬 봉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두 분 진짜 사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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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더 잘생긴 좀 낯선 상황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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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에서 리뷰 조회수 상위 4편 뽑았는데 그중 두편이 인생드라 나머지도 정주행하고온 리뷰글임 1. 갱스 오브 런던 너무 유명하긴한데 재밌으니까 넣었음…당연함 인생드임 런던 배경으로 한 조직물이고 살해당한 조직보스 범인 찾는것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청불이고 그만큼 액션 수위높음 총격씬이 개유명함 이번에 시즌2 나왔는데 볼거면 꼭 시즌1 보고 봐야함 2. 친구들과의 대화 소설 원작 아일랜드 배경 드라마 로맨스물이고 보다보면 드는생각 = 사랑이란 뭘까… 분위기는 잔잔한데 스토리는 안잔잔함ㅎ...클리셰가 재밌는 이유 편당 30분이라 금방 볼수있음 이것도 청불임 헤헤 3. 라자루스 프로젝트 세계 멸망 막으려는 타임루프 SF물 세계멸망+타임루프 아 대충 뻔할것같은데…<아님 이건 꼭 사전정보나 스포 안밟고 보는거 추천함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좋음 4. 처키 웅 그 처키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남자애 vs 가스라이팅 오지는 처키 보고있으면 열받는데 주인공이 당하고 있지만은 않아서 존잼 생각보다 재밌고 무섭고 웃기고 암튼..재밌음 참고: 후반은 쫌 더 잔인해서 청불 몇 편 있음 최대한 스포 안하려다보니 설명이 많이 줄여졌는데 진짜 설명보다 재밌음… 추천글이니까 댓글로 스포ㄴㄴ부탁 혹시 글에 문제있을경우 걍 갱오런 또 정주행하러감 헤헤 출처 이번 명절은 이걸로 달려볼까 ㅋㅋ 흥미진진인데 ㅋㅋㅋ
영화 한산 캐스팅 제의를 받고 박해일이 했다는 반응.jpg
슬플 땐 난중일기를 읽고 영화 촬영하면서도 이때 장군님의 심정이 어떠셨을까 느끼며 눈물을 훔친다는 이순신처돌이 감독 김한민 이순신 장군님의 3대 대첩으로 불리는 한산도 대첩 - 명량 해전 - 노량 해전 이렇게 세 개의 해전을 영화로 제작하는데 실제 역사적 순서와는 다르게 최민식을 주인공으로 명량을 먼저 영화로 내서 1700만 관객을 동원함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영화 (하지만 실제 역사에선 명량보다 훨씬 먼저 일어난 전투인) 한산도 대첩의 한산을 찍어야 하는데 한민아 나 너무 힘들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여기까지인거 같다...... 킹갓그레이트제너럴에드미럴충무공 이순신을 연기하는 게 너무 부담스러웠고 또 영혼까지 쏟아붓느라 힘들었던 최민식은 내 역할은 이 작품까지인거 같다고 한산은 고사함 민식순신 : 이만... 보내..줘......... 한민이도 납득했음 ✔️일단 한산은 명량보다 전에 일어난 사건이니까 장군님의 연세가 47세 정도라 더 젊은 사람이어야 하고 ✔️ 순신처돌이 한민이가 계속 연구해본 결과 한산은 장군님의 '전략가적 면모'가 가장 돋보인 전투였음 장군님은 이때 전술과 전략을 장군님의 모든 전투 중 가장 치열하게 고민하신 흔적이 있다고 함 그러니까 무장으로서의 모습 자체보다는 전투전의 머리싸움, 전략싸움에 더 집중한 지략가의 면모가 돋보여야 했음 ✔️ 순신처돌이 한민이 말로는 장군님은 사실 평소에 말이 정말 없으시고 하나의 일에 집중하여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스타일이셨다고 함 그리고 한산에서는 장군님의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한민쓰 누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바로 생각난 게 같이 최종병기활을 찍었던 그래서 이미 국궁의 달인으로 활 쏠 준비가 된 박해일이었음 오래 박해일을 알아온 김한민이 보기엔 박해일은 평소 성격 자체가 김한민이 원한 것처럼 정말 말이 없고, 집중 잘하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연기하는 딱 이런 역할하기에 맞춘 듯한 성격이었다고 함 그래서 김한민이 구애의 춤...이 아닌 구애의 전화를 걸었음 이순신 장군님 ..해볼래....? 그리고 이 수줍은 제안을 들은 박해일의 첫마디는 내가 그렇게 장군감으로 보입니까? 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준이...해준이니.....? 구라 아니고 찐 본인피셜 살면서 단 한 번도 "이야~~고놈 참 장군감으로 생겼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어리둥절했다고 함 그럴만함 전에도 장군감이라기보단 어쩐지 이 변태감독이 좋아하게 생겼음 그리고 다른 장군님도 아니고 이순신 장군님이라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x 103028201 부담스러워서 단칼에 거절했다고 함 그러자 한민이는 다급하게 그래 너가 최민식같은 장군감은 아니다..!!! (하지만...!)했는데 이미 싸늘해진 박해일은 (장군하라고 하면서 장군감이 아니다...?) 어쩌라고요 저한테 이렇게 답해ㅛ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우리 조금만 시간을 갖고 천천히 생각해보자 그치만 이미 꽂혀버린 한민쓰 '그런데 네가 최민식 같은 용맹스러운 용장은 아니지만, 이번 '한산: 용의 출현'에서 보여줄 이순신은 지혜로운 장군이다, 주도면밀하게 전략을 짜서 수군들과 함께 전투를 압도적으로 승리의 쾌감을 보여줄 수 있는 지혜로운 장수, 덕장의 부분으로 만들어가고 싶어서 너에게 제안하는 것이다, 시나리오를 읽어봐라 고 숨도 안쉬고 말한듯함 ㅋㅋㅋ개웃 그리고 헐레벌떡 박해일을 찾아가서 같이 등산도 하고... 차도 마시고...... 캐치볼(??????)도 하고...... 그렇게 구애의 춤을 춰서 결국 성공했다고 함 계속 고민하는 박해일한테 너한테 원하는 건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젊은 지략가'의 모습이야!!! 해서 그나마 박해일 마음이 편해졌다 함 그래서 칼보다는 붓과 활이 더 잘 어울리는 이순신 장군님의 캐릭터를 생각하고 그렇게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그렇게 박해일은 이순신 장군 역을 맡아서 연기도 하고... 냅다 춤추래서 춤 비스무리한걸 하기도 하고... 머 그랙다 함 거북선도 그리고 .. 그리고 박해일이 캐스팅된 뒤 일본 장수역할로 나오는 변요한은 매일 밤마다 호프집에서 핸드폰에 박해일 사진을 띄워놓고(?????????) 계속 노려보면서 일본어대사를 연습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광기 한산 관련해서 찾아보다가 웃겨서 가져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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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래식>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아 4년동안 제작이 되지 않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고 개봉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인생영화로 꼽히며 '클래식'한 영화가 되어버림 강 건너에 귀신이 나온다는 집 알아요? - 예? 거기 데려다 줄 수 있어요? - ..예 노 저을 줄 알아요? - 예. 그럼 내일 열 두시에 쪽배가 있는 곳에서 만나요 여기서 조승우가 '예'를 각각 다르게 대사치는데 진짜 좋음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 필연 아닐까요? 저 많이 무겁죠 - 아니요 하나도 안 무거워요 저 몸무게 많이 나가요. 밥도 많이 먹구 - 걱정마세요 주희씨 업고 서울까지도 갈 수 있어요 공갈 - 안공갈 공갈! - 안공갈 와 반딧불이네 - 잡았어요. 손 줘보세요 고마워요 - 축하해요. 다리는 다 나았어요? 네 - 감기도? 네 - 걱정 많이 했어요.. 그리고 비창, 너무 잘 들었어요 (입모양) 보고싶었어요 - (입모양) 나도요 - 얼굴은 왜 가려~ 아이 몰라..세수도 안했단 말이야 - 그래도 이뻐 보고싶어. 나 준하가 보고싶어서 병이 날 것 같아 그리고 우리들의 그 강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는 집하고 원두막...강가의 쪽배에게 내 안부 좀 전해줘 잘 있느냐고 나도 잘 있다고 -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어 - 응 - 하나도 안 변했어 지금도 옛날처럼 예뻐 피아노 치는 소녀네. 저거 우리집에도 있는데 저걸 보면 주희가 피아노 칠 때 생각이 나 그 때 주희 모습하고 너무 닮았어 그치? 나 지금 어때보여? ------------------------ 영화 클래식 특히 피아노 치는 도시소녀와 시를 사랑하는 문학소년 이야기 조승우-손예진이 많은 사랑을 받음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한성민-사랑할수록 등 클래식 OST들도 다 명곡 손예진은 지금까지도 주변에서 인생작으로 클래식이라 듣는다고 함 출처ㅣ쭉빵카페
오싹오싹 죠스 삭제장면
개봉한지 거의 50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까지도 역대 최고의 상어영화로 불리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명작 <죠스> 1975년 당시 너무 잔인하다고 심의에 걸려 결국 본편에선 삭제된 장면들이 있다고하는데 한번 알아보자 알렉스라는 어린 소년이 물놀이를 하던중 물속에 숨어있던 상어에게 물려 바닷속으로 끌려가버리고 피가 번지는 이 장면 원래는 상어가 직접 물밖으로 튀어나와 아이를 물고 다시 들어가려고 했지만 심의에도 걸려서 결국 편집했다고한다 그러나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현재도 어린이의 죽음은 꽤나 민감한 소재라 영화에 잘 안나오는데 75년 당시엔 훨씬 심각하게 받아들였기에 소년을 갈기갈기 찢겨죽는 장면을 삽입했다며 큰 비난을 받았었다고 한다 아이들을 물밖으로 내보내려던 해수욕장 안전요원을 살해하고 물에 빠진 아이 옆으로 상어가 유유히 헤엄쳐 사라지는 이 장면 여기선 안전요원의 뜯겨져 나간 다리와 물에 번지는 피를 보여주어서 마치 물속에서 상어에게 잡아 먹힌것처럼 묘사되지만 삭제장면을 보면 안전요원은 상어에게 물린채로 수 미터를 끌려가는데, 이때 한 아이를 붙잡고 같이 끌려가다 결국 피를 토하고 몸이 축 늘어지며 사망하고만다 원래대로 삽입돼서 나왔더라면 더 무섭고 소름끼쳤을것 같다 ㄷㄷㄷ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미국 학부모들에게 BTS란?
Cos ah ah I’m the stars tonight 오늘 내 기분은 별들 속에 있는 것 같아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내 안의 불꽃들로 이 밤을 찬란히 밝히는걸 지켜봐 Shoes on get up in the morn 아침에 일어나 신발을 신고 Cup of milk let’s rock and roll 우유 한 모금 마시고 이제 한 번 시작해 볼까 King Kong kick the drum rolling on like a rolling stone 킹콩이 가슴을 치듯 드럼을 크게 쳐봐 Sing song when I’m walking home 집으로 걸어가며 노래를 불러 Jump up to the top LeBron 정상까지 뛰어 오르는 거야, 르브론 제임스처럼 Ding dong call me on my phone 딩동, 나에게 전화해 Ice tea and a game of ping pong 아이스티 한 잔과 탁구 한판 어때? - Dynamite There's always something that's standing in the way 항상 방해하는 무언가가 있지 But if you don't let it faze ya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You'll know just how to break 어떻게 이겨내는지 넌 알게 될 거야 Just keep the right vibe yeah 그냥 좋은 분위기 그대로  'Cause there's no looking back 뒤돌아 볼 일은 없으니까 There ain't no one to prove 잘 보여야 할 사람도 없어 We don't got this on lock yeah 그냥 부딪혀 보는 거야 - Permission to Dance 나를 밝혀주는 건 너란 사랑으로 수 놓아진 별 내 우주의 넌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주는 걸 너는 내 별이자 나의 우주니까 지금 이 시련도 결국엔 잠시니까 너는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밝게만 빛나줘 우리는 너를 따라 이 긴 밤을 수놓을 거야 -My Universe 가사 건전 그 자체 ㅜㅜ 심지어 자존감 지키미 아닌가욥? 카디비 왑같이 매콤 그 자체인 노래들 듣다가 방탄 노래 들으면 여름성경학교 느낌일 것 같네용 ㅎㅎㅎㅎㅎㅎ 실제로 카디비도 딸에게 방탄 노래 들려준다고..ㅎㅎ><
11년째 연기 쉬고 있는 원빈이 '거절'한 레전드 작품 6편
영화 '아저씨' 이후로 11년째 연기 활동을 안 하고 있는 배우 원빈이 그간 거절했던 작품 리스트가 화려하다. 원빈은 여러 차례 차기작을 선정하려 했으나 조율 단계에서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천만 영화인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하정우가 맡았던 강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강림 역을 제의받은 바 있다. 하지만 원빈은 고민 끝에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 생각해 최종 고사했다. 또 그는 전국을 '말입니다' 열풍에 빠지게 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맡았던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제안받았다. 제작진은 군복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섭외 시도를 했지만, 원빈은 캐릭터가 군인이라는 특성상 삭발을 해야 했고 장기간 해외 촬영과 100% 사전제작이라는 점 등이 부담스러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 '부산행'의 시나리오도 원빈을 거쳐갔다. 일제강점기 시절 지옥의 섬이라 불린 군함도에 끌려갔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군함도' 측도 원빈에게 출연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원빈은 MBC '더킹 투하츠',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의 섭외 요청을 고사한 바 있다. 출처: https://m.insight.co.kr/news/352098 그 외 불발 된 작품 부산행 군함도 더킹 투 하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ㅠ.ㅠ 제발 작품 좀 찍어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