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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유출 범인..내 차였다!

안녕하세요! 한림대학교 캡틴스톤입니다! 차주분들은 보통 앞 유리창에 전화번호를 적어놓으실텐데요. 만약 이 전화번호를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저희 캡틴스톤은 지인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화번호를 주차용 안심번호로 변경해주는! 어플 '모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이 두려우신 분들, 여성분들에겐 정말 유용하겠죠? 이번 카드뉴스도 잘 부탁드려요! 캡틴스톤 다른 채널도 구경가자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ByEwR2lF5Ls/?igshid=qy2b4u6urrn8 네이버: https://blog.naver.com/doremi95/221550318351 네이버 포스트: http://naver.me/GbKajv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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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네요... 생각지도 못 했는데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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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재팬올 서포터즈’에 참여해 주세요!
#1. ‘일본 경제전문 미디어’라는 기치를 내걸고 재팬올이 출범한 건 지난해 9월입니다. 재팬올은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①브랜드 네이밍 이야기 ② 정희선의 재팬토크 ③와세다 출신 금융맨의 경제 일본어 ④유환석 화백의 CEO 명언 ⑤주목! 이 회사 ⑥주목! 이 사람 ⑦CEO 열전 ⑧기업 비화 ⑨김시아의 도쿄 풍경B컷 ⑩ 짧은 경제 상식 등입니다. 이 외에 이슈가 되고 있는 경제 기사와 책, 여행, 영화 등 일반 기사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2. 이런 재팬올이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신생매체의 단점이듯, 주위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콘텐츠 내용도 많이 부족합니다. 재팬올 멤버로서 전문지식도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재팬올은 독자들의 ‘머리’와 ‘가슴’을 빌리려 합니다. ‘머리’로는 재팬올에 대한 비평, 재팬올의 방향성, 재팬올에 대한 아이디어를 귀띔해주십시오. ‘가슴’으로는 재팬올에게 응원과 관심을 보여주십시오. #3. 재팬올은 이런 취지로 ‘재팬올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정기적으로 티타임을 갖고 일본에 대해, 재팬올에 대해 이야기 하고 공부하는 소규모 모임입니다. ᐅ대상은 직장인, 대학재학생, 일반인 누구나 좋습니다. ᐅ날짜는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또는 목요일 ᐅ시간은 저녁 7시~8시30분 ᐅ장소는 서울 종로구 북촌의 한옥카페(‘카페 4차원’)입니다. #4. 티타임 참여 비용은 전혀 없습니다. 2차로 이어지는 비용도 저희 재팬올이 부담 하겠습니다. 재팬올에 아이디어와 비평 등을 주시는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리워드(스타벅스 티켓)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포터즈들이 원할 경우, 재팬올에 글을 연재하는 코너를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일본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특강이나 강의를 듣는 자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5. ‘재팬올 서포터즈’ 참여 의사가 있는 독자들은 재팬올 회원 가입 후 메모를 남겨주세요. 별도로 메일(japanoll@japanoll.com), 팩스 (02-720-2360), 전화(010-6364-4522)를 통해 연락을 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팬올(japanoll)다른기사 보기
스마트폰 '불법보조금→과징금' 굴레
근본 대안 없는 방통위 판매장려금은 사업자간 자율 결정 장려금 규제 없이 분리공시제도 실효성 떨어져 이동통신 3사가 휴대폰 유통 시장에서 불법보조금 경쟁을 벌여 정부가 과징금을 부과했다. 핵심은 이동통신 3사가 유통점에 내려보내는 과도한 판매장려금이지만, 방송통신위원회는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은 찾지 못한 상황이다. 방통위는 24일 전체회의에서 이동통신 3사에 과징금 506억원을 부과하기로 심의?의결했다. 과도하게 높은 판매장려금과 불법 지원금 지급 등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을 위반한 대가다. 단통법 시행 이후 최대 규모의 과징금이라고 방통위는 설명했다. 불법보조금의 핵심은 판매장려금이다. 판매장려금이란 이동통신 3사가 고객 유치 및 유지에 대해 일선 유통점에 주는 금전적 대가다. 이는 유통점의 인건비, 판촉비 등 대리점, 유통점 운영에 대한 제반 비용으로 사용되는데, 장려금이 과도하게 올라갈 경우 휴대폰 불법보조금으로 둔갑할 가능성이 있다. 방통위는 이동통신 3사가 유통점에 제공하는 판매장려금의 적정 수준을 30만원으로 보고 있다. 이는 법적으로 명시한 적정 수준이 아닌 방통위 내부 가이드라인이다. 그 이상을 제공하면 불법지원금을 주도록 유도하는 행위로 판단한다. 실제로 방통위가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시장 조사한 결과, 판매장려금이 최대 68만원까지 제공된 사례를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