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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주의) 흔한 현실 자매 유형.zip #내형제의연인들
<내 형제의 연인들 : 가족이 보고 있다> 6월 16일 (일) 밤 9시 E채널 첫 방송 언니 있는 친구들이 부러운 사람 손! 여자 형제가 없는 분들 중 언니나 여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자매가 있으면 옷과 화장품도 공유할 수 있고 서로의 고민도 쉽게 나눌 수도 있어요. 친구보다 더 친한 소울메이트같이 지낼 수 있답니다. (´ε` ʃƪ)♡  하.지.만! 같은 집안에서 태어난 것이 전혀 믿기질 않을 정도로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자매도 있어요. 각 가정마다 각기 다른 자매들의 유형!  여러분의 자매는 몇 개의 유형에 해당이 되시나요? 흔한 현실 자매 유형.zip 함께 살펴봅시다!  1. 절친보다 더 친한 자매 유형 첫 번째 유형은 절친보다 더 친한 자매 유형!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 출연했던 홍서범의 딸 석희와 여동생 석주는 친한 친구 같은 자매의 모습을 보여줬어요. 소개팅을 앞둔 언니 석희를 위해 석주가 직접 옷 가게에서 옷을 골라주는 장면이 등장했어요. 옷이 잘 어울리면 잘 어울린다, 안 어울리면 단호박처럼 안 어울린다고 말해줄 수 있는 우린 친구 같은 자매 사이! 언니를 위해 탈의실 앞에서 착용샷까지 찍어주는 동생 석주의 센스! •̀.̫•́✧ 보기 좋은 자매의 표본이에요~ 2. 동생이랑 언니가 바뀐 유형 두 번째 유형은 동생과 언니가 바뀐 타입! 이번에 만나볼 자매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에 출연했던 배우 안정훈의 딸 수빈과 여동생 서연! '내 딸의 남자들4' 1회에서 수빈은 소개팅남을 만나기 위해 배구장에 가게 되었어요. 소개팅남을 만나기 직전 여동생 서연이와 통화를 하는 장면! 소개팅을 앞두고 잔뜩 긴장한 언니에게 중학생 동생 서연이가 하는 말은?! "언니 일단 침착해!" "만나서 조신하게 말해야 돼!" "목소리 바꿔야 해!" "안녕하세요~^___^ 이렇게 해!" 스무 살인 언니 수빈에게 연애 코치해주는 중학생 여동생 서연! "너, 내 언니 해라" 그다음 만나볼 자매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에 출연한 배우 박정학 딸 지원과 여동생 예원! 둘의 차이는 무려 11살 차이?! (͡๏_͡๏)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주인공 커플이 처음 만났던 장면처럼 블라인드 소개팅을 앞둔 언니 지원! 블라인드 소개팅의 설명을 들은 동생 예원의 반응은 영 탐탁지 않은데,,,^^ 처음부터 얼굴을 보지 않고 대화를 나누는 블라인드 소개팅을 통해서 마음이 예쁜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언니 지원! 11살 차이나는 동생 예원의 대답은? "얼굴을 안 본다고 그걸 어떻게 알아?^^" 거침없이 할 말을 하는 동생 예원! 그리곤 질문을 던지는데 "암흑에서 소개팅하면 스킨십도 하는 거 아냐?" Why not ?! 그게 뭐 어때서?! 보다 못한 동생 예원의 한 마디...! "처음 만난 남자랑 스킨십 하지 마" "더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를 휘어잡는 화끈한 입담의 동생 예원! 둘이 11살 차이 맞죠..? 아무래도 동생과 언니가 바뀐 것 같죠...? 3. 이상형이 절대로 겹치지 않는 유형 마지막 유형은 이상형이 절대로 겹치지 않는 자매의 유형! 다시 등장한 배우 안정훈의 딸 수빈&서연 자매  ͡° ͜ʖ ͡°  수빈이는 동생 서연과 통화 중 언니가 만약 남자를 만나게 된다면 어떤 남자를 만나면 좋을지 물어보는 장면이 나왔어요. 과연 중학생인 동생 서연이의 대답은?! "솔직히 말해서..." "내 이상형하고 안 겹쳤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치 못한 답변) 언니와 이상형이 안 겹쳤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여동생 서연이의 답변! 박정학의 딸 지원&예원 자매도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어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1'에 출연했던 소개팅남 중 웨이크보드 국가대표를 이상형으로 꼽은 지원! 그렇다면 여동생 예원이 뽑은 이상형은 과연 누구?! 다름 아닌 '내 딸의 남자들1'에 출연했던 마성의 남자 조쉬~! !?!??!?!?!?!?!?!?!?!??!?!?!?!?!?!? "너..긴 머리 좋아해..?" (예상치 못한 동생의 이상형 지목에 당황한 언니 지원^^) 하지만 개취 존중! (개인의 취향은 소중하니까!) 이렇게 보듯 아무리 자매라도 이상형은 제각각이랍니다! (ว˙∇˙)ง  그래도 언니가 있으면 (or 여동생이 있으면) 얼마나 좋은 점이 많은걸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론칭 기념 내딸남.zip #친구 같은 자매 편!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 이상 흔한 현실 자매 유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내 형제의 연애 직관 리얼리티가 더 궁금하시다면, 6/16(일) 밤 9시 E채널에서 첫 방송되는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에서 확인하세요 ▼▼▼ '내 형제의 연인들' 티저 보러 가기
[단독] "장자연팀 경찰, 청룡봉사상 탔다" 경찰 공식 시인
CBS노컷뉴스 김태헌 기자 지난해 7월 민갑룡 인사청문회 후 10개월 만에 경찰 첫 공식 답변 "장자연 수사팀 아니었다"는 A 경장 해명 거짓으로 드러나 상 지원한 계기, 심사 과정 등 규명돼야 경찰이 지난 2009년 '장자연씨 사망 사건'을 수사한 경찰관이 그해 제43회 청룡봉사상을 받은 사실을 공식 시인했다. 해당 경찰관은 "장자연팀에 소속돼 있지 않았고 수사를 한 적이 없다"며 거짓 해명을 한 것으로 밝혀져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언론과 정치권에서 지속해서 제기한 의혹에 대해 경찰이 처음으로 시인한 것이어서 장자연 사건과 청룡봉사상을 둘러싼 의혹이 일파만파 커질 전망이다. ◇경찰, 10개월 만에 '청룡봉사상 수상 경찰 장자연 팀에 있었다' 확인 (사진=청룡봉사상 홈페이지 캡처/자료사진) 3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09년 청룡봉사상을 받은 A 경위(당시 경장)가 장자연 수사팀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홍 의원실에 보낸 답변서에서 "A 경위가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으로 당시 '고(故) 장자연 사건' 수사팀에 포함, 수사 활동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경찰은 그간 CBS 보도로 제기된 장자연 사건과 청룡봉사상 관련 의혹에 오랜 기간 침묵을 지키다가 청룡봉사상 관련 여론이 악화하자 A 경위가 장자연팀에 소속돼 있었다는 점을 이번에 최초로 인정했다. 다만, 경찰은 A 경위가 참여한 수사 활동이나 관련 수사 기록은 공개하기 어렵다면서 "수사기록 일체를 검찰에 송치해 A 경위가 작성한 수사 자료 등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복수의 사정 관계자의 말을 종합해보면 A 경위는 당시 장자연 사건 관련 대규모 수사팀이 꾸려진 직후인 2009년 3월 수사팀에서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 TV조선 방정오 전 대표가 참고인 조사를 받은 시점이 4월15일,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시점이 4월23일이다. A 경위는 그로부터 약 두 달 뒤인 6월17일 방상훈 사장이 주는 청룡봉사상을 받고 1계급 특진했다. 전국 수많은 경찰들 중 한해 4~5명이 뽑히는 청룡봉사상에서 조선일보 사주가 연루된 장자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청룡봉사상을 타고 특진한 것은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드라마틱한 장면이다. ◇ "장자연 수사 한 적 없다"는 A 경위, 왜 거짓말 했을까? A 경위의 거짓 해명도 의구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A 경위는 지난해 7월 민갑룡 경찰청장의 국회 인사청문회장에서 홍익표 의원의 질의로 의혹이 최초로 불거진 이래, 이를 확인한 CBS의 단독보도가 나가고 최근까지도 "장자연 수사를 한 적이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해 왔다. A 경위는 CBS노컷뉴스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나는 장자연 수사팀에 속하지 않았다"며 "나는 경기청 광수대 소속이었다는 것밖에 없다. 조폭 검거 공적으로 상을 받아 특진한 것"이라고 장자연 수사에 대해 극구 부인했다. A 경위의 이같은 해명이 거짓임이 드러나면서 조선일보와 경찰 유착에 대한 의심도 커질 수밖에 없게 됐다. 그가 왜 장자연 사건 수사를 하지 않았다고 발뺌했는지, 청룡봉사상을 지원하게 된 계기와 심사 경위에 대한 의문점도 커진다. 한편, 경찰청은 그동안 유지해온 상 강행 방침을 전면 재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지난 21일 청룡봉사상의 조선일보 심사와 특진 제도를 유지하고, 시상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가 여론과 시민사회단체, 역사학계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4만 여 BTS 부산팬미팅 입장 거부사태 이유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BTS 부산팬미팅, 암표 막으려 확인 철저히 했다" 방탄소년단 부산 팬미팅(사진=연합뉴스)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부산에서 팬미팅을 연 가운데 일부 관객이 입장 거부 문제로 주최 측과 마찰을 빚었다. 방탄소년단은 15~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팬미팅 '제 5회 머스터 매직샵'(BTS 5TH MUSTER MAGIC SHOP)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 '아미'(ARMY) 5기를 대상으로 진행됐는데, 1, 2차 공연 모두 입장 과정에서 일부 관객과 주최 측 간의 마찰이 있었다. 주최 측은 암표를 막기 위해 티켓을 예매한 사람과 입장하는 사람이 다르거나 티켓만 있고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이 없는 사람들의 입장을 철저히 제한했는데, 이에 입장을 하지 못하게 된 이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낸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노컷뉴스에 "양도 받은 티켓 및 본인 확인이 불가능한 티켓에서 대해서는 그 어떤 경우에도 입장이 불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는 "지정 예매처, 팬카페, SNS, 문자 등을 통해 사전에 안내를 했던 부분"이라면서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검사를 철저히 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번 팬미팅은 양일간 총 관객수 4만 4천여 명 규모로 열렸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