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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켓맨 속 명곡, Rocket Man 속 숨겨진 의미는 무엇일까? [팝송이야기/가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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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우리 택시 타는게 낫겠어
■ 하루한문장 We had better  get a taxi [위 해드 베터 겟 어 택시] 우리 택시 타는게 낫겠어 *get a taxi[숙어] : 택시를 타다 걸어가기엔 멀어서 같이 이동하는 일행한테 택시를 타는게 낫겠다 라고 제안하듯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We had better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e had better ~ [위 해드 베터 ~ ] 우리 ~ 하는게 낫겠어(좋겠어) 핵심패턴 We had better ~ 는 ' ~ 하는게 낫겠어(좋겠어)' 라는 의미로 상대방에게 '우리 ~ 하자' 라는 식으로 제안 할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We had better + 동사원형 better 뒤에는 제안의 의미로, 우리가 함께 했으면 하는 무언가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We had 는 We'd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We had better  make a reservation [위 해드 베터 메익 어 레저베이션] 우리 예약을 하는게 좋겠어 *make a reservation[숙어] : 예약하다 2.  We had better  get in line [위 해드 베터 겟 인 라인] 우리 줄을 서는게 좋겠어 *get in line[숙어] : 줄을 서다 3. We had better stop seeing each other [위 해드 베터 스탑 시잉 이치 어더] 우리 이제 서로 만나지 않는게 좋겠어 *stop[동사] : 멈추다,정지하다 *each other[대명사] : 서로 4. We had better take an umbrella [위 해드 베터 테익 앤 엄브렐러] 우리 우산을 가져가는 것이 좋겠어 *umbrella[명사] : 우산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333
오늘의 팝송추천 If only -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2004년 개봉한 멜로 영화 If Only(이프 온리).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잃고 일어나는 일을 그린 사랑스러운 멜로 영화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어 2009년 1월에는 재개봉하기도 했지요. 오늘은 영화의 주연배우인 제니퍼 러브 휴이트가 부른 주제곡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이기도 하지요^^ If Only 영화를 보지 못하신 분들이라도 이 노래를 듣다보면 '아! 이 노래!' 하면서 친숙함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영화가 전해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절절하게 녹아 있는 노래이기 때문에 영화를 보지 못하신 분은 이 노래를 통해 영화의 내용을 짐작해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영화를 보신 분들도 이 노래를 통해 영화의 내용을 다시 떠올려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한번 가사를 따라 들어볼까요? Today, today I bet my life 오늘, 오늘 전 제 모든걸 걸어요 You have no idea What I feel inside 내가 어떤 감정을 갖고있는지 그대는 모르겠죠 Don't, be afraid to let it show For you'll never know 당신의 감정을 보여주세요(당신의 감정을 보여주기를 겁내지 마세요) If you let it hide 당신이 감정을 숨긴다면 전 영영 알 수 없을테니까요 I love you 당신을 사랑해요 You love me 그대도 날 사랑하죠 Take this gift and don't ask why 이 선물을 받아주세요, 이유는 묻지 말고요 Cause if you will let me 당신이 날 놓아준다면 I'll take what scares you Hold it deep inside 당신 마음 속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있다면 내가 없애줄게요 And if you ask me why I'm with you 왜 내가 당신과 같이 있는지 And why I'll never Leave 왜 당신을 떠나지 않느냐고 물으신다면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내 사랑이 그 모든걸 알려줄거에요 One day When youth is just a memory 우리의 젊은 날이 단지 추억으로 남는 날이 오더라도 I know you'll be standing right next to me 당신이 내 옆에 있을거라는걸 난 알아요 I love you 당신을 사랑해요 You love me 그대도 날 사랑하죠 Take this gift and don't ask why 이 선물을 받아주세요, 이유는 묻지 말고요 Cause if you will let me I'll take what scares you 당신 마음 속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있다면 내가 없애줄게요 Hold it deep inside 당신도 제게 그럴테니까요 And if you ask me why I'm with you 왜 내가 당신과 같이 있는지 And why I'll never Leave 왜 당신을 떠나지 않느냐고 물으신다면 My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내 사랑이 그 모든걸 알려줄거에요
[펌] 냉혹한 흑인 변장의 세계
1910년 기행의 국가 영국에서 일어난 일임 당대 최강의 전함이었던 드레드노트가 포클랜드에서 빈둥거리고 있었다 정말 아름다운 날이야 새들은 노래하고 꽃들은 피어나고 물론 그런 날씨에 군바리들은 지옥에서 불타야 하는 법이다. 노닥거리던 드레드노트에 급보가 하나 날라왔으니 에티오피아 왕자가 군함을 둘러보러 놀러온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영국은 에티오피아가 어디 처박혀있는 동네인지도 몰랐지만 모르지만 일단 왕자랜다. 왕정제 국가인 영국인지라 난리가 났다. 왕자라니까 뭔가 사단장도 좃밥같아보이는 클래스 아니냐 헐래벌떡 영국 군바리들은 치약을 쭈우욱 짜내 갑판을 믹싱하고 사열준비를 시작했다. 틀림없이 개같았을 것이다. 이윽고 먼 발치서 당당하게 걸어오는 에티오피아 왕자 일행이 눈에 들어오자 함장은 환영의 뜻으로 에티오피아 국가를 연주하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시작부터 문제가 터졌다 (영국군 이미지는 영국의 자랑 해리포터로 대체합니다) 뭐 어느 나라 애국가를 부르라고? (이 역시 론 위즐리로 대체합니다) 모름 에티오피안지 이디야인지 와칸다인지 암튼 아프리카 나라임 아니 ㅅㅂ 알지도 못하는 애국가를 어떻게 불러 어차피 흑인들은 전부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노래도 비슷할거임 대충 비슷한걸로 아무거나 부르자 맙소사 워머신 배우 바꿔치기 하는 수준의 논리였다 아무튼 영국군은 같은 흑인국가라는 이유로 에티오피아 사절단한테 잔지바르 애국가를 뿌뿌빠빠 불러주기 시작했다. 그것도 모자라 국기도 에티오피아 국기가 없다보니 잔지바르 국기를 내걸었다. 잔지바르와 에티오피아의 거리는 2560km다. 비행기로 가도 40시간이 걸린다. 한국인 외교사절단한테 부탄 애국가를 불러주면서 티베트 국기를 휘두르는 식이다. 영국군은 식은땀을 흘렸겠지만 다행히 에티오피아 왕자는 별 생각없이 드레드노트 위에 올라섰다 뿌뿌빠빠 와칸다 포에버 와 존나 비브라늄 나올 거 같은 말투야 이범배 또 문제가 생겼다. 영국군은 당연히 에티오피아말을 할 줄 몰랐고 에티오피아 왕자 또한 영어를 못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모두가 근엄한 얼굴의 왕자의 말을 한 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다. 정말로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이었다 다행히 왕자의 수행원 중에 영국말을 할 줄 아는 통역인이 있어서 어떻게 문제는 해결됐다. 곧 머나먼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 왕자의 즐거운 영국 최종 병기 견학이 이어졌다 아아, 이것은 함포라고 것이다...맞으면 뒤지지 붕가붕가! 뭐지? 비브라늄 앞에 화약 무기는 미개하단 뜻인가? 아뇨 대충 쩐다는 뜻임 아 ㅋㅋ 붕가붕가 ㅋㅋㅋ 왕자 사절단은 뭔가 신기한 걸 볼 때마다 붕가붕가라는 말을 외치고 다녔는데 통역인은 대충 개쩐다는 뜻으로 설명했다. 왕자는 붕가붕가를 중얼거리면서 드레드노트 곳곳을 들쑤시고 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몇시간에 걸친 견학 중에는 뜬금없이 기도를 한다면서 방석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해서 영국군은 함선을 뒤져 방석을 찾느라 고생하기도 했다 영길리들은 최선을 다해서 왕자를 대접했기에 왕자는 몹시 흡족스러웠는지 끝내는 영국군에게 훈장을 수여하려고 했다 에티오피아 왕자와 영길리들 말리느라 좀 진땀을 뺀 뒤 왕자 일행은 흡족한 얼굴로 붕가붕가를 외치며 기념 사진을 찍고 배에서 내려갔는데 이번에는 잔지바르 국가가 아니라 영국 국가가 울려퍼졌다 즐거운 휴일을 통째로 날려버린 영국 군바리들에겐 불행한 일이지만 나름 훈훈하고 평범한 에피소드가 될 뻔 했다 하지만 어림도 없지 며칠 뒤에 신문사 데일리 미러에 충격적인 진실이 통보된다 드레드노트에 올라왔던 와칸다 왕자 일행 중에 흑인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당대 최고의 트롤러로 유명했던 영국인 시인 호레이스가 친구 트롤러들을 끌어모아 흑인위장을 하고 왕자행세를 했던 것이다 데...뎃? 흑인 위장인 데스? 와따시를 속인 데스? 엌ㅋㅋㅋㅋㅋ 꿀잼ㅋㅋㅋㅋㅋㅋ 붕ㅋㅋㅋㅋ갘ㅋㅋㅋㅋ붕ㅋㅋㅋㅋ갘ㅋㅋㅋㅋㅋ 이 트롤링을 위해서 호레이스가 준비했던 과정은 그야말로 기상천외했는데 외무부 장관으로 사칭해서 에티오피아 왕족이 방문할 거라는 허가장을 군에 발송하기도 하고 왕족만이 탈 수 있게 특별 열차를 편성하는 지시까지 감쪽같이 속여 냈다 이런 준비를 끝마친 뒤에는 적당히 얼굴을 칠하고 친구들과 함께 드레드노트 위에 올라간 것인데, 당연히 아프리카 말 따위는 할 줄 몰랐으니 대충 그리스어랑 라틴어를 섞어서 아무렇게나 중얼거렸던 것이다. 아무도 말을 못 알아듣는게 당연했다. 붕가붕가도 에티오피아어는 개뿔 그냥 라틴어다 심지어 이 일행 중의 한 명은 여자였는데, 저 사진 중에 가장 키가 작은 흑인은 사실 최고의 여성 소설가로 손꼽히는 버지니아 울프였다 실로 대단한 흑인위장이다 당연히 완전히 개망신을 당한 영국해군은 길길이 날뛰면서 흑인위장마들에게 고소미를 날렸다 해군들은 감빵에 처넣는 걸론 화가 풀리지 않을 거 같아서 태형, 즉 빠따형을 호레이스에게 요구했다 이 샊끼들이 귀한 휴일에 이따위 장난질을! 아니ㅋㅋㅋㅋㅋ 나도 니들이 글케 븅신같이 속아넘어갈 줄 몰랐지 ㅋㅋㅋㅋㅋ 붕가붕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하도 기발하고 유쾌한 장난질이라 그런지 여론은 해군한테 안 좋게 돌아갔는데, 일단 호레이스가 유명한 시인인 이유도 있었고 거기다가 속아넘어간 새끼가 븅신 아님? 이라는 여론도 컸던데다가 뭣보다 법이 문제였다 영국법의 어디에도 흑인위장하고 군함에 올라가지 말라는 조항이 없던 것이다. 도리어 호레이스는 겨우 흑인위장마한테 속아넘어간 놈들이 오히려 빠따 맞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끝까지 트롤링으로 해군을 조롱했다. 결국 호레이스와 흑인위장마 일당들은 붕가붕가를 외치며전부 무죄로 풀려나고 만다 씨발붕가 이 일이 유명해지면서 붕가붕가는 당대 최고의 영국 유행어로 자리잡았다. 영국 해군 입장에선 꼭지가 돌다 못해 미쳐버릴 노릇이지만 온 영국이 붕가붕가 유행어에 잠기게 된다. 이것 때문에 웃긴 후반 에피소드가 몇 개 있다 나중에 '진짜' 에티오피아 황제 메넬리크 2세가 드레드노트에 놀러왔던 것이다 메넬리크 2세가 즐겁게 배를 둘러보는 동안 몰려온 영국 애새끼들은 일제히 붕가붕가를 외치기 시작했다. 당연히 진퉁 에티오피아 사람이 그 말이 뭔지 알 리가 없었다 쟤들 뭐라고 그러는 거임? 어...대충 쩐다는 뜻임 니네 나라 말 존나 이상하네 ㅋㅋㅋ 또 5년 후의 일이다 1차머전이 터지면서 드레드노트도 자연스럽게 전쟁터로 굴러들어갔는데, 과연 영국 해군답게 그 잡기 힘들다는 독일 유보트를 때려잡아버렸다 드레드노트의 승전을 축하하기 위해서 사방에서 축전이 날아들어서 영국 해군은 간만에 기분이가 좋았는데 엌ㅋㅋ 또 축전들어왔다 근데 내용이 짧네 뭐라 적혀있는데? 붕가붕가 항상 유쾌한 영국군이였다 [출처 : 소녀전선 갤러리 고질라맛스키틀즈] 필터링하는데 한세월 원본에는 해리와 론이 아닌 소녀전선 캐릭터였다는 슬픈 사실...
Sam Smith 추천곡
2015년 제 57회 그래미 어워드를 석권한 Sam Smith를 소개합니다~ 물론 팝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을 뮤지션이겠지만 그렇다고 소개를 안할 수 없겠죠! Sam Smith는 음악적인 천재성과 함께 이슈가 되었던 사실이 있는데요 바로동성애자라는 것! 어린시절부터 괴롭힘을 당한 사실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린적도 있고, 시상식때 자신을 버린 전 남자친구 덕에 이렇게 좋은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는 말까지 했어요 일반인으로써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이러한 고통이 있어 지금의 Sam Smith가 있는거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동영상으로 Sam Smith의 히트곡 만나보아요~ Sam Smith - I'm Not The Only One (Live) (Honda Stage at the iHeartRadio Theater) 이 곡은 James Napier, William Phillips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만든 곡이에요 피아노상에서 3개의 코들 기본으로 드럼을 가미하자 물 흐르듯 너무도 자연스레 진행되면서 40여분만에 완성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노래가 완성되자 Sam Smith는 스튜디오의 여러 구역에서 20회 정도 목소리와 화음을 넣다고 해요 흡사 가스펠 합창단과도 같았으나 순전히 Sam Smith 자신만의 목소리로 이뤄진 것으로 이 시연용 녹음이 발매음반에 그대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감성으로 가득차고 가사나 가창력에 몰두하는 음악을 듣다보면 잠시나마 그 흐름에 몸을 맡기고 귀를 모아 듣게 되죠, Sam Smith의 I'm Not The Only One 라이브 감상해보세요~ Sam Smith - Stay With Me (Live) ft. Mary J. Blige Sam Smith의 데뷔 앨범의 세번째 수록곡으로 이 곡은 많은 분들이 익숙해 할 것 같네요 영국에서 뿐만아니라유럽전역, 뉴질랜드, 북미(캐나다 1위 빌보드2위)에서까지 세력을 뻗쳐 높은 순위로 흥행을 한 곡입니다 Stay With Me가 이런 성공을 할 수 있던 배경으로는 2014년3월 25일 BBC Radio에서 처음 이 노래를 선보였고 이윽고 미국의 유명프로그램 SNL이 그 결정적인 계기 되었는데 본인은 미국방속에 나가는게 너무 두려웠으나 이내 Sam Smith는 소속사의 의견을 수용하게 되어 현재로서는 가장 성공적인 뮤지션으로 성장했죠 그래미 어워드에 이 곡하나만으로도 남자 팝 솔로 퍼포먼스 후보에 오르는등 쾌거를 기록한 곡입니다 Sam Smith - Lay Me Down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곡은 Sam Smith - Lay Me Down입니다.SBS 케이팝스타4에서 에스더 김양이 부른 곡이기도 한데요 이곡은 데뷔앨범의 10번째 수록곡으로 마지막 트랙이에요 마지막인만큼 특별한 사연이 있겠죠? 영국신예였던 디스클로저 형제는 자신의 곡에 참여를 권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 곡을 통해서말이죠 누가 운이 좋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 곡 하나로 큰 이슈가 되기도 했어요. 어쿠스틱 버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우 좋아할 곡이라 생각 되네요 마지막트랙인만큼 긴 여운을 주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혹시 오타가 있다면 귀엽게 봐주세요~ ㅎㅎ #Sam Smith #음악추천 #팝송 #팝
[생활영어] 다음편이 기대되요
■ 하루한문장 I am looking forward to  the next episode [아이 앰 루킹 포어루어드 투 더 넥스트 에피소우드] 다음편이 기대되요 (다음편을 기대하고 있어) *next[형용사] : 다음의 *episode[명사] : 에피소드, (TV 프로그램) 1회 방송분 어떤 영화나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빨리 다음편을 보고 싶을만큼 다음편이 기대된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looking forward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looking forward to ~ [아이 앰 루킹 포어루어드 투 ~ ] ~ 을 기대하고 있어( ~ 을 고대하고 있어) 핵심패턴 I am looking forward to ~  는 ' ~ 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라는 의미로 무언가 몹시 기대될 때 사용되거나 이메일 작성시 공손하게 회신을 요청할때 사용되어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간단히 ' ~ 을 기대하고 있어' 라고 해석 될 수 있습니다 I am looking forward to + 명사/동명사 to 뒤에는 손꼽아 기다려지고 몹시 기대되는 무언가를 명사 또는 동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am looking forward to  going to New York with you [아이 앰 루킹 포어루어드 투 고우잉 투 누 요어크 윋 유] 너랑 뉴욕가는걸 기대하고 있어 *with[전치사] : ~와 함께 2.  I am looking forward to  the concert tonight [아이 앰 루킹 포어루어드 투 더 칸서트 터나이트] 오늘 밤 콘서트를 기대하고 있어 *tonight[명사] : 오늘밤 3. I am looking forward to getting married this year [아이 앰 루킹 포어루어드 투 게팅 메어리드 디스 이어] 올해 결혼을 기대하고 있어 *get married[숙어] : 결혼하다 *this year[명사] : 올해 4. I am looking forward to spending time with my family [아이 앰 루킹 포어루어드 투 스펜딩 타임 윋 마이 패멀리]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는걸 기대하고 있어 *spending[동명사] : (시간을) 보내다 *time[명사] : 시간 *with[전치사] : ~와 함께 *family[명사] : 가족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351
[생활영어] 제가 여기 앉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 하루한문장 Do you mind if I  sit here?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싯 히어?] 제가 여기 앉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여기 앉아도 괜찮을까요?) *sit[동사] : 앉다 이미 사람이 앉아 있는 벤치에 앉아도 되는지 상대방의 허락, 동의를 구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Do you mind if I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Do you mind if I ~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 ] 제가 ~ 를 하면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 해도 괜찮을까요?) 핵심패턴 Do you mind if I ~  는 직역하면 ' ~ 를 하면 신경이 쓰이나요?' 이며, 의역하면 ' ~ 해도 괜찮을까요?' 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패턴은 직역 그대로를 알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mind'는 명사로 '정신, 마음'을 뜻하지만 동사로는 '신경을 쓰다, 꺼려하다, 언짢아하다' 라는 약간의 부정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mind 동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이 물어볼 때, 답변을 하는 입장에서 Yes 와 No 를 확실히 구분해서 답변해야 합니다 *부정의 의미* A : Do you mind if I ~ ( ~ 를 하면 신경이 쓰이나요?) B: Yes ( 네, 신경이 쓰입니다 = 하지마세요 ) *긍정의 의미* A : Do you mind if I ~ ( ~ 를 하면 신경이 쓰이나요?) B : No ( 아니오, 신경 쓰이지 않아요 = 해도되요 ) 이처럼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서 상대방의 허락, 동의를 구할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Do you mind if I + 동사원형 I 뒤에는 상대방의 허락, 동의를 구해야하는 행동이나 행위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Do you mind if I  smoke here?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스모욱 히어?] 제가 여기서 담배 피우면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담배 좀 피워도 괜찮을까요?) *smoke[동사] : 담배를 피우다 2.  Do you mind if I  turn off the air conditioning?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턴 오프 디 에어 컨디셔닝?] 제가 에어컨을 끄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에어컨을 꺼도 괜찮을까요?) *turn off[숙어] : 끄다 *air conditioning[명사] : 에어컨 3. Do you mind if I ask you a personal question?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애스크 유 어 퍼시널 퀘스천?] 제가 사적인 질문 하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사적인 질문 하나 해도 괜찮을까요?) *ask[동사] : 질문하다 *personal question[숙어] : 사적인 질문 4. Do you mind if I borrow your lighter?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바아로우 요어 라이터?] 제가 불 좀 빌리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불 좀 빌려도 괜찮을까요?) *borrow[동사] : 빌리다 *lighter[명사] : (담배) 라이터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339
무역영어 자격증 가이드 (2019 / for 비전공자, 직장인)
제일 먼저 무역영어 자격증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역영어는 국가공인자격증으로 무역에 필요한 실무와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무역'영어 시험입니다! 영어가 아닌 '무역'실무에 더 치우져있는 시험이고, 무역 관련 지식이 없다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토익을 만점 찍어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반면, 영어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무역실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 무역영어 자격증은 1급부터 3급까지 있는데요. 1급이 상위 자격증이고 그 밑으로 쭉쭉 2급, 3급입니다. 개인적으로 성인이라면!! 비전공자라도 정말정말 웬만하면 1급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장기적인 자격증 플랜이 있으시거나, 벼락치기로 인해 1급까지 자신은 없는 분들에 한해서 2급을 치셨으면 좋겠어요...ㅎ 3급은 성인보다는 고등학생이 많이 응시하는 급수입니다. 무역영어는 년 3회 시행되구요, 2019년은 5월 / 9월 / 12월 이렇게 일정이 잡혀있네요. 3월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전공이든 비전공이든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정말 모든 게 상관없이 5월 무역영어 1급 시험에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제목에서 밝혔던 것처럼 비전공자/직장인을 위한 2~3개월 계획을 잡고!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공부법입니다. 종종 블로그 후기를 보면 한 달 만에, 3주 만에 합격했어요!!!라는 문구로 여러분 마음을 혹하게 하는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들은 대부분 비전공자 + 학생이라서 방학시간을 이용하던가 해서! 하루 공부량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구요. 아니면 전공자라서 기출문제로 빠르게 휙휙휙휙휙 돌려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평범하고 또 평범하며 공부머리가 비범하지 않고, 하루를 공부에 막 쏟을 수 없으니 2~3개월 정도 잡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2~3개월이면 비전공자든 직장인이든 독학으로도 해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인강료보다는 교재비가 훨씬 저렴하니깐 독학으로 시작해봅시다!!! 퍼펙트 무역영어 1급 책이고요, 이론 + 기출문제가 모두 수록된 교재고, 제가 무역자격증 멘토로써 활동한 몇 년간 쭈~~~욱 높은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에요. 책으로 이해가 된다면 독학으로 계속 밀고 나가면 되지만, 혹! 혹!! 혹!!! 무역용어나 개념들을 읽을 때.... 한글인데 왜 읽지모테...*라는 마음이 드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독학을 접고, 인강을 들으세요. (자신이 독학러로써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일주일정도 책으로만 공부해보면 알 수 있어요!! 무역이 생소한 비전공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는 직장인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합격을 위한 확실한 방법이에요! 2019년 상반기가 가기 전에 꼭!!! 무역 자격증을 따고 싶다면, 5월 무역영어 자격증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http://www.binglish.com
[추천] 분위기 있는 가을 노래 10선
벌써 입추에 들어섰죠 :) 한동안 더위가 한 풀 꺾였던 데다 특히 오늘은 비가 내려 쌀쌀할 정도인데요, 이럴 때면 아. 여름이 갔구나, 가을이 오겠구나 싶은 마음이 들지요. 그래서 오늘은 가을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 가을에 들으면 좋은 노래, 언제 들어도 가을이 되는 노래들을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함께 바바리 깃 세우고 가을남자/여자가 되어 보아요 뾰로롱! 1. Autumn - Paolo Nutini 가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곱게 물든 단풍, 또는 떨어지는 낙엽들이죠. 저는 그래서 가을을 생각하면 이 노래가 가장 먼저 떠올라요. 물론 제목이 가을이기도 하지만요. * Autumn leaves under frozen soles, Hungry hands turning soft and old, My hero cried as we stood out their in the cold, Like these autumn leaves I don′t have nothing to hold. Handsome smiles wearing handsome shoes, Too young to say, though I swear he knew, And i hear him singing while he sits there in his chair, Now these autumn leaves float around everywhere. And I look at you, and I see me, Making noise so restlessly, But now it′s quiet and I can hear you saying, ′My little fish dont cry, my little fish dont cry.′ Autumn leaves how faded now, that smile that i′ve lost, well i′ve found some how, Because you still live on in my fathers eyes, These autumn leaves, oh these autumn leaves, oh these autumn leaves are yours tonight. 2. Duet - Rachael Yamagata 저는 주로 재생목록을 랜덤으로 해놓고 길을 걷곤 하는데요, 조용한 거리를 걷다가 이 노래가 나오기 시작하면 문득 온 몸에 닭살이 돋으면서 언제든 상관없이 '가을'의 느낌을 받게 돼요. 뭐랄까, 이 노래에는 짙게 가을이 깔려 있어요. 늦가을의 약간 시린 오후의 햇살 같은. 3. Be good or be gone - Fionn Regan 따신 햇살이 내리쬐는 초원에서, 또는 반짝이는 억새밭 한 가운데 서서 기타를 뚱기며 넘실넘실 노래하는 듯 한 풍경이 그려지는 노래, 그래서 가을이 오지 않아도 온 것 같이 반짝이는 노래 아일랜드의 포크가수 Fionn Regan의 Be good or be gone 입니다. 4. Send - Kiyoshi Riyuu 일본 드라마의 OST로 쓰였던 Kiyoshi Riyuu의 Send 입니다. 사실 저도 어제 새벽에 처음 들은 노래였어요. 라디오를 틀어놓고 있다가 문득 들려온 노래에 어두운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아, 가을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 노래를 꼭 추천하고 싶었어요. 5. The Sore Feet Song - Ally Kerr 일본 애니메이션 충사의 오프닝인 The Sore Feet Song. 가사만 봐서는 흔한 사랑노래 같지만 애니메이션의 묘한 분위기만큼이나 신비로운 햇살로 가득 찬 듯 한 노래입니다. 6. 바람이 분다 - 이소라 가을에는 나뭇잎을 울게 하는 스산한 바람 소리도 빼놓을 수가 없죠. 이 노래에서 소라언니의 목소리는 가을의 끝과 겨울의 시작에 걸쳐 있어요. *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한기 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 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 것 같아 다 알 것 같아 내게는 소중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러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위로 바람이 분다 눈물이 흐른다 7. 산들산들 - 언니네이발관 제게 '가을' 하면 떠오르는 우리나라 밴드들이 네팀이 있어요. 루시드폴, 재주소년, 가을방학, 그리고 언니네 이발관. 언니네의 노래는 늦가을과 초겨울을 항상 노래하는 듯 해요. 노래에 담긴 메세지 또한 그렇고. * 그렇게 사라져 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네 잊을 수 없을 것만 같던 순간도 희미해져 갔어 영원히 변하지 않는건 세상 어디에도 없었지 하지만 잊을 수 없는게 어딘가 남아 있을거야 나는 이런 평범한 사람 누군가의 별이 되기엔 아직은 부족하지 그래도 난 가네 나는 나의 길을 가 소나기 피할 수 없어 구름 위를 날아 어디든지 가 외로워도 멈출 수 없는 그런 나의 길 다가올 시간 속의 너는 나를 잊은 채로 살겠지 하지만 잊을 수 없는게 조금은 남아있을 거야 새로운 세상으로 가면 나도 달라질 수 있을까 맘처럼 쉽진 않겠지만 꼭 한번 떠나보고 싶어 나는 이런 평범한 사람 많은 세월 살아왔지만 아직은 부족하지 그래서 난 가네 나는 나의 길을 가 소나기 두렵지 않아 구름 위를 날아 어디든지 가 외로워도 웃음지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고 싶네 그게 나의 길 8. 그대 손으로 - 루시드폴 루시드폴은 이름부터 투명하게 시린 가을을 이야기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가을같은 앨범은 버스정류장 OST장 라고 생각을 해요. 많은 노래들이 있지만 가장 많이들 아실만한 노래, 그대 손으로. * 바람 부는 곳으로 지친 머리를 돌리네 나는 쉴 곳이 없어 고달픈 내 두 다리 어루만져주오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세찬 빗줄기처럼 거센 저 물결처럼 날 휩쓸어 간대도 좁은 돛단배 속에 작은 몸을 실으리 지금 가야만 한다면 그대 품으로 그대 품으로 태양은 그 환한 빛으로 어리석은 날 가르치네 당신은 따뜻한 온기로 얼어붙은 날 데워주네 언제나 아무 말 없이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9. Farewell - 재주소년 희한하게도 재주소년은 겨울을 노래해도 항상 겨울보다는 조금 더 따뜻한 가을이 떠올라요. 그래서 이 노래도 겨울을 말하지만 사실은 가을. 겨울의 끝에서 봄을 그리는 노래들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가을의 따신 햇살이 떠올라요. * 그날도 바람이 불었던 것 같아 우린 현관 앞을 서성이다가 다시 작은 집 방 안으로 들어가 난로 앞에 마주 앉았지 그날이 내가 기억하고 있는 그날인지는 나도 모르겠어 시간이 흐르면 그 어떤 기억도 모두 다 엉키고 마니까 널 위해 밤새워 노래를 불렀지 지금 넌 떠나고 곁에 없지만 우린 그 순간이 마지막인 걸 알았어 서로를 정말 좋아했었지만 그것 하나로 모두 충분하단 건 너무 철이 없는 생각이었지 항상 나보다 훨씬 나았던 네가 결정을 내린 듯 나를 떠났고 나는 또 한 번 바람이 부는 텅 빈 집에 홀로 앉아 기타를 치게 됐지 지난 일은 다 덮을 때도 됐는데 되새기며 슬퍼할 필요는 없는데 너의 하루를 굳이 그리지 않아도 나는 충분히 불행한데 널 위해 밤새워 노래를 불렀지 지금 넌 떠나고 곁에 없지만 그날도 눈이 내렸던 것 같아 우린 동네를 몇 바퀴 돌면서 함께할 미래가 행복할 거라고 생각 없이 웃으며 얘길 했어 몇 해가 지나 겨울이 다시 온 건 내가 손쓸 수 없는 일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봄을 기다리는 내 마음은 그저 쓸쓸할 뿐야 10. 그냥 - 새바람이 오는 그늘 조규찬의 처음은 바로 이 새바람이 오는 그늘이라는 밴드였어요. 이름만큼이나 청량한 음악을 했던 이들, 특히 이 노래는 이 앨범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데요, 가을을 생각하면 문득 떠오르는 노래라 가져 왔는데 세상에 가사에도 가을을 그리는 풍경이 있었군요. * 그냥 스쳐가는 거리만 바라보고 있었지 작은 차창 한구석에 비친 너의 모습 아쉬움인지 그리움인지 내 입가에 어린 작은 미소는 흩어지는 햇살과 떨어지는 낙엽에 수줍게 고개 숙이고 문득 하고 싶은 말 생각해 너를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를 그냥 지나가는 사람만 바라보려 했었지 멀어지는 네 모습을 볼 순 없었기에 아쉬움인지 그리움인지 내 입가에 어린 작은 미소는 흩어지는 햇살과 떨어지는 낙엽에 수줍게 고개 숙이고 문득 하고 싶은 말 생각해 너를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를 P.S. Sewn - The Feeling 그리고 언제나 없으면 허전한 P.S.! 어쩌다보니 이제는 P.S.를 빼먹을 수가 없게 되었네요 엉엉. 그래서 고민하다 선택한 마지막 곡은! 몇년 째 가을이면 떠오르는 이 노래. 사실 이 밴드의 다른 노래들은 몰라요, 그냥 이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이 노래만 듣게 되더라구요. 그런 밴드들이 있지 않아요? 보통은 한 노래가 너무 좋으면 다른 노래들도 찾아 듣게 되는데 희한하게 이 밴드는 자꾸 이 곡만 듣게 되더라구요. 희한하다 희한해. P.S.2 5 on a joyride - Cody Chesnutt 고민고민 하였으나 이 노래도 뺄 수가 없어서.... ㅜ.ㅜ Me and you and everyone we know라는 영화에서 우연히 듣고 반해버린 노래, 그래서 영화를 본지 몇년이 지났음에도 영화는 희미한데 노래만큼은 선명하게 된 이 노래. 가을이에요, 들어야지요 가을인데. 여러분은 가을 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또 무엇이 있나요? 참 많을 것 같은데. 저의 플레이리스트에, 그리고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에 추천을 더 해 주세요 :) 이제 곧 플레이리스트에 감성을 꾹꾹 눌러담아야 할 가을이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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