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g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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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생각이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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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은 좋고 나쁘고가 없습니다. 베스트는 유연한 생각이죠. 긍정적인 생각이 효과적일때는 긍정적 부정적인 생각이 효과적일 때는 부정적 생각이 필요하죠. 정말 중요한건 정답은 없다라는 것 입니다. 유연적인 사고가 최고입니다. 요즘 심리학적 방향은 유연성입니다. 성격도 외향적 내향적 한쪽으러 치우치기 보다는 둘 사이 중간에 있는 것이 제일 좋다는 트렌드가 있습니다.
동의할 수 없다...방어적 비관주의자는 그만큼 스트레가 많을테니까.. 낙관이든 비관이든 상황에 따라 결과는 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난 이왕이면 긍정적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데?? 비관주의자를 다독여서 함께하는데 에너지를 더 쓰고 싶진않다..
아무래도 긍정적인게 낫지 정신적으로 안정 됐을때 일이 더 잘 풀리지만 정신적으로 위축이 되고 불안하면 사람의 두뇌 활동은 활발하지 못하게 된다
비관적인 사람이 낙하산도 만드는거고 그것도 못믿어 보조낙하산도 만드는거고.. 비관적인 사람과 일하기 싫은게 아니라 짜증가득에 꼬라지불평이 많은사람과 일하기 싫은거지 비관적이면서 자기일에 여러가지 대책세워놓는 사람이면 땡큐지 이정도면 된다라는 생각은 대다수 팀원이하는거고 설마그정도까지 터질려고? 하다 터졌는데 넌걱정이 많아도너무많아 했던 팀원이 대책이 있으면 좋은거지
결론은 갈구라는 뜻이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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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성인 아니면 바보
평생 병원 건물 옥탑방에서 기거하며 밤낮없이 환자를 보살핀 의사가 있습니다. 덕분에, 그가 근무한 병원에서는 어떤 시간이라도 아픈 사람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그를 바보라고 불렀습니다. 병원비가 없는 사람을 위해 자기 월급을 가불해서 대신 병원비를 내주는 마음 따뜻한 바보였습니다. 남북 분단으로 이산가족이 되어 해어진 아내를 그리워하며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이 의사는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장기려 선생님입니다. 어느 날 경찰서에서 선생님께 급한 연락이 왔습니다. 선생님께 발급된 월급수표를 어떤 노숙인이 사용하려다 신고로 잡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아니, 이 사람에게 적선을 하려는 데 마침 가진 게 그것밖에 없어서 그냥 드린 겁니다. 아이고, 저 때문에 이분이 괜히 경찰서까지 와서 고초를 겪으시니 이거 미안해서 정말 어쩌지요.” 어느 날은 한 환자가 병원비가 없다고 한탄을 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또 자신의 월급을 미리 받아 환자의 병원비를 대신 내주려고 했으나 병원에서 거절했습니다. 이러다가는 선생님이 돈이 없어서 식사조차 제대로 못 할 판국이었기 때문입니다. 고민하던 선생님이 환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밤중에 병원 뒷문을 열어 놓을 테니 눈치를 봐서 살짝 도망가세요.” 수많은 인술을 펼치고 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의 초석을 만들어 주신 분이 바보라 불리며 존경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1995년 세상을 떠난 장기려 선생님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세상에 전하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한 그 어떤 것도 세상에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성인 아니면 바보스러운 당신을 존경합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과 자기희생의 길이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는 법이다. – G.E. 레싱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헌신 #봉사 #사명감 #자기희생 #장기려선생님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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